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신경성 실신 소개 미주신경성 실신 2.3 평가 76 건 신경과 순환기내과 가정의학과 뇌 심장 혈액혈관 실신 중 가장 흔한 유형으로 신경 심장성 실신이라고도 합니다. 극심한 신체적 또는 정신적 긴장으로 인해 혈관이 확장되고 심장 박동이 느려져 혈압이 낮아지는 현상이 갑자기 나타나는데, 급격히 낮아진 혈압 때문에 뇌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여… 1.7 갑자기 어지러워지고 속이 울렁거림. 눈앞이 하얘지면서 쓰러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생리 중에 특히 증상이 악화되고 자주 발병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음 피어싱 뚫을 때, 사람 많은 버스에서 종종 도짐 1년에 5-6번은 겪음 3.3 미주신경성 실신은 긴장, 통증, 피로, 공복 같은 자극 때문에 갑자기 혈압이랑 심박수가 떨어지면서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 생기는 거야. 어지럽고 식은땀 나고 눈앞이 흐려지다가 힘이 빠지면서 잠깐 쓰러질 수 있어
수두 소개 수두 3.9 평가 19 건 감염내과 전신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감염자의 액체나 공기를 통해 전파됩니다. 수포나 대상포진의 수포에서 직접 접촉하거나 감염자의 타액을 통해 전염됩니다. 수포가 생긴 후 초기에는 전염성이 강하지만 딱지가 생… 4.0 열이 높아서 몸살인 줄 알았는데 손목에 수포가 올라오기 시작함. 피부질환 아닐까 싶었으나 처방약 하루치 다 먹어도 증상 호전이 없어서 내과에 얘기했더니 성인 수두인 것 같다고 하심 굉장히 드문 케이스라 나중에 검색해봤을 때는 수두인 줄 모르고 피부과만 내원했다가 심하게 악화된 경우도 봄 2.7 간질간질하게 알러지 반응처럼 작은 두드러기가 나서 알러지인가 했 는데 미열 동반 몸살기가 오기 시작함. 가족한테서 옮았고 가족이 걸 린지 딱 2주만에 나도 옮음 목 얼굴 가슴 허벅지 등 다양한 곳에 붉은 반점 올라왔고 간지러움 동반됨
쇠약감 소개 쇠약감 2.5 평가 6 건 가정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내분비내과 뼈근육 팔이나 다리를 움직이는 등의 일상적인 활동을 수행하는 데 과도한 노력이 드는 것과 동시에, 신체적으로도 근육의 힘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것을 말합니다. 쇠약감이라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피로와 혼용되지만, 의학에서는 다르게 사용됩니다. 참… 2.0 주로 계절성으로 심하게 겪음 여름만 되면 잠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또 그냥 졸리다고 누워서 자도 무기력함과 피로함이 해결되지 않음 앉아서 핸드폰 들고 있는 것조차 버겁게 느껴지고 심할 땐 외출은 진짜 상상도 못함 나의 경우엔 심리적인 문제도 크지만 체질적으로 철분 결핍도 좀 있고 몸이 환경 변화에 적응을 잘 못 하는 편이라 기후 급 바뀌니 컨디션 확 맛 가버리는 것도 있는 것 같음 그래도 진짜 심한 일주일? 정도만 어떻게 버티면 살만한 상태론 돌아와서 따로 약물 치료나 수혈 등 요법을 시도해보진 않았음 3.7 요즘 몸에 기운이 없고, 아무리 자도 피곤해서 하루 종일 늘어져 있었어요. 처음엔 단순 피로인 줄 알았는데 점점 집중도 안 되고 머리까지 멍하더라고요. 검사해보니 스트레스랑 영양 불균형이 원인이었어요. 치료랑 영양관리 병행하면서 조금씩 회복됐어요. 예전보다 몸이 가벼워지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덜 힘들어요. 꾸준히 관리하니까 확실히 기운이 돌아오네요. 예전처럼 활기 찾은 기분이에요.
