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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4.1
평가 14 건
룩백
“만화를 그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림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한 ‘후지노’ “세상에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세상과의 단절 속에 그림만이 전부였던 ‘쿄모토’ 만화를 향한 한결 같은 마음으로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한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가 시작된다!

댓글목록

예****님의 댓글

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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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도 원작 작품을 90프로 가져다 놓은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장면 하나하나 진짜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저는 좀 해석하기 힘든 부분도 있엇지만 끝나고 나서 여운이 많이 남는 그런 영화였어요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데 진짜 그림 그리시거나 예전에 그림 그렸던 분들에게 너무 추천드립니다 마음도 뭉글해지고 옛 생각도 나고 그러는 영화에요 영화타임도 길지않아서 가볍게 보실 분들은 꼭 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김****님의 댓글

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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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백은 짧은 애니라서 가볍게 보려고 했다가 감정 제대로 맞는 작품임 그림 그리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결국엔 사람 마음이랑 상처에 대한 얘기라서 더 아프게 옴 말 많지 않은데도 감정 전달이 너무 잘돼서 보는 내내 조용히 집중하게 됨 두 인물 관계가 엇갈리면서 쌓이는 감정들이 현실적이라 괜히 더 공감됨 후반부 들어가면 허무함이랑 그리움이 한꺼번에 밀려옴 다 보고 나면 뭔가 놓쳐버린 순간들 생각나서 멍해지는 여운이 큼

e****님의 댓글

e****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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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다준 친구를 잃은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소중한 친구가 많이 떠올랐던 영화이다
만화 지망생들만이 공감하는 영화라는 리뷰가 보이기도 하는데 만화라는 소재는 그저 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점은 만화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결핍을 채워주며 성장한다는 점이다 인생에서 그러한 친구를 가져본 적이 있다면 느끼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화도 원작 만화의 그림체와 연출을 영상으로 정말 잘 살려냈다

하****님의 댓글

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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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을 안타깝게 생각함...... 만화 원작이 워낙 명작이였는데 이렇게까지 원작을 잘 살린 영화는 찾기 어려운듯,, 그림 그려본적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음 <룩백>이라는 제목은 정말 완벽

Z****님의 댓글

Z****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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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거나 흔들리시는 분들이 한 번쯤 보는 걸 추천드려요. 후지노가 교모토와 자신을 비교하며 그림을 포기했었지만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과거가 떠올랐어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걸 더 해볼걸 포기하지 말아볼걸 하고. 지금은 또 다른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후지노를 보면서 이번엔 포기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네요.

I****님의 댓글

I****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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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지망생들에게 사랑받는 영화인 것 같다. 친구 데려가서 보여줬는데 생각보다 노잼이라 미안했음. 그냥 그들만의 명작, 오타쿠들에게 과대평가된 작품이라고 생각함

눈****님의 댓글

눈****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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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작가 타츠키 작품들 좋아하면 이것도 좋아하게 되어잇음 타츠키 특유의 감성의 정수임 타츠키는 진짜로 단편의 악마가 맞다… 솔직히 뭐 기대안하고 봣다가 넘 좋앗음

챠****님의 댓글

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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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작가 작품이라 그런지 난해한 부분은 꽤 있는데 잘만든 애니인건 부정할수 없을듯
작화랑 연출이랑 빠지는 부분은 없음
영화 보는중에 2번정도 울었다...

무****님의 댓글

무****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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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과 나랑 비슷한 면이 많아서 더욱 몰입되었던 영화이다
짧은 러닝타임임에도 보면서 느끼는 게 많았음..!
만화책으로도 소장해서 재탕했었음
학창시절 그림 그려봤던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시청해보시길

햄****님의 댓글

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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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그림을 그리는걸 좋아했다면 절대 공감할 이야기. 한동안 그림을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이걸 보고 다시 그림을 그리게 됐어. 단지 이 작가의 마무리 방식이 나랑은 안 맞아서 허무했지만…그래도 작품성은 정말 좋아서 4번씩 보러갔어. 영화관에서 꼭 봤으면 하는 영화야

혠****님의 댓글

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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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습니다
일단 작화가 한장면 한장면 공들여서 제작한 것 같아 정말 좋았고,, 결말이나 후반부 내용도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가 담긴 내용이라 재미있었어요
긴 영화도 아니어서 딱 적당했던 것 같아요

간****님의 댓글

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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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랑 그림체가 일치해서 맘에들었고 스토리가 해석하기 나름인거같아서 영화가 끝난뒤에도 생각이 많았던 영화입니다! 시청시간도 길지않아서 시간날때 부담없이 보기 좋았어요

g****님의 댓글

g****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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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게 없고 시간이 애매해서 약 한시간 영화라고 해서 봤는데 13000원 주고 볼 영화는 진짜 아님. 스즈메의 문단속, 너의 이름은.. 이런 영화인줄 알았는데 진짜 무슨 내용인지를 모르겠음.. 뭘 말하려는 건지.. 유튜브 쇼츠에 올라와 있는 리뷰영상 댓글엔 다 좋다고 나와있는데.. 매니아들만 공감하는 그런 영화인 것같음

큐****님의 댓글

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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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장하면서 내 뒤를 맡겨도 좋을, 내가 그 사람의 등뒤를 받쳐주고 싶은 순간이 있었을 거임. 삶이 바빠 잊었던 그 순간의 열정을 1시간만에 되찾아온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