갑상선암 소개 갑상선암 3.9 평가 49 건 핵의학과 이비인후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내분비대사내과 목 갑상선에 생긴 혹을 갑상선 결절이라고 하는데, 크게 양성과 악성으로 나뉩니다. 이중 악성 결절들을 갑상선암이라고 합니다. 갑상선암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암이 커져 주변조직을 침범하거나 림프절전이, 원격전이를 일으켜 심한 경우 생명을 … 4.0 목 있는 데에 불룩 튀어나온 게 관찰되더니 건강검진 결과 암일 것 같다는 소견을 받아 정밀검사를 해보니 암으로 판명났습니다. 겨드랑이와 유륜 부분을 조금씩 절개하여 로봇수술로 진행했는데 하고나서 약간의 뻐근함이 몇달정도 지속되었지만 1년이 지난 지금은 감각도 다 돌아오고 흉터도 잘 보이지않아서 만족스럽습니다 2.7 갑상선암은 정말 조용한 암인 것 같아요. 아무런 초기 증상이 없었는데 단순하게 건강검진 추가항목 받다가 발견했네요. 빠르게 발견할수록 예후가 좋아서 다들 건강검진 항목 추가를 추천할게요! 갑상선 내부에만 혹이 발견된다면 갑상선 절제로 수술이 끝나요.
안구건조증 소개 안구건조증 3.0 평가 325 건 안과 눈 안구 건조증은 눈물막의 불안정, 눈물의 고삼투압, 안구 표면의 손상과 염증, 감각신경의 이상 등으로 눈물 층의 항상성이 상실되어 다양한 안구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입니다. 원인 - 눈물 분비 저하 - 눈물의 과도한 증발 - 안… 2.3 안구건조증은 눈이 뻑뻑하거나 모래 낀 느낌이 나고, 따갑거나 화끈거리며 쉽게 피로해지는 게 특징이다. 눈물이 잘 안 나오거나 과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다. 시야가 흐려지거나 렌즈 착용 시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3.3 진짜 렌즈끼기 전까지는 모르던 고통이었음.. 렌즈끼고 몇시간만 있으면 진짜 눈이 마르는 느낌나고 순간적으로 따끔하면서 눈물이 좀 고임. 그래도 그럴때 안약 한방울씩 넣어주면 괜찮아지긴 하지만 넣을수록 뭔가 점점 더 심해지는 느낌이 듦
안면홍조 소개 안면홍조 2.9 평가 93 건 피부과 피부 머리 목 얼굴 얼굴, 목, 머리, 가슴 부위의 피부가 갑작스럽게 붉게 변하면서 열감이 나타나고 전신으로 퍼져 나가는 증상을 말합니다. 약 2~4분간 지속되며 발한이나 심계항진을 동반할 수도 있습니다. 폐경기에 흔한 증상의 하나로 폐경 여성의 2/3이상… 2.7 늘 잔잔히 붉다는 생각이 있었으나 홍조라고 말하기에는 아니었음 그러다 3년전에 갑자기 스트레스 받고 피부가 뒤집어지며 병원을 여기저기 다니며 각각 홍조, 피부염 다른 진단에 연고에 치료까지 받았으나 효과없음ㅜ 특정연고는 반응이 다 다르다지만 나는 오히려 열을 일으켜서 안 맞았음ㅜㅜ 1년가까이 다니다가 회사 선배 말 듣고 병원 끊고 식이랑 화장품 바꿨더니 병원 다닐때보다 훨씬 좋았음 2.3 원래는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생겼더라고요 얼굴이 빨갛게 붉어보이는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만져보면 뜨겁게 느껴지기도 해요 피부에 차가운 팩을 붙여서 식혀주는게 제가 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겨울에 조금 더 심해지는 거 같아요
비듬 소개 비듬 3.6 평가 26 건 피부과 머리 두피에서 쌀겨 모양으로 표피 탈락이 발생하여 각질이 눈에 띄게 나타나는 현상을 비듬이라고 합니다. 원인 피지선의 과다 분비, 호르몬의 불균형, 두피 세포의 과다 증식 등이 비듬의 발생에 관여합니다. 피부의 정상 세균 중의 하나인… 3.0 지루성 두피염 때문인지 특정 부위에만 비듬이 생김 전체적으로 생기는게 아니고 같은 부위에만 계속해서.. 머리 자주자주 감고 애벌샴푸해서 두번씩감고 뜨거운물로 안감고 잘 말리면 그나마 나아지는거같아요 .... 3.7 어렸을 때부터 씻어도 비듬이 생겨서 나름의 고민이 컸습니다. 저는 특별한 질병으로 비듬이 생긴건 아니라서 잘 씻되 너무 박박 씻진 않고 기능성 비듬샴푸를 써주고, 선풍기 바람이 아닌 드라이기 찬바람으로 잘 말려주니 잡히더라구요.