세균성 질염 소개 세균성 질염 3.4 평가 108 건 산부인과 복부 세균성 질염은 정상적으로 질 내에 살면서 질을 산성으로 유지하는 락토바실리(lactobacilli)라는 유산균이 없어지고, 대신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질 내 감염증이며, 가장 흔한 질염입니다. 세균성 질염을 일으키는 혐기성 … 3.3 노란색? 분비물이 심해서 균검사 받았더니 가드넬라 뜸. 다른 불편한 증상은 없고 분비물 양이 많았음. 냄새나 이런것도 나지 않았음. 약먹고 치료해도 검사때마다 가드넬라 나옴ㅠ 그러다가다른 항생제로 바꾸고 나서 재발 안하는 중. 4.3 관계로 옮았고 질염보다는 방광염이 같이 와서 진짜 힘들었음ㅠ 화장실도 자주 가게 되고 찌릿하고.. 그냥 다들 ㄴㅋㄴㅅ 하시길ㅜㅜ 그래도 항생제 먹으면 금방 낫는 병이라 ㄱㅊ았음 애인도 백퍼 같이 걸리니까 같이 내원해서 진료받아야함
칸디다질염 소개 칸디다질염 3.4 평가 183 건 산부인과 생식비뇨기 질 분비물, 냄새, 작열감, 소양감, 성교통, 배뇨통 등의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질의 감염 또는 염증 상태를 말합니다. 칸디다성 질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은 칸디다 알비칸스(candida albicans)로 50%의 무증상 여성에의 질 및… 3.0 흰색 두부찌꺼기, 지우개 가루 같은 분비물이 나오고 간지러운게 특징, 분비물보다 가려움 때문에 힘듦. 정말 심하면 뭉치는 분비물이 아닌 세균성 분비물처럼도 나오기 때문에 std검사를 통해 어떤 균이 있는지 확인하고 치료에 들어가야 됨. 3.3 처음 걸렸을때 당황스럽고 최악이였음 흰색 부서지는 분비물 나오고 이물감이랑 간지러운게 너무 싫음 감염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누궁가한테 옮은것같았고 타인의 청결도에 영향받은것같음. 불쾌한 질염이니 조심하길
간헐적 폭발성 장애 소개 간헐적 폭발성 장애 2.5 평가 4 건 정신건강의학과 뇌 간헐적 폭발성 장애(분노조절장애)의 올바른 의학적 용어는 간헐적 폭발성 장애입니다. 간헐적 폭발성 장애는 폭력이 동반될 수도 있는 분노의 폭발을 특징으로하는 행동 장애로, 종종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건에 의해서도 상황에 맞지 않게 분노를… 3.0 크며 많이 개선되었는데 어릴 때 분노조절장애 꽤 심한 편이었어서 병동 입원까지 했었음 내 경우엔 아마 아동 ADHD의 영향도 있어서 더 심했던 케이스인 것 같은데 그만큼 나이 먹어가며 자연스레 나아짐... 주변에선 마냥 쟨 가끔 저렇게 폭발하네 싶고 감정 컨트롤 안되는 사람으로만 보이겠지만 겪어본 사람으로서 아는데 분노조절장애로 겪는 그 화는 절대 사람 의지로 어떻게 잠재울 수 있는 수준이 아님 내비치는 분노가 순수 내 의지가 아니다 보니 욕하고 싸우고 나도 전혀 시원하지 않고 오히려 나중에 더 스스로를 자책하며 우울해지기만 함 외적으론 주변인만 힘든 질환으로 보이겠으나 실상은 스스로가 제일 피폐해지는 병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소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4.6 평가 6 건 소화기내과 소화기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는 몇 개의 편모를 가지고 있는 나선형 세균이며, 증식 속도가 느리고 움직임이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요소분해효소(urease)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세균이 위장점막에서 살아가는 … 4.3 아무런 증상 없어서 평생 모르고 살았는데 오랜만에 받은 건강검진에서 감염 사실 알게 되었음 처음엔 무슨 기생충?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서 너무 겁나고 무서웠는데 찾아보니 의외류 보균자 많은 편이기도 하고 특히 음식 나눠먹는 문화 있는 한국에선 면역력 멀쩡한 성인들 중에서도 감염률 높은 편이라고 해서 묘하게 안심했음... 한달 좀 안되는 기간동안 약 몇개씩 복용했는데 난 오히려 이 약 부작용이 헬리코박터 자체보다 더 버거웠음 속 종일 메스꺼워지고 머리도 아프고 복부 팽만까지 진짜 이게 사람 치료할 용도로 나온 약물이긴 한가 싶었음...
