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소개 태양의 후예 4.8 평가 65 건 TV15+액션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이응복 백상훈 출연 송중기 송혜교 5.0 군인과 의사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재난과 전쟁 상황 속에서도 인간애와 책임감을 강조한 작품이다. 해외 파병지라는 배경은 긴장감 있는 사건 전개를 가능하게 했고, 스케일 있는 연출과 영상미는 당시 드라마로서는 신선하게 다가왔다. 송중기와 송혜교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는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특히 주인공들의 가치관 충돌과 그로 인한 갈등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직업 윤리와 선택의 문제를 생각하게 한다. 다만 다소 이상화된 설정과 반복되는 로맨스 전개는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메시지와 감동적인 장면들, 그리고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잡은 드라마로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5.0 어릴적에 봤었던 드라마 그 때는 어려서 현실성이고 뭐고 생각할 겨를도 없었는데 커서 보니 개연성은 강아지나 줘버렸지만 김은숙작가의 필력과 영상미와 각 배우들간의 케미를 보기 위해서라도 몇번 더 돌려봐도 큰 가치가 있는 드라마임 직업군인에게 큰 로망을 갖을 수 밖에 없게 만들었지만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는 걸 알게됨 그 중에서도 김구?와 김지원의 여러씬들이 제일 기억에 남음 굳 꼭 보시길 바랍니다 재밌어요 데헷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0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코미디와 범죄 수사를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으로, 부담 없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영화다. 마약반 형사들이 위장 수사를 위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상황들이 자연스럽게 웃음을 유발하고, 각 인물의 개성도 뚜렷하게 살아 있다. 특히 진지한 형사들이 점점 장사에 진심이 되어가는 과정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느꼈다. 단순히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니라 팀워크와 동료애를 따뜻하게 담아내 공감을 더한다. 다만 사건 전개 자체는 다소 예측 가능한 편이지만, 빠른 템포와 적절한 타이밍의 유머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코미디 영화로서, 흥행에 성공한 이유가 충분히 납득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5.0 마냥 웃기기만 한 영화는 아닙니다 그 속에서 생각할 거리들이 존재하고 그래서 약간 씁쓸해지기도 했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아마 재밌다고 느낀 건 배우들간의 케미같습니다 스몰과 같은 감독이라고 들은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대사들이 약간 b급 감성의 느낌이 많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배우들간의 연기합으로 재미를 한층 업 시켜주었어요 제가 배우였다면 영화관에서 관객들의 반응을 보면서 배우의 일을 다시 새길만큼 완벽했던 드라마라고 생각했습니다 웃기도 하지만 모두 같운 때의 울고 그만큼 잘 전달되었다는 뜻이겠죠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소개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4.7 평가 173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김규태 출연 이준기 아이유 5.0 후유증이 너무 많이 남는 드라마ㅜㅜ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한 타임슬립 사극으로, 인물 간의 운명적인 사랑과 권력 다툼을 감정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특히 이준기와 아이유의 연기는 인물의 성장과 상처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다만 초반 전개가 다소 느리고 현대적 감성과 사극의 톤이 어색하게 섞였다는 아쉬움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극적인 결말과 여운 깊은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사랑과 선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드라마로 평가할 수 있다. 5.0 이 드라마는 처음엔 설정이 좀 판타지 같아서 가볍게 봤는데, 보다 보니까 감정이 점점 세게 들어오는 작품이었어요. 인물들 관계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사랑이랑 권력 사이에서 다들 선택을 못 하는 게 너무 답답하면서도 이해됐어요. 특히 해수랑 왕자들 사이 감정선이 계속 엇갈려서 볼 때마다 마음이 편하진 않았어요. 밝은 장면도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는 분위기가 점점 무거워져서 보고 나면 괜히 기분이 가라앉았고요. ㅠㅠ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21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4.0 음~재밌어요 드라마 자체는 신박하기 보단 우리 일상속에 일어날법한 이야기들이라 더 현실감있게 봤어요 대강 줄거리는 다섯명의 의예과 동기들이 각 부서에서 고군분투하는 얘기와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이지만 우리의 삶 속에서도 일어나는 비슷한 얘기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맨 마지막에 노래가 나오면 항상 벌써 끝나?라고 할 정도로 힘든 일상속에서 큰 힘이 되주었던 드라마에요 근데 별을 하나 뺀 이유는 너무 어벤져스같거니와 문제발생 문제해결! 이런 느낌이라서 도파민 헥헥거리는 저에게는 약간 뻔한감이 있지만 피곤한 느낌의 드라마들이 주로 이루는 이시점에서 이 드라마는 사막의 오아ㅛ시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5.0 이 드라마는 막 긴장감 넘치거나 자극적인 전개로 끌고 가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병원 이야기라고 해서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데, 실제로는 사람 사는 얘기가 중심이라 생각보다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다섯 친구가 모여서 밥 먹고 수다 떨고 밴드 연습하는 장면들이 그냥 일상 같아서 괜히 정이 갔고요. 각 인물마다 사연은 있지만 그걸 억지로 눈물 나게 만들지 않아서 좋았어요. 환자 에피소드들도 과하지 않고 담백하게 지나가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마음에 남는 장면들이 많았어요. 웃기다가도 어느 순간 살짝 찡해지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들어왔어요. 여신강림 소개 여신강림 4.3 평가 57 건 TV15+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김기윤 조도연 출연 문가영 차은우 3.0 재밌어요 차은우얼굴이요 재밌어요 정말 근데 드라마내용이 기억이 안나요 사실 그만큼 차은우얼굴이 강력크함 줄거리는 대강 여주인공이 화장으로 얼굴이 예뻐지면서 퀸카가 되고 얼굴보다 사람의 됨됨이를 봐주는 수혁인가요 이름이 극 중 차은우와 썸타는 내용임돠 뭐 뻔한데 재밌고 그 안의 각 인물들이 갖고 있는 아픔과 서사들 눈물나게 슬프진 않지만 생각할 것들이 있고 심심풀이용으로 좋아요 저는 웹툰보다 사실 드라마가 더 나은 거 같아요 5.0 이 작품은 설정 자체가 너무 현실적이어서 처음부터 공감이 갔어요. 화장으로 자신을 숨기고 살아가는 주인공 이야기라서 가볍게 로맨스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자존감이랑 시선에 대한 얘기가 많이 담겨 있었어요. 학교에서의 관계나 친구들이랑 생기는 갈등도 생각보다 현실 같아서 괜히 찔리는 부분도 있었고요. 삼각관계 전개는 좀 뻔하긴 한데 그래도 캐릭터들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서 계속 보게 됐어요. 솔직히 웹툰이 더재밋긴해요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7 평가 3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5.0 폐미니즘 내용 들어가있고 교육적임 솔직히 남자애들 다 한번씩 봐야한다고 생각해. 여성을 대상화하고 있진 않을까 조심하는 오티스가 인상깊었음. 여주랑 남주가 성관련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데 그게 악당을 물리치거나 폭력으로 해결하는게 아니라서 더 좋았어. 해결방식이 상담인거랑 그 에피소드 하나하나도 생각해볼 거리가 있음 pc섞여서 별로라는데 politic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지금 한국은..ㅋㅋ 킬링타임용이라 너무 무겁지도 않아. 파친코 소개 파친코 4.6 평가 11 건 TV15+드라마가족시대극 독점공개 감독 코고나다 저스틴 전 출연 윤여정 이민호 5.0 접근성이 떨어지는게 좀 아쉬운 작품.. 이미 워낙 유명하고 인기 많은 작품이긴 하지만 다른 ott에서 했으면 이것보다 훨씬 유명했겠다 싶을 정도로 재밌게 봄!! 원작 책이 워낙 잘 나와서 그런지 작품 완성도가 진짜 높고 영상미도 너무 예쁨 중간엔 눈물 줄줄 흘리면서 볼 정도로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너무 잘함 원래 드라마 같은거 잘 못보는 편인데도 흡입력 있고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라 금방 다 봄 본 후에도 여운이 길어서 좋았음 5.0 난 정말 재밌게본 작품임 일제강점기때 한 여성이 태어나고 자란 조선땅을 떠나 타지에서 적응하려고 억척스럽게 뿌리내리는 과정이 너무 대단했고 이 드라마가 할머니와 손자의 각각 다른 시대배경속에 다른 상황에서의 이야기가 장면교차되면서 각각 진행되는데도 전혀 따로 노는 느낌없이 어느순간 하나의 이야기로 어우러지는데 정말 잘만든 시리즈라는 생각이듬. 시리즈에서 정말많은 자잘한 에피소드와 그에관한 인물들이 많이나오는데 하나도 버리는 장면이 없었음. 탑건: 매버릭 소개 탑건: 매버릭 4.9 평가 53 건 영화12+액션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톰 크루즈 마일즈 텔러 5.0 영화관에서 4DX로 봐서 다행이었다는 생각만 듦. 비행기 씬 때마다 내가 정말 비행기를 탄 것만 같았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던 영화. 해변씬은 노을 진 그 감성과 그들의 여유로운 분위기들이 나에게까지 전달되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나까지 마음이 좋아졌음. 톰 크루즈가 괜히 명배우가 아니구나 싶을 정도로 제 나이로 보이지 않았음. 다시 영화관에서 재개봉하면 n차 관람할 듯!! 너무 재미있었던 영화 ㅜㅜ 아빠랑 보러 갔어서 더 재미잇엇음 5.0 이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몰입감이 확 들어와서 끝까지 집중해서 보게 됐어요. 비행기 액션이 진짜 많고 속도감도 엄청나서 극장에서 보면 더 잘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 들었고요. 내용은 복잡하지 않은데 그래서 오히려 깔끔하게 보기 좋았어요. 옛날 탑건을 안 봐도 이해는 되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느낌이었어요. 매버릭이 계속 자기 방식대로 밀어붙이는 게 답답해 보이면서도, 한편으론 그 고집이 멋있게 느껴졌어요. 룩백 소개 룩백 3.9 평가 12 건 영화전체드라마애니메이션 감독 오시야마 키요타카 출연 카와이 유미 요시다 미즈키 5.0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다준 친구를 잃은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소중한 친구가 많이 떠올랐던 영화이다 만화 지망생들만이 공감하는 영화라는 리뷰가 보이기도 하는데 만화라는 소재는 그저 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점은 만화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결핍을 채워주며 성장한다는 점이다 인생에서 그러한 친구를 가져본 적이 있다면 느끼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화도 원작 만화의 그림체와 연출을 영상으로 정말 잘 살려냈다 5.0 이 영화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을 안타깝게 생각함...... 