어루러기 소개 어루러기 3.0 평가 7 건 피부과 피부 어루러기는 곰팡이균의 일종인 말라세지아 푸르푸르(Malassezia furfur)라는 효모균이 피부 각질층에 과다 증식하여 나타나는 피부 질환입니다. 이 균은 정상인의 피부에 상시 존재하고 있습니다. 피부 산성도(pH)가 변화하여 저항력… 2.3 여름에 처음 나기 시작하더니 그뒤로 습한 여름마다 나더라고요 날때마다 연고바르고 또 나면 연고바르고 그러다가 퍼지기 시작하니까 연고 발라도 안듣길래 스트레스심햇어요 근데 다른 연고로 바꾸니까 또 듣더라고요 3.0 손등에만 잠깐 생겼었는데 진짜 가렵고; 가려워서 무의식적으로 긁으면 피나고 다 까지고 그럼. 계속 그렇게 생겼다가 나을려고 하다가 또 슬쩍 긁으면 심해졌다가를 반복해서 약국 가서 손등 보여주고 약 좀 추천해달라고 해서 약국에서 받은 약 바르니까 다 나음. 초기에는 약국 가서 받은 약으로도 어느정도 치료하는게 가능할 것 같기는한데, 약국에서도 일주일정도만 발라보고 차도가 없는 것 같으면 무조건 피부과로 가라고 했음. 차도 없으면 약 그만바르고 일단 병원부터 가시길 =ㅠ
비염 소개 비염 2.9 평가 693 건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코 호흡기관 비염은 코 속의 점막에 염증이 생겨서 재채기나 코막힘, 콧물이 과도하게 흘러내리는 질환을 말합니다. 크게 알레르기성 비염과 비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나뉩니다. 비염 환자의 대부분은 알레르기성 비염에 해당되고 이중 다수가 축농증이 됩니다. 또… 2.3 코가 물처럼 주륵주륵 흐르고 닦으니 코주변 피부가 다 헐고 먼지 좀 있는 곳 그면 기침 재채기 장난 아니고...겨울에는 건조하기까지 하니 최악임ㄹㅇ 수면의 질도 와장창 떨어뜨리는 주범임. 코가 휘어서 더 심한 것 같은데 성형을 해야라나 3.0 콧물 줄줄나고 코가 막히는 그 느낌이 너무 싫음 구개호흡으로 무턱이 생기고 얼굴에도 영향력을 크게 줌. 한쪽이 막히면 그쪽 콧구멍 위로가게 돌려서자다가 반대쪽막히면 다시 돌려서자고 뺑뺑이 연속임 정말 최악의 병
여드름 소개 여드름 3.4 평가 1,739 건 피부과 피부 여드름이란, 털을 만드는 모낭에 붙어있는 피지선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을 말합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피지는 모낭 벽을 따라 위로 올라가서 피부를 통해 밖으로 배출됩니다. 만약 피지가 피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낭 주위에 갇히면… 3.3 피지가 쌓이는 거니까 피부과 관리 받음 좋아지긴ㅎ 하나 비싸고 계속 받아야함 ㅠ 왕심할 때 약 먹움 4일이면 좋아지긴 함. 본인은 좁쌀이 다다다다 나고 아픈 여드름도 턱이랑 볼에 나는 편.. 턱이랑 입가에 젤 많이 생김 5.0 사춘기 때 조금 나더니 쭉 피부가 깨끗하다가, 성인 되고 성인여드름으로 고생했습니다. 20대때는 내내 피부과 1달에 한번씩 생리 직전에 가서 관리받았네요. 여드름은 한달에 한번 가서 압출하고, 화농성 여드름에 염증 주사 맞으면서 관리했더니, 30대 되어서는 피부에 여드름은 딱히 안나네요.