바이러스성 뇌수막염 소개 바이러스성 뇌수막염 4.4 평가 6 건 신경과 뇌 뇌수막염은 뇌와 뇌 조직을 싸고 있는 막에 염증이 생기는 수막염을 합친 말입니다.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바이러스에 의해 뇌 조직과 뇌 수막에 염증이 발생한 질환을 의미합니다. 뇌 수막과 뇌 실질에 염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주요… 5.0 보통 어릴 때 많이 걸리는 병이라고 알고 있는데, 나는 성인이 되고도 한참 지난 20대 중반에 걸려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평소 코막힘, 비염으로 두통이 자주 오던 상태였음에도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두통이였다. 어지러움, 깨질듯한 두통, 고열이 가장 큰 증상. 4.0 어렸을 때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에 걸렸다고 들었는데, 당시 기억은 흐릿해도 머리가 깨질 듯 아프고 고열로 많이 힘들었던 건 어렴풋이 남아 있습니다. 갑자기 상태가 악화돼 응급실로 가서 척수액 검사를 받았는데, 등이 굽혀진 채로 바늘을 꽂던 순간의 공포감이 희미하게 떠오릅니다. 치료 덕분에 다행히 큰 후유증 없이 회복됐지만, 지금 생각해도 어린 나이에 꽤 큰 고비였던 것 같습니다.
여드름 소개 여드름 3.4 평가 1,738 건 피부과 피부 여드름이란, 털을 만드는 모낭에 붙어있는 피지선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을 말합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피지는 모낭 벽을 따라 위로 올라가서 피부를 통해 밖으로 배출됩니다. 만약 피지가 피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낭 주위에 갇히면… 5.0 사춘기 때 조금 나더니 쭉 피부가 깨끗하다가, 성인 되고 성인여드름으로 고생했습니다. 20대때는 내내 피부과 1달에 한번씩 생리 직전에 가서 관리받았네요. 여드름은 한달에 한번 가서 압출하고, 화농성 여드름에 염증 주사 맞으면서 관리했더니, 30대 되어서는 피부에 여드름은 딱히 안나네요. 2.7 하.. 여드름은 진짜 언제까지 같이 공생해여 하는지 모르겠음 큰건 아니지만 조그만한 것들은 진짜 맨날 다르게 생기는거 같음. 지성이라 그런지 진짜 자고만 일어나도 조그만한게 생겨잇음ㅜ 그래도 여드름은 관리만 잘해주명 진짜 잘없앨 수 있는듯
테니스엘보 소개 테니스엘보 3.6 평가 5 건 정형외과 팔과손 손목 관절을 신전시키는 신전근의 외상과 기시부(근육이 시작되는 부위)에서 발생되는 건증(Tendinosis)입니다. 원인 손목관절의 신전근에 과도한 부하가 가해지거나 반복하여 무리하게 사용한 경우 발생합니다. 건증(Tendino… 3.7 팔꿈치 바깥쪽에서부터 팔뚝으로 이어지는 부위에 찌릿한 느낌이 들고, 손에 힘을 주면 통증이 심해져 젓가락질이나 문고리를 돌리는 가벼운 일상 동작조차 힘겨워짐. 병명은 테니스 엘보지만 골프를 칠 때 과도하게 그립을 꽉 쥐거나, 뒤땅을 쳤을 때 충격이 팔꿈치로 그대로 전달되어 발생하는 경우도 매우 흔함. 스윙 시 팔꿈치가 시큰거려 비거리가 줄거나 채를 놓칠 것 같은 불안감이 듦 1.7 수면 중, 네번째와 다섯번째 손가락이 저려서 깸. 팔꿈치 안쪽과 바깥쪽 누르면 통증. 팔을 90도 구부리면 팔꿈치 척골신경이 자리를 이탈함. 수술 밖에 방법이 없지만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까지 기다리라고 함, 수술 흉터 많이 남고 유착등의 위험 있다고 함. 동네병원에서 체외충격파 받음. 1회 13만원. 효과 미미함. 최대한 수술 안받고 기능을 잃지않고 생활하고 싶음.
