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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LUCY
평점
3.8
평가 5 건
루시
10%, 인간의 평균 뇌사용량 24%, 신체의 완벽한 통제 40%, 모든 상황의 제어 가능 62%, 타인의 행동을 컨트롤 100%,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의 진화가 시작된다!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슨)는 어느 날 지하세계에서 극악무도하기로 유명한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되어, 몸 속에 강력한 합성 약물을 넣은 채 강제로 운반하게 된다. 다른 운반책들과 같이 끌려가던 루시는 갑작스런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몸 속 약물이 체내로 퍼지게 되면서, 그녀 안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기 시작하는데…

댓글목록

f****님의 댓글

f**** 작성일
별점 평가

스칼렛 요한슨을 좋아해서 보게 된 영화였음. 배우의 존재감이 확실해서 시작부터 집중해서 보게 됐고 전체적인 연출도 깔끔하고 인상적이었음. 특히 ‘뇌를 100% 사용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상상을 시각적으로 잘 풀어낸 점이 흥미로웠음. 단순한 액션 영화라기보다는 인간의 가능성과 한계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느낌이었고 전개도 빠른 편이라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음. 현실적이진 않았지만 그런 판타지가 재밌었음

하****님의 댓글

하**** 작성일
별점 평가

저는 이거 나름 재미있게 본 거 같아요.
주제 자체가 뇌를 100%를 쓰면 어떻게 될까라는 흥미로운 주제다보니 그 주제때문에 본 거 같긴해요.
근데 아무래도 실제 100% 사용하면 정말 그렇게 될까? 라고 생각하게 되고, 갑자기 초능력처럼 생기는 바람에 약간의 의문스러움이 있긴 했습니다.
판타지 요소가 생각보다도 비중이 커서 그게 살짝 아쉽긴 했습니다....
그래도 한국 배우 나와서 반갑긴 했는데, 아쉽게 배역이 되었기도 해요.

유****님의 댓글

유**** 작성일
별점 평가

이거 좀 재밌게봤음 나는 영화를 아무거나 달 보는 편리나 무난하게 봤는데 내 친구는 재미없다하고 과학 재미없어하고 과학 수업시간에  엎드려 잔 사람이라면 재미없어할? 그런 스타일임... 가끔 로맨스 장면 나오는 건 그냥 어거지로 나오는 것 같애서 차라리 로맨스 없애고 과학이나 다른씬 넣었으면 좋겠다고 느꼈긴함 결말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 같은데 나는 그래도 괜찮게 봤어서 엔딩도 괜찮다고 느꼈음. 나처럼 영화 많이보고 별 생각 없으면 좋아할 영화

w****님의 댓글

w**** 작성일
별점 평가

굉장히 재밌게 봤음. 2014년의 SF로서 시나리오가 되게 괜찮다고 생각했음. 최민식 배우를 저렇게 밖에 쓸 수 없었나.... 아쉬움은 컸음. 지금 이 소재로 SF를 만든다면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결말이 정말 너무 허무했음. 그 캐릭터를 생각하면 적절한 결말인 것 같으나, 내용이 점점 어디로 가나 싶기도 했고, 기대했던 결말이 아니라서 (사실 내용이 산으로 갈 때 예상되는 결말이 없기도 했지만) 힘 빠졌음. 한 번 쯤은 볼 만 함.

w****님의 댓글

w**** 작성일
별점 평가

되게 흥미로운 주제라 몰입하며 봤음 평소에 공상과학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음 종종 나오는 로맨스 장면들은 좀 억지로 끼워맞춘 느낌이라 취향이 아니었음 그리고 결말이 좀 많이 허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