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교황 소개 두 교황 4.7 평가 3 건 영화12+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 4.0 평소 다큐멘터리 st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미있게 봄 ! 일단 종교 영화라는 편견은 버리고 봐도 됨. 영상미도 훌륭하고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음. 보수와 진보, 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진정한 화해와 용서가 뭔지 보여주는 따뜻한 수작임. 잔잔하면서도 여운 남는 영화 찾고 있다면 개추. 특히 대사 위주로 티키타카가 진행되는 걸 좋아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함. 다만, 극적인 사건들이 등장하지 않가는 걸 주의! 5.0 실화와 픽션을 넘나드는 작품입니다. 뻔하지 않은 소재여서 신선했습니다. 어려운 주제를 쉽게 풀어내어 몰입감을 더합니다. 성직자이기 전에 인간으로서의 고뇌가 느껴졌어요. 두 교황 간 연대와 화합이 인상적이었어요.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4 평가 8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4.0 처음에 윤시윤의 전혀 다른 듯한 연기로 보게 되었움. 엘리트와 양아치 연기!! 그의 연기 스펙트럼에 박수를 치고 싶음 그리고 극중 전개도 굉장히 논리적이면서 짜임새 있어서 보기 좋았음!! 근데 개연성은 당연히 뇌 빼고 봐야함 4등 소개 4등 3.6 평가 8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정지우 출연 박해준 이항나 3.0 영화 <4등>은 단순한 스포츠 영화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성공 지상주의와 폭력의 대물림을 서늘하게 파헤치는 수작입니다. 수영을 그저 즐거워서 하는 주인공 \'준호\'와, 1등이라는 결과에 집착해 \"맞아서라도 메달을 따오라\"고 다그치는 엄마, 그리고 폭력을 \'사랑의 매\'로 포장하는 코치의 모습은 대한민국 교육 현실의 아픈 자화상과도 같습니다. 가장 공포스러운 지점은 준호의 몸에 난 멍 자국을 보고도, 성적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폭력을 묵인하는 어른들의 비겁함입니다. 영화는 수면 아래의 평화로운 고요함과 물 밖의 잔혹한 현실을 5.0 영화 **〈4등〉**은 경쟁 중심 사회 속에서 아이와 어른이 어떤 상처를 주고받는지를 담담하지만 날카롭게 그려낸 작품이다. 수영 선수가 되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는 소년 ‘준호’와, 성적에 집착하는 코치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는 1등만 기억되는 현실 속에서 늘 4등에 머무는 아이의 좌절과 압박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폭력이나 강요가 단순한 악의로 그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코치 역시 성공에 대한 집착과 좌절을 안고 있는 인물로 묘사되어, 관객은 쉽게 선악을 나누지 못하고 계속해서 고민하게 된다.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훈련 장면들은 불편할 만큼 현실적이어서 더 깊은 여운을 남긴다. 〈4등〉은 스포츠 영화라기보다는 성장과 교육, 그리고 어른의 책임에 대해 묻는 영화다. 조용하지만 묵직하게 “과연 우리는 아이에게 무엇을 강요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으로, 보고 난 뒤 오래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소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4.8 평가 10 건 영화12+액션 5 플랫폼 감독 제임스 건 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5.0 포인트를 떠나서 최고의 마블 영화라는 걸 꼭 말하고 싶습니다.. 우선 마블 특유의 유치함은 가져가되, 약간의 변주를 준 느낌. 괴짜들의 모임이 곧 가오갤의 멤버들임. 하지만 시즌2는 스타로드의 과거사를 풀어야 한다는 압박때문인지 ... 아버지와의 관계 진전에 집착하는 모습에서 정상성을 찾으려는 스타로드의 모습이 가오갤답지 않은 방식이었음. 그 서사를 풀어내는 방식이 다소 아쉬웠음. 그러나 그를 둘러싸고 있는 인물들 덕분에 가오갤스러워짐! 4.0 가오갤 시리즈늠 다 재밌는 듯 유쾌함을 유지하면서도 감정적인 깊이를 훨씬 더한 작품이라고 느껴졌음. 웃기다가 갑자기 마음을 건드리는, 그런 점에서 되게 사람 냄새 나는 영화였다고 생각함. 그 속에 각 캐릭터들의 상처랑 외로움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서 또 마냥 가볍게 느껴지지 않았음 특히 말로는 쿨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늘 혼자인 로켓이나, 가족을 잃은 드랙스의 모습이 그랬고 단순한 히어로 영화라기보다는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 같았음. 음악도 잘 사용해서 더 재밌게 느껴짐!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소개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4.0 평가 3 건 TV15+판타지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이성택 출연 윤찬영 봉재현 3.0 설정만 보면 되게 신선하고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실제로 보고 나니 딱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했음. 조폭이 고등학생 몸에 들어간다는 설정 자체는 초반엔 웃기고 흥미로웠지만, 그 설정을 깊게 파고들기보다는 비슷한 전개가 반복돼서 중반 이후에는 조금 식상하게 느껴졌음. 주인공의 캐릭터도 처음엔 신선했는데 갈수록 패턴이 비슷해져서 큰 긴장감은 없었음. 그래서 한 편 한 편 몰아서 보기보다는 시간 남을 때 틀어두고 보기 좋은 드라마임. 당신이 잠든 사이에 소개 당신이 잠든 사이에 4.9 평가 25 건 TV15+판타지범죄스릴러멜로/로맨스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오충환 박수진 출연 이종석 배수지 5.0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설정부터 흥미로워서 자연스럽게 보게 된 드라마였음. 꿈으로 미래를 본다는 판타지 요소가 과할 수 있는데, 사건이랑 감정선이 잘 엮여 있어서 몰입이 잘 됐음. 로맨스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사람을 구하려고 선택하는 장면들이 더 기억에 남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지루할 틈이 없고, 매 회차 끝날 때마다 다음 화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음.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서 그냥 편하게 정주행하기 좋은 드라마였음. 5.0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판타지와 법정, 스릴러 요소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 작품이라 인상 깊었어요. 미래를 꿈으로 미리 보게 된다는 설정이 자칫 복잡해질 수 있는데, 매 회 사건 중심으로 전개되어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주인공들이 꿈에서 본 비극을 막기 위해 선택하고 행동하는 과정이 긴장감 있게 그려져서 다음 화가 계속 궁금해졌어요. 이종석, 배수지, 정해인의 연기 호흡도 자연스러워 캐릭터에 쉽게 감정이입할 수 있었고, 각 인물의 성장 서사도 잘 담겨 있었습니다. 로맨스는 과하지 않고 잔잔하게 스며들어 극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았고, 법정 장면에서는 정의와 책임에 대한 메시지도 느낄 수 있었어요. OST와 연출 역시 감정선을 잘 살려주어 여운이 오래 남는 드라마였고, 판타지 설정이 있는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언니는 살아있다 소개 언니는 살아있다 4.7 평가 9 건 TV15+가족 3 플랫폼 감독 최영훈 출연 장서희 오윤아 5.0 언니는 살아있다는 지금 생각해도 진짜 막장의 정석이었음. 내용 하나하나 다 자극적인데 그게 또 이상하게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됐음. 출생의 비밀, 복수, 배신 이런 거 다 나오는데 초딩 때 보기엔 너무 센데도 최애 드라마였음. 현실성은 없는데 감정선은 과해서 오히려 몰입 잘 됐고, 캐릭터들도 다 강해서 기억에 남음. 지금 다시 보면 어이없을 것 같지만, 그때는 진짜 본방 사수하던 드라마였음. 자극적 내용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 도파민 풀충전 드라마임. 5.0 진짜 한국의 전형적인 막장 드라만데 재밌어용ㅋㅋㅋㅋㅋ 이거 되게 어릴때 본 거 같은데 그때도 본방사수 했어요.. 막장 드라마 좋아해서 진짜 재밌게 봤습니다 등장인물을 다 매력 있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고구마 부분도 좀 많았던듯? 보면서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었는데 사이다 부분도 있어서 ㄱㅊ았어요.. 엄마랑 진짜 욕하면서 같이 봤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막장 드라마 한사발 하고 싶으시다면 보시길..ㅎㅎㅎ 보이스 시즌4 소개 보이스 시즌4 3.7 평가 9 건 TV15+액션범죄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3 플랫폼 감독 신용휘 윤라영 출연 송승헌 이하나 5.0 보이스 모든 시즌들을 너무 재밌게 봐서 추천합니다.. 장혁 배우 나온 시리즈도 재밌었는데 전 이진욱 배우 나오는 시리즈들이 제일 좋았어용 한 이야기로 쭉 가는 것보단 여러 에피소드 나오는 드라마 좋아하는데 보이스가 진짜 취향저격..이었습니당 범죄 스릴러 추리 이런 장르 사랑해서 시즌 1부터 끝까지 다 봤네용 저처럼 이런 장르 취향이시면 보이스는 필수!!!로 보세요 모든 회차가 흥미로웠어요 실화 기반한 스토리도 있고 그냥 다 재밌었습니다..❤ 3.0 음.. 개인적으로 시즌 1~2가 너무 재미잇엇어서 글케 흥미롭진 않앗음 그래도 미스테리 좋아하고 추리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할거같음 아직 스토리가 다 안끝났는데 최대한 빨리 시즌 5 나왓으면 함 스토리가 짱짱하긴해서 재미잇게 봣긴햇름 좀 아쉽긴해도.. 블라인드 소개 블라인드 4.8 평가 6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6 플랫폼 감독 타마르 반덴 도프 출연 요런 셀데 슬라흐츠 헬리너 레인 5.0 일단 영상미가 너무 좋음 시각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다가 한 사람을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이 조용하게 그려져서 인상 깊었음. 화려한 사건이나 극적인 고백 장면은 거의 없는데, 오히려 그 점 때문에 감정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두 사람의 관계도 서로의 결핍을 조심스럽게 이해해 주는 관계라서 보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졌음. 특히 보이지 않는다는 설정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는 점이 이 영화만의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생각함.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88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극한직업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계속 웃게 되는 영화였음. 수사하다가 치킨집 차린다는 설정부터 말이 안 되는데, 그 말도 안 됨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더 웃김.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살아 있고 대사 템포가 좋아서 지루할 틈 없음. 스토리 깊이는 크지 않지만 그걸 기대하고 보는 영화도 아니라서 상관없었음. 그냥 피곤할 때 보기 딱 좋고, 웃고 나면 스트레스 좀 풀리는 영화였음.그냥 무겁지않게 웃으면서 영화보고 싶은사람에게 강추추! 5.0 원래 코미디 특유의 억지로 웃기게 만드는 그런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코미디 영화 자체를 멀리한지 오래였고 무조건 액션 호러 스릴러 이런 파였음…. 근데 하도 재밌다고 하길래 그냥 가볍게 보러 갔었는데 엄청 재밌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 중 하나가 됐음 오히려 기대를 딱히 안 하고 봐서 그런가 재밌었던 것 같음 이 작품 이후로 볼 만한 코미디 영화는 아직까지도 못 찾음.. 가족끼리랑도 보기 딱 좋은 영화였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소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4.6 평가 217 건 TV전체예능 독점공개 감독 김학민 출연 백종원 안성재 5.0 〈흑백요리사〉는 그냥 요리 예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었다. 유명 셰프든 무명이든 같은 주방에서 같은 재료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선택과 태도라는 게 느껴졌다. 요리하는 과정이 과하게 꾸며지지 않아서 더 몰입됐고, 긴장감도 자연스러웠다. 특히 떨어진 사람들의 표정이나 말이 인상 깊었는데, 실패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고 하나의 과정처럼 보여줘서 좋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었다. 5.0 요리하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도 싶고, 경쟁하는 거 보면서 도파민이 철철 흘러넘쳤어요 근데 흑요리사보다 백요리사들을 더 응원하게 되는 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최애는 최현석 셰프님이었어요 똑똑하게 팀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이 멋있어서 .. ㅎ 지금 흑백요리사 2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백요리사 응원하게 됨 .... 최강록 후덕죽 임짱 셰프님들 파이팅 ㅎㅎ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15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5.0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솔직히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의사의 모습들이랑 실제 모습이 다른경우가 많은데 슬의생은 뭔가 의사들의 진짜 삶은 담은드라마같아서 보기 좋았음 평소에 아빠가 미디어에서 표현하는 의사는 실제와는 거리가 있다고 메디컬드라마류를 절대 같이 안봤는데 우리아빠도 같이 웃으면서 즐겨본 드라마 그리고 자극적인 사건들이 없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전개도 너무 좋았음 앞으로도 개속 시리즈로 제작되었음 좋겠는드라마 1위! 4.0 처음엔 그냥 병원 드라마겠거니 하고 봤는데,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작품임.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극적인 사건이나 자극적인 갈등보다도 사람 사는 이야기에 집중한다는 점임.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환자를 대하는 모습, 동료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음 특히 환자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과장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공감이 많이 됐음. 삼생삼세 십리도화 소개 삼생삼세 십리도화 4.7 평가 7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린위펑 위추이화 출연 양미 자오유팅 4.0 내개 처음본 중드임 처음엔 설정이 낯설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보다 보니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 작품임. 전생과 현생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도 있는데 이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꽤 강했음. 특히 백천과 야화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시간과 시련을 견뎌낸 사랑처럼 느껴져서 더 애틋했음. 백천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고 생각함. 5.0 한번도 고장극을 안보던 내가 처음으로 시대극 드라마를 본 명작임. 일단 양미가 너무 예쁘고 서사가 절절함. 한번 시작하면 계속 달리게 될거임. 전체적으로 모든 배우가 굿!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4 평가 8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4.0 처음에 윤시윤의 전혀 다른 듯한 연기로 보게 되었움. 엘리트와 양아치 연기!! 그의 연기 스펙트럼에 박수를 치고 싶음 그리고 극중 전개도 굉장히 논리적이면서 짜임새 있어서 보기 좋았음!! 