비강건조증 소개 비강건조증 4.0 평가 6 건 이비인후과 코 외부환경 또는 내부적인 원인으로 인해 코의 점막이 마르는 증상을 말합니다. 자각 증상으로 코 속이 마르고 건조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원인 기후나 환경적 요인으로는 상대 습도<50% 정도의 건조한 방이나 공기, 뜨거운 방이… 3.3 콧속이 바짝 마르는 느낌이 들면서 숨을 쉴 때마다 코 안이 당기거나 찢어지는 듯한 심한 건조함이 느껴짐. 코딱지가 딱딱하게 굳어 점막에 단단히 달라붙어 있고, 이를 억지로 떼어내려다 보면 피가 나는 경우가 잦음. 코가 막힌 것이 아닌데도 답답함을 느끼며, 찬 바람을 쐬면 코 안이 시리고 화끈거려 숨쉬기가 불편함. 2.7 비염 달고 사는 사람이고 알러지 철이 되거나 추운 겨울이 되면 더 심해져서 콧물약 필수로 복용해줘야 하는데 오래 먹다보면 되려 코 내부가 너무 건조해져서 코피가 나거나 묘하게 뻐근하거나 따끔거리는 느낌도 들 때가 있음 약 먹으면서 코 막힘은 나아져도 의식적으로 종종 코를 풀거나 훌쩍이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더 자극되는 느낌임 일단 괜히 더 건들거나 하지 말고 가만히 놔두는 게 최선이었고 자연스레 계절 바뀌며 약 끊어도 될 때 쯤 같이 나아짐
결막부종 소개 결막부종 4.1 평가 9 건 안과 눈 결막은 눈(안구)을 외부에서 감싸고 있는 조직으로, 흰자위를 덮고 있는 구결막과 윗눈꺼풀을 뒤집거나 아래눈꺼풀을 당겼을 때 진한 분홍색으로 보이는 검결막으로 나뉩니다. 검은자 주위의 흰 부분인 구결막이 부풀어 오른 것을 결막부종이라고 합… 4.3 눈의 흰자위가 마치 물집이 잡힌 것처럼 심하게 부풀어 올라 젤리처럼 튀어나와 보임. 눈을 깜빡일 때마다 무언가 낀 듯한 이물감이 심하게 느껴지고, 심한 경우 부어오른 결막이 검은자위를 덮거나 눈꺼풀 밖으로 밀려나와 눈이 제대로 감기지 않아 시각적으로 큰 공포감을 줌. 3.0 처음에 엄청 부었고 보기에 너무 안좋아서 일상생활은 안대끼고 했음. 안약 꼬박꼬박 잘 넣고 약 먹으니까 붓기 많이 가라앉음. 근데 컨디션 안좋을때 가끔 다시 미세하게 부어오르기도 함. 완치라는게 있는지 잘 모르겠음.