미주신경성 실신 소개 미주신경성 실신 2.3 평가 77 건 신경과 순환기내과 가정의학과 뇌 심장 혈액혈관 실신 중 가장 흔한 유형으로 신경 심장성 실신이라고도 합니다. 극심한 신체적 또는 정신적 긴장으로 인해 혈관이 확장되고 심장 박동이 느려져 혈압이 낮아지는 현상이 갑자기 나타나는데, 급격히 낮아진 혈압 때문에 뇌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여… 1.0 갑자기 뒷목이 당기면서 그 손 피안 통하게 했다가 놨을 때 쏴한 느낌이 머리부터 쫙 느껴지고 식은땀 나고 핑 어지럽고 앞이 캄캄해지며 쓰러짐. 길바닥에서 한번 쓰러지고나서는 증상 나타나먄 일단 잠깐 어딜 붙잡든 앉고 쉼 1.7 갑자기 어지러워지고 속이 울렁거림. 눈앞이 하얘지면서 쓰러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생리 중에 특히 증상이 악화되고 자주 발병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음 피어싱 뚫을 때, 사람 많은 버스에서 종종 도짐 1년에 5-6번은 겪음
인플루엔자(독감) 소개 인플루엔자(독감) 4.5 평가 138 건 감염내과 호흡기내과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 이비인후과 호흡기관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독감은 상부 호흡기계(코, 목)나 하부 호흡기계(폐)를 침범하며 갑작스런 고열, #두통#, #근육통#, 전신 쇠약감과 같은 전반적인 신체 증상을 동반합니다. 독감은 우리나라를 비… 3.3 열도 나고 몸이 부서지게 아프고 토도 함; 병원에서 주사랑 먹는 약 고르래서 주사가 효과 빠르대서 맞았는데 걍 개아팠음. 예방주사도 맞았는데 걸림. 다시 원래 다니던 병원 가서 약 먹고 나았는데 시간이 지나서 나운 걸수도 4.0 그냥 목감기인줄 알고 넘겼는데 다른 감기증상과 동일했지만 열이 난다는게 젤 큰 특징인듯 요즘은 4가백신이 아니고 3가만 맞아도 괜찮다니까 초겨울쯤 꼭 예방접종 미리 맞고 아플일 만들지 말았으면ㅠㅠ 링겔 두대맞고 겨우살아남
역류성식도염 소개 역류성식도염 3.6 평가 240 건 소화기내과 이비인후과 소화기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식도의 염증으로 일반적으로 그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여러 불편감을 총칭하여 일컫습니다. 일반적인 식도염은 대부분 이에 속하며 비만, 음주, 흡연 등이 악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2.7 정말 아프고요 명치도 아프고 배 속에 알맹이?덩어리도 생겼어요 뭐 병 그런게아니라 염증반응 일어나면서 생긴건데 한의원 가보니까 아줌마들 나이대에 식도염으로 생기는건데 전 이제 고삼인데 생긴거더라구요 저도 걸리기 전까진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되게 아프고 힘든거였어요 특히 아픈거 좋아하는 저로써는!!! 3.0 밥 먹고 잘 안움직이고 퍼져있는거 좋아하는사람들은 무조건 달고다니는 질병.. 역류성식도염은 병원가서 진료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식습관을 고치는게 가장 빠른효과인듯 밥 적당히 먹고 하루에 무조건 많이 움직이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 중요해요
편두통 소개 편두통 3.4 평가 152 건 신경과 가정의학과 머리 일반적으로 편두통은 일상생활 또는 업무에 불편한 두통과 위장관 증상을 동반한 경우로, 단순히 머리의 한쪽에서 나타나는 두통을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편두통은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유병률에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 주로 젊은 성인 여성에게… 3.3 원래 두통이 잦은편이 아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머리가 자주 아파서 일상생활하면서 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방문해서 약도 처방받고 스트레스, 수면 부족등이 주요원인이라고 하셔서 잠 충분히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3.3 평소 두통이 심해서 약을 많이 먹지만 웬만하면 줄이려고 노력중...... 일상생활에 두통이 있으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움 그렇지만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 어쩔 수 없는 증상이 나타남 ㅠㅠㅠ
중심장액성 맥락망막병증 소개 중심장액성 맥락망막병증 4.1 평가 6 건 안과 눈 중심장액성 맥락망막병증은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을 중심으로 망막의 후극부에 액체가 축적되면서 황반부에 부분적인 망막이 박리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원인 중심장액성 맥락망막병증의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이 질… 4.7 망막 중심에 물이 차서 생기는 질병으로, 시야의 중심 부분이 어둡고 흐릿하고 울룩불룩 왜곡되어 보입니다. 물이 찰수록 어둡고 흐릿하게 보이는 부분이 커집니다. 물이 찬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으로 글자를 읽거나 모니터를 보면 공간감이 생겨 초반에는 멀미가 날 수 있습니다. 4.0 지인이 처음에는 시야 한가운데가 흐릿해지고 왜곡되는 모습으로 보인다고 해서 바로 병원으로 가보라고 했었습니다. 병원에 가서검사하니 중심장액정 맥락망막병증이라고 하더라구요. 병원에서 치료와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스트레스 조절과 휴식에 신경 많이 쓰더라구요 약물과 주사 치료를 병행하면서도 시력 변화를 예민하게 체크하며 조심스럽게 생활했고 지금은 좀 괜찮아 진거 같다고 하는데 예전처럼 잘 보이는거는 아니라고 합니다.