만화 원작이 워낙 명작이였는데 이렇게까지 원작을 잘 살린 영화는 찾기 어려운듯,, 그림 그려본적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음 <룩백>이라는 제목은 정말 완벽 두 교황 소개 두 교황 4.8 평가 4 건 영화12+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 5.0 다큐멘터리 느낌으로 아주 잔잔한 영화인데 천주교인으로서 뭔가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음. 실제로 프란체스코 교황님과 베네딕토 교황님의 얘기라 더 흥미진진했고, 나는 베네딕토 교황님이 교황직을 이양한 사건에대해 정확히 알지못했는데 이 영화를 계기로 그 사건을 더 알아보게되서 너무 좋았음. 이 영화를 2년전에 프란체스코 교황님이 살아계실때 처음 봤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깐 뭔가 마음이 찡했다.. 부디 두 교황님 모두 천국에서 편히 쉬시기를.. 4.0 평소 다큐멘터리 st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미있게 봄 ! 일단 종교 영화라는 편견은 버리고 봐도 됨. 영상미도 훌륭하고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음. 보수와 진보, 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진정한 화해와 용서가 뭔지 보여주는 따뜻한 수작임. 잔잔하면서도 여운 남는 영화 찾고 있다면 개추. 특히 대사 위주로 티키타카가 진행되는 걸 좋아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함. 다만, 극적인 사건들이 등장하지 않가는 걸 주의! 해피엔드 소개 해피엔드 4.7 평가 10 건 영화15+드라마 감독 네오 소라 출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 5.0 시절인연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놓고싶지 않은 순간을 놓아주지 않고 버틸수만은 없는 것이고 사람을 놓아주어야 하고 사람이 변해가야만 하는 인생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괴로움을 잘 녹여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변해가는 것은 불가피하며 그 속도조차 함께 맞춰가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가 성숙하지 않은 학창시절에는 더더욱이나.. 각자 서로의 미숙함을 너무나도 여실히 드러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5.0 정말정말 사랑하는 영화,,, 오프닝에 ost 나올때부터 완전히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 청춘영화지만 흔한 청춘영화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느낌. 테크노 음악을 잘 살린 점이 이 영화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한다. 전부 신인배우들인데 다들 연기도 좋았고 특히 눈빛이 일품이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소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3.9 평가 11 건 영화15+어드벤처(모험)드라마 7 플랫폼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3.0 일단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왜 디카프리오가 원주민 여자와 사랑에 빠졌는지, 또 왜 원래 살던 마을에 프랑스군?이 쳐들어와 아내랑 마을 사람들을 죽였는지, 왜 그 아카라카족인가? 암튼 그 악당원주민은 갑자기 왜 미국인들을 죽이면서까지 가죽을 싸그리 약탈하고 프랑스애들한테 무기로 바꿔서까지 남은 미국인 잔당들을 처리하려 했는지 ..등등 내가 대충봐서그런가? 해서 다시봐도 아예 나오지 않았던부분인 것 같아서 되게 이야기를 따라가는게 불편했음 1.0 그냥 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딱히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고 인디언들이랑 백인들끼리 다툼도 그닥 볼 것도 없고 중간에 곰한마리 나오는데 차라리 그 곰의 액션이 가장 볼 만 했음 12명의 성난 사람들 소개 12명의 성난 사람들 4.8 평가 4 건 영화15+미스터리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시드니 루멧 출연 헨리 폰다 에드 베글리 5.0 배심원 제도의 장단점과 그러한 모순점을 잘 드러내는 영화 그럼에도 내가 함부로 그들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앉아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내가 나를 보면서도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단죄한다는 것에서 오는 무게는 상상할 수 없다 고전 영화이니만큼 한정된 장소와 등장인물임에도 이정도의 연출과 스토리를 풀어냄에 왜 이것이 고전 명작인지 알 수 있었던 영화 4.0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 12명의 배심원, 그리고 한 명의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단 한 번의 토론으로 만들어진 밀도 높은 작품이에요. 영화가 거의 한 방에서만 진행되는데도 숨막힐 만큼 긴장감이 유지되는 건 대사와 심리 싸움의 힘 때문이에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0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코미디와 범죄 수사를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으로, 부담 없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영화다. 마약반 형사들이 위장 수사를 위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상황들이 자연스럽게 웃음을 유발하고, 각 인물의 개성도 뚜렷하게 살아 있다. 특히 진지한 형사들이 점점 장사에 진심이 되어가는 과정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느꼈다. 단순히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니라 팀워크와 동료애를 따뜻하게 담아내 공감을 더한다. 다만 사건 전개 자체는 다소 예측 가능한 편이지만, 빠른 템포와 적절한 타이밍의 유머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코미디 영화로서, 흥행에 성공한 이유가 충분히 납득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5.0 마냥 웃기기만 한 영화는 아닙니다 그 속에서 생각할 거리들이 존재하고 그래서 약간 씁쓸해지기도 했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아마 재밌다고 느낀 건 배우들간의 케미같습니다 스몰과 같은 감독이라고 들은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대사들이 약간 b급 감성의 느낌이 많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배우들간의 연기합으로 재미를 한층 업 시켜주었어요 제가 배우였다면 영화관에서 관객들의 반응을 보면서 배우의 일을 다시 새길만큼 완벽했던 드라마라고 생각했습니다 웃기도 하지만 모두 같운 때의 울고 그만큼 잘 전달되었다는 뜻이겠죠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소개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4.7 평가 173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김규태 출연 이준기 아이유 5.0 후유증이 너무 많이 남는 드라마ㅜㅜ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한 타임슬립 사극으로, 인물 간의 운명적인 사랑과 권력 다툼을 감정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특히 이준기와 아이유의 연기는 인물의 성장과 상처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다만 초반 전개가 다소 느리고 현대적 감성과 사극의 톤이 어색하게 섞였다는 아쉬움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극적인 결말과 여운 깊은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사랑과 선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드라마로 평가할 수 있다. 5.0 이 드라마는 처음엔 설정이 좀 판타지 같아서 가볍게 봤는데, 보다 보니까 감정이 점점 세게 들어오는 작품이었어요. 인물들 관계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사랑이랑 권력 사이에서 다들 선택을 못 하는 게 너무 답답하면서도 이해됐어요. 특히 해수랑 왕자들 사이 감정선이 계속 엇갈려서 볼 때마다 마음이 편하진 않았어요. 밝은 장면도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는 분위기가 점점 무거워져서 보고 나면 괜히 기분이 가라앉았고요. ㅠㅠ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21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4.0 음~재밌어요 드라마 자체는 신박하기 보단 우리 일상속에 일어날법한 이야기들이라 더 현실감있게 봤어요 대강 줄거리는 다섯명의 의예과 동기들이 각 부서에서 고군분투하는 얘기와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이지만 우리의 삶 속에서도 일어나는 비슷한 얘기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맨 마지막에 노래가 나오면 항상 벌써 끝나?라고 할 정도로 힘든 일상속에서 큰 힘이 되주었던 드라마에요 근데 별을 하나 뺀 이유는 너무 어벤져스같거니와 문제발생 문제해결! 이런 느낌이라서 도파민 헥헥거리는 저에게는 약간 뻔한감이 있지만 피곤한 느낌의 드라마들이 주로 이루는 이시점에서 이 드라마는 사막의 오아ㅛ시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5.0 이 드라마는 막 긴장감 넘치거나 자극적인 전개로 끌고 가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병원 이야기라고 해서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데, 실제로는 사람 사는 얘기가 중심이라 생각보다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다섯 친구가 모여서 밥 먹고 수다 떨고 밴드 연습하는 장면들이 그냥 일상 같아서 괜히 정이 갔고요. 각 인물마다 사연은 있지만 그걸 억지로 눈물 나게 만들지 않아서 좋았어요. 환자 에피소드들도 과하지 않고 담백하게 지나가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마음에 남는 장면들이 많았어요. 웃기다가도 어느 순간 살짝 찡해지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들어왔어요. 여신강림 소개 여신강림 4.3 평가 57 건 TV15+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김기윤 조도연 출연 문가영 차은우 3.0 재밌어요 차은우얼굴이요 재밌어요 정말 근데 드라마내용이 기억이 안나요 사실 그만큼 차은우얼굴이 강력크함 줄거리는 대강 여주인공이 화장으로 얼굴이 예뻐지면서 퀸카가 되고 얼굴보다 사람의 됨됨이를 봐주는 수혁인가요 이름이 극 중 차은우와 썸타는 내용임돠 뭐 뻔한데 재밌고 그 안의 각 인물들이 갖고 있는 아픔과 서사들 눈물나게 슬프진 않지만 생각할 것들이 있고 심심풀이용으로 좋아요 저는 웹툰보다 사실 드라마가 더 나은 거 같아요 5.0 이 작품은 설정 자체가 너무 현실적이어서 처음부터 공감이 갔어요. 화장으로 자신을 숨기고 살아가는 주인공 이야기라서 가볍게 로맨스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자존감이랑 시선에 대한 얘기가 많이 담겨 있었어요. 학교에서의 관계나 친구들이랑 생기는 갈등도 생각보다 현실 같아서 괜히 찔리는 부분도 있었고요. 삼각관계 전개는 좀 뻔하긴 한데 그래도 캐릭터들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서 계속 보게 됐어요. 