기침 소개 기침 3.6 평가 19 건 가정의학과 호흡기내과 이비인후과 호흡기관 기침은 우리 몸의 중요한 방어 작용의 하나이며, 가스, 세균 등의 해로운 물질이나 다양한 이물질이 기도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한 흡입된 이물질이나 기도의 분비물이 기도 밖으로 배출되도록 하여 항상 기도를 깨끗하게 유지시키는… 3.7 목 안쪽 깊은 곳에서 간질거리는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의지와 상관없이 발작적인 기침이 터져 나옴. 특히 찬 공기를 쐬거나, 밤에 자려고 누우면 기도가 좁아지는 느낌과 함께 기침이 더 심해져서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다반사 3.3 평소 비염 꾸준히 앓는 사람이라 감기 등 호흡기 질환 걸리면 항상 두드러지게 체감되는 증상임 일상적인 이물감과 함께 반 의식적으로 하게 되는 기침관 다르게 컨트롤 안 될 정도로 계속 나오는 그 감기 기침이 있음... 이 기침 단순 증상 하나로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만 인후통 등 목에 자극 조금이라도 가면 배로 아픈 증상도 겪고 있다면 정말 매일이 힘들어짐 그나마 물 좀 많이 마시면 나아지는 것 같기도 한데 그 물 마시는 때마저 기침 종종 나와서 사레 걸리고... 그러면 또 기침하고...
갑상선암 소개 갑상선암 3.9 평가 47 건 핵의학과 이비인후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내분비대사내과 목 갑상선에 생긴 혹을 갑상선 결절이라고 하는데, 크게 양성과 악성으로 나뉩니다. 이중 악성 결절들을 갑상선암이라고 합니다. 갑상선암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암이 커져 주변조직을 침범하거나 림프절전이, 원격전이를 일으켜 심한 경우 생명을 … 5.0 피곤했고 두 번 쓰러졌어요. 동네 병원에 갔었는데 초음파해보자고 하더군요. 갑상선에 종양이 있는 것 같다고 해서 친척 오빠 병원에 급하게 가서 세침 검진으로 갑상선 암인 것 같다고 진주 경상대학교 병원에 연결해주셨어요. 3.3 임파선에 혹이 생겨 부어올라 검진을 받고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임파선까지 전이가 되었고 사이즈가 크다고 빠르게 수술 진행 되었습니다. 갑상선 부갑상선 전절제했고 칼슘제 신지로이도 복용했으며 현재는 신지로이드1알만 복용중입니다.
자궁선근증 소개 자궁선근증 3.1 평가 12 건 산부인과 생식비뇨기 정상위치를 벗어나 비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자궁내막 조직에 의해서 자궁의 크기가 커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자궁으로 비정상적으로 침투한 자궁내막 조직이 주위의 자궁근층의 성장을 촉진하여 마치 임신 시 자궁이 커지는 것과 유사한 결과를 보입니다… 4.3 20대에도 생리통 심했는데 40대가 되니 생리량이 엄청 많아져서 병원에 실려간 적도 있어. 응급실행이었던 대학병원에선 적출 하자고 했는데 아직 그럴 나이는 아닌 듯해서 수소문끝에 자궁 보존 선근증 제거 가능한 대학병원에서 수술했어. 대기가 6개월 이상이고 개복 수술이라 흉도 남지만, 삶의 질이 달라지더라. 살면서 제일 잘한 수술이야. 2.3 원래 생리통이 심한편이었고 20대중반쯤 ct찍었는데 자궁에 뭔가 있다해서 cd를 챙겨 대학병원으로 감 질초음파검사로 2cm 자궁선근증이라고 결과나왔는데 나이가 어려 뭘할수도없고 치료방법도 없다고함 반년마다 산부인과에가서 더 자라는지만 지켜보는중