근데 개연성은 당연히 뇌 빼고 봐야함 4등 소개 4등 3.6 평가 8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정지우 출연 박해준 이항나 3.0 영화 <4등>은 단순한 스포츠 영화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성공 지상주의와 폭력의 대물림을 서늘하게 파헤치는 수작입니다. 수영을 그저 즐거워서 하는 주인공 \'준호\'와, 1등이라는 결과에 집착해 \"맞아서라도 메달을 따오라\"고 다그치는 엄마, 그리고 폭력을 \'사랑의 매\'로 포장하는 코치의 모습은 대한민국 교육 현실의 아픈 자화상과도 같습니다. 가장 공포스러운 지점은 준호의 몸에 난 멍 자국을 보고도, 성적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폭력을 묵인하는 어른들의 비겁함입니다. 영화는 수면 아래의 평화로운 고요함과 물 밖의 잔혹한 현실을 5.0 영화 **〈4등〉**은 경쟁 중심 사회 속에서 아이와 어른이 어떤 상처를 주고받는지를 담담하지만 날카롭게 그려낸 작품이다. 수영 선수가 되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는 소년 ‘준호’와, 성적에 집착하는 코치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는 1등만 기억되는 현실 속에서 늘 4등에 머무는 아이의 좌절과 압박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폭력이나 강요가 단순한 악의로 그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코치 역시 성공에 대한 집착과 좌절을 안고 있는 인물로 묘사되어, 관객은 쉽게 선악을 나누지 못하고 계속해서 고민하게 된다.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훈련 장면들은 불편할 만큼 현실적이어서 더 깊은 여운을 남긴다. 〈4등〉은 스포츠 영화라기보다는 성장과 교육, 그리고 어른의 책임에 대해 묻는 영화다. 조용하지만 묵직하게 “과연 우리는 아이에게 무엇을 강요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으로, 보고 난 뒤 오래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소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4.8 평가 10 건 영화12+액션 5 플랫폼 감독 제임스 건 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5.0 포인트를 떠나서 최고의 마블 영화라는 걸 꼭 말하고 싶습니다.. 우선 마블 특유의 유치함은 가져가되, 약간의 변주를 준 느낌. 괴짜들의 모임이 곧 가오갤의 멤버들임. 하지만 시즌2는 스타로드의 과거사를 풀어야 한다는 압박때문인지 ... 아버지와의 관계 진전에 집착하는 모습에서 정상성을 찾으려는 스타로드의 모습이 가오갤답지 않은 방식이었음. 그 서사를 풀어내는 방식이 다소 아쉬웠음. 그러나 그를 둘러싸고 있는 인물들 덕분에 가오갤스러워짐! 4.0 가오갤 시리즈늠 다 재밌는 듯 유쾌함을 유지하면서도 감정적인 깊이를 훨씬 더한 작품이라고 느껴졌음. 웃기다가 갑자기 마음을 건드리는, 그런 점에서 되게 사람 냄새 나는 영화였다고 생각함. 그 속에 각 캐릭터들의 상처랑 외로움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서 또 마냥 가볍게 느껴지지 않았음 특히 말로는 쿨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늘 혼자인 로켓이나, 가족을 잃은 드랙스의 모습이 그랬고 단순한 히어로 영화라기보다는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 같았음. 음악도 잘 사용해서 더 재밌게 느껴짐!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소개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4.0 평가 3 건 TV15+판타지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이성택 출연 윤찬영 봉재현 3.0 설정만 보면 되게 신선하고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실제로 보고 나니 딱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했음. 조폭이 고등학생 몸에 들어간다는 설정 자체는 초반엔 웃기고 흥미로웠지만, 그 설정을 깊게 파고들기보다는 비슷한 전개가 반복돼서 중반 이후에는 조금 식상하게 느껴졌음. 주인공의 캐릭터도 처음엔 신선했는데 갈수록 패턴이 비슷해져서 큰 긴장감은 없었음. 그래서 한 편 한 편 몰아서 보기보다는 시간 남을 때 틀어두고 보기 좋은 드라마임. 당신이 잠든 사이에 소개 당신이 잠든 사이에 4.9 평가 25 건 TV15+판타지범죄스릴러멜로/로맨스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오충환 박수진 출연 이종석 배수지 5.0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설정부터 흥미로워서 자연스럽게 보게 된 드라마였음. 꿈으로 미래를 본다는 판타지 요소가 과할 수 있는데, 사건이랑 감정선이 잘 엮여 있어서 몰입이 잘 됐음. 로맨스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사람을 구하려고 선택하는 장면들이 더 기억에 남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지루할 틈이 없고, 매 회차 끝날 때마다 다음 화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음.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서 그냥 편하게 정주행하기 좋은 드라마였음. 5.0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판타지와 법정, 스릴러 요소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 작품이라 인상 깊었어요. 미래를 꿈으로 미리 보게 된다는 설정이 자칫 복잡해질 수 있는데, 매 회 사건 중심으로 전개되어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주인공들이 꿈에서 본 비극을 막기 위해 선택하고 행동하는 과정이 긴장감 있게 그려져서 다음 화가 계속 궁금해졌어요. 이종석, 배수지, 정해인의 연기 호흡도 자연스러워 캐릭터에 쉽게 감정이입할 수 있었고, 각 인물의 성장 서사도 잘 담겨 있었습니다. 로맨스는 과하지 않고 잔잔하게 스며들어 극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았고, 법정 장면에서는 정의와 책임에 대한 메시지도 느낄 수 있었어요. OST와 연출 역시 감정선을 잘 살려주어 여운이 오래 남는 드라마였고, 판타지 설정이 있는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언니는 살아있다 소개 언니는 살아있다 4.7 평가 9 건 TV15+가족 3 플랫폼 감독 최영훈 출연 장서희 오윤아 5.0 언니는 살아있다는 지금 생각해도 진짜 막장의 정석이었음. 내용 하나하나 다 자극적인데 그게 또 이상하게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됐음. 출생의 비밀, 복수, 배신 이런 거 다 나오는데 초딩 때 보기엔 너무 센데도 최애 드라마였음. 현실성은 없는데 감정선은 과해서 오히려 몰입 잘 됐고, 캐릭터들도 다 강해서 기억에 남음. 지금 다시 보면 어이없을 것 같지만, 그때는 진짜 본방 사수하던 드라마였음. 자극적 내용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 도파민 풀충전 드라마임. 5.0 진짜 한국의 전형적인 막장 드라만데 재밌어용ㅋㅋㅋㅋㅋ 이거 되게 어릴때 본 거 같은데 그때도 본방사수 했어요.. 막장 드라마 좋아해서 진짜 재밌게 봤습니다 등장인물을 다 매력 있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고구마 부분도 좀 많았던듯? 보면서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었는데 사이다 부분도 있어서 ㄱㅊ았어요.. 엄마랑 진짜 욕하면서 같이 봤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막장 드라마 한사발 하고 싶으시다면 보시길..ㅎㅎㅎ 보이스 시즌4 소개 보이스 시즌4 3.7 평가 9 건 TV15+액션범죄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3 플랫폼 감독 신용휘 윤라영 출연 송승헌 이하나 5.0 보이스 모든 시즌들을 너무 재밌게 봐서 추천합니다.. 장혁 배우 나온 시리즈도 재밌었는데 전 이진욱 배우 나오는 시리즈들이 제일 좋았어용 한 이야기로 쭉 가는 것보단 여러 에피소드 나오는 드라마 좋아하는데 보이스가 진짜 취향저격..이었습니당 범죄 스릴러 추리 이런 장르 사랑해서 시즌 1부터 끝까지 다 봤네용 저처럼 이런 장르 취향이시면 보이스는 필수!!!로 보세요 모든 회차가 흥미로웠어요 실화 기반한 스토리도 있고 그냥 다 재밌었습니다..❤ 3.0 음.. 개인적으로 시즌 1~2가 너무 재미잇엇어서 글케 흥미롭진 않앗음 그래도 미스테리 좋아하고 추리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할거같음 아직 스토리가 다 안끝났는데 최대한 빨리 시즌 5 나왓으면 함 스토리가 짱짱하긴해서 재미잇게 봣긴햇름 좀 아쉽긴해도.. 블라인드 소개 블라인드 4.8 평가 6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6 플랫폼 감독 타마르 반덴 도프 출연 요런 셀데 슬라흐츠 헬리너 레인 5.0 일단 영상미가 너무 좋음 시각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다가 한 사람을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이 조용하게 그려져서 인상 깊었음. 화려한 사건이나 극적인 고백 장면은 거의 없는데, 오히려 그 점 때문에 감정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두 사람의 관계도 서로의 결핍을 조심스럽게 이해해 주는 관계라서 보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졌음. 특히 보이지 않는다는 설정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는 점이 이 영화만의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생각함.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88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극한직업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계속 웃게 되는 영화였음. 수사하다가 치킨집 차린다는 설정부터 말이 안 되는데, 그 말도 안 됨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더 웃김.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살아 있고 대사 템포가 좋아서 지루할 틈 없음. 스토리 깊이는 크지 않지만 그걸 기대하고 보는 영화도 아니라서 상관없었음. 그냥 피곤할 때 보기 딱 좋고, 웃고 나면 스트레스 좀 풀리는 영화였음.그냥 무겁지않게 웃으면서 영화보고 싶은사람에게 강추추! 5.0 원래 코미디 특유의 억지로 웃기게 만드는 그런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코미디 영화 자체를 멀리한지 오래였고 무조건 액션 호러 스릴러 이런 파였음…. 근데 하도 재밌다고 하길래 그냥 가볍게 보러 갔었는데 엄청 재밌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 중 하나가 됐음 오히려 기대를 딱히 안 하고 봐서 그런가 재밌었던 것 같음 이 작품 이후로 볼 만한 코미디 영화는 아직까지도 못 찾음.. 가족끼리랑도 보기 딱 좋은 영화였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소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4.6 평가 217 건 TV전체예능 독점공개 감독 김학민 출연 백종원 안성재 5.0 〈흑백요리사〉는 그냥 요리 예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었다. 유명 셰프든 무명이든 같은 주방에서 같은 재료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선택과 태도라는 게 느껴졌다. 요리하는 과정이 과하게 꾸며지지 않아서 더 몰입됐고, 긴장감도 자연스러웠다. 특히 떨어진 사람들의 표정이나 말이 인상 깊었는데, 실패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고 하나의 과정처럼 보여줘서 좋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었다. 5.0 요리하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도 싶고, 경쟁하는 거 보면서 도파민이 철철 흘러넘쳤어요 근데 흑요리사보다 백요리사들을 더 응원하게 되는 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최애는 최현석 셰프님이었어요 똑똑하게 팀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이 멋있어서 .. ㅎ 지금 흑백요리사 2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백요리사 응원하게 됨 .... 최강록 후덕죽 임짱 셰프님들 파이팅 ㅎㅎ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15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5.0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솔직히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의사의 모습들이랑 실제 모습이 다른경우가 많은데 슬의생은 뭔가 의사들의 진짜 삶은 담은드라마같아서 보기 좋았음 평소에 아빠가 미디어에서 표현하는 의사는 실제와는 거리가 있다고 메디컬드라마류를 절대 같이 안봤는데 우리아빠도 같이 웃으면서 즐겨본 드라마 그리고 자극적인 사건들이 없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전개도 너무 좋았음 앞으로도 개속 시리즈로 제작되었음 좋겠는드라마 1위! 4.0 처음엔 그냥 병원 드라마겠거니 하고 봤는데,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작품임.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극적인 사건이나 자극적인 갈등보다도 사람 사는 이야기에 집중한다는 점임.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환자를 대하는 모습, 동료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음 특히 환자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과장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공감이 많이 됐음. 삼생삼세 십리도화 소개 삼생삼세 십리도화 4.7 평가 7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린위펑 위추이화 출연 양미 자오유팅 4.0 내개 처음본 중드임 처음엔 설정이 낯설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보다 보니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 작품임. 전생과 현생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도 있는데 이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꽤 강했음. 특히 백천과 야화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시간과 시련을 견뎌낸 사랑처럼 느껴져서 더 애틋했음. 백천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고 생각함. 5.0 한번도 고장극을 안보던 내가 처음으로 시대극 드라마를 본 명작임. 일단 양미가 너무 예쁘고 서사가 절절함. 한번 시작하면 계속 달리게 될거임. 전체적으로 모든 배우가 굿!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4등 소개 4등 3.6 평가 8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정지우 출연 박해준 이항나 3.0 영화 <4등>은 단순한 스포츠 영화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성공 지상주의와 폭력의 대물림을 서늘하게 파헤치는 수작입니다. 수영을 그저 즐거워서 하는 주인공 \'준호\'와, 1등이라는 결과에 집착해 \"맞아서라도 메달을 따오라\"고 다그치는 엄마, 그리고 폭력을 \'사랑의 매\'로 포장하는 코치의 모습은 대한민국 교육 현실의 아픈 자화상과도 같습니다. 가장 공포스러운 지점은 준호의 몸에 난 멍 자국을 보고도, 성적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폭력을 묵인하는 어른들의 비겁함입니다. 영화는 수면 아래의 평화로운 고요함과 물 밖의 잔혹한 현실을 5.0 영화 **〈4등〉**은 경쟁 중심 사회 속에서 아이와 어른이 어떤 상처를 주고받는지를 담담하지만 날카롭게 그려낸 작품이다. 수영 선수가 되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는 소년 ‘준호’와, 성적에 집착하는 코치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는 1등만 기억되는 현실 속에서 늘 4등에 머무는 아이의 좌절과 압박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폭력이나 강요가 단순한 악의로 그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코치 역시 성공에 대한 집착과 좌절을 안고 있는 인물로 묘사되어, 관객은 쉽게 선악을 나누지 못하고 계속해서 고민하게 된다.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훈련 장면들은 불편할 만큼 현실적이어서 더 깊은 여운을 남긴다. 〈4등〉은 스포츠 영화라기보다는 성장과 교육, 그리고 어른의 책임에 대해 묻는 영화다. 