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시간 20분 정도 있었고 유튜브를 거의 정독하고 갔기 때문에 처음 상담실로 봤을때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었고 최문섭 원장님 첫인상은 정석적인 의사의 모습으로 다가 와씀! 성형외과 의사라고해서 이걸해야한다 이런 강요적인 분위기도 없이 제가 이것저것 하고싶어하자 오히려 저를 진정시켜줬음 ㅋㅋㅋㅋ우선순위를 추천해주셔서 많은도움이 되었고 ㅋㅋㅋㅋ 수술도 만족함ㅋㅋㅋ
24-11-12 10:37병원과 작성자의 거리약 0.11 Km ⓘ
브로커 활동을 막기 위해 병원과 환자의 물리적 거리를 반복 체크하고 있습니다.(특허 출원 중)
2년 반 정도 교정했는데 돌출입 거의 들어가고 선생님 손도 빨라서 입벌리고 있는 시간도 적어서 좋았어요 처음 상담갔을 때 5단계로 변할 수 있는 단계 시뮬레이션 돌려주셔서 좋았어요 저는 천만원 줘야된대도 여기에서 할거같아요 진짜 너무 만족스러움 사실 더넣고 싶었는데 그럼 잇몸이랑 이에 무리 간다고 해서 그냥 얌전히 선생님 말 들었어요 하핫
피부관리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차.. 아픈건 싫고 해서 세르프로 알아보다가 가격 공개되어있고 후기도 나쁘지 않아보여서 찾아간 의원. 실장같은 분들 거치지 않고 바로 담당의가 상담 진행해주셨고 처음 받아본 시술이라 비교군이 없긴 하지만 시술 2주 정도 지난 결과 제일 고민이던 팔자 같은 부분이 쪼끔은 팽팽해진 것 같은 느낌. 효과가 서서히 나중에 나타난다는 시술이라고 해서 한달까지 기다려볼 예정..
8/31 기준 팔뚝지방흡입 11일차 후기입니다.
신사역 부근 지방흡입 전문 병원에서 팔뚝 지방흡입했어요.
수술하고 바로 다음날 붕대 푸는 데 정말 차이가 없어서 너무 놀랬어요.
이게 거의 300만원 들이고 수술한 팔뚝이 맞나하고 충격받았어요. 일단 붓기라고 생각하고 마음 차분히 가져보자 계속 생각함.
7일차에 실밥제거하고 오늘 11일차인데
지방흡입한 날부터 식단했고 실밥제거한 날부터 러닝가능하다하여 러닝까지 함.
살빠지는게 당연함. 정…
수술하고 나온 후엔 정말 예뻐요. 자연스럽고요.
와..나 이마가 볼록하니까 얼굴이 사는구나 생각이 들어요 ㅋㅋ
점점 빠지면서 2차까지 완료했는데 지금은 한 30프로.... 남았으려나 ㅋㅋㅋ
그래도 원래는 푹 꺼져서 빛 강한 곳에서는 정말 눈썹뼈가 다 드러났었는데 지금 그런건 없어요.
물론 볼록한 이마는 절대 아니고요.
거기 상담실장님이 이 병원에서 이마 지이를 몇회 하신분이라고 하셨는데 이마가 엄청 뽈록했거든요?
그래서 믿고 수술한 것도 있…
요즘 전 복부 지흡 후에
다이어트하는 맛이 난달까..?
분명 몇주전까지만 해도
위에 사진처럼 옷핏도 안예쁘고,,
배로 너무 나와서
옷으로 다 가리느라 급급했는데요
진짜 지금 저때 사진보면
어떻게 다닌거지 싶어요...
남자친구랑 몸무게 차이도 많이 안났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아찔한...
요즘은 복부 스마일스 이후에
다이어트가 아주 쑥쑥 되고
((아직 목표 체중까지는 많이 남았지만))
복부에 지방이 없다는것 하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