튼살 소개 튼살 1.7 평가 41 건 피부과 피부 튼살은 허벅지나 복부 피부 등이 얇게 갈라지는 증상으로, 팽창선조라고도 불립니다. 생리적 또는 병리적 요인에 의한 체내 부신피질호르몬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피부의 신장이 2차적인 역할을 합니다. 튼살이 생기는 원인은 몸 안에서 … 2.3 성장기에 튼살 생기는 건 다들 겪는 일이겠으나 난 사춘기에 키보다도 체중이 많이 증가하며 튼살이 남들보다 유독 많이 났음 특히 무릎 뒤 다리 접히는 부분~종아리에 많이 생겼는데 당시엔 정말 스트레스여서 짧은 하의나 최소한의 비침 있는 스타킹도 잘 못 신고 다녔음 현재는 크게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많이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아주 옅게 흉처럼 남아있음 초기에 관리를 잘 해주면 깔끔히 없애는 것도 가능하다 하던데 내 경우엔 나이 들고 자연 치유되며 아예 남아버린 경우라 따로 개선될 여지도 없어보임 1.0 와 진짜 갑자기 급격하게 살찌면서 생겼음.. 처음에는 튼살 생기는 그 부위들이 간지러움 그러면서 서서히 생기기 시작함 처음에는 진짜 빨갛게 생겨서 징그러워 미칠거같음 반바지 이런거 절대 못입고 그나마 시간 좀 지나면 색이 옅어짐
모낭염 소개 모낭염 3.3 평가 100 건 피부과 피부 모낭염이란 세균(특히 포도상구균) 감염, 화학적, 물리적 자극에 의하여 모낭(털구멍)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모낭에서 시작되는 세균 감염에 의한 염증으로, 침범한 모낭의 깊이에 따라서 얕은 고름물질 모낭염과 깊은 고름물질 모낭… 4.3 한번 체모 셀프로 정리하다가 후 관리를 잘 못해줘서 인그로운 헤어로 나더니 아예 염증이 잡혀버린 적이 있었음 몸드름처럼 가만 놔두면 들어가겠지 생각했는데 계속 화농성 난 것같이 피부 욱신거리고 붉게 올라오는게 문제 생겼다 싶어 직접 소독 후 핀셋으로 쨌음 엄청 긴 털 나오며 여드름같이 팍 터지며 들어감... 호르몬 문제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엔 여드름 약 복용 등으로 충분히 대처 및 예방 가능하겠으나 내 경우와 같이 외부 자극으로 생긴 경우엔 가차없이 염증 잡히니 사전에 관리 잘 해주는게 중요함 2.7 도로변 오피스텔 이사후 생김. 한번생기니까 잘안없어지고 재발도 쉬움. 미노신받아서 일주일 먹으면 쉽게 사라지지만 안먹으면 또 나서 너무 힘들었음. 피부 겉에 염증이기때문에 물이나 공기 영향이라고 봤고 집 떠나니까 다시안남
기립성 저혈압 소개 기립성 저혈압 2.7 평가 100 건 순환기내과 신경계 저혈압은 수축기 혈압이 90mmHg보다 낮은 상태를 말합니다. 이완기 혈압은 수축기 혈압에 비해 환자의 기능 장애를 동반하는 저혈압 상태를 잘 반영하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60mmHg 미만을 저혈압으로 정의합니다. 하지만 이런 수치적인… 3.0 원래는 없엇는데 다이어트 심하게 한뒤로부터 생김 좀 오래 누워잇다가 갑자기 일어서면 눈이 핑 돌면서 눈앞이 깜깜해지고 어지러워서 어딘가를 지탱하게됨 심장도 순간 좀 빨리 뛰는거 같음 영양가 있는 음식들 먹은날은 좀 ㄱㅊ음 3.0 누워있거나 앉아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몇 초 뒤 눈 앞이 깜깜해지고 어지럽고 그냥 가만히 멈추게 됨 아침에 유독 심하고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진짜 죽을맛 탄수화물 섭취가 적으니 깜깜해지고 어지러운 증상이 훠어얼씬 심해짐
감기 소개 감기 4.1 평가 164 건 호흡기내과 감염내과 이비인후과 호흡기관 감기는 다양한 바이러스에 의한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가장 흔한 급성기 질환입니다. 감기(급성 비인두염)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 비강, 인후, 후두 등에 생기는 급성 상기도 감염으로 급성 비인후염, 급성 부… 4.3 그냥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1년에 꼭 한 번 걸리는 질병.. 나같은 경우애는 목따갑고 콧물 나는 증상이 가장 심한데 진짜 잘때 코막혀서 숨 제대로 못쉬는게 제일 짜증나고 숨쉴때마다 목이 갈라질듯이 아픈것도 너무 힘듦 4.3 면역력이 좋지 않아 매년 독감과 코로나를 달고 사는 사람입니다. 주변에 감기걸린 사람과 같이 있기만 해도 바로 걸려버리는 사람ㅜㅜ 독감에 걸린다면 기침이 많이나고 콧물이 심해졌습니다. 급하게 이비인후과를 가서 독감약을 처방받아 먹었고 5일정도 엄청 아프다가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졌습니다.