조용하지만 묵직하게 “과연 우리는 아이에게 무엇을 강요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으로, 보고 난 뒤 오래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소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4.8 평가 10 건 영화12+액션 5 플랫폼 감독 제임스 건 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5.0 포인트를 떠나서 최고의 마블 영화라는 걸 꼭 말하고 싶습니다.. 우선 마블 특유의 유치함은 가져가되, 약간의 변주를 준 느낌. 괴짜들의 모임이 곧 가오갤의 멤버들임. 하지만 시즌2는 스타로드의 과거사를 풀어야 한다는 압박때문인지 ... 아버지와의 관계 진전에 집착하는 모습에서 정상성을 찾으려는 스타로드의 모습이 가오갤답지 않은 방식이었음. 그 서사를 풀어내는 방식이 다소 아쉬웠음. 그러나 그를 둘러싸고 있는 인물들 덕분에 가오갤스러워짐! 4.0 가오갤 시리즈늠 다 재밌는 듯 유쾌함을 유지하면서도 감정적인 깊이를 훨씬 더한 작품이라고 느껴졌음. 웃기다가 갑자기 마음을 건드리는, 그런 점에서 되게 사람 냄새 나는 영화였다고 생각함. 그 속에 각 캐릭터들의 상처랑 외로움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서 또 마냥 가볍게 느껴지지 않았음 특히 말로는 쿨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늘 혼자인 로켓이나, 가족을 잃은 드랙스의 모습이 그랬고 단순한 히어로 영화라기보다는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 같았음. 음악도 잘 사용해서 더 재밌게 느껴짐!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소개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4.0 평가 3 건 TV15+판타지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이성택 출연 윤찬영 봉재현 3.0 설정만 보면 되게 신선하고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실제로 보고 나니 딱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했음. 조폭이 고등학생 몸에 들어간다는 설정 자체는 초반엔 웃기고 흥미로웠지만, 그 설정을 깊게 파고들기보다는 비슷한 전개가 반복돼서 중반 이후에는 조금 식상하게 느껴졌음. 주인공의 캐릭터도 처음엔 신선했는데 갈수록 패턴이 비슷해져서 큰 긴장감은 없었음. 그래서 한 편 한 편 몰아서 보기보다는 시간 남을 때 틀어두고 보기 좋은 드라마임. 당신이 잠든 사이에 소개 당신이 잠든 사이에 4.9 평가 25 건 TV15+판타지범죄스릴러멜로/로맨스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오충환 박수진 출연 이종석 배수지 5.0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설정부터 흥미로워서 자연스럽게 보게 된 드라마였음. 꿈으로 미래를 본다는 판타지 요소가 과할 수 있는데, 사건이랑 감정선이 잘 엮여 있어서 몰입이 잘 됐음. 로맨스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사람을 구하려고 선택하는 장면들이 더 기억에 남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지루할 틈이 없고, 매 회차 끝날 때마다 다음 화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음.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서 그냥 편하게 정주행하기 좋은 드라마였음. 5.0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판타지와 법정, 스릴러 요소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 작품이라 인상 깊었어요. 미래를 꿈으로 미리 보게 된다는 설정이 자칫 복잡해질 수 있는데, 매 회 사건 중심으로 전개되어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주인공들이 꿈에서 본 비극을 막기 위해 선택하고 행동하는 과정이 긴장감 있게 그려져서 다음 화가 계속 궁금해졌어요. 이종석, 배수지, 정해인의 연기 호흡도 자연스러워 캐릭터에 쉽게 감정이입할 수 있었고, 각 인물의 성장 서사도 잘 담겨 있었습니다. 로맨스는 과하지 않고 잔잔하게 스며들어 극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았고, 법정 장면에서는 정의와 책임에 대한 메시지도 느낄 수 있었어요. OST와 연출 역시 감정선을 잘 살려주어 여운이 오래 남는 드라마였고, 판타지 설정이 있는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언니는 살아있다 소개 언니는 살아있다 4.7 평가 9 건 TV15+가족 3 플랫폼 감독 최영훈 출연 장서희 오윤아 5.0 언니는 살아있다는 지금 생각해도 진짜 막장의 정석이었음. 내용 하나하나 다 자극적인데 그게 또 이상하게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됐음. 출생의 비밀, 복수, 배신 이런 거 다 나오는데 초딩 때 보기엔 너무 센데도 최애 드라마였음. 현실성은 없는데 감정선은 과해서 오히려 몰입 잘 됐고, 캐릭터들도 다 강해서 기억에 남음. 지금 다시 보면 어이없을 것 같지만, 그때는 진짜 본방 사수하던 드라마였음. 자극적 내용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 도파민 풀충전 드라마임. 5.0 진짜 한국의 전형적인 막장 드라만데 재밌어용ㅋㅋㅋㅋㅋ 이거 되게 어릴때 본 거 같은데 그때도 본방사수 했어요.. 막장 드라마 좋아해서 진짜 재밌게 봤습니다 등장인물을 다 매력 있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고구마 부분도 좀 많았던듯? 보면서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었는데 사이다 부분도 있어서 ㄱㅊ았어요.. 엄마랑 진짜 욕하면서 같이 봤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막장 드라마 한사발 하고 싶으시다면 보시길..ㅎㅎㅎ 보이스 시즌4 소개 보이스 시즌4 3.7 평가 9 건 TV15+액션범죄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3 플랫폼 감독 신용휘 윤라영 출연 송승헌 이하나 5.0 보이스 모든 시즌들을 너무 재밌게 봐서 추천합니다.. 장혁 배우 나온 시리즈도 재밌었는데 전 이진욱 배우 나오는 시리즈들이 제일 좋았어용 한 이야기로 쭉 가는 것보단 여러 에피소드 나오는 드라마 좋아하는데 보이스가 진짜 취향저격..이었습니당 범죄 스릴러 추리 이런 장르 사랑해서 시즌 1부터 끝까지 다 봤네용 저처럼 이런 장르 취향이시면 보이스는 필수!!!로 보세요 모든 회차가 흥미로웠어요 실화 기반한 스토리도 있고 그냥 다 재밌었습니다..❤ 3.0 음.. 개인적으로 시즌 1~2가 너무 재미잇엇어서 글케 흥미롭진 않앗음 그래도 미스테리 좋아하고 추리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할거같음 아직 스토리가 다 안끝났는데 최대한 빨리 시즌 5 나왓으면 함 스토리가 짱짱하긴해서 재미잇게 봣긴햇름 좀 아쉽긴해도.. 블라인드 소개 블라인드 4.8 평가 6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6 플랫폼 감독 타마르 반덴 도프 출연 요런 셀데 슬라흐츠 헬리너 레인 5.0 일단 영상미가 너무 좋음 시각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다가 한 사람을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이 조용하게 그려져서 인상 깊었음. 화려한 사건이나 극적인 고백 장면은 거의 없는데, 오히려 그 점 때문에 감정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두 사람의 관계도 서로의 결핍을 조심스럽게 이해해 주는 관계라서 보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졌음. 특히 보이지 않는다는 설정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는 점이 이 영화만의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생각함.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88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극한직업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계속 웃게 되는 영화였음. 수사하다가 치킨집 차린다는 설정부터 말이 안 되는데, 그 말도 안 됨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더 웃김.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살아 있고 대사 템포가 좋아서 지루할 틈 없음. 스토리 깊이는 크지 않지만 그걸 기대하고 보는 영화도 아니라서 상관없었음. 그냥 피곤할 때 보기 딱 좋고, 웃고 나면 스트레스 좀 풀리는 영화였음.그냥 무겁지않게 웃으면서 영화보고 싶은사람에게 강추추! 5.0 원래 코미디 특유의 억지로 웃기게 만드는 그런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코미디 영화 자체를 멀리한지 오래였고 무조건 액션 호러 스릴러 이런 파였음…. 근데 하도 재밌다고 하길래 그냥 가볍게 보러 갔었는데 엄청 재밌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 중 하나가 됐음 오히려 기대를 딱히 안 하고 봐서 그런가 재밌었던 것 같음 이 작품 이후로 볼 만한 코미디 영화는 아직까지도 못 찾음.. 가족끼리랑도 보기 딱 좋은 영화였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소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4.6 평가 217 건 TV전체예능 독점공개 감독 김학민 출연 백종원 안성재 5.0 〈흑백요리사〉는 그냥 요리 예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었다. 유명 셰프든 무명이든 같은 주방에서 같은 재료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선택과 태도라는 게 느껴졌다. 요리하는 과정이 과하게 꾸며지지 않아서 더 몰입됐고, 긴장감도 자연스러웠다. 특히 떨어진 사람들의 표정이나 말이 인상 깊었는데, 실패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고 하나의 과정처럼 보여줘서 좋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었다. 5.0 요리하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도 싶고, 경쟁하는 거 보면서 도파민이 철철 흘러넘쳤어요 근데 흑요리사보다 백요리사들을 더 응원하게 되는 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최애는 최현석 셰프님이었어요 똑똑하게 팀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이 멋있어서 .. ㅎ 지금 흑백요리사 2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백요리사 응원하게 됨 .... 최강록 후덕죽 임짱 셰프님들 파이팅 ㅎㅎ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15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5.0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솔직히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의사의 모습들이랑 실제 모습이 다른경우가 많은데 슬의생은 뭔가 의사들의 진짜 삶은 담은드라마같아서 보기 좋았음 평소에 아빠가 미디어에서 표현하는 의사는 실제와는 거리가 있다고 메디컬드라마류를 절대 같이 안봤는데 우리아빠도 같이 웃으면서 즐겨본 드라마 그리고 자극적인 사건들이 없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전개도 너무 좋았음 앞으로도 개속 시리즈로 제작되었음 좋겠는드라마 1위! 4.0 처음엔 그냥 병원 드라마겠거니 하고 봤는데,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작품임.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극적인 사건이나 자극적인 갈등보다도 사람 사는 이야기에 집중한다는 점임.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환자를 대하는 모습, 동료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음 특히 환자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과장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공감이 많이 됐음. 삼생삼세 십리도화 소개 삼생삼세 십리도화 4.7 평가 7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린위펑 위추이화 출연 양미 자오유팅 4.0 내개 처음본 중드임 처음엔 설정이 낯설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보다 보니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 작품임. 전생과 현생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도 있는데 이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꽤 강했음. 특히 백천과 야화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시간과 시련을 견뎌낸 사랑처럼 느껴져서 더 애틋했음. 백천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고 생각함. 5.0 한번도 고장극을 안보던 내가 처음으로 시대극 드라마를 본 명작임. 일단 양미가 너무 예쁘고 서사가 절절함. 한번 시작하면 계속 달리게 될거임. 전체적으로 모든 배우가 굿!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소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4.8 평가 10 건 영화12+액션 5 플랫폼 감독 제임스 건 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5.0 포인트를 떠나서 최고의 마블 영화라는 걸 꼭 말하고 싶습니다.. 우선 마블 특유의 유치함은 가져가되, 약간의 변주를 준 느낌. 괴짜들의 모임이 곧 가오갤의 멤버들임. 하지만 시즌2는 스타로드의 과거사를 풀어야 한다는 압박때문인지 ... 아버지와의 관계 진전에 집착하는 모습에서 정상성을 찾으려는 스타로드의 모습이 가오갤답지 않은 방식이었음. 그 서사를 풀어내는 방식이 다소 아쉬웠음. 그러나 그를 둘러싸고 있는 인물들 덕분에 가오갤스러워짐! 4.0 가오갤 시리즈늠 다 재밌는 듯 유쾌함을 유지하면서도 감정적인 깊이를 훨씬 더한 작품이라고 느껴졌음. 웃기다가 갑자기 마음을 건드리는, 그런 점에서 되게 사람 냄새 나는 영화였다고 생각함. 그 속에 각 캐릭터들의 상처랑 외로움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서 또 마냥 가볍게 느껴지지 않았음 특히 말로는 쿨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늘 혼자인 로켓이나, 가족을 잃은 드랙스의 모습이 그랬고 단순한 히어로 영화라기보다는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 같았음. 음악도 잘 사용해서 더 재밌게 느껴짐!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소개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4.0 평가 3 건 TV15+판타지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이성택 출연 윤찬영 봉재현 3.0 설정만 보면 되게 신선하고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실제로 보고 나니 딱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했음. 조폭이 고등학생 몸에 들어간다는 설정 자체는 초반엔 웃기고 흥미로웠지만, 그 설정을 깊게 파고들기보다는 비슷한 전개가 반복돼서 중반 이후에는 조금 식상하게 느껴졌음. 주인공의 캐릭터도 처음엔 신선했는데 갈수록 패턴이 비슷해져서 큰 긴장감은 없었음. 그래서 한 편 한 편 몰아서 보기보다는 시간 남을 때 틀어두고 보기 좋은 드라마임. 당신이 잠든 사이에 소개 당신이 잠든 사이에 4.9 평가 25 건 TV15+판타지범죄스릴러멜로/로맨스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오충환 박수진 출연 이종석 배수지 5.0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설정부터 흥미로워서 자연스럽게 보게 된 드라마였음. 꿈으로 미래를 본다는 판타지 요소가 과할 수 있는데, 사건이랑 감정선이 잘 엮여 있어서 몰입이 잘 됐음. 로맨스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사람을 구하려고 선택하는 장면들이 더 기억에 남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지루할 틈이 없고, 매 회차 끝날 때마다 다음 화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음.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서 그냥 편하게 정주행하기 좋은 드라마였음. 5.0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판타지와 법정, 스릴러 요소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 작품이라 인상 깊었어요. 