솔직히 웹툰이 더재밋긴해요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7 평가 3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5.0 폐미니즘 내용 들어가있고 교육적임 솔직히 남자애들 다 한번씩 봐야한다고 생각해. 여성을 대상화하고 있진 않을까 조심하는 오티스가 인상깊었음. 여주랑 남주가 성관련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데 그게 악당을 물리치거나 폭력으로 해결하는게 아니라서 더 좋았어. 해결방식이 상담인거랑 그 에피소드 하나하나도 생각해볼 거리가 있음 pc섞여서 별로라는데 politic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지금 한국은..ㅋㅋ 킬링타임용이라 너무 무겁지도 않아. 파친코 소개 파친코 4.6 평가 11 건 TV15+드라마가족시대극 독점공개 감독 코고나다 저스틴 전 출연 윤여정 이민호 5.0 접근성이 떨어지는게 좀 아쉬운 작품.. 이미 워낙 유명하고 인기 많은 작품이긴 하지만 다른 ott에서 했으면 이것보다 훨씬 유명했겠다 싶을 정도로 재밌게 봄!! 원작 책이 워낙 잘 나와서 그런지 작품 완성도가 진짜 높고 영상미도 너무 예쁨 중간엔 눈물 줄줄 흘리면서 볼 정도로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너무 잘함 원래 드라마 같은거 잘 못보는 편인데도 흡입력 있고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라 금방 다 봄 본 후에도 여운이 길어서 좋았음 5.0 난 정말 재밌게본 작품임 일제강점기때 한 여성이 태어나고 자란 조선땅을 떠나 타지에서 적응하려고 억척스럽게 뿌리내리는 과정이 너무 대단했고 이 드라마가 할머니와 손자의 각각 다른 시대배경속에 다른 상황에서의 이야기가 장면교차되면서 각각 진행되는데도 전혀 따로 노는 느낌없이 어느순간 하나의 이야기로 어우러지는데 정말 잘만든 시리즈라는 생각이듬. 시리즈에서 정말많은 자잘한 에피소드와 그에관한 인물들이 많이나오는데 하나도 버리는 장면이 없었음. 탑건: 매버릭 소개 탑건: 매버릭 4.9 평가 53 건 영화12+액션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톰 크루즈 마일즈 텔러 5.0 영화관에서 4DX로 봐서 다행이었다는 생각만 듦. 비행기 씬 때마다 내가 정말 비행기를 탄 것만 같았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던 영화. 해변씬은 노을 진 그 감성과 그들의 여유로운 분위기들이 나에게까지 전달되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나까지 마음이 좋아졌음. 톰 크루즈가 괜히 명배우가 아니구나 싶을 정도로 제 나이로 보이지 않았음. 다시 영화관에서 재개봉하면 n차 관람할 듯!! 너무 재미있었던 영화 ㅜㅜ 아빠랑 보러 갔어서 더 재미잇엇음 5.0 이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몰입감이 확 들어와서 끝까지 집중해서 보게 됐어요. 비행기 액션이 진짜 많고 속도감도 엄청나서 극장에서 보면 더 잘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 들었고요. 내용은 복잡하지 않은데 그래서 오히려 깔끔하게 보기 좋았어요. 옛날 탑건을 안 봐도 이해는 되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느낌이었어요. 매버릭이 계속 자기 방식대로 밀어붙이는 게 답답해 보이면서도, 한편으론 그 고집이 멋있게 느껴졌어요. 룩백 소개 룩백 3.9 평가 12 건 영화전체드라마애니메이션 감독 오시야마 키요타카 출연 카와이 유미 요시다 미즈키 5.0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다준 친구를 잃은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소중한 친구가 많이 떠올랐던 영화이다 만화 지망생들만이 공감하는 영화라는 리뷰가 보이기도 하는데 만화라는 소재는 그저 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점은 만화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결핍을 채워주며 성장한다는 점이다 인생에서 그러한 친구를 가져본 적이 있다면 느끼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화도 원작 만화의 그림체와 연출을 영상으로 정말 잘 살려냈다 5.0 이 영화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을 안타깝게 생각함...... 만화 원작이 워낙 명작이였는데 이렇게까지 원작을 잘 살린 영화는 찾기 어려운듯,, 그림 그려본적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음 <룩백>이라는 제목은 정말 완벽 두 교황 소개 두 교황 4.8 평가 4 건 영화12+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 5.0 다큐멘터리 느낌으로 아주 잔잔한 영화인데 천주교인으로서 뭔가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음. 실제로 프란체스코 교황님과 베네딕토 교황님의 얘기라 더 흥미진진했고, 나는 베네딕토 교황님이 교황직을 이양한 사건에대해 정확히 알지못했는데 이 영화를 계기로 그 사건을 더 알아보게되서 너무 좋았음. 이 영화를 2년전에 프란체스코 교황님이 살아계실때 처음 봤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깐 뭔가 마음이 찡했다.. 부디 두 교황님 모두 천국에서 편히 쉬시기를.. 4.0 평소 다큐멘터리 st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미있게 봄 ! 일단 종교 영화라는 편견은 버리고 봐도 됨. 영상미도 훌륭하고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음. 보수와 진보, 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진정한 화해와 용서가 뭔지 보여주는 따뜻한 수작임. 잔잔하면서도 여운 남는 영화 찾고 있다면 개추. 특히 대사 위주로 티키타카가 진행되는 걸 좋아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함. 다만, 극적인 사건들이 등장하지 않가는 걸 주의! 해피엔드 소개 해피엔드 4.7 평가 10 건 영화15+드라마 감독 네오 소라 출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 5.0 시절인연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놓고싶지 않은 순간을 놓아주지 않고 버틸수만은 없는 것이고 사람을 놓아주어야 하고 사람이 변해가야만 하는 인생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괴로움을 잘 녹여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변해가는 것은 불가피하며 그 속도조차 함께 맞춰가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가 성숙하지 않은 학창시절에는 더더욱이나.. 각자 서로의 미숙함을 너무나도 여실히 드러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5.0 정말정말 사랑하는 영화,,, 오프닝에 ost 나올때부터 완전히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 청춘영화지만 흔한 청춘영화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느낌. 테크노 음악을 잘 살린 점이 이 영화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한다. 전부 신인배우들인데 다들 연기도 좋았고 특히 눈빛이 일품이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소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3.9 평가 11 건 영화15+어드벤처(모험)드라마 7 플랫폼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3.0 일단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왜 디카프리오가 원주민 여자와 사랑에 빠졌는지, 또 왜 원래 살던 마을에 프랑스군?이 쳐들어와 아내랑 마을 사람들을 죽였는지, 왜 그 아카라카족인가? 암튼 그 악당원주민은 갑자기 왜 미국인들을 죽이면서까지 가죽을 싸그리 약탈하고 프랑스애들한테 무기로 바꿔서까지 남은 미국인 잔당들을 처리하려 했는지 ..등등 내가 대충봐서그런가? 해서 다시봐도 아예 나오지 않았던부분인 것 같아서 되게 이야기를 따라가는게 불편했음 1.0 그냥 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딱히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고 인디언들이랑 백인들끼리 다툼도 그닥 볼 것도 없고 중간에 곰한마리 나오는데 차라리 그 곰의 액션이 가장 볼 만 했음 12명의 성난 사람들 소개 12명의 성난 사람들 4.8 평가 4 건 영화15+미스터리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시드니 루멧 출연 헨리 폰다 에드 베글리 5.0 배심원 제도의 장단점과 그러한 모순점을 잘 드러내는 영화 그럼에도 내가 함부로 그들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앉아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내가 나를 보면서도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단죄한다는 것에서 오는 무게는 상상할 수 없다 고전 영화이니만큼 한정된 장소와 등장인물임에도 이정도의 연출과 스토리를 풀어냄에 왜 이것이 고전 명작인지 알 수 있었던 영화 4.0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 12명의 배심원, 그리고 한 명의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단 한 번의 토론으로 만들어진 밀도 높은 작품이에요. 영화가 거의 한 방에서만 진행되는데도 숨막힐 만큼 긴장감이 유지되는 건 대사와 심리 싸움의 힘 때문이에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소개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4.7 평가 173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김규태 출연 이준기 아이유 5.0 후유증이 너무 많이 남는 드라마ㅜㅜ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한 타임슬립 사극으로, 인물 간의 운명적인 사랑과 권력 다툼을 감정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특히 이준기와 아이유의 연기는 인물의 성장과 상처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다만 초반 전개가 다소 느리고 현대적 감성과 사극의 톤이 어색하게 섞였다는 아쉬움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극적인 결말과 여운 깊은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사랑과 선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드라마로 평가할 수 있다. 5.0 이 드라마는 처음엔 설정이 좀 판타지 같아서 가볍게 봤는데, 보다 보니까 감정이 점점 세게 들어오는 작품이었어요. 인물들 관계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사랑이랑 권력 사이에서 다들 선택을 못 하는 게 너무 답답하면서도 이해됐어요. 특히 해수랑 왕자들 사이 감정선이 계속 엇갈려서 볼 때마다 마음이 편하진 않았어요. 밝은 장면도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는 분위기가 점점 무거워져서 보고 나면 괜히 기분이 가라앉았고요. ㅠㅠ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21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4.0 음~재밌어요 드라마 자체는 신박하기 보단 우리 일상속에 일어날법한 이야기들이라 더 현실감있게 봤어요 대강 줄거리는 다섯명의 의예과 동기들이 각 부서에서 고군분투하는 얘기와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이지만 우리의 삶 속에서도 일어나는 비슷한 얘기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맨 마지막에 노래가 나오면 항상 벌써 끝나?라고 할 정도로 힘든 일상속에서 큰 힘이 되주었던 드라마에요 근데 별을 하나 뺀 이유는 너무 어벤져스같거니와 문제발생 문제해결! 