공황장애 소개 공황장애 3.6 평가 92 건 정신건강의학과 뇌 불안장애의 일종으로 공황발작을 예측할 수 없이 반복적으로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뚜렷한 근거나 이유 없이 갑자기 극심한 공포와 불안을 느끼는 공황 발작이 반복되는 것으로, 심계항진, 땀, 몸떨림, 호흡곤란, 마비, 불안 따위를 동반할 수 … 5.0 처음엔 숨이 막히고 심장이 터질 것 같아 일상생활이 힘들었지만, 병원에서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하며 조금씩 안정을 찾을 수 있었고공황발작이 와도 “지나간다”는 걸 알게 되니 두려움이 줄었고, 지금은 스스로를 조절하는 방법을 배워 일상이 한결 편해졌어 3.7 정신과 질환은 회복이 무척 어렵습니다 오랜치료와 약물복용을 해야하고 공황장애는 언제 치료될지도 모르겠어요 불안+공황이 같이 오는데 자주 겪다보면 공황장애가 오기전 패턴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저는 오한과 식은땀외에 위장장애도 함께 옵니다 마지막에 심한 공황이 오는데 거기까지 가지않게 미리 대비합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 소개 다낭성 난소 증후군 2.5 평가 216 건 산부인과 복부 1990년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에서 제시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진단 기준은 만성 무배란 및 임상적 또는 생화학적 고안드로겐혈증의 두 가지 모두를 요구합니다. 반면 2003년 개정된 유럽… 1.0 고등학생 때부터 다낭성이 있어서 생리 불순이 심했고 무월경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만성적인 거라 대사 질환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여 걱정입니다. 다낭성 때문에 살도 잘 안 빠지기도 하고요. 피임약 복용 하면 생리가 터지긴 해요 3.3 우선 생리가 불규칙하고 질 초음파룰 보면 난소가 어러개가 보입니다 그리고 생라통도 심해요 언제 샹리를 할지 모르고 살아여합니다 그라고 지속된다면 나중에 임신 준비할땨도 힘들고 심하면 조기폐경도 온다고 하더라구요
자궁내막 이상증식증 소개 자궁내막 이상증식증 2.8 평가 4 건 산부인과 생식비뇨기 자궁내막 이상증식증은 자궁내막 조직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두꺼워지는 병입니다. 원인 정상적으로 배란이 이루어져서 월경 주기가 정상적이라면, 배란 전까지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호르몬이 주된 호르몬으로 작용합니다. 이 호르몬은 자궁내막… 1.0 성관계 후에 비정상적인 출혈 반응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관계하는 상황뿐만 아니라 관계만 했다 하면 출혈 반응이 있어서 병원을 방문해서 초음파를 봤고 생리 불순으로 인한 자궁내막증식증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4.0 이상할 정도로 생리량이 많았습니다 오버나이트가 한 시간 넘어가면 새는 정도로 출혈이 많았고 저는 헤모글로빈 수치가 심하게 낮아져서 수혈까지 하면서 치료 받았어요 평소 생리 주기 잘 체크하시길 바라고 저는 딱히 이상하진 않았어요