미래를 꿈으로 미리 보게 된다는 설정이 자칫 복잡해질 수 있는데, 매 회 사건 중심으로 전개되어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주인공들이 꿈에서 본 비극을 막기 위해 선택하고 행동하는 과정이 긴장감 있게 그려져서 다음 화가 계속 궁금해졌어요. 이종석, 배수지, 정해인의 연기 호흡도 자연스러워 캐릭터에 쉽게 감정이입할 수 있었고, 각 인물의 성장 서사도 잘 담겨 있었습니다. 로맨스는 과하지 않고 잔잔하게 스며들어 극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았고, 법정 장면에서는 정의와 책임에 대한 메시지도 느낄 수 있었어요. OST와 연출 역시 감정선을 잘 살려주어 여운이 오래 남는 드라마였고, 판타지 설정이 있는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언니는 살아있다 소개 언니는 살아있다 4.7 평가 9 건 TV15+가족 3 플랫폼 감독 최영훈 출연 장서희 오윤아 5.0 언니는 살아있다는 지금 생각해도 진짜 막장의 정석이었음. 내용 하나하나 다 자극적인데 그게 또 이상하게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됐음. 출생의 비밀, 복수, 배신 이런 거 다 나오는데 초딩 때 보기엔 너무 센데도 최애 드라마였음. 현실성은 없는데 감정선은 과해서 오히려 몰입 잘 됐고, 캐릭터들도 다 강해서 기억에 남음. 지금 다시 보면 어이없을 것 같지만, 그때는 진짜 본방 사수하던 드라마였음. 자극적 내용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 도파민 풀충전 드라마임. 5.0 진짜 한국의 전형적인 막장 드라만데 재밌어용ㅋㅋㅋㅋㅋ 이거 되게 어릴때 본 거 같은데 그때도 본방사수 했어요.. 막장 드라마 좋아해서 진짜 재밌게 봤습니다 등장인물을 다 매력 있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고구마 부분도 좀 많았던듯? 보면서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었는데 사이다 부분도 있어서 ㄱㅊ았어요.. 엄마랑 진짜 욕하면서 같이 봤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막장 드라마 한사발 하고 싶으시다면 보시길..ㅎㅎㅎ 보이스 시즌4 소개 보이스 시즌4 3.7 평가 9 건 TV15+액션범죄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3 플랫폼 감독 신용휘 윤라영 출연 송승헌 이하나 5.0 보이스 모든 시즌들을 너무 재밌게 봐서 추천합니다.. 장혁 배우 나온 시리즈도 재밌었는데 전 이진욱 배우 나오는 시리즈들이 제일 좋았어용 한 이야기로 쭉 가는 것보단 여러 에피소드 나오는 드라마 좋아하는데 보이스가 진짜 취향저격..이었습니당 범죄 스릴러 추리 이런 장르 사랑해서 시즌 1부터 끝까지 다 봤네용 저처럼 이런 장르 취향이시면 보이스는 필수!!!로 보세요 모든 회차가 흥미로웠어요 실화 기반한 스토리도 있고 그냥 다 재밌었습니다..❤ 3.0 음.. 개인적으로 시즌 1~2가 너무 재미잇엇어서 글케 흥미롭진 않앗음 그래도 미스테리 좋아하고 추리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할거같음 아직 스토리가 다 안끝났는데 최대한 빨리 시즌 5 나왓으면 함 스토리가 짱짱하긴해서 재미잇게 봣긴햇름 좀 아쉽긴해도.. 블라인드 소개 블라인드 4.8 평가 6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6 플랫폼 감독 타마르 반덴 도프 출연 요런 셀데 슬라흐츠 헬리너 레인 5.0 일단 영상미가 너무 좋음 시각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다가 한 사람을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이 조용하게 그려져서 인상 깊었음. 화려한 사건이나 극적인 고백 장면은 거의 없는데, 오히려 그 점 때문에 감정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두 사람의 관계도 서로의 결핍을 조심스럽게 이해해 주는 관계라서 보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졌음. 특히 보이지 않는다는 설정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는 점이 이 영화만의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생각함.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88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극한직업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계속 웃게 되는 영화였음. 수사하다가 치킨집 차린다는 설정부터 말이 안 되는데, 그 말도 안 됨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더 웃김.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살아 있고 대사 템포가 좋아서 지루할 틈 없음. 스토리 깊이는 크지 않지만 그걸 기대하고 보는 영화도 아니라서 상관없었음. 그냥 피곤할 때 보기 딱 좋고, 웃고 나면 스트레스 좀 풀리는 영화였음.그냥 무겁지않게 웃으면서 영화보고 싶은사람에게 강추추! 5.0 원래 코미디 특유의 억지로 웃기게 만드는 그런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코미디 영화 자체를 멀리한지 오래였고 무조건 액션 호러 스릴러 이런 파였음…. 근데 하도 재밌다고 하길래 그냥 가볍게 보러 갔었는데 엄청 재밌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 중 하나가 됐음 오히려 기대를 딱히 안 하고 봐서 그런가 재밌었던 것 같음 이 작품 이후로 볼 만한 코미디 영화는 아직까지도 못 찾음.. 가족끼리랑도 보기 딱 좋은 영화였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소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4.6 평가 217 건 TV전체예능 독점공개 감독 김학민 출연 백종원 안성재 5.0 〈흑백요리사〉는 그냥 요리 예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었다. 유명 셰프든 무명이든 같은 주방에서 같은 재료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선택과 태도라는 게 느껴졌다. 요리하는 과정이 과하게 꾸며지지 않아서 더 몰입됐고, 긴장감도 자연스러웠다. 특히 떨어진 사람들의 표정이나 말이 인상 깊었는데, 실패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고 하나의 과정처럼 보여줘서 좋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었다. 5.0 요리하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도 싶고, 경쟁하는 거 보면서 도파민이 철철 흘러넘쳤어요 근데 흑요리사보다 백요리사들을 더 응원하게 되는 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최애는 최현석 셰프님이었어요 똑똑하게 팀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이 멋있어서 .. ㅎ 지금 흑백요리사 2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백요리사 응원하게 됨 .... 최강록 후덕죽 임짱 셰프님들 파이팅 ㅎㅎ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15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5.0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솔직히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의사의 모습들이랑 실제 모습이 다른경우가 많은데 슬의생은 뭔가 의사들의 진짜 삶은 담은드라마같아서 보기 좋았음 평소에 아빠가 미디어에서 표현하는 의사는 실제와는 거리가 있다고 메디컬드라마류를 절대 같이 안봤는데 우리아빠도 같이 웃으면서 즐겨본 드라마 그리고 자극적인 사건들이 없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전개도 너무 좋았음 앞으로도 개속 시리즈로 제작되었음 좋겠는드라마 1위! 4.0 처음엔 그냥 병원 드라마겠거니 하고 봤는데,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작품임.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극적인 사건이나 자극적인 갈등보다도 사람 사는 이야기에 집중한다는 점임.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환자를 대하는 모습, 동료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음 특히 환자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과장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공감이 많이 됐음. 삼생삼세 십리도화 소개 삼생삼세 십리도화 4.7 평가 7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린위펑 위추이화 출연 양미 자오유팅 4.0 내개 처음본 중드임 처음엔 설정이 낯설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보다 보니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 작품임. 전생과 현생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도 있는데 이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꽤 강했음. 특히 백천과 야화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시간과 시련을 견뎌낸 사랑처럼 느껴져서 더 애틋했음. 백천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고 생각함. 5.0 한번도 고장극을 안보던 내가 처음으로 시대극 드라마를 본 명작임. 일단 양미가 너무 예쁘고 서사가 절절함. 한번 시작하면 계속 달리게 될거임. 전체적으로 모든 배우가 굿!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소개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4.0 평가 3 건 TV15+판타지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이성택 출연 윤찬영 봉재현 3.0 설정만 보면 되게 신선하고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실제로 보고 나니 딱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했음. 조폭이 고등학생 몸에 들어간다는 설정 자체는 초반엔 웃기고 흥미로웠지만, 그 설정을 깊게 파고들기보다는 비슷한 전개가 반복돼서 중반 이후에는 조금 식상하게 느껴졌음. 주인공의 캐릭터도 처음엔 신선했는데 갈수록 패턴이 비슷해져서 큰 긴장감은 없었음. 그래서 한 편 한 편 몰아서 보기보다는 시간 남을 때 틀어두고 보기 좋은 드라마임. 당신이 잠든 사이에 소개 당신이 잠든 사이에 4.9 평가 25 건 TV15+판타지범죄스릴러멜로/로맨스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오충환 박수진 출연 이종석 배수지 5.0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설정부터 흥미로워서 자연스럽게 보게 된 드라마였음. 꿈으로 미래를 본다는 판타지 요소가 과할 수 있는데, 사건이랑 감정선이 잘 엮여 있어서 몰입이 잘 됐음. 로맨스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사람을 구하려고 선택하는 장면들이 더 기억에 남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지루할 틈이 없고, 매 회차 끝날 때마다 다음 화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음.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서 그냥 편하게 정주행하기 좋은 드라마였음. 5.0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판타지와 법정, 스릴러 요소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 작품이라 인상 깊었어요. 미래를 꿈으로 미리 보게 된다는 설정이 자칫 복잡해질 수 있는데, 매 회 사건 중심으로 전개되어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주인공들이 꿈에서 본 비극을 막기 위해 선택하고 행동하는 과정이 긴장감 있게 그려져서 다음 화가 계속 궁금해졌어요. 이종석, 배수지, 정해인의 연기 호흡도 자연스러워 캐릭터에 쉽게 감정이입할 수 있었고, 각 인물의 성장 서사도 잘 담겨 있었습니다. 로맨스는 과하지 않고 잔잔하게 스며들어 극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았고, 법정 장면에서는 정의와 책임에 대한 메시지도 느낄 수 있었어요. OST와 연출 역시 감정선을 잘 살려주어 여운이 오래 남는 드라마였고, 판타지 설정이 있는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언니는 살아있다 소개 언니는 살아있다 4.7 평가 9 건 TV15+가족 3 플랫폼 감독 최영훈 출연 장서희 오윤아 5.0 언니는 살아있다는 지금 생각해도 진짜 막장의 정석이었음. 내용 하나하나 다 자극적인데 그게 또 이상하게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됐음. 출생의 비밀, 복수, 배신 이런 거 다 나오는데 초딩 때 보기엔 너무 센데도 최애 드라마였음. 현실성은 없는데 감정선은 과해서 오히려 몰입 잘 됐고, 캐릭터들도 다 강해서 기억에 남음. 지금 다시 보면 어이없을 것 같지만, 그때는 진짜 본방 사수하던 드라마였음. 자극적 내용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 도파민 풀충전 드라마임. 5.0 진짜 한국의 전형적인 막장 드라만데 재밌어용ㅋㅋㅋㅋㅋ 이거 되게 어릴때 본 거 같은데 그때도 본방사수 했어요.. 막장 드라마 좋아해서 진짜 재밌게 봤습니다 등장인물을 다 매력 있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고구마 부분도 좀 많았던듯? 보면서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었는데 사이다 부분도 있어서 ㄱㅊ았어요.. 엄마랑 진짜 욕하면서 같이 봤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막장 드라마 한사발 하고 싶으시다면 보시길..ㅎㅎㅎ 보이스 시즌4 소개 보이스 시즌4 3.7 평가 9 건 TV15+액션범죄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3 플랫폼 감독 신용휘 윤라영 출연 송승헌 이하나 5.0 보이스 모든 시즌들을 너무 재밌게 봐서 추천합니다.. 장혁 배우 나온 시리즈도 재밌었는데 전 이진욱 배우 나오는 시리즈들이 제일 좋았어용 한 이야기로 쭉 가는 것보단 여러 에피소드 나오는 드라마 좋아하는데 보이스가 진짜 취향저격..이었습니당 범죄 스릴러 추리 이런 장르 사랑해서 시즌 1부터 끝까지 다 봤네용 저처럼 이런 장르 취향이시면 보이스는 필수!!!로 보세요 모든 회차가 흥미로웠어요 실화 기반한 스토리도 있고 그냥 다 재밌었습니다..❤ 3.0 음.. 개인적으로 시즌 1~2가 너무 재미잇엇어서 글케 흥미롭진 않앗음 그래도 미스테리 좋아하고 추리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할거같음 아직 스토리가 다 안끝났는데 최대한 빨리 시즌 5 나왓으면 함 스토리가 짱짱하긴해서 재미잇게 봣긴햇름 좀 아쉽긴해도.. 블라인드 소개 블라인드 4.8 평가 6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6 플랫폼 감독 타마르 반덴 도프 출연 요런 셀데 슬라흐츠 헬리너 레인 5.0 일단 영상미가 너무 좋음 시각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다가 한 사람을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이 조용하게 그려져서 인상 깊었음. 화려한 사건이나 극적인 고백 장면은 거의 없는데, 오히려 그 점 때문에 감정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두 사람의 관계도 서로의 결핍을 조심스럽게 이해해 주는 관계라서 보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졌음. 특히 보이지 않는다는 설정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는 점이 이 영화만의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생각함.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88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극한직업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계속 웃게 되는 영화였음. 수사하다가 치킨집 차린다는 설정부터 말이 안 되는데, 그 말도 안 됨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더 웃김.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살아 있고 대사 템포가 좋아서 지루할 틈 없음. 스토리 깊이는 크지 않지만 그걸 기대하고 보는 영화도 아니라서 상관없었음. 그냥 피곤할 때 보기 딱 좋고, 웃고 나면 스트레스 좀 풀리는 영화였음.그냥 무겁지않게 웃으면서 영화보고 싶은사람에게 강추추! 5.0 원래 코미디 특유의 억지로 웃기게 만드는 그런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코미디 영화 자체를 멀리한지 오래였고 무조건 액션 호러 스릴러 이런 파였음…. 근데 하도 재밌다고 하길래 그냥 가볍게 보러 갔었는데 엄청 재밌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 중 하나가 됐음 오히려 기대를 딱히 안 하고 봐서 그런가 재밌었던 것 같음 이 작품 이후로 볼 만한 코미디 영화는 아직까지도 못 찾음.. 