이런 느낌이라서 도파민 헥헥거리는 저에게는 약간 뻔한감이 있지만 피곤한 느낌의 드라마들이 주로 이루는 이시점에서 이 드라마는 사막의 오아ㅛ시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5.0 이 드라마는 막 긴장감 넘치거나 자극적인 전개로 끌고 가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병원 이야기라고 해서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데, 실제로는 사람 사는 얘기가 중심이라 생각보다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다섯 친구가 모여서 밥 먹고 수다 떨고 밴드 연습하는 장면들이 그냥 일상 같아서 괜히 정이 갔고요. 각 인물마다 사연은 있지만 그걸 억지로 눈물 나게 만들지 않아서 좋았어요. 환자 에피소드들도 과하지 않고 담백하게 지나가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마음에 남는 장면들이 많았어요. 웃기다가도 어느 순간 살짝 찡해지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들어왔어요. 여신강림 소개 여신강림 4.3 평가 57 건 TV15+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김기윤 조도연 출연 문가영 차은우 3.0 재밌어요 차은우얼굴이요 재밌어요 정말 근데 드라마내용이 기억이 안나요 사실 그만큼 차은우얼굴이 강력크함 줄거리는 대강 여주인공이 화장으로 얼굴이 예뻐지면서 퀸카가 되고 얼굴보다 사람의 됨됨이를 봐주는 수혁인가요 이름이 극 중 차은우와 썸타는 내용임돠 뭐 뻔한데 재밌고 그 안의 각 인물들이 갖고 있는 아픔과 서사들 눈물나게 슬프진 않지만 생각할 것들이 있고 심심풀이용으로 좋아요 저는 웹툰보다 사실 드라마가 더 나은 거 같아요 5.0 이 작품은 설정 자체가 너무 현실적이어서 처음부터 공감이 갔어요. 화장으로 자신을 숨기고 살아가는 주인공 이야기라서 가볍게 로맨스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자존감이랑 시선에 대한 얘기가 많이 담겨 있었어요. 학교에서의 관계나 친구들이랑 생기는 갈등도 생각보다 현실 같아서 괜히 찔리는 부분도 있었고요. 삼각관계 전개는 좀 뻔하긴 한데 그래도 캐릭터들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서 계속 보게 됐어요. 솔직히 웹툰이 더재밋긴해요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7 평가 3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5.0 폐미니즘 내용 들어가있고 교육적임 솔직히 남자애들 다 한번씩 봐야한다고 생각해. 여성을 대상화하고 있진 않을까 조심하는 오티스가 인상깊었음. 여주랑 남주가 성관련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데 그게 악당을 물리치거나 폭력으로 해결하는게 아니라서 더 좋았어. 해결방식이 상담인거랑 그 에피소드 하나하나도 생각해볼 거리가 있음 pc섞여서 별로라는데 politic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지금 한국은..ㅋㅋ 킬링타임용이라 너무 무겁지도 않아. 파친코 소개 파친코 4.6 평가 11 건 TV15+드라마가족시대극 독점공개 감독 코고나다 저스틴 전 출연 윤여정 이민호 5.0 접근성이 떨어지는게 좀 아쉬운 작품.. 이미 워낙 유명하고 인기 많은 작품이긴 하지만 다른 ott에서 했으면 이것보다 훨씬 유명했겠다 싶을 정도로 재밌게 봄!! 원작 책이 워낙 잘 나와서 그런지 작품 완성도가 진짜 높고 영상미도 너무 예쁨 중간엔 눈물 줄줄 흘리면서 볼 정도로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너무 잘함 원래 드라마 같은거 잘 못보는 편인데도 흡입력 있고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라 금방 다 봄 본 후에도 여운이 길어서 좋았음 5.0 난 정말 재밌게본 작품임 일제강점기때 한 여성이 태어나고 자란 조선땅을 떠나 타지에서 적응하려고 억척스럽게 뿌리내리는 과정이 너무 대단했고 이 드라마가 할머니와 손자의 각각 다른 시대배경속에 다른 상황에서의 이야기가 장면교차되면서 각각 진행되는데도 전혀 따로 노는 느낌없이 어느순간 하나의 이야기로 어우러지는데 정말 잘만든 시리즈라는 생각이듬. 시리즈에서 정말많은 자잘한 에피소드와 그에관한 인물들이 많이나오는데 하나도 버리는 장면이 없었음. 탑건: 매버릭 소개 탑건: 매버릭 4.9 평가 53 건 영화12+액션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톰 크루즈 마일즈 텔러 5.0 영화관에서 4DX로 봐서 다행이었다는 생각만 듦. 비행기 씬 때마다 내가 정말 비행기를 탄 것만 같았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던 영화. 해변씬은 노을 진 그 감성과 그들의 여유로운 분위기들이 나에게까지 전달되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나까지 마음이 좋아졌음. 톰 크루즈가 괜히 명배우가 아니구나 싶을 정도로 제 나이로 보이지 않았음. 다시 영화관에서 재개봉하면 n차 관람할 듯!! 너무 재미있었던 영화 ㅜㅜ 아빠랑 보러 갔어서 더 재미잇엇음 5.0 이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몰입감이 확 들어와서 끝까지 집중해서 보게 됐어요. 비행기 액션이 진짜 많고 속도감도 엄청나서 극장에서 보면 더 잘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 들었고요. 내용은 복잡하지 않은데 그래서 오히려 깔끔하게 보기 좋았어요. 옛날 탑건을 안 봐도 이해는 되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느낌이었어요. 매버릭이 계속 자기 방식대로 밀어붙이는 게 답답해 보이면서도, 한편으론 그 고집이 멋있게 느껴졌어요. 룩백 소개 룩백 3.9 평가 12 건 영화전체드라마애니메이션 감독 오시야마 키요타카 출연 카와이 유미 요시다 미즈키 5.0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다준 친구를 잃은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소중한 친구가 많이 떠올랐던 영화이다 만화 지망생들만이 공감하는 영화라는 리뷰가 보이기도 하는데 만화라는 소재는 그저 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점은 만화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결핍을 채워주며 성장한다는 점이다 인생에서 그러한 친구를 가져본 적이 있다면 느끼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화도 원작 만화의 그림체와 연출을 영상으로 정말 잘 살려냈다 5.0 이 영화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을 안타깝게 생각함...... 만화 원작이 워낙 명작이였는데 이렇게까지 원작을 잘 살린 영화는 찾기 어려운듯,, 그림 그려본적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음 <룩백>이라는 제목은 정말 완벽 두 교황 소개 두 교황 4.8 평가 4 건 영화12+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 5.0 다큐멘터리 느낌으로 아주 잔잔한 영화인데 천주교인으로서 뭔가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음. 실제로 프란체스코 교황님과 베네딕토 교황님의 얘기라 더 흥미진진했고, 나는 베네딕토 교황님이 교황직을 이양한 사건에대해 정확히 알지못했는데 이 영화를 계기로 그 사건을 더 알아보게되서 너무 좋았음. 이 영화를 2년전에 프란체스코 교황님이 살아계실때 처음 봤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깐 뭔가 마음이 찡했다.. 부디 두 교황님 모두 천국에서 편히 쉬시기를.. 4.0 평소 다큐멘터리 st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미있게 봄 ! 일단 종교 영화라는 편견은 버리고 봐도 됨. 영상미도 훌륭하고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음. 보수와 진보, 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진정한 화해와 용서가 뭔지 보여주는 따뜻한 수작임. 잔잔하면서도 여운 남는 영화 찾고 있다면 개추. 특히 대사 위주로 티키타카가 진행되는 걸 좋아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함. 다만, 극적인 사건들이 등장하지 않가는 걸 주의! 해피엔드 소개 해피엔드 4.7 평가 10 건 영화15+드라마 감독 네오 소라 출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 5.0 시절인연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놓고싶지 않은 순간을 놓아주지 않고 버틸수만은 없는 것이고 사람을 놓아주어야 하고 사람이 변해가야만 하는 인생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괴로움을 잘 녹여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변해가는 것은 불가피하며 그 속도조차 함께 맞춰가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가 성숙하지 않은 학창시절에는 더더욱이나.. 각자 서로의 미숙함을 너무나도 여실히 드러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5.0 정말정말 사랑하는 영화,,, 오프닝에 ost 나올때부터 완전히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 청춘영화지만 흔한 청춘영화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느낌. 테크노 음악을 잘 살린 점이 이 영화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한다. 전부 신인배우들인데 다들 연기도 좋았고 특히 눈빛이 일품이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소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3.9 평가 11 건 영화15+어드벤처(모험)드라마 7 플랫폼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3.0 일단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왜 디카프리오가 원주민 여자와 사랑에 빠졌는지, 또 왜 원래 살던 마을에 프랑스군?이 쳐들어와 아내랑 마을 사람들을 죽였는지, 왜 그 아카라카족인가? 암튼 그 악당원주민은 갑자기 왜 미국인들을 죽이면서까지 가죽을 싸그리 약탈하고 프랑스애들한테 무기로 바꿔서까지 남은 미국인 잔당들을 처리하려 했는지 ..등등 내가 대충봐서그런가? 해서 다시봐도 아예 나오지 않았던부분인 것 같아서 되게 이야기를 따라가는게 불편했음 1.0 그냥 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딱히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고 인디언들이랑 백인들끼리 다툼도 그닥 볼 것도 없고 중간에 곰한마리 나오는데 차라리 그 곰의 액션이 가장 볼 만 했음 12명의 성난 사람들 소개 12명의 성난 사람들 4.8 평가 4 건 영화15+미스터리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시드니 루멧 출연 헨리 폰다 에드 베글리 5.0 배심원 제도의 장단점과 그러한 모순점을 잘 드러내는 영화 그럼에도 내가 함부로 그들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앉아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내가 나를 보면서도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단죄한다는 것에서 오는 무게는 상상할 수 없다 고전 영화이니만큼 한정된 장소와 등장인물임에도 이정도의 연출과 스토리를 풀어냄에 왜 이것이 고전 명작인지 알 수 있었던 영화 4.0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 12명의 배심원, 그리고 한 명의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단 한 번의 토론으로 만들어진 밀도 높은 작품이에요. 영화가 거의 한 방에서만 진행되는데도 숨막힐 만큼 긴장감이 유지되는 건 대사와 심리 싸움의 힘 때문이에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슬기로운 의사생활 소개 슬기로운 의사생활 4.9 평가 121 건 TV15+드라마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조정석 유연석 4.0 음~재밌어요 드라마 자체는 신박하기 보단 우리 일상속에 일어날법한 이야기들이라 더 현실감있게 봤어요 대강 줄거리는 다섯명의 의예과 동기들이 각 부서에서 고군분투하는 얘기와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이지만 우리의 삶 속에서도 일어나는 비슷한 얘기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맨 마지막에 노래가 나오면 항상 벌써 끝나?라고 할 정도로 힘든 일상속에서 큰 힘이 되주었던 드라마에요 근데 별을 하나 뺀 이유는 너무 어벤져스같거니와 문제발생 문제해결! 