횡문근융해증 소개 횡문근융해증 4.4 평가 10 건 신장내과 생식비뇨기 횡문근융해증은 근육이 괴사되면서 세포 안에 있는 근육 성분이 혈액으로 방출되면서 나타나는 증후군입니다. 근육 세포에서 나오는 크레아티닌 키나아제(Creatinine kinase)와 같은 근육 효소의 혈중 농도가 상승하고, 근육 통증이 있… 3.7 몸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평소보다 강도 높여서 하체 운동 함... 원래는 다음 날부터 근육통이 있었는데 끝나고 집 도착하고부터 근육통이 있었음. 운동 야무지게 한 줄 알고 좋아했음. (근육통 외의 통증이라던가 전혀 없었음.) 그날 저녁에 콜라색 오줌이 나옴; 횡문근융해증을 알고 있었어서 의심했으나 설마 근육이 녹았겠나 하는 심정으로 그날은 잤음 그냥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까 하체한 부위가 진짜 아팠음 절뚝절뚝할 정도 병원가니까 횡문근융해증 맞다고 함.(피검사랑, 소변검사함) 3일정도 투석하고 퇴원해서 완치됨 4.7 남자구요. 헬스PT를 6개월 정도 고강도로 받았습니다. 하체할 때 2번에 1번은 실제로 토할 때까지 하는 수준이였습니다. 평소와 똑같이 운동을 하고 알이 심하게 베겼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움직이지 못할 정도의 통증이 지속 됐습니다. 보통 3일차부터는 통증이 슬슬 사라져야 하는데 말이죠. 거기다 굉장한 무기력감을 동반했습니다. 항상 눈이 반쯤 감겨 있고 움직이는게 힘든 수준이였습니다. 거기에 과음까지 하고 다음날 소변에서 갈색 소변이 나오더라구요. 곧장 병원에 가서 횡문근 융해증 진단을 받았고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을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수액을 몇일동안 맞았고 즉시 상태가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2주 넘게 충분한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완치 이후 몇개월 뒤 고강도 운동을 하다 횡문근융해증 2차전을 치뤘습니다. 안전하고 적당하게 운동하시길 바랍니다. 나처럼 살지 마시오.
허리디스크(요통) 소개 허리디스크(요통) 3.6 평가 131 건 신경외과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척추 허리 부위에 생기는 통증을 요통이라고 부릅니다. 요통은 그 자체로 질병이라기보다는 증상의 하나지만, 특별한 해부학적 원인을 발견할 수 없으면 그 자체로 질병으로 분류될 수도 있습니다. 원인 척추 관련 구조물, 즉 척추뼈, 디스크… 3.3 눌림 증상(발끝 감각 상실)으로 인해 신경외과에서 신경차단술+물리치료로 통증 없애고 필라테스로 근육 길러주다 6개월 뒤 통증 재발로 신경외과 다시 가서 신경차단술+충격파 받고 저녁부터 생전 처음 겪는 고통+다리 힘빠짐 발생 mri촬영해보니 꽤 심함 입원치료 받다가 고통/힘빠짐 심해서 내시경 수술 함 3.7 어린 나이에 자세가 안 좋아서 허리 디스크가 터졌었는데 가끔 무리하거나 많이 걸으면 또 염증이 도져서 주사를 맞아요 주사 비용도 10만원은 훌쩍 넘어서.. 그냥 평생 달고 살아야 할 것 같네요 ㅎㅎ 자세 똑바르게 하고 허리 주위 근육을 늘려서 예방해야할 것 같아요
직장암 소개 직장암 4.3 평가 2 건 방사선종양학과 외과 혈액종양내과 소화기내과 소화기관 직장암이란 직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악성종양을 말합니다. 대장은 크게 결장과 직장으로 구분되는데,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결장에 생기는 암을 결장암, 직장에 생기는 암을 직장암이라고 하며, 이를 통칭하여 대장암 혹은 결장 직장암… 5.0 처음엔 그저 스트레스성 장염인 줄만 알았습니다. 화장실을 가도 대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고, 방금 다녀왔는데도 뒤가 묵직한 잔변감이 계속되어 일상생활이 너무 불편했죠.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대변의 굵기였습니다. 평소보다 눈에 띄게 가늘어진 변이 며칠씩 이어졌고, 가끔 변 표면에 검붉은 피가 섞여 나오거나 끈적한 점액질이 묻어 나오는 것을 보고서야 몸에 문제가 생겼음을 직감했습니다. 