가족끼리랑도 보기 딱 좋은 영화였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소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4.6 평가 217 건 TV전체예능 독점공개 감독 김학민 출연 백종원 안성재 5.0 〈흑백요리사〉는 그냥 요리 예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었다. 유명 셰프든 무명이든 같은 주방에서 같은 재료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선택과 태도라는 게 느껴졌다. 요리하는 과정이 과하게 꾸며지지 않아서 더 몰입됐고, 긴장감도 자연스러웠다. 특히 떨어진 사람들의 표정이나 말이 인상 깊었는데, 실패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고 하나의 과정처럼 보여줘서 좋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었다. 5.0 요리하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도 싶고, 경쟁하는 거 보면서 도파민이 철철 흘러넘쳤어요 근데 흑요리사보다 백요리사들을 더 응원하게 되는 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최애는 최현석 셰프님이었어요 똑똑하게 팀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이 멋있어서 .. ㅎ 지금 흑백요리사 2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백요리사 응원하게 됨 .... 최강록 후덕죽 임짱 셰프님들 파이팅 ㅎㅎ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15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5.0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솔직히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의사의 모습들이랑 실제 모습이 다른경우가 많은데 슬의생은 뭔가 의사들의 진짜 삶은 담은드라마같아서 보기 좋았음 평소에 아빠가 미디어에서 표현하는 의사는 실제와는 거리가 있다고 메디컬드라마류를 절대 같이 안봤는데 우리아빠도 같이 웃으면서 즐겨본 드라마 그리고 자극적인 사건들이 없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전개도 너무 좋았음 앞으로도 개속 시리즈로 제작되었음 좋겠는드라마 1위! 4.0 처음엔 그냥 병원 드라마겠거니 하고 봤는데,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작품임.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극적인 사건이나 자극적인 갈등보다도 사람 사는 이야기에 집중한다는 점임.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환자를 대하는 모습, 동료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음 특히 환자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과장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공감이 많이 됐음. 삼생삼세 십리도화 소개 삼생삼세 십리도화 4.7 평가 7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린위펑 위추이화 출연 양미 자오유팅 4.0 내개 처음본 중드임 처음엔 설정이 낯설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보다 보니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 작품임. 전생과 현생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도 있는데 이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꽤 강했음. 특히 백천과 야화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시간과 시련을 견뎌낸 사랑처럼 느껴져서 더 애틋했음. 백천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고 생각함. 5.0 한번도 고장극을 안보던 내가 처음으로 시대극 드라마를 본 명작임. 일단 양미가 너무 예쁘고 서사가 절절함. 한번 시작하면 계속 달리게 될거임. 전체적으로 모든 배우가 굿!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당신이 잠든 사이에 소개 당신이 잠든 사이에 4.9 평가 25 건 TV15+판타지범죄스릴러멜로/로맨스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오충환 박수진 출연 이종석 배수지 5.0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설정부터 흥미로워서 자연스럽게 보게 된 드라마였음. 꿈으로 미래를 본다는 판타지 요소가 과할 수 있는데, 사건이랑 감정선이 잘 엮여 있어서 몰입이 잘 됐음. 로맨스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사람을 구하려고 선택하는 장면들이 더 기억에 남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지루할 틈이 없고, 매 회차 끝날 때마다 다음 화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음.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서 그냥 편하게 정주행하기 좋은 드라마였음. 5.0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판타지와 법정, 스릴러 요소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 작품이라 인상 깊었어요. 미래를 꿈으로 미리 보게 된다는 설정이 자칫 복잡해질 수 있는데, 매 회 사건 중심으로 전개되어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주인공들이 꿈에서 본 비극을 막기 위해 선택하고 행동하는 과정이 긴장감 있게 그려져서 다음 화가 계속 궁금해졌어요. 이종석, 배수지, 정해인의 연기 호흡도 자연스러워 캐릭터에 쉽게 감정이입할 수 있었고, 각 인물의 성장 서사도 잘 담겨 있었습니다. 로맨스는 과하지 않고 잔잔하게 스며들어 극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았고, 법정 장면에서는 정의와 책임에 대한 메시지도 느낄 수 있었어요. OST와 연출 역시 감정선을 잘 살려주어 여운이 오래 남는 드라마였고, 판타지 설정이 있는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언니는 살아있다 소개 언니는 살아있다 4.7 평가 9 건 TV15+가족 3 플랫폼 감독 최영훈 출연 장서희 오윤아 5.0 언니는 살아있다는 지금 생각해도 진짜 막장의 정석이었음. 내용 하나하나 다 자극적인데 그게 또 이상하게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됐음. 출생의 비밀, 복수, 배신 이런 거 다 나오는데 초딩 때 보기엔 너무 센데도 최애 드라마였음. 현실성은 없는데 감정선은 과해서 오히려 몰입 잘 됐고, 캐릭터들도 다 강해서 기억에 남음. 지금 다시 보면 어이없을 것 같지만, 그때는 진짜 본방 사수하던 드라마였음. 자극적 내용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 도파민 풀충전 드라마임. 5.0 진짜 한국의 전형적인 막장 드라만데 재밌어용ㅋㅋㅋㅋㅋ 이거 되게 어릴때 본 거 같은데 그때도 본방사수 했어요.. 막장 드라마 좋아해서 진짜 재밌게 봤습니다 등장인물을 다 매력 있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고구마 부분도 좀 많았던듯? 보면서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었는데 사이다 부분도 있어서 ㄱㅊ았어요.. 엄마랑 진짜 욕하면서 같이 봤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막장 드라마 한사발 하고 싶으시다면 보시길..ㅎㅎㅎ 보이스 시즌4 소개 보이스 시즌4 3.7 평가 9 건 TV15+액션범죄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3 플랫폼 감독 신용휘 윤라영 출연 송승헌 이하나 5.0 보이스 모든 시즌들을 너무 재밌게 봐서 추천합니다.. 장혁 배우 나온 시리즈도 재밌었는데 전 이진욱 배우 나오는 시리즈들이 제일 좋았어용 한 이야기로 쭉 가는 것보단 여러 에피소드 나오는 드라마 좋아하는데 보이스가 진짜 취향저격..이었습니당 범죄 스릴러 추리 이런 장르 사랑해서 시즌 1부터 끝까지 다 봤네용 저처럼 이런 장르 취향이시면 보이스는 필수!!!로 보세요 모든 회차가 흥미로웠어요 실화 기반한 스토리도 있고 그냥 다 재밌었습니다..❤ 3.0 음.. 개인적으로 시즌 1~2가 너무 재미잇엇어서 글케 흥미롭진 않앗음 그래도 미스테리 좋아하고 추리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할거같음 아직 스토리가 다 안끝났는데 최대한 빨리 시즌 5 나왓으면 함 스토리가 짱짱하긴해서 재미잇게 봣긴햇름 좀 아쉽긴해도.. 블라인드 소개 블라인드 4.8 평가 6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6 플랫폼 감독 타마르 반덴 도프 출연 요런 셀데 슬라흐츠 헬리너 레인 5.0 일단 영상미가 너무 좋음 시각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다가 한 사람을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이 조용하게 그려져서 인상 깊었음. 화려한 사건이나 극적인 고백 장면은 거의 없는데, 오히려 그 점 때문에 감정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두 사람의 관계도 서로의 결핍을 조심스럽게 이해해 주는 관계라서 보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졌음. 특히 보이지 않는다는 설정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는 점이 이 영화만의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생각함.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88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극한직업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계속 웃게 되는 영화였음. 수사하다가 치킨집 차린다는 설정부터 말이 안 되는데, 그 말도 안 됨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더 웃김.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살아 있고 대사 템포가 좋아서 지루할 틈 없음. 스토리 깊이는 크지 않지만 그걸 기대하고 보는 영화도 아니라서 상관없었음. 그냥 피곤할 때 보기 딱 좋고, 웃고 나면 스트레스 좀 풀리는 영화였음.그냥 무겁지않게 웃으면서 영화보고 싶은사람에게 강추추! 5.0 원래 코미디 특유의 억지로 웃기게 만드는 그런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코미디 영화 자체를 멀리한지 오래였고 무조건 액션 호러 스릴러 이런 파였음…. 근데 하도 재밌다고 하길래 그냥 가볍게 보러 갔었는데 엄청 재밌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 중 하나가 됐음 오히려 기대를 딱히 안 하고 봐서 그런가 재밌었던 것 같음 이 작품 이후로 볼 만한 코미디 영화는 아직까지도 못 찾음.. 가족끼리랑도 보기 딱 좋은 영화였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소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4.6 평가 217 건 TV전체예능 독점공개 감독 김학민 출연 백종원 안성재 5.0 〈흑백요리사〉는 그냥 요리 예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었다. 유명 셰프든 무명이든 같은 주방에서 같은 재료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선택과 태도라는 게 느껴졌다. 요리하는 과정이 과하게 꾸며지지 않아서 더 몰입됐고, 긴장감도 자연스러웠다. 특히 떨어진 사람들의 표정이나 말이 인상 깊었는데, 실패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고 하나의 과정처럼 보여줘서 좋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었다. 5.0 요리하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도 싶고, 경쟁하는 거 보면서 도파민이 철철 흘러넘쳤어요 근데 흑요리사보다 백요리사들을 더 응원하게 되는 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최애는 최현석 셰프님이었어요 똑똑하게 팀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이 멋있어서 .. ㅎ 지금 흑백요리사 2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백요리사 응원하게 됨 .... 최강록 후덕죽 임짱 셰프님들 파이팅 ㅎㅎ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15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5.0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솔직히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의사의 모습들이랑 실제 모습이 다른경우가 많은데 슬의생은 뭔가 의사들의 진짜 삶은 담은드라마같아서 보기 좋았음 평소에 아빠가 미디어에서 표현하는 의사는 실제와는 거리가 있다고 메디컬드라마류를 절대 같이 안봤는데 우리아빠도 같이 웃으면서 즐겨본 드라마 그리고 자극적인 사건들이 없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전개도 너무 좋았음 앞으로도 개속 시리즈로 제작되었음 좋겠는드라마 1위! 4.0 처음엔 그냥 병원 드라마겠거니 하고 봤는데,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작품임.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극적인 사건이나 자극적인 갈등보다도 사람 사는 이야기에 집중한다는 점임.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환자를 대하는 모습, 동료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음 특히 환자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과장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공감이 많이 됐음. 삼생삼세 십리도화 소개 삼생삼세 십리도화 4.7 평가 7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린위펑 위추이화 출연 양미 자오유팅 4.0 내개 처음본 중드임 처음엔 설정이 낯설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보다 보니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 작품임. 전생과 현생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도 있는데 이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꽤 강했음. 특히 백천과 야화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시간과 시련을 견뎌낸 사랑처럼 느껴져서 더 애틋했음. 백천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고 생각함. 5.0 한번도 고장극을 안보던 내가 처음으로 시대극 드라마를 본 명작임. 일단 양미가 너무 예쁘고 서사가 절절함. 한번 시작하면 계속 달리게 될거임. 전체적으로 모든 배우가 굿!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언니는 살아있다 소개 언니는 살아있다 4.7 평가 9 건 TV15+가족 3 플랫폼 감독 최영훈 출연 장서희 오윤아 5.0 언니는 살아있다는 지금 생각해도 진짜 막장의 정석이었음. 내용 하나하나 다 자극적인데 그게 또 이상하게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됐음. 출생의 비밀, 복수, 배신 이런 거 다 나오는데 초딩 때 보기엔 너무 센데도 최애 드라마였음. 현실성은 없는데 감정선은 과해서 오히려 몰입 잘 됐고, 캐릭터들도 다 강해서 기억에 남음. 지금 다시 보면 어이없을 것 같지만, 그때는 진짜 본방 사수하던 드라마였음. 자극적 내용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 도파민 풀충전 드라마임. 5.0 진짜 한국의 전형적인 막장 드라만데 재밌어용ㅋㅋㅋㅋㅋ 이거 되게 어릴때 본 거 같은데 그때도 본방사수 했어요.. 막장 드라마 좋아해서 진짜 재밌게 봤습니다 등장인물을 다 매력 있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고구마 부분도 좀 많았던듯? 보면서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었는데 사이다 부분도 있어서 ㄱㅊ았어요.. 엄마랑 진짜 욕하면서 같이 봤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막장 드라마 한사발 하고 싶으시다면 보시길..ㅎㅎㅎ 보이스 시즌4 소개 보이스 시즌4 3.7 평가 9 건 TV15+액션범죄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3 플랫폼 감독 신용휘 윤라영 출연 송승헌 이하나 5.0 보이스 모든 시즌들을 너무 재밌게 봐서 추천합니다.. 장혁 배우 나온 시리즈도 재밌었는데 전 이진욱 배우 나오는 시리즈들이 제일 좋았어용 한 이야기로 쭉 가는 것보단 여러 에피소드 나오는 드라마 좋아하는데 보이스가 진짜 취향저격..이었습니당 범죄 스릴러 추리 이런 장르 사랑해서 시즌 1부터 끝까지 다 봤네용 저처럼 이런 장르 취향이시면 보이스는 필수!!!로 보세요 모든 회차가 흥미로웠어요 실화 기반한 스토리도 있고 그냥 다 재밌었습니다..