이런 느낌이라서 도파민 헥헥거리는 저에게는 약간 뻔한감이 있지만 피곤한 느낌의 드라마들이 주로 이루는 이시점에서 이 드라마는 사막의 오아ㅛ시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5.0 이 드라마는 막 긴장감 넘치거나 자극적인 전개로 끌고 가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병원 이야기라고 해서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데, 실제로는 사람 사는 얘기가 중심이라 생각보다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다섯 친구가 모여서 밥 먹고 수다 떨고 밴드 연습하는 장면들이 그냥 일상 같아서 괜히 정이 갔고요. 각 인물마다 사연은 있지만 그걸 억지로 눈물 나게 만들지 않아서 좋았어요. 환자 에피소드들도 과하지 않고 담백하게 지나가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마음에 남는 장면들이 많았어요. 웃기다가도 어느 순간 살짝 찡해지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들어왔어요. 여신강림 소개 여신강림 4.3 평가 57 건 TV15+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김기윤 조도연 출연 문가영 차은우 3.0 재밌어요 차은우얼굴이요 재밌어요 정말 근데 드라마내용이 기억이 안나요 사실 그만큼 차은우얼굴이 강력크함 줄거리는 대강 여주인공이 화장으로 얼굴이 예뻐지면서 퀸카가 되고 얼굴보다 사람의 됨됨이를 봐주는 수혁인가요 이름이 극 중 차은우와 썸타는 내용임돠 뭐 뻔한데 재밌고 그 안의 각 인물들이 갖고 있는 아픔과 서사들 눈물나게 슬프진 않지만 생각할 것들이 있고 심심풀이용으로 좋아요 저는 웹툰보다 사실 드라마가 더 나은 거 같아요 5.0 이 작품은 설정 자체가 너무 현실적이어서 처음부터 공감이 갔어요. 화장으로 자신을 숨기고 살아가는 주인공 이야기라서 가볍게 로맨스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자존감이랑 시선에 대한 얘기가 많이 담겨 있었어요. 학교에서의 관계나 친구들이랑 생기는 갈등도 생각보다 현실 같아서 괜히 찔리는 부분도 있었고요. 삼각관계 전개는 좀 뻔하긴 한데 그래도 캐릭터들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서 계속 보게 됐어요. 솔직히 웹툰이 더재밋긴해요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7 평가 3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5.0 폐미니즘 내용 들어가있고 교육적임 솔직히 남자애들 다 한번씩 봐야한다고 생각해. 여성을 대상화하고 있진 않을까 조심하는 오티스가 인상깊었음. 여주랑 남주가 성관련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데 그게 악당을 물리치거나 폭력으로 해결하는게 아니라서 더 좋았어. 해결방식이 상담인거랑 그 에피소드 하나하나도 생각해볼 거리가 있음 pc섞여서 별로라는데 politic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지금 한국은..ㅋㅋ 킬링타임용이라 너무 무겁지도 않아. 파친코 소개 파친코 4.6 평가 11 건 TV15+드라마가족시대극 독점공개 감독 코고나다 저스틴 전 출연 윤여정 이민호 5.0 접근성이 떨어지는게 좀 아쉬운 작품.. 이미 워낙 유명하고 인기 많은 작품이긴 하지만 다른 ott에서 했으면 이것보다 훨씬 유명했겠다 싶을 정도로 재밌게 봄!! 원작 책이 워낙 잘 나와서 그런지 작품 완성도가 진짜 높고 영상미도 너무 예쁨 중간엔 눈물 줄줄 흘리면서 볼 정도로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너무 잘함 원래 드라마 같은거 잘 못보는 편인데도 흡입력 있고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라 금방 다 봄 본 후에도 여운이 길어서 좋았음 5.0 난 정말 재밌게본 작품임 일제강점기때 한 여성이 태어나고 자란 조선땅을 떠나 타지에서 적응하려고 억척스럽게 뿌리내리는 과정이 너무 대단했고 이 드라마가 할머니와 손자의 각각 다른 시대배경속에 다른 상황에서의 이야기가 장면교차되면서 각각 진행되는데도 전혀 따로 노는 느낌없이 어느순간 하나의 이야기로 어우러지는데 정말 잘만든 시리즈라는 생각이듬. 시리즈에서 정말많은 자잘한 에피소드와 그에관한 인물들이 많이나오는데 하나도 버리는 장면이 없었음. 탑건: 매버릭 소개 탑건: 매버릭 4.9 평가 53 건 영화12+액션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톰 크루즈 마일즈 텔러 5.0 영화관에서 4DX로 봐서 다행이었다는 생각만 듦. 비행기 씬 때마다 내가 정말 비행기를 탄 것만 같았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던 영화. 해변씬은 노을 진 그 감성과 그들의 여유로운 분위기들이 나에게까지 전달되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나까지 마음이 좋아졌음. 톰 크루즈가 괜히 명배우가 아니구나 싶을 정도로 제 나이로 보이지 않았음. 다시 영화관에서 재개봉하면 n차 관람할 듯!! 너무 재미있었던 영화 ㅜㅜ 아빠랑 보러 갔어서 더 재미잇엇음 5.0 이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몰입감이 확 들어와서 끝까지 집중해서 보게 됐어요. 비행기 액션이 진짜 많고 속도감도 엄청나서 극장에서 보면 더 잘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 들었고요. 내용은 복잡하지 않은데 그래서 오히려 깔끔하게 보기 좋았어요. 옛날 탑건을 안 봐도 이해는 되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느낌이었어요. 매버릭이 계속 자기 방식대로 밀어붙이는 게 답답해 보이면서도, 한편으론 그 고집이 멋있게 느껴졌어요. 룩백 소개 룩백 3.9 평가 12 건 영화전체드라마애니메이션 감독 오시야마 키요타카 출연 카와이 유미 요시다 미즈키 5.0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다준 친구를 잃은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소중한 친구가 많이 떠올랐던 영화이다 만화 지망생들만이 공감하는 영화라는 리뷰가 보이기도 하는데 만화라는 소재는 그저 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점은 만화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결핍을 채워주며 성장한다는 점이다 인생에서 그러한 친구를 가져본 적이 있다면 느끼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화도 원작 만화의 그림체와 연출을 영상으로 정말 잘 살려냈다 5.0 이 영화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을 안타깝게 생각함...... 만화 원작이 워낙 명작이였는데 이렇게까지 원작을 잘 살린 영화는 찾기 어려운듯,, 그림 그려본적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음 <룩백>이라는 제목은 정말 완벽 두 교황 소개 두 교황 4.8 평가 4 건 영화12+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 5.0 다큐멘터리 느낌으로 아주 잔잔한 영화인데 천주교인으로서 뭔가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음. 실제로 프란체스코 교황님과 베네딕토 교황님의 얘기라 더 흥미진진했고, 나는 베네딕토 교황님이 교황직을 이양한 사건에대해 정확히 알지못했는데 이 영화를 계기로 그 사건을 더 알아보게되서 너무 좋았음. 이 영화를 2년전에 프란체스코 교황님이 살아계실때 처음 봤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깐 뭔가 마음이 찡했다.. 부디 두 교황님 모두 천국에서 편히 쉬시기를.. 4.0 평소 다큐멘터리 st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미있게 봄 ! 일단 종교 영화라는 편견은 버리고 봐도 됨. 영상미도 훌륭하고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음. 보수와 진보, 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진정한 화해와 용서가 뭔지 보여주는 따뜻한 수작임. 잔잔하면서도 여운 남는 영화 찾고 있다면 개추. 특히 대사 위주로 티키타카가 진행되는 걸 좋아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함. 다만, 극적인 사건들이 등장하지 않가는 걸 주의! 해피엔드 소개 해피엔드 4.7 평가 10 건 영화15+드라마 감독 네오 소라 출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 5.0 시절인연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놓고싶지 않은 순간을 놓아주지 않고 버틸수만은 없는 것이고 사람을 놓아주어야 하고 사람이 변해가야만 하는 인생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괴로움을 잘 녹여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변해가는 것은 불가피하며 그 속도조차 함께 맞춰가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가 성숙하지 않은 학창시절에는 더더욱이나.. 각자 서로의 미숙함을 너무나도 여실히 드러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5.0 정말정말 사랑하는 영화,,, 오프닝에 ost 나올때부터 완전히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 청춘영화지만 흔한 청춘영화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느낌. 테크노 음악을 잘 살린 점이 이 영화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한다. 전부 신인배우들인데 다들 연기도 좋았고 특히 눈빛이 일품이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소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3.9 평가 11 건 영화15+어드벤처(모험)드라마 7 플랫폼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3.0 일단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왜 디카프리오가 원주민 여자와 사랑에 빠졌는지, 또 왜 원래 살던 마을에 프랑스군?이 쳐들어와 아내랑 마을 사람들을 죽였는지, 왜 그 아카라카족인가? 암튼 그 악당원주민은 갑자기 왜 미국인들을 죽이면서까지 가죽을 싸그리 약탈하고 프랑스애들한테 무기로 바꿔서까지 남은 미국인 잔당들을 처리하려 했는지 ..등등 내가 대충봐서그런가? 해서 다시봐도 아예 나오지 않았던부분인 것 같아서 되게 이야기를 따라가는게 불편했음 1.0 그냥 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딱히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고 인디언들이랑 백인들끼리 다툼도 그닥 볼 것도 없고 중간에 곰한마리 나오는데 차라리 그 곰의 액션이 가장 볼 만 했음 12명의 성난 사람들 소개 12명의 성난 사람들 4.8 평가 4 건 영화15+미스터리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시드니 루멧 출연 헨리 폰다 에드 베글리 5.0 배심원 제도의 장단점과 그러한 모순점을 잘 드러내는 영화 그럼에도 내가 함부로 그들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앉아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내가 나를 보면서도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단죄한다는 것에서 오는 무게는 상상할 수 없다 고전 영화이니만큼 한정된 장소와 등장인물임에도 이정도의 연출과 스토리를 풀어냄에 왜 이것이 고전 명작인지 알 수 있었던 영화 4.0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 12명의 배심원, 그리고 한 명의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단 한 번의 토론으로 만들어진 밀도 높은 작품이에요. 영화가 거의 한 방에서만 진행되는데도 숨막힐 만큼 긴장감이 유지되는 건 대사와 심리 싸움의 힘 때문이에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여신강림 소개 여신강림 4.3 평가 57 건 TV15+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김기윤 조도연 출연 문가영 차은우 3.0 재밌어요 차은우얼굴이요 재밌어요 정말 근데 드라마내용이 기억이 안나요 사실 그만큼 차은우얼굴이 강력크함 줄거리는 대강 여주인공이 화장으로 얼굴이 예뻐지면서 퀸카가 되고 얼굴보다 사람의 됨됨이를 봐주는 수혁인가요 이름이 극 중 차은우와 썸타는 내용임돠 뭐 뻔한데 재밌고 그 안의 각 인물들이 갖고 있는 아픔과 서사들 눈물나게 슬프진 않지만 생각할 것들이 있고 심심풀이용으로 좋아요 저는 웹툰보다 사실 드라마가 더 나은 거 같아요 5.0 이 작품은 설정 자체가 너무 현실적이어서 처음부터 공감이 갔어요. 