배에 가스가 자주 차고 속이 더부룩한 증상도 단순 소화불량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위경련 소개 위경련 4.3 평가 51 건 소화기내과 소화기관 위경련이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위장의 운동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면서 과도한 수축을 일으켜 명치 끝 부위에 심한 아픔이 생기는 것을 말하는데, 일반인들은 이 증상을 '가슴앓이'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명치 끝을 쥐어 비트는… 4.3 몸의 진액? 이런게 부족하게되면서 알고싶지 않았지만 알게된 병이다.. 아직도 기억한다. 그당시 소화력이 안좋아져서 항상 목에 먼가 걸린거 같은느낌으로 밥맛도 없고.. 그랬다. 그래도 살이 너무 빠지다보니 억지로 먹고 1시간후 소화좀 되길 기다렸다가 탄산음료를 먹게된후 벌어졌다. 와 여지껏 겪었던 고통중 최고인거 같다. 어떻게 손쓸수도 없고 땅바닥에 붙어서 데굴데굴 앞뒤로 굴렀다. 식은땀이 엄청 나서 옷이 다 젖어버렸고 기어가서 전기장판 뜨겁게 해서 배에다 올려놓았다. 한 40분 그렇게 고통받다가 쓰러져서 잠들었다. 일어나니 6시간이 지나있더라.. 부디 먼가 소화가 안될때 먹지말라는거 먹지 말자 5.0 수험생일 때 위경련 왔는데 진짜 위를 누가 엄청 강한 악력으로 쥐어짜는듯한 고통임 식은땀 엄청나고 서 있을 수가 없음 맵고 짜고 자극적인거 먹거나 스트레스 받고 예민한 상황에 잘 발생하는듯함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끔찍한 고통이었음...
수두 소개 수두 3.9 평가 19 건 감염내과 전신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감염자의 액체나 공기를 통해 전파됩니다. 수포나 대상포진의 수포에서 직접 접촉하거나 감염자의 타액을 통해 전염됩니다. 수포가 생긴 후 초기에는 전염성이 강하지만 딱지가 생… 4.0 열이 높아서 몸살인 줄 알았는데 손목에 수포가 올라오기 시작함. 피부질환 아닐까 싶었으나 처방약 하루치 다 먹어도 증상 호전이 없어서 내과에 얘기했더니 성인 수두인 것 같다고 하심 굉장히 드문 케이스라 나중에 검색해봤을 때는 수두인 줄 모르고 피부과만 내원했다가 심하게 악화된 경우도 봄 2.7 간질간질하게 알러지 반응처럼 작은 두드러기가 나서 알러지인가 했 는데 미열 동반 몸살기가 오기 시작함. 가족한테서 옮았고 가족이 걸 린지 딱 2주만에 나도 옮음 목 얼굴 가슴 허벅지 등 다양한 곳에 붉은 반점 올라왔고 간지러움 동반됨
쇠약감 소개 쇠약감 2.5 평가 6 건 가정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내분비내과 뼈근육 팔이나 다리를 움직이는 등의 일상적인 활동을 수행하는 데 과도한 노력이 드는 것과 동시에, 신체적으로도 근육의 힘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것을 말합니다. 쇠약감이라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피로와 혼용되지만, 의학에서는 다르게 사용됩니다. 참… 2.0 주로 계절성으로 심하게 겪음 여름만 되면 잠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또 그냥 졸리다고 누워서 자도 무기력함과 피로함이 해결되지 않음 앉아서 핸드폰 들고 있는 것조차 버겁게 느껴지고 심할 땐 외출은 진짜 상상도 못함 나의 경우엔 심리적인 문제도 크지만 체질적으로 철분 결핍도 좀 있고 몸이 환경 변화에 적응을 잘 못 하는 편이라 기후 급 바뀌니 컨디션 확 맛 가버리는 것도 있는 것 같음 그래도 진짜 심한 일주일? 정도만 어떻게 버티면 살만한 상태론 돌아와서 따로 약물 치료나 수혈 등 요법을 시도해보진 않았음 3.7 요즘 몸에 기운이 없고, 아무리 자도 피곤해서 하루 종일 늘어져 있었어요. 처음엔 단순 피로인 줄 알았는데 점점 집중도 안 되고 머리까지 멍하더라고요. 검사해보니 스트레스랑 영양 불균형이 원인이었어요. 치료랑 영양관리 병행하면서 조금씩 회복됐어요. 예전보다 몸이 가벼워지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덜 힘들어요. 꾸준히 관리하니까 확실히 기운이 돌아오네요. 예전처럼 활기 찾은 기분이에요.