❤ 3.0 음.. 개인적으로 시즌 1~2가 너무 재미잇엇어서 글케 흥미롭진 않앗음 그래도 미스테리 좋아하고 추리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할거같음 아직 스토리가 다 안끝났는데 최대한 빨리 시즌 5 나왓으면 함 스토리가 짱짱하긴해서 재미잇게 봣긴햇름 좀 아쉽긴해도.. 블라인드 소개 블라인드 4.8 평가 6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6 플랫폼 감독 타마르 반덴 도프 출연 요런 셀데 슬라흐츠 헬리너 레인 5.0 일단 영상미가 너무 좋음 시각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다가 한 사람을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이 조용하게 그려져서 인상 깊었음. 화려한 사건이나 극적인 고백 장면은 거의 없는데, 오히려 그 점 때문에 감정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두 사람의 관계도 서로의 결핍을 조심스럽게 이해해 주는 관계라서 보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졌음. 특히 보이지 않는다는 설정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는 점이 이 영화만의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생각함.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88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극한직업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계속 웃게 되는 영화였음. 수사하다가 치킨집 차린다는 설정부터 말이 안 되는데, 그 말도 안 됨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더 웃김.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살아 있고 대사 템포가 좋아서 지루할 틈 없음. 스토리 깊이는 크지 않지만 그걸 기대하고 보는 영화도 아니라서 상관없었음. 그냥 피곤할 때 보기 딱 좋고, 웃고 나면 스트레스 좀 풀리는 영화였음.그냥 무겁지않게 웃으면서 영화보고 싶은사람에게 강추추! 5.0 원래 코미디 특유의 억지로 웃기게 만드는 그런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코미디 영화 자체를 멀리한지 오래였고 무조건 액션 호러 스릴러 이런 파였음…. 근데 하도 재밌다고 하길래 그냥 가볍게 보러 갔었는데 엄청 재밌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 중 하나가 됐음 오히려 기대를 딱히 안 하고 봐서 그런가 재밌었던 것 같음 이 작품 이후로 볼 만한 코미디 영화는 아직까지도 못 찾음.. 가족끼리랑도 보기 딱 좋은 영화였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소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4.6 평가 217 건 TV전체예능 독점공개 감독 김학민 출연 백종원 안성재 5.0 〈흑백요리사〉는 그냥 요리 예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었다. 유명 셰프든 무명이든 같은 주방에서 같은 재료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선택과 태도라는 게 느껴졌다. 요리하는 과정이 과하게 꾸며지지 않아서 더 몰입됐고, 긴장감도 자연스러웠다. 특히 떨어진 사람들의 표정이나 말이 인상 깊었는데, 실패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고 하나의 과정처럼 보여줘서 좋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었다. 5.0 요리하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도 싶고, 경쟁하는 거 보면서 도파민이 철철 흘러넘쳤어요 근데 흑요리사보다 백요리사들을 더 응원하게 되는 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최애는 최현석 셰프님이었어요 똑똑하게 팀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이 멋있어서 .. ㅎ 지금 흑백요리사 2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백요리사 응원하게 됨 .... 최강록 후덕죽 임짱 셰프님들 파이팅 ㅎㅎ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15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5.0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솔직히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의사의 모습들이랑 실제 모습이 다른경우가 많은데 슬의생은 뭔가 의사들의 진짜 삶은 담은드라마같아서 보기 좋았음 평소에 아빠가 미디어에서 표현하는 의사는 실제와는 거리가 있다고 메디컬드라마류를 절대 같이 안봤는데 우리아빠도 같이 웃으면서 즐겨본 드라마 그리고 자극적인 사건들이 없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전개도 너무 좋았음 앞으로도 개속 시리즈로 제작되었음 좋겠는드라마 1위! 4.0 처음엔 그냥 병원 드라마겠거니 하고 봤는데,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작품임.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극적인 사건이나 자극적인 갈등보다도 사람 사는 이야기에 집중한다는 점임.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환자를 대하는 모습, 동료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음 특히 환자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과장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공감이 많이 됐음. 삼생삼세 십리도화 소개 삼생삼세 십리도화 4.7 평가 7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린위펑 위추이화 출연 양미 자오유팅 4.0 내개 처음본 중드임 처음엔 설정이 낯설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보다 보니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 작품임. 전생과 현생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도 있는데 이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꽤 강했음. 특히 백천과 야화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시간과 시련을 견뎌낸 사랑처럼 느껴져서 더 애틋했음. 백천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고 생각함. 5.0 한번도 고장극을 안보던 내가 처음으로 시대극 드라마를 본 명작임. 일단 양미가 너무 예쁘고 서사가 절절함. 한번 시작하면 계속 달리게 될거임. 전체적으로 모든 배우가 굿!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보이스 시즌4 소개 보이스 시즌4 3.7 평가 9 건 TV15+액션범죄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3 플랫폼 감독 신용휘 윤라영 출연 송승헌 이하나 5.0 보이스 모든 시즌들을 너무 재밌게 봐서 추천합니다.. 장혁 배우 나온 시리즈도 재밌었는데 전 이진욱 배우 나오는 시리즈들이 제일 좋았어용 한 이야기로 쭉 가는 것보단 여러 에피소드 나오는 드라마 좋아하는데 보이스가 진짜 취향저격..이었습니당 범죄 스릴러 추리 이런 장르 사랑해서 시즌 1부터 끝까지 다 봤네용 저처럼 이런 장르 취향이시면 보이스는 필수!!!로 보세요 모든 회차가 흥미로웠어요 실화 기반한 스토리도 있고 그냥 다 재밌었습니다..❤ 3.0 음.. 개인적으로 시즌 1~2가 너무 재미잇엇어서 글케 흥미롭진 않앗음 그래도 미스테리 좋아하고 추리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할거같음 아직 스토리가 다 안끝났는데 최대한 빨리 시즌 5 나왓으면 함 스토리가 짱짱하긴해서 재미잇게 봣긴햇름 좀 아쉽긴해도.. 블라인드 소개 블라인드 4.8 평가 6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6 플랫폼 감독 타마르 반덴 도프 출연 요런 셀데 슬라흐츠 헬리너 레인 5.0 일단 영상미가 너무 좋음 시각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다가 한 사람을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이 조용하게 그려져서 인상 깊었음. 화려한 사건이나 극적인 고백 장면은 거의 없는데, 오히려 그 점 때문에 감정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두 사람의 관계도 서로의 결핍을 조심스럽게 이해해 주는 관계라서 보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졌음. 특히 보이지 않는다는 설정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는 점이 이 영화만의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생각함.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88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극한직업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계속 웃게 되는 영화였음. 수사하다가 치킨집 차린다는 설정부터 말이 안 되는데, 그 말도 안 됨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더 웃김.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살아 있고 대사 템포가 좋아서 지루할 틈 없음. 스토리 깊이는 크지 않지만 그걸 기대하고 보는 영화도 아니라서 상관없었음. 그냥 피곤할 때 보기 딱 좋고, 웃고 나면 스트레스 좀 풀리는 영화였음.그냥 무겁지않게 웃으면서 영화보고 싶은사람에게 강추추! 5.0 원래 코미디 특유의 억지로 웃기게 만드는 그런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코미디 영화 자체를 멀리한지 오래였고 무조건 액션 호러 스릴러 이런 파였음…. 근데 하도 재밌다고 하길래 그냥 가볍게 보러 갔었는데 엄청 재밌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 중 하나가 됐음 오히려 기대를 딱히 안 하고 봐서 그런가 재밌었던 것 같음 이 작품 이후로 볼 만한 코미디 영화는 아직까지도 못 찾음.. 가족끼리랑도 보기 딱 좋은 영화였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소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4.6 평가 217 건 TV전체예능 독점공개 감독 김학민 출연 백종원 안성재 5.0 〈흑백요리사〉는 그냥 요리 예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었다. 유명 셰프든 무명이든 같은 주방에서 같은 재료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선택과 태도라는 게 느껴졌다. 요리하는 과정이 과하게 꾸며지지 않아서 더 몰입됐고, 긴장감도 자연스러웠다. 특히 떨어진 사람들의 표정이나 말이 인상 깊었는데, 실패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고 하나의 과정처럼 보여줘서 좋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었다. 5.0 요리하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도 싶고, 경쟁하는 거 보면서 도파민이 철철 흘러넘쳤어요 근데 흑요리사보다 백요리사들을 더 응원하게 되는 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최애는 최현석 셰프님이었어요 똑똑하게 팀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이 멋있어서 .. ㅎ 지금 흑백요리사 2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백요리사 응원하게 됨 .... 최강록 후덕죽 임짱 셰프님들 파이팅 ㅎㅎ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15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5.0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솔직히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의사의 모습들이랑 실제 모습이 다른경우가 많은데 슬의생은 뭔가 의사들의 진짜 삶은 담은드라마같아서 보기 좋았음 평소에 아빠가 미디어에서 표현하는 의사는 실제와는 거리가 있다고 메디컬드라마류를 절대 같이 안봤는데 우리아빠도 같이 웃으면서 즐겨본 드라마 그리고 자극적인 사건들이 없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전개도 너무 좋았음 앞으로도 개속 시리즈로 제작되었음 좋겠는드라마 1위! 4.0 처음엔 그냥 병원 드라마겠거니 하고 봤는데,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작품임.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극적인 사건이나 자극적인 갈등보다도 사람 사는 이야기에 집중한다는 점임.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환자를 대하는 모습, 동료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음 특히 환자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과장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공감이 많이 됐음. 삼생삼세 십리도화 소개 삼생삼세 십리도화 4.7 평가 7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린위펑 위추이화 출연 양미 자오유팅 4.0 내개 처음본 중드임 처음엔 설정이 낯설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보다 보니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 작품임. 전생과 현생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도 있는데 이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꽤 강했음. 특히 백천과 야화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시간과 시련을 견뎌낸 사랑처럼 느껴져서 더 애틋했음. 백천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고 생각함. 5.0 한번도 고장극을 안보던 내가 처음으로 시대극 드라마를 본 명작임. 일단 양미가 너무 예쁘고 서사가 절절함. 한번 시작하면 계속 달리게 될거임. 전체적으로 모든 배우가 굿!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블라인드 소개 블라인드 4.8 평가 6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6 플랫폼 감독 타마르 반덴 도프 출연 요런 셀데 슬라흐츠 헬리너 레인 5.0 일단 영상미가 너무 좋음 시각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다가 한 사람을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이 조용하게 그려져서 인상 깊었음. 화려한 사건이나 극적인 고백 장면은 거의 없는데, 오히려 그 점 때문에 감정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두 사람의 관계도 서로의 결핍을 조심스럽게 이해해 주는 관계라서 보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졌음. 특히 보이지 않는다는 설정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는 점이 이 영화만의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생각함.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88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극한직업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계속 웃게 되는 영화였음. 수사하다가 치킨집 차린다는 설정부터 말이 안 되는데, 그 말도 안 됨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더 웃김.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살아 있고 대사 템포가 좋아서 지루할 틈 없음. 스토리 깊이는 크지 않지만 그걸 기대하고 보는 영화도 아니라서 상관없었음. 그냥 피곤할 때 보기 딱 좋고, 웃고 나면 스트레스 좀 풀리는 영화였음.그냥 무겁지않게 웃으면서 영화보고 싶은사람에게 강추추! 5.0 원래 코미디 특유의 억지로 웃기게 만드는 그런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코미디 영화 자체를 멀리한지 오래였고 무조건 액션 호러 스릴러 이런 파였음…. 근데 하도 재밌다고 하길래 그냥 가볍게 보러 갔었는데 엄청 재밌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 중 하나가 됐음 오히려 기대를 딱히 안 하고 봐서 그런가 재밌었던 것 같음 이 작품 이후로 볼 만한 코미디 영화는 아직까지도 못 찾음.. 