화장으로 자신을 숨기고 살아가는 주인공 이야기라서 가볍게 로맨스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자존감이랑 시선에 대한 얘기가 많이 담겨 있었어요. 학교에서의 관계나 친구들이랑 생기는 갈등도 생각보다 현실 같아서 괜히 찔리는 부분도 있었고요. 삼각관계 전개는 좀 뻔하긴 한데 그래도 캐릭터들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서 계속 보게 됐어요. 솔직히 웹툰이 더재밋긴해요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7 평가 3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5.0 폐미니즘 내용 들어가있고 교육적임 솔직히 남자애들 다 한번씩 봐야한다고 생각해. 여성을 대상화하고 있진 않을까 조심하는 오티스가 인상깊었음. 여주랑 남주가 성관련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데 그게 악당을 물리치거나 폭력으로 해결하는게 아니라서 더 좋았어. 해결방식이 상담인거랑 그 에피소드 하나하나도 생각해볼 거리가 있음 pc섞여서 별로라는데 politic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지금 한국은..ㅋㅋ 킬링타임용이라 너무 무겁지도 않아. 파친코 소개 파친코 4.6 평가 11 건 TV15+드라마가족시대극 독점공개 감독 코고나다 저스틴 전 출연 윤여정 이민호 5.0 접근성이 떨어지는게 좀 아쉬운 작품.. 이미 워낙 유명하고 인기 많은 작품이긴 하지만 다른 ott에서 했으면 이것보다 훨씬 유명했겠다 싶을 정도로 재밌게 봄!! 원작 책이 워낙 잘 나와서 그런지 작품 완성도가 진짜 높고 영상미도 너무 예쁨 중간엔 눈물 줄줄 흘리면서 볼 정도로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너무 잘함 원래 드라마 같은거 잘 못보는 편인데도 흡입력 있고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라 금방 다 봄 본 후에도 여운이 길어서 좋았음 5.0 난 정말 재밌게본 작품임 일제강점기때 한 여성이 태어나고 자란 조선땅을 떠나 타지에서 적응하려고 억척스럽게 뿌리내리는 과정이 너무 대단했고 이 드라마가 할머니와 손자의 각각 다른 시대배경속에 다른 상황에서의 이야기가 장면교차되면서 각각 진행되는데도 전혀 따로 노는 느낌없이 어느순간 하나의 이야기로 어우러지는데 정말 잘만든 시리즈라는 생각이듬. 시리즈에서 정말많은 자잘한 에피소드와 그에관한 인물들이 많이나오는데 하나도 버리는 장면이 없었음. 탑건: 매버릭 소개 탑건: 매버릭 4.9 평가 53 건 영화12+액션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톰 크루즈 마일즈 텔러 5.0 영화관에서 4DX로 봐서 다행이었다는 생각만 듦. 비행기 씬 때마다 내가 정말 비행기를 탄 것만 같았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던 영화. 해변씬은 노을 진 그 감성과 그들의 여유로운 분위기들이 나에게까지 전달되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나까지 마음이 좋아졌음. 톰 크루즈가 괜히 명배우가 아니구나 싶을 정도로 제 나이로 보이지 않았음. 다시 영화관에서 재개봉하면 n차 관람할 듯!! 너무 재미있었던 영화 ㅜㅜ 아빠랑 보러 갔어서 더 재미잇엇음 5.0 이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몰입감이 확 들어와서 끝까지 집중해서 보게 됐어요. 비행기 액션이 진짜 많고 속도감도 엄청나서 극장에서 보면 더 잘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 들었고요. 내용은 복잡하지 않은데 그래서 오히려 깔끔하게 보기 좋았어요. 옛날 탑건을 안 봐도 이해는 되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느낌이었어요. 매버릭이 계속 자기 방식대로 밀어붙이는 게 답답해 보이면서도, 한편으론 그 고집이 멋있게 느껴졌어요. 룩백 소개 룩백 3.9 평가 12 건 영화전체드라마애니메이션 감독 오시야마 키요타카 출연 카와이 유미 요시다 미즈키 5.0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다준 친구를 잃은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소중한 친구가 많이 떠올랐던 영화이다 만화 지망생들만이 공감하는 영화라는 리뷰가 보이기도 하는데 만화라는 소재는 그저 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점은 만화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결핍을 채워주며 성장한다는 점이다 인생에서 그러한 친구를 가져본 적이 있다면 느끼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화도 원작 만화의 그림체와 연출을 영상으로 정말 잘 살려냈다 5.0 이 영화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을 안타깝게 생각함...... 만화 원작이 워낙 명작이였는데 이렇게까지 원작을 잘 살린 영화는 찾기 어려운듯,, 그림 그려본적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음 <룩백>이라는 제목은 정말 완벽 두 교황 소개 두 교황 4.8 평가 4 건 영화12+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 5.0 다큐멘터리 느낌으로 아주 잔잔한 영화인데 천주교인으로서 뭔가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음. 실제로 프란체스코 교황님과 베네딕토 교황님의 얘기라 더 흥미진진했고, 나는 베네딕토 교황님이 교황직을 이양한 사건에대해 정확히 알지못했는데 이 영화를 계기로 그 사건을 더 알아보게되서 너무 좋았음. 이 영화를 2년전에 프란체스코 교황님이 살아계실때 처음 봤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깐 뭔가 마음이 찡했다.. 부디 두 교황님 모두 천국에서 편히 쉬시기를.. 4.0 평소 다큐멘터리 st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미있게 봄 ! 일단 종교 영화라는 편견은 버리고 봐도 됨. 영상미도 훌륭하고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음. 보수와 진보, 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진정한 화해와 용서가 뭔지 보여주는 따뜻한 수작임. 잔잔하면서도 여운 남는 영화 찾고 있다면 개추. 특히 대사 위주로 티키타카가 진행되는 걸 좋아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함. 다만, 극적인 사건들이 등장하지 않가는 걸 주의! 해피엔드 소개 해피엔드 4.7 평가 10 건 영화15+드라마 감독 네오 소라 출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 5.0 시절인연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놓고싶지 않은 순간을 놓아주지 않고 버틸수만은 없는 것이고 사람을 놓아주어야 하고 사람이 변해가야만 하는 인생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괴로움을 잘 녹여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변해가는 것은 불가피하며 그 속도조차 함께 맞춰가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가 성숙하지 않은 학창시절에는 더더욱이나.. 각자 서로의 미숙함을 너무나도 여실히 드러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5.0 정말정말 사랑하는 영화,,, 오프닝에 ost 나올때부터 완전히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 청춘영화지만 흔한 청춘영화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느낌. 테크노 음악을 잘 살린 점이 이 영화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한다. 전부 신인배우들인데 다들 연기도 좋았고 특히 눈빛이 일품이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소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3.9 평가 11 건 영화15+어드벤처(모험)드라마 7 플랫폼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3.0 일단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왜 디카프리오가 원주민 여자와 사랑에 빠졌는지, 또 왜 원래 살던 마을에 프랑스군?이 쳐들어와 아내랑 마을 사람들을 죽였는지, 왜 그 아카라카족인가? 암튼 그 악당원주민은 갑자기 왜 미국인들을 죽이면서까지 가죽을 싸그리 약탈하고 프랑스애들한테 무기로 바꿔서까지 남은 미국인 잔당들을 처리하려 했는지 ..등등 내가 대충봐서그런가? 해서 다시봐도 아예 나오지 않았던부분인 것 같아서 되게 이야기를 따라가는게 불편했음 1.0 그냥 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딱히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고 인디언들이랑 백인들끼리 다툼도 그닥 볼 것도 없고 중간에 곰한마리 나오는데 차라리 그 곰의 액션이 가장 볼 만 했음 12명의 성난 사람들 소개 12명의 성난 사람들 4.8 평가 4 건 영화15+미스터리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시드니 루멧 출연 헨리 폰다 에드 베글리 5.0 배심원 제도의 장단점과 그러한 모순점을 잘 드러내는 영화 그럼에도 내가 함부로 그들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앉아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내가 나를 보면서도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단죄한다는 것에서 오는 무게는 상상할 수 없다 고전 영화이니만큼 한정된 장소와 등장인물임에도 이정도의 연출과 스토리를 풀어냄에 왜 이것이 고전 명작인지 알 수 있었던 영화 4.0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 12명의 배심원, 그리고 한 명의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단 한 번의 토론으로 만들어진 밀도 높은 작품이에요. 영화가 거의 한 방에서만 진행되는데도 숨막힐 만큼 긴장감이 유지되는 건 대사와 심리 싸움의 힘 때문이에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7 평가 3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5.0 폐미니즘 내용 들어가있고 교육적임 솔직히 남자애들 다 한번씩 봐야한다고 생각해. 여성을 대상화하고 있진 않을까 조심하는 오티스가 인상깊었음. 여주랑 남주가 성관련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데 그게 악당을 물리치거나 폭력으로 해결하는게 아니라서 더 좋았어. 해결방식이 상담인거랑 그 에피소드 하나하나도 생각해볼 거리가 있음 pc섞여서 별로라는데 politic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지금 한국은..ㅋㅋ 킬링타임용이라 너무 무겁지도 않아. 파친코 소개 파친코 4.6 평가 11 건 TV15+드라마가족시대극 독점공개 감독 코고나다 저스틴 전 출연 윤여정 이민호 5.0 접근성이 떨어지는게 좀 아쉬운 작품.. 이미 워낙 유명하고 인기 많은 작품이긴 하지만 다른 ott에서 했으면 이것보다 훨씬 유명했겠다 싶을 정도로 재밌게 봄!! 원작 책이 워낙 잘 나와서 그런지 작품 완성도가 진짜 높고 영상미도 너무 예쁨 중간엔 눈물 줄줄 흘리면서 볼 정도로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너무 잘함 원래 드라마 같은거 잘 못보는 편인데도 흡입력 있고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라 금방 다 봄 본 후에도 여운이 길어서 좋았음 5.0 난 정말 재밌게본 작품임 일제강점기때 한 여성이 태어나고 자란 조선땅을 떠나 타지에서 적응하려고 억척스럽게 뿌리내리는 과정이 너무 대단했고 이 드라마가 할머니와 손자의 각각 다른 시대배경속에 다른 상황에서의 이야기가 장면교차되면서 각각 진행되는데도 전혀 따로 노는 느낌없이 어느순간 하나의 이야기로 어우러지는데 정말 잘만든 시리즈라는 생각이듬. 시리즈에서 정말많은 자잘한 에피소드와 그에관한 인물들이 많이나오는데 하나도 버리는 장면이 없었음. 탑건: 매버릭 소개 탑건: 매버릭 4.9 평가 53 건 영화12+액션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톰 크루즈 마일즈 텔러 5.0 영화관에서 4DX로 봐서 다행이었다는 생각만 듦. 