안구건조증 소개 안구건조증 3.0 평가 324 건 안과 눈 안구 건조증은 눈물막의 불안정, 눈물의 고삼투압, 안구 표면의 손상과 염증, 감각신경의 이상 등으로 눈물 층의 항상성이 상실되어 다양한 안구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입니다. 원인 - 눈물 분비 저하 - 눈물의 과도한 증발 - 안… 3.3 진짜 렌즈끼기 전까지는 모르던 고통이었음.. 렌즈끼고 몇시간만 있으면 진짜 눈이 마르는 느낌나고 순간적으로 따끔하면서 눈물이 좀 고임. 그래도 그럴때 안약 한방울씩 넣어주면 괜찮아지긴 하지만 넣을수록 뭔가 점점 더 심해지는 느낌이 듦 3.3 안구건조증은 눈물 분비가 부족하거나 눈물이 빨리 증발해 발생하며, 눈이 건조하고 뻑뻑한 느낌, 이물감, 따가움, 화끈거림,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충혈, 눈 시림, 눈부심,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짐이 동반될 수 있고, 심한 경우 눈 통증이나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생리통 소개 생리통 3.4 평가 231 건 산부인과 복부 생식비뇨기 임신이 가능할 만큼 성숙한 여성의 자궁 내벽에 임신 시 태반을 받치기 위해 일종의 선지피 같은 조직을 이용해서 자궁 내벽을 두껍게 만드는데, 일정 기간 내에 수정이 성립되지 않아서 임신하지 않는 경우 황체의 황체 호르몬 분비가 감소하기 … 2.7 생리 터지고 그 다음날부터 진짜 고통이 시작됨. 그리고 난 특이하게 똥꾸멍 쪽이 겁나 쪼이는 느낌나면서 아픔.. 거기다 배까지 같이 아프면 진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짐.. 약먹으면 잠시 괜찮아지긴 하지만 또 시작되는 고통이 너무 힘듦 4.0 생리 시작하기 이틀 전부터 아랫배가 아프고 얼음팩을 계속 대고 있으면 생기는 마비되는느낌이 강하게 든다 정작 생리 시작하고 부터는 안 아프고 한달 건너뛰고 생리할 땐 삼일정도 전부터 아프기 시작함 고통스러움
쥐젖 소개 쥐젖 3.3 평가 10 건 피부과 피부 쥐젖은 크기가 1mm에서 수 cm에 이르는 부드러운 섬유상피 용종(폴립)입니다. 이는 물렁섬유종, 피부폴립 등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쥐젖은 양성 종양이므로 미용적인 측면 외에 별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원인 쥐젖의 발생 원인은 아직… 2.7 어느날 갑자기 겨드랑이 쪽이랑 목쪽에 생겨있었음.. 가끔씩 좀 간지럽고 해서 긁고 했더니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옆으로 옮는 느낌도 있었음. 근데 갑자기 생긴거라 그런지 갑자기 지혼자 없어짐.. 엄청 큰거 아니면 딱히 치료 안해도 될거같다는 생각이들었음 3.3 팔 안쪽 부분에 쥐젖이 엄청 작은게 몇개있는데 보다가 조금 큰 쥐젖이 있어서 실로 아래부분을 쪼매고 담날 보니까 까매져있었음 3-4일쯤 지나서 끍으니까 통증 없이 톡하고 떨어져 나감 그래도 집에서 하는것보단 감염의 위험성이나 안전상 병원에서 하시는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소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4.1 평가 403 건 감염내과 호흡기내과 목 전신 호흡기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란, 2019년 11월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처음 발생하여 중국 전역 및 전 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입니다. 