가족끼리랑도 보기 딱 좋은 영화였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소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4.6 평가 217 건 TV전체예능 독점공개 감독 김학민 출연 백종원 안성재 5.0 〈흑백요리사〉는 그냥 요리 예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었다. 유명 셰프든 무명이든 같은 주방에서 같은 재료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선택과 태도라는 게 느껴졌다. 요리하는 과정이 과하게 꾸며지지 않아서 더 몰입됐고, 긴장감도 자연스러웠다. 특히 떨어진 사람들의 표정이나 말이 인상 깊었는데, 실패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고 하나의 과정처럼 보여줘서 좋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었다. 5.0 요리하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도 싶고, 경쟁하는 거 보면서 도파민이 철철 흘러넘쳤어요 근데 흑요리사보다 백요리사들을 더 응원하게 되는 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최애는 최현석 셰프님이었어요 똑똑하게 팀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이 멋있어서 .. ㅎ 지금 흑백요리사 2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백요리사 응원하게 됨 .... 최강록 후덕죽 임짱 셰프님들 파이팅 ㅎㅎ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15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5.0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솔직히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의사의 모습들이랑 실제 모습이 다른경우가 많은데 슬의생은 뭔가 의사들의 진짜 삶은 담은드라마같아서 보기 좋았음 평소에 아빠가 미디어에서 표현하는 의사는 실제와는 거리가 있다고 메디컬드라마류를 절대 같이 안봤는데 우리아빠도 같이 웃으면서 즐겨본 드라마 그리고 자극적인 사건들이 없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전개도 너무 좋았음 앞으로도 개속 시리즈로 제작되었음 좋겠는드라마 1위! 4.0 처음엔 그냥 병원 드라마겠거니 하고 봤는데,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작품임.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극적인 사건이나 자극적인 갈등보다도 사람 사는 이야기에 집중한다는 점임.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환자를 대하는 모습, 동료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음 특히 환자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과장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공감이 많이 됐음. 삼생삼세 십리도화 소개 삼생삼세 십리도화 4.7 평가 7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린위펑 위추이화 출연 양미 자오유팅 4.0 내개 처음본 중드임 처음엔 설정이 낯설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보다 보니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 작품임. 전생과 현생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도 있는데 이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꽤 강했음. 특히 백천과 야화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시간과 시련을 견뎌낸 사랑처럼 느껴져서 더 애틋했음. 백천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고 생각함. 5.0 한번도 고장극을 안보던 내가 처음으로 시대극 드라마를 본 명작임. 일단 양미가 너무 예쁘고 서사가 절절함. 한번 시작하면 계속 달리게 될거임. 전체적으로 모든 배우가 굿!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88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극한직업은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계속 웃게 되는 영화였음. 수사하다가 치킨집 차린다는 설정부터 말이 안 되는데, 그 말도 안 됨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더 웃김.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살아 있고 대사 템포가 좋아서 지루할 틈 없음. 스토리 깊이는 크지 않지만 그걸 기대하고 보는 영화도 아니라서 상관없었음. 그냥 피곤할 때 보기 딱 좋고, 웃고 나면 스트레스 좀 풀리는 영화였음.그냥 무겁지않게 웃으면서 영화보고 싶은사람에게 강추추! 5.0 원래 코미디 특유의 억지로 웃기게 만드는 그런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코미디 영화 자체를 멀리한지 오래였고 무조건 액션 호러 스릴러 이런 파였음…. 근데 하도 재밌다고 하길래 그냥 가볍게 보러 갔었는데 엄청 재밌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 중 하나가 됐음 오히려 기대를 딱히 안 하고 봐서 그런가 재밌었던 것 같음 이 작품 이후로 볼 만한 코미디 영화는 아직까지도 못 찾음.. 가족끼리랑도 보기 딱 좋은 영화였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소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4.6 평가 217 건 TV전체예능 독점공개 감독 김학민 출연 백종원 안성재 5.0 〈흑백요리사〉는 그냥 요리 예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었다. 유명 셰프든 무명이든 같은 주방에서 같은 재료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선택과 태도라는 게 느껴졌다. 요리하는 과정이 과하게 꾸며지지 않아서 더 몰입됐고, 긴장감도 자연스러웠다. 특히 떨어진 사람들의 표정이나 말이 인상 깊었는데, 실패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고 하나의 과정처럼 보여줘서 좋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었다. 5.0 요리하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도 싶고, 경쟁하는 거 보면서 도파민이 철철 흘러넘쳤어요 근데 흑요리사보다 백요리사들을 더 응원하게 되는 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최애는 최현석 셰프님이었어요 똑똑하게 팀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이 멋있어서 .. ㅎ 지금 흑백요리사 2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백요리사 응원하게 됨 .... 최강록 후덕죽 임짱 셰프님들 파이팅 ㅎㅎ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15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5.0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솔직히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의사의 모습들이랑 실제 모습이 다른경우가 많은데 슬의생은 뭔가 의사들의 진짜 삶은 담은드라마같아서 보기 좋았음 평소에 아빠가 미디어에서 표현하는 의사는 실제와는 거리가 있다고 메디컬드라마류를 절대 같이 안봤는데 우리아빠도 같이 웃으면서 즐겨본 드라마 그리고 자극적인 사건들이 없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전개도 너무 좋았음 앞으로도 개속 시리즈로 제작되었음 좋겠는드라마 1위! 4.0 처음엔 그냥 병원 드라마겠거니 하고 봤는데,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작품임.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극적인 사건이나 자극적인 갈등보다도 사람 사는 이야기에 집중한다는 점임.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환자를 대하는 모습, 동료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음 특히 환자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과장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공감이 많이 됐음. 삼생삼세 십리도화 소개 삼생삼세 십리도화 4.7 평가 7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린위펑 위추이화 출연 양미 자오유팅 4.0 내개 처음본 중드임 처음엔 설정이 낯설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보다 보니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 작품임. 전생과 현생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도 있는데 이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꽤 강했음. 특히 백천과 야화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시간과 시련을 견뎌낸 사랑처럼 느껴져서 더 애틋했음. 백천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고 생각함. 5.0 한번도 고장극을 안보던 내가 처음으로 시대극 드라마를 본 명작임. 일단 양미가 너무 예쁘고 서사가 절절함. 한번 시작하면 계속 달리게 될거임. 전체적으로 모든 배우가 굿!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소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4.6 평가 217 건 TV전체예능 독점공개 감독 김학민 출연 백종원 안성재 5.0 〈흑백요리사〉는 그냥 요리 예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이었다. 유명 셰프든 무명이든 같은 주방에서 같은 재료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선택과 태도라는 게 느껴졌다. 요리하는 과정이 과하게 꾸며지지 않아서 더 몰입됐고, 긴장감도 자연스러웠다. 특히 떨어진 사람들의 표정이나 말이 인상 깊었는데, 실패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고 하나의 과정처럼 보여줘서 좋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었다. 5.0 요리하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도 싶고, 경쟁하는 거 보면서 도파민이 철철 흘러넘쳤어요 근데 흑요리사보다 백요리사들을 더 응원하게 되는 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최애는 최현석 셰프님이었어요 똑똑하게 팀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이 멋있어서 .. ㅎ 지금 흑백요리사 2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백요리사 응원하게 됨 .... 최강록 후덕죽 임짱 셰프님들 파이팅 ㅎㅎ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15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5.0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솔직히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의사의 모습들이랑 실제 모습이 다른경우가 많은데 슬의생은 뭔가 의사들의 진짜 삶은 담은드라마같아서 보기 좋았음 평소에 아빠가 미디어에서 표현하는 의사는 실제와는 거리가 있다고 메디컬드라마류를 절대 같이 안봤는데 우리아빠도 같이 웃으면서 즐겨본 드라마 그리고 자극적인 사건들이 없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전개도 너무 좋았음 앞으로도 개속 시리즈로 제작되었음 좋겠는드라마 1위! 4.0 처음엔 그냥 병원 드라마겠거니 하고 봤는데,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작품임.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극적인 사건이나 자극적인 갈등보다도 사람 사는 이야기에 집중한다는 점임.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환자를 대하는 모습, 동료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음 특히 환자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과장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공감이 많이 됐음. 삼생삼세 십리도화 소개 삼생삼세 십리도화 4.7 평가 7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린위펑 위추이화 출연 양미 자오유팅 4.0 내개 처음본 중드임 처음엔 설정이 낯설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보다 보니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 작품임. 전생과 현생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도 있는데 이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꽤 강했음. 특히 백천과 야화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시간과 시련을 견뎌낸 사랑처럼 느껴져서 더 애틋했음. 백천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고 생각함. 5.0 한번도 고장극을 안보던 내가 처음으로 시대극 드라마를 본 명작임. 일단 양미가 너무 예쁘고 서사가 절절함. 한번 시작하면 계속 달리게 될거임. 전체적으로 모든 배우가 굿!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15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5.0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솔직히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의사의 모습들이랑 실제 모습이 다른경우가 많은데 슬의생은 뭔가 의사들의 진짜 삶은 담은드라마같아서 보기 좋았음 평소에 아빠가 미디어에서 표현하는 의사는 실제와는 거리가 있다고 메디컬드라마류를 절대 같이 안봤는데 우리아빠도 같이 웃으면서 즐겨본 드라마 그리고 자극적인 사건들이 없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전개도 너무 좋았음 앞으로도 개속 시리즈로 제작되었음 좋겠는드라마 1위! 4.0 처음엔 그냥 병원 드라마겠거니 하고 봤는데,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작품임.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극적인 사건이나 자극적인 갈등보다도 사람 사는 이야기에 집중한다는 점임.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다섯 명의 주인공들이 환자를 대하는 모습, 동료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음 특히 환자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과장되지 않고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공감이 많이 됐음. 삼생삼세 십리도화 소개 삼생삼세 십리도화 4.7 평가 7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린위펑 위추이화 출연 양미 자오유팅 4.0 내개 처음본 중드임 처음엔 설정이 낯설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보다 보니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 작품임. 전생과 현생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도 있는데 이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꽤 강했음. 특히 백천과 야화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시간과 시련을 견뎌낸 사랑처럼 느껴져서 더 애틋했음. 백천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고 생각함. 5.0 한번도 고장극을 안보던 내가 처음으로 시대극 드라마를 본 명작임. 일단 양미가 너무 예쁘고 서사가 절절함. 한번 시작하면 계속 달리게 될거임. 전체적으로 모든 배우가 굿!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삼생삼세 십리도화 소개 삼생삼세 십리도화 4.7 평가 7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린위펑 위추이화 출연 양미 자오유팅 4.0 내개 처음본 중드임 처음엔 설정이 낯설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보다 보니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 작품임. 전생과 현생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인연이라는 설정이 뻔할 수도 있는데 이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꽤 강했음. 