비행기 씬 때마다 내가 정말 비행기를 탄 것만 같았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던 영화. 해변씬은 노을 진 그 감성과 그들의 여유로운 분위기들이 나에게까지 전달되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나까지 마음이 좋아졌음. 톰 크루즈가 괜히 명배우가 아니구나 싶을 정도로 제 나이로 보이지 않았음. 다시 영화관에서 재개봉하면 n차 관람할 듯!! 너무 재미있었던 영화 ㅜㅜ 아빠랑 보러 갔어서 더 재미잇엇음 5.0 이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몰입감이 확 들어와서 끝까지 집중해서 보게 됐어요. 비행기 액션이 진짜 많고 속도감도 엄청나서 극장에서 보면 더 잘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 들었고요. 내용은 복잡하지 않은데 그래서 오히려 깔끔하게 보기 좋았어요. 옛날 탑건을 안 봐도 이해는 되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느낌이었어요. 매버릭이 계속 자기 방식대로 밀어붙이는 게 답답해 보이면서도, 한편으론 그 고집이 멋있게 느껴졌어요. 룩백 소개 룩백 3.9 평가 12 건 영화전체드라마애니메이션 감독 오시야마 키요타카 출연 카와이 유미 요시다 미즈키 5.0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다준 친구를 잃은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소중한 친구가 많이 떠올랐던 영화이다 만화 지망생들만이 공감하는 영화라는 리뷰가 보이기도 하는데 만화라는 소재는 그저 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점은 만화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결핍을 채워주며 성장한다는 점이다 인생에서 그러한 친구를 가져본 적이 있다면 느끼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화도 원작 만화의 그림체와 연출을 영상으로 정말 잘 살려냈다 5.0 이 영화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을 안타깝게 생각함...... 만화 원작이 워낙 명작이였는데 이렇게까지 원작을 잘 살린 영화는 찾기 어려운듯,, 그림 그려본적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음 <룩백>이라는 제목은 정말 완벽 두 교황 소개 두 교황 4.8 평가 4 건 영화12+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 5.0 다큐멘터리 느낌으로 아주 잔잔한 영화인데 천주교인으로서 뭔가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음. 실제로 프란체스코 교황님과 베네딕토 교황님의 얘기라 더 흥미진진했고, 나는 베네딕토 교황님이 교황직을 이양한 사건에대해 정확히 알지못했는데 이 영화를 계기로 그 사건을 더 알아보게되서 너무 좋았음. 이 영화를 2년전에 프란체스코 교황님이 살아계실때 처음 봤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깐 뭔가 마음이 찡했다.. 부디 두 교황님 모두 천국에서 편히 쉬시기를.. 4.0 평소 다큐멘터리 st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미있게 봄 ! 일단 종교 영화라는 편견은 버리고 봐도 됨. 영상미도 훌륭하고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음. 보수와 진보, 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진정한 화해와 용서가 뭔지 보여주는 따뜻한 수작임. 잔잔하면서도 여운 남는 영화 찾고 있다면 개추. 특히 대사 위주로 티키타카가 진행되는 걸 좋아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함. 다만, 극적인 사건들이 등장하지 않가는 걸 주의! 해피엔드 소개 해피엔드 4.7 평가 10 건 영화15+드라마 감독 네오 소라 출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 5.0 시절인연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놓고싶지 않은 순간을 놓아주지 않고 버틸수만은 없는 것이고 사람을 놓아주어야 하고 사람이 변해가야만 하는 인생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괴로움을 잘 녹여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변해가는 것은 불가피하며 그 속도조차 함께 맞춰가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가 성숙하지 않은 학창시절에는 더더욱이나.. 각자 서로의 미숙함을 너무나도 여실히 드러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5.0 정말정말 사랑하는 영화,,, 오프닝에 ost 나올때부터 완전히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 청춘영화지만 흔한 청춘영화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느낌. 테크노 음악을 잘 살린 점이 이 영화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한다. 전부 신인배우들인데 다들 연기도 좋았고 특히 눈빛이 일품이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소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3.9 평가 11 건 영화15+어드벤처(모험)드라마 7 플랫폼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3.0 일단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왜 디카프리오가 원주민 여자와 사랑에 빠졌는지, 또 왜 원래 살던 마을에 프랑스군?이 쳐들어와 아내랑 마을 사람들을 죽였는지, 왜 그 아카라카족인가? 암튼 그 악당원주민은 갑자기 왜 미국인들을 죽이면서까지 가죽을 싸그리 약탈하고 프랑스애들한테 무기로 바꿔서까지 남은 미국인 잔당들을 처리하려 했는지 ..등등 내가 대충봐서그런가? 해서 다시봐도 아예 나오지 않았던부분인 것 같아서 되게 이야기를 따라가는게 불편했음 1.0 그냥 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딱히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고 인디언들이랑 백인들끼리 다툼도 그닥 볼 것도 없고 중간에 곰한마리 나오는데 차라리 그 곰의 액션이 가장 볼 만 했음 12명의 성난 사람들 소개 12명의 성난 사람들 4.8 평가 4 건 영화15+미스터리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시드니 루멧 출연 헨리 폰다 에드 베글리 5.0 배심원 제도의 장단점과 그러한 모순점을 잘 드러내는 영화 그럼에도 내가 함부로 그들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앉아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내가 나를 보면서도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단죄한다는 것에서 오는 무게는 상상할 수 없다 고전 영화이니만큼 한정된 장소와 등장인물임에도 이정도의 연출과 스토리를 풀어냄에 왜 이것이 고전 명작인지 알 수 있었던 영화 4.0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 12명의 배심원, 그리고 한 명의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단 한 번의 토론으로 만들어진 밀도 높은 작품이에요. 영화가 거의 한 방에서만 진행되는데도 숨막힐 만큼 긴장감이 유지되는 건 대사와 심리 싸움의 힘 때문이에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파친코 소개 파친코 4.6 평가 11 건 TV15+드라마가족시대극 독점공개 감독 코고나다 저스틴 전 출연 윤여정 이민호 5.0 접근성이 떨어지는게 좀 아쉬운 작품.. 이미 워낙 유명하고 인기 많은 작품이긴 하지만 다른 ott에서 했으면 이것보다 훨씬 유명했겠다 싶을 정도로 재밌게 봄!! 원작 책이 워낙 잘 나와서 그런지 작품 완성도가 진짜 높고 영상미도 너무 예쁨 중간엔 눈물 줄줄 흘리면서 볼 정도로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너무 잘함 원래 드라마 같은거 잘 못보는 편인데도 흡입력 있고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라 금방 다 봄 본 후에도 여운이 길어서 좋았음 5.0 난 정말 재밌게본 작품임 일제강점기때 한 여성이 태어나고 자란 조선땅을 떠나 타지에서 적응하려고 억척스럽게 뿌리내리는 과정이 너무 대단했고 이 드라마가 할머니와 손자의 각각 다른 시대배경속에 다른 상황에서의 이야기가 장면교차되면서 각각 진행되는데도 전혀 따로 노는 느낌없이 어느순간 하나의 이야기로 어우러지는데 정말 잘만든 시리즈라는 생각이듬. 시리즈에서 정말많은 자잘한 에피소드와 그에관한 인물들이 많이나오는데 하나도 버리는 장면이 없었음. 탑건: 매버릭 소개 탑건: 매버릭 4.9 평가 53 건 영화12+액션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톰 크루즈 마일즈 텔러 5.0 영화관에서 4DX로 봐서 다행이었다는 생각만 듦. 비행기 씬 때마다 내가 정말 비행기를 탄 것만 같았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던 영화. 해변씬은 노을 진 그 감성과 그들의 여유로운 분위기들이 나에게까지 전달되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나까지 마음이 좋아졌음. 톰 크루즈가 괜히 명배우가 아니구나 싶을 정도로 제 나이로 보이지 않았음. 다시 영화관에서 재개봉하면 n차 관람할 듯!! 너무 재미있었던 영화 ㅜㅜ 아빠랑 보러 갔어서 더 재미잇엇음 5.0 이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몰입감이 확 들어와서 끝까지 집중해서 보게 됐어요. 비행기 액션이 진짜 많고 속도감도 엄청나서 극장에서 보면 더 잘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 들었고요. 내용은 복잡하지 않은데 그래서 오히려 깔끔하게 보기 좋았어요. 옛날 탑건을 안 봐도 이해는 되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느낌이었어요. 매버릭이 계속 자기 방식대로 밀어붙이는 게 답답해 보이면서도, 한편으론 그 고집이 멋있게 느껴졌어요. 룩백 소개 룩백 3.9 평가 12 건 영화전체드라마애니메이션 감독 오시야마 키요타카 출연 카와이 유미 요시다 미즈키 5.0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다준 친구를 잃은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소중한 친구가 많이 떠올랐던 영화이다 만화 지망생들만이 공감하는 영화라는 리뷰가 보이기도 하는데 만화라는 소재는 그저 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점은 만화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결핍을 채워주며 성장한다는 점이다 인생에서 그러한 친구를 가져본 적이 있다면 느끼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화도 원작 만화의 그림체와 연출을 영상으로 정말 잘 살려냈다 5.0 이 영화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을 안타깝게 생각함...... 만화 원작이 워낙 명작이였는데 이렇게까지 원작을 잘 살린 영화는 찾기 어려운듯,, 그림 그려본적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음 <룩백>이라는 제목은 정말 완벽 두 교황 소개 두 교황 4.8 평가 4 건 영화12+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 5.0 다큐멘터리 느낌으로 아주 잔잔한 영화인데 천주교인으로서 뭔가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음. 실제로 프란체스코 교황님과 베네딕토 교황님의 얘기라 더 흥미진진했고, 나는 베네딕토 교황님이 교황직을 이양한 사건에대해 정확히 알지못했는데 이 영화를 계기로 그 사건을 더 알아보게되서 너무 좋았음. 이 영화를 2년전에 프란체스코 교황님이 살아계실때 처음 봤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깐 뭔가 마음이 찡했다.. 부디 두 교황님 모두 천국에서 편히 쉬시기를.. 4.0 평소 다큐멘터리 st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미있게 봄 ! 일단 종교 영화라는 편견은 버리고 봐도 됨. 영상미도 훌륭하고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음. 