세균성 질염 소개 세균성 질염 3.4 평가 108 건 산부인과 복부 세균성 질염은 정상적으로 질 내에 살면서 질을 산성으로 유지하는 락토바실리(lactobacilli)라는 유산균이 없어지고, 대신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질 내 감염증이며, 가장 흔한 질염입니다. 세균성 질염을 일으키는 혐기성 … 3.3 노란색? 분비물이 심해서 균검사 받았더니 가드넬라 뜸. 다른 불편한 증상은 없고 분비물 양이 많았음. 냄새나 이런것도 나지 않았음. 약먹고 치료해도 검사때마다 가드넬라 나옴ㅠ 그러다가다른 항생제로 바꾸고 나서 재발 안하는 중. 4.3 관계로 옮았고 질염보다는 방광염이 같이 와서 진짜 힘들었음ㅠ 화장실도 자주 가게 되고 찌릿하고.. 그냥 다들 ㄴㅋㄴㅅ 하시길ㅜㅜ 그래도 항생제 먹으면 금방 낫는 병이라 ㄱㅊ았음 애인도 백퍼 같이 걸리니까 같이 내원해서 진료받아야함
칸디다질염 소개 칸디다질염 3.4 평가 183 건 산부인과 생식비뇨기 질 분비물, 냄새, 작열감, 소양감, 성교통, 배뇨통 등의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질의 감염 또는 염증 상태를 말합니다. 칸디다성 질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은 칸디다 알비칸스(candida albicans)로 50%의 무증상 여성에의 질 및… 3.0 흰색 두부찌꺼기, 지우개 가루 같은 분비물이 나오고 간지러운게 특징, 분비물보다 가려움 때문에 힘듦. 정말 심하면 뭉치는 분비물이 아닌 세균성 분비물처럼도 나오기 때문에 std검사를 통해 어떤 균이 있는지 확인하고 치료에 들어가야 됨. 3.3 처음 걸렸을때 당황스럽고 최악이였음 흰색 부서지는 분비물 나오고 이물감이랑 간지러운게 너무 싫음 감염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누궁가한테 옮은것같았고 타인의 청결도에 영향받은것같음. 불쾌한 질염이니 조심하길
간헐적 폭발성 장애 소개 간헐적 폭발성 장애 2.5 평가 4 건 정신건강의학과 뇌 간헐적 폭발성 장애(분노조절장애)의 올바른 의학적 용어는 간헐적 폭발성 장애입니다. 간헐적 폭발성 장애는 폭력이 동반될 수도 있는 분노의 폭발을 특징으로하는 행동 장애로, 종종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건에 의해서도 상황에 맞지 않게 분노를… 3.0 크며 많이 개선되었는데 어릴 때 분노조절장애 꽤 심한 편이었어서 병동 입원까지 했었음 내 경우엔 아마 아동 ADHD의 영향도 있어서 더 심했던 케이스인 것 같은데 그만큼 나이 먹어가며 자연스레 나아짐... 주변에선 마냥 쟨 가끔 저렇게 폭발하네 싶고 감정 컨트롤 안되는 사람으로만 보이겠지만 겪어본 사람으로서 아는데 분노조절장애로 겪는 그 화는 절대 사람 의지로 어떻게 잠재울 수 있는 수준이 아님 내비치는 분노가 순수 내 의지가 아니다 보니 욕하고 싸우고 나도 전혀 시원하지 않고 오히려 나중에 더 스스로를 자책하며 우울해지기만 함 외적으론 주변인만 힘든 질환으로 보이겠으나 실상은 스스로가 제일 피폐해지는 병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소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4.6 평가 6 건 소화기내과 소화기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는 몇 개의 편모를 가지고 있는 나선형 세균이며, 증식 속도가 느리고 움직임이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요소분해효소(urease)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세균이 위장점막에서 살아가는 … 4.3 아무런 증상 없어서 평생 모르고 살았는데 오랜만에 받은 건강검진에서 감염 사실 알게 되었음 처음엔 무슨 기생충?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서 너무 겁나고 무서웠는데 찾아보니 의외류 보균자 많은 편이기도 하고 특히 음식 나눠먹는 문화 있는 한국에선 면역력 멀쩡한 성인들 중에서도 감염률 높은 편이라고 해서 묘하게 안심했음... 한달 좀 안되는 기간동안 약 몇개씩 복용했는데 난 오히려 이 약 부작용이 헬리코박터 자체보다 더 버거웠음 속 종일 메스꺼워지고 머리도 아프고 복부 팽만까지 진짜 이게 사람 치료할 용도로 나온 약물이긴 한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