초기에는 중국 우한… 3.7 일단 처음에 목이 따갑기 시작하면서 쎄함을 느낌.. 그러다가 머리 아프고 어지럽고 오한에 콧물 기침 다 나타는거 같음.. 후각을 잃어서인지 뭘먹든 맛이 잘 안느껴졋음ㅜ 이게 젤 짜증낫음.. 몸살기도 좀 있었던거 같음.. 3.7 진짜 코로나 걸렸을때 2주간 거의 물 몇방울밖에 못마시고 밥도 못먹고 한 팔키로 정도 빠졌음 진짜 살면서 이렇세 아파본적이 처음이라 아.. 이대로 죽는건가 싶을때 살아났는데 그뒤로 기침이 한 일년정도 한거같음 ㅠㅠ
척추질환 소개 척추질환 3.6 평가 27 건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척추 척추는 위로는 머리를 받치고 있으며 양옆으로 늑골이 붙어 있고, 아래쪽으로는 골반과 연결되어 몸무게를 다리로 전달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척추관은 척추뼈들이 형성된 터널이며, 이 터널 속에 신경이 들어가 있는 주머니를 척수라고 합니… 3.3 운동만이 답..수술한거 후회해도 안할수도 없는 상황이었음 발끝까지 저렸던 상황이라 애초에 측만이 심하고 왼쪽수술햇더니 이제오른쪽이 아픔 주치의 말고 다른 의사쌤이 수술후 경과봐주셨는데 내가 수술 잘되엇냐고 물으니까 자기는 여기서 일하니까 수술이 잘되지 않엇어도 잘되엇다고말할수밖에 없다하심 그 말부터도 불안햇는데 수술하고도 바로 통증 잡히지않음 지금은 오름쪽이아픔 오히랴 운동을해야 안아픔 운동하세요그냥 완치안되어요 4.0 사무직이라 앉아있는 시간도 길고 집에서도 한자리에 오래 앉아있거나 누워있길 선호함. 그러다가 한번은 횡단보도 뛰어가려다가 허리를 삐끗했는데 한 두달 뒤부터 오른쪽허리 밑부분에 찌릿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음. 삐끗한거랑은 달랐음
비염 소개 비염 2.9 평가 692 건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코 호흡기관 비염은 코 속의 점막에 염증이 생겨서 재채기나 코막힘, 콧물이 과도하게 흘러내리는 질환을 말합니다. 크게 알레르기성 비염과 비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나뉩니다. 비염 환자의 대부분은 알레르기성 비염에 해당되고 이중 다수가 축농증이 됩니다. 또… 3.0 콧물 줄줄나고 코가 막히는 그 느낌이 너무 싫음 구개호흡으로 무턱이 생기고 얼굴에도 영향력을 크게 줌. 한쪽이 막히면 그쪽 콧구멍 위로가게 돌려서자다가 반대쪽막히면 다시 돌려서자고 뺑뺑이 연속임 정말 최악의 병 3.0 하루됐지만..나는 너무 만족하는데 그동안 비염때문에 무호흡과 시도 때도 업싱 하는 재채기와 눈치없이 흐르는 콧물땨문에 고생한것만 생각하면 눈뭏이 주루룩 코가 막혀서 한시간마다 깨는건 기본이고ㅜㅜ콧물도 계속 자면서도 흐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