특히 백천과 야화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시간과 시련을 견뎌낸 사랑처럼 느껴져서 더 애틋했음. 백천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설득력 있게 그려졌다고 생각함. 5.0 한번도 고장극을 안보던 내가 처음으로 시대극 드라마를 본 명작임. 일단 양미가 너무 예쁘고 서사가 절절함. 한번 시작하면 계속 달리게 될거임. 전체적으로 모든 배우가 굿!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비밀의 숲 소개 비밀의 숲 4.9 평가 41 건 TV15+범죄스릴러드라마 4 플랫폼 출연 조승우 배두나 5.0 진짜 최고의 인생드... 이거 보고 조승우 배우가 좋아졌어요 2는 좀 지루해서 보다 말았나.. 봤는데 기억을 못하는 건가 그랬고 1이 진짜 명작입니다 감정없는 주인공에게 점점 감정이 쌓이는게? 너무 의미 있었고 무엇보다 로맨스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이런 추리 범죄물은 노맨스여야 재밌어서..ㅎㅎ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비숲 보시고 인생 낭비하지 마세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 1 볼땐 하루이틀만에 다 봤네용👍 5.0 단언코 인생 드라마...! 법정 +추리 다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이야기 서사도 탄탄합니다. 또 주인공들끼리 로맨스로 삐지지 않아서 특히 더 좋았습니다. 2보다는 1이 더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괴물의 아이 소개 괴물의 아이 4.9 평가 10 건 영화12+판타지어드벤처(모험)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5.0 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인상 깊었던 작품임. 인간 세계와 괴물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는 소년 렌의 이야기가 중심인데, 단순한 모험담이라기보다는 상처받은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처럼 느껴졌음. 렌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을 안고 있는 모습이 꽤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초반부터 몰입이 잘 됐음.쿠마테츠와 렌의 관계도 처음엔 서툴고 투박해서 계속 부딪히지만, 점점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음. 혈연이 아니어도 충분히 누군가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영화 전반에 깔려 있어서 마음에 남았음. 5.0 어렸을 적 봤어서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영화였는데 최근에 다시 봤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호소다 마모루 작가 작품 대부분 좋아하지만 이 작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엔딩은 볼 때마다 슬프네요. 한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사운드 오브 뮤직 소개 사운드 오브 뮤직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5.0 학창 시절에 이 영화를 한번이라도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음악 시간에 티비로 다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제목 답게 사운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ost들도 다 너무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어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봐도 전혀 손색없는 영화.. 힐링이라는 말에 정말 적합한 영화 같아요 영상미도 너무 아름다웠고 잘 봤습니다 지금 나이에 다시 재탕해보면 또 다른 기분이 들 거 같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어요 5.0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봤던 기억에 어른이 되고난 뒤 다시 한번 보았는데, 당연히 요즘의 영화들에 비해 기본적인 퀄리티는 밀릴 수 밖에 없지만, 대체할 수 없는 감성이 있다. 고전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소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4.6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4.0 좀 뻔하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감정의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임. 처음에는 전형적인 멜로 영화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슬픔이 점점 깊게 다가옴 특히 아키와 사쿠의 사랑이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보고 나면 크게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한동안 여운이 남았음.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감정이 무엇인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함. 5.0 진짜 감성이 대박인 일본 영화였어요 슬픈 여운을 느낄수 있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생각에 남는, 그런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입니다 감성과 멜로 모두 챙긴 영화라 계속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일본 감성적인 영화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4월은 너의 거짓말 소개 4월은 너의 거짓말 3.0 평가 8 건 영화전체멜로/로맨스 5 플랫폼 감독 신조 타케히코 출연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2.0 원작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했던 입장에서 솔직히 많이 아쉬웠던 작품임. 보면서 지루했음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실사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 강했음. 특히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급하게 흘러가서 왜 슬퍼해야 하는지 공감하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음. 원작에서는 천천히 쌓아 올린 감정 덕분에 더 깊게 와닿았는데, 실사 영화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축약돼서 둘의 유대감이 얕게 느껴졌음. 3.0 음악이랑 감정이 같이 울리는 작품이라 보고 나면 마음이 오래 남는거같아ㅠ애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져 배우 캐스팅도 좋고 클리셰 좋아하고 이런 감성 좋아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아!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써니 소개 써니 4.0 평가 5 건 영화15+드라마 2 플랫폼 감독 오오네 히토시 출연 시노하라 료코 히로세 스즈 4.0 솔직히 일본판 써니보다 원작 써니가 더 재밌긴했음.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비슷하지만 일본 특유의 분위기랑 감성이 더해져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음. 특히 90년대 일본 교복 문화나 음악, 거리 풍경 같은 요소들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시절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인물들 간의 우정도 과장되지 않고 조용히 쌓여가는 방식이라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감정을 꾹 눌러 담았다가 잔잔하게 전달하는 느낌임. 4.0 원작의 추억 감성을 기대하면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일본식 정서로 각색되면서 캐릭터의 에너지나 우정의 폭발력이 많이 순해진 느낌이라 임팩트가 약했다. 무난하게 보긴 했지만 한국판이 주던 감정의 파도까지는 못 따라온 것 같다.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헬로우 고스트 소개 헬로우 고스트 4.8 평가 10 건 영화12+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영탁 출연 차태현 강예원 4.0 초반에는 코미디물 같았는데 마지막에 눈물 나옴ㅜㅠㅠ 이 마지막 장면 때문에 단순한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가족과 사랑, 존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음 보고 나면 괜히 부모님 생각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엔딩이었음. 살아오면서 결국 상만이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과 이미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었다는 게 잘 전달되었던 영화였고 이별로 슬프지만 상만은 앞으로 잘 살아갈거같음! 5.0 헬로우 고스트는 처음엔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뒤로 갈수록 감동 오열 펑펑 웃기다가 갑자기 감정 훅 들어와서 좀 당황했지만 그게 또 기억에 남고요 그냥 가볍게 봤다가 의외로 여운 남는 영화였어요 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9 평가 7 건 영화12+액션코미디 2 플랫폼 감독 김주호 출연 차태현 오지호 4.0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 후기 얼음을 둘러싼 권력과 음모를 다룬 사극 오락 영화다. 얼음이 권력이던 시대라는 독특한 설정과, 사라진 얼음을 되찾기 위한 작전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분야의 인물들이 팀을 이뤄 움직이는 구조는 조선판 케이퍼 무비라는 느낌을 준다.차태현이 연기한 덕무는 가벼운 듯 보이지만 억울함과 분노를 함께 지닌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조연 캐릭터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영화에 활력을 더하며, 중간중간 유머 요소가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만든다.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권력의 탐욕을 풍자한 점이 인상적인 영화로, 사극을 부담 없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4.0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케이퍼 무비라서 설정부터 흥미로움. 얼음을 훔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임. 차태현은 역시 차태현답게 능청스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를 잘 살림. 팀원들 각각의 개성도 뚜렷해서 보는 재미 있음. 다만 이야기 전개나 감정선은 깊지 않고, 큰 메시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그래도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보기엔 딱 좋은 오락 영화임..... 걍 무난무난한 영화..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왜 오수재인가 소개 왜 오수재인가 4.2 평가 10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박수진 출연 서현진 황인엽 4.0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를 넘어 인간의 선택과 욕망, 그리고 정의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작품이다. 잘나가던 스타 변호사 오수재가 한순간의 사건으로 추락해 로스쿨 교수로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전개될수록 핵심은 ‘사건 해결’이 아니라 ‘오수재라는 인물이 왜 그렇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는가’에 맞춰진다. 오수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인물처럼 보이지만, 드라마는 그녀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과정과 상처를 차근차근 보여준다. 그 덕분에 시청자는 그녀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는 이해하려 노력하게 된다. 서현진의 연기는 특히 인상적인데, 절제된 말투와 눈빛만으로도 감정과 긴장감을 전달해 극의 몰입도를 크게 높인다. 또한 권력과 법, 정의가 충돌하는 구조 속에서 등장인물들 각자의 욕망이 얽히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점도 이 드라마의 강점이다. 결국 〈왜 오수재인가〉는 제목 그대로 ‘왜 그녀였는지’를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작품이며, 보고 난 뒤에도 많은 생각을 남기는 묵직한 드라마다. 5.0 서현진으로 시작해서 서현진으로 끝나는 드라마!! 법률 드라마 평소에 너무 재밌게보는데, 다양한 사건이 섟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서현진 배우의 팬은 아닌데,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법정물 많이 나오는 요즘에 한번쯤 다시봐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정말 나중에는 드라마 제목이 왜 오수재인지 알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시간없는 분들은 유튜브 클립이라도 추천드려요!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몬스터 주식회사 3D 소개 몬스터 주식회사 3D 4.9 평가 10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코미디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피트 닥터 데이빗 실버맨 출연 존 굿맨 빌리 크리스탈 5.0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는 영화. 몬스터 대학교부터 보면 더 재밌음 애기 마이크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이 꿈을 이루는 설리 미이크 중심으로 보게 되긴 하지만 두 캐릭터 모두를 사랑하게 됨 견제하는 놈도 결국 다 사랑하게 되는 영화인거야... 아이들의 비명을 에너지원을 쓰던 걸 웃음소리로 바꾼게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듦. 부도 매우 귀엽다 부 방 문 찾아주려고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마이크 설리 부 넘넘 귀엽고 어린이부터 어른 다 재밋게 볼 수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소개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3.6 평가 10 건 영화12+애니메이션 2 플랫폼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출연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자키 와카나 3.0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5.0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
치얼업 소개 치얼업 4.7 평가 12 건 TV15+미스터리코미디멜로/로맨스 2 플랫폼 감독 한태섭 오준혁 출연 한지현 배인혁 5.0 청춘물 그 자체인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것 같아요!!!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 연고대도 가서 연고전도 즐겨보고 싶고 치어리더팀도 들어가보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싶은… 그런 마음이 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지금 학생이라면 대학에 대한 로망이 생길 수 있고, 대학생이라면 지금을 즐길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대학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드라마인 것 같아요! 5.0 인생 드라마에요! 처음으로 대본집도 사게 된 드라마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서브남주가 남주보다 더 좋긴했지만 인물들에게 다 애정이 갔던 드라마였어요! 무대에서 응원하는 장면 볼때마다 너무 청춘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처음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