보수와 진보, 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진정한 화해와 용서가 뭔지 보여주는 따뜻한 수작임. 잔잔하면서도 여운 남는 영화 찾고 있다면 개추. 특히 대사 위주로 티키타카가 진행되는 걸 좋아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함. 다만, 극적인 사건들이 등장하지 않가는 걸 주의! 해피엔드 소개 해피엔드 4.7 평가 10 건 영화15+드라마 감독 네오 소라 출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 5.0 시절인연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놓고싶지 않은 순간을 놓아주지 않고 버틸수만은 없는 것이고 사람을 놓아주어야 하고 사람이 변해가야만 하는 인생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괴로움을 잘 녹여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변해가는 것은 불가피하며 그 속도조차 함께 맞춰가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가 성숙하지 않은 학창시절에는 더더욱이나.. 각자 서로의 미숙함을 너무나도 여실히 드러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5.0 정말정말 사랑하는 영화,,, 오프닝에 ost 나올때부터 완전히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 청춘영화지만 흔한 청춘영화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느낌. 테크노 음악을 잘 살린 점이 이 영화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한다. 전부 신인배우들인데 다들 연기도 좋았고 특히 눈빛이 일품이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소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3.9 평가 11 건 영화15+어드벤처(모험)드라마 7 플랫폼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3.0 일단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왜 디카프리오가 원주민 여자와 사랑에 빠졌는지, 또 왜 원래 살던 마을에 프랑스군?이 쳐들어와 아내랑 마을 사람들을 죽였는지, 왜 그 아카라카족인가? 암튼 그 악당원주민은 갑자기 왜 미국인들을 죽이면서까지 가죽을 싸그리 약탈하고 프랑스애들한테 무기로 바꿔서까지 남은 미국인 잔당들을 처리하려 했는지 ..등등 내가 대충봐서그런가? 해서 다시봐도 아예 나오지 않았던부분인 것 같아서 되게 이야기를 따라가는게 불편했음 1.0 그냥 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딱히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고 인디언들이랑 백인들끼리 다툼도 그닥 볼 것도 없고 중간에 곰한마리 나오는데 차라리 그 곰의 액션이 가장 볼 만 했음 12명의 성난 사람들 소개 12명의 성난 사람들 4.8 평가 4 건 영화15+미스터리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시드니 루멧 출연 헨리 폰다 에드 베글리 5.0 배심원 제도의 장단점과 그러한 모순점을 잘 드러내는 영화 그럼에도 내가 함부로 그들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앉아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내가 나를 보면서도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단죄한다는 것에서 오는 무게는 상상할 수 없다 고전 영화이니만큼 한정된 장소와 등장인물임에도 이정도의 연출과 스토리를 풀어냄에 왜 이것이 고전 명작인지 알 수 있었던 영화 4.0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 12명의 배심원, 그리고 한 명의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단 한 번의 토론으로 만들어진 밀도 높은 작품이에요. 영화가 거의 한 방에서만 진행되는데도 숨막힐 만큼 긴장감이 유지되는 건 대사와 심리 싸움의 힘 때문이에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탑건: 매버릭 소개 탑건: 매버릭 4.9 평가 53 건 영화12+액션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톰 크루즈 마일즈 텔러 5.0 영화관에서 4DX로 봐서 다행이었다는 생각만 듦. 비행기 씬 때마다 내가 정말 비행기를 탄 것만 같았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던 영화. 해변씬은 노을 진 그 감성과 그들의 여유로운 분위기들이 나에게까지 전달되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나까지 마음이 좋아졌음. 톰 크루즈가 괜히 명배우가 아니구나 싶을 정도로 제 나이로 보이지 않았음. 다시 영화관에서 재개봉하면 n차 관람할 듯!! 너무 재미있었던 영화 ㅜㅜ 아빠랑 보러 갔어서 더 재미잇엇음 5.0 이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몰입감이 확 들어와서 끝까지 집중해서 보게 됐어요. 비행기 액션이 진짜 많고 속도감도 엄청나서 극장에서 보면 더 잘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 들었고요. 내용은 복잡하지 않은데 그래서 오히려 깔끔하게 보기 좋았어요. 옛날 탑건을 안 봐도 이해는 되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느낌이었어요. 매버릭이 계속 자기 방식대로 밀어붙이는 게 답답해 보이면서도, 한편으론 그 고집이 멋있게 느껴졌어요. 룩백 소개 룩백 3.9 평가 12 건 영화전체드라마애니메이션 감독 오시야마 키요타카 출연 카와이 유미 요시다 미즈키 5.0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다준 친구를 잃은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소중한 친구가 많이 떠올랐던 영화이다 만화 지망생들만이 공감하는 영화라는 리뷰가 보이기도 하는데 만화라는 소재는 그저 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점은 만화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결핍을 채워주며 성장한다는 점이다 인생에서 그러한 친구를 가져본 적이 있다면 느끼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화도 원작 만화의 그림체와 연출을 영상으로 정말 잘 살려냈다 5.0 이 영화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을 안타깝게 생각함...... 만화 원작이 워낙 명작이였는데 이렇게까지 원작을 잘 살린 영화는 찾기 어려운듯,, 그림 그려본적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음 <룩백>이라는 제목은 정말 완벽 두 교황 소개 두 교황 4.8 평가 4 건 영화12+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 5.0 다큐멘터리 느낌으로 아주 잔잔한 영화인데 천주교인으로서 뭔가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음. 실제로 프란체스코 교황님과 베네딕토 교황님의 얘기라 더 흥미진진했고, 나는 베네딕토 교황님이 교황직을 이양한 사건에대해 정확히 알지못했는데 이 영화를 계기로 그 사건을 더 알아보게되서 너무 좋았음. 이 영화를 2년전에 프란체스코 교황님이 살아계실때 처음 봤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깐 뭔가 마음이 찡했다.. 부디 두 교황님 모두 천국에서 편히 쉬시기를.. 4.0 평소 다큐멘터리 st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미있게 봄 ! 일단 종교 영화라는 편견은 버리고 봐도 됨. 영상미도 훌륭하고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음. 보수와 진보, 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진정한 화해와 용서가 뭔지 보여주는 따뜻한 수작임. 잔잔하면서도 여운 남는 영화 찾고 있다면 개추. 특히 대사 위주로 티키타카가 진행되는 걸 좋아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함. 다만, 극적인 사건들이 등장하지 않가는 걸 주의! 해피엔드 소개 해피엔드 4.7 평가 10 건 영화15+드라마 감독 네오 소라 출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 5.0 시절인연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놓고싶지 않은 순간을 놓아주지 않고 버틸수만은 없는 것이고 사람을 놓아주어야 하고 사람이 변해가야만 하는 인생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괴로움을 잘 녹여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변해가는 것은 불가피하며 그 속도조차 함께 맞춰가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가 성숙하지 않은 학창시절에는 더더욱이나.. 각자 서로의 미숙함을 너무나도 여실히 드러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5.0 정말정말 사랑하는 영화,,, 오프닝에 ost 나올때부터 완전히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 청춘영화지만 흔한 청춘영화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느낌. 테크노 음악을 잘 살린 점이 이 영화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한다. 전부 신인배우들인데 다들 연기도 좋았고 특히 눈빛이 일품이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소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3.9 평가 11 건 영화15+어드벤처(모험)드라마 7 플랫폼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3.0 일단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왜 디카프리오가 원주민 여자와 사랑에 빠졌는지, 또 왜 원래 살던 마을에 프랑스군?이 쳐들어와 아내랑 마을 사람들을 죽였는지, 왜 그 아카라카족인가? 암튼 그 악당원주민은 갑자기 왜 미국인들을 죽이면서까지 가죽을 싸그리 약탈하고 프랑스애들한테 무기로 바꿔서까지 남은 미국인 잔당들을 처리하려 했는지 ..등등 내가 대충봐서그런가? 해서 다시봐도 아예 나오지 않았던부분인 것 같아서 되게 이야기를 따라가는게 불편했음 1.0 그냥 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딱히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고 인디언들이랑 백인들끼리 다툼도 그닥 볼 것도 없고 중간에 곰한마리 나오는데 차라리 그 곰의 액션이 가장 볼 만 했음 12명의 성난 사람들 소개 12명의 성난 사람들 4.8 평가 4 건 영화15+미스터리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시드니 루멧 출연 헨리 폰다 에드 베글리 5.0 배심원 제도의 장단점과 그러한 모순점을 잘 드러내는 영화 그럼에도 내가 함부로 그들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앉아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내가 나를 보면서도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단죄한다는 것에서 오는 무게는 상상할 수 없다 고전 영화이니만큼 한정된 장소와 등장인물임에도 이정도의 연출과 스토리를 풀어냄에 왜 이것이 고전 명작인지 알 수 있었던 영화 4.0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 12명의 배심원, 그리고 한 명의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단 한 번의 토론으로 만들어진 밀도 높은 작품이에요. 영화가 거의 한 방에서만 진행되는데도 숨막힐 만큼 긴장감이 유지되는 건 대사와 심리 싸움의 힘 때문이에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룩백 소개 룩백 3.9 평가 12 건 영화전체드라마애니메이션 감독 오시야마 키요타카 출연 카와이 유미 요시다 미즈키 5.0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다준 친구를 잃은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소중한 친구가 많이 떠올랐던 영화이다 만화 지망생들만이 공감하는 영화라는 리뷰가 보이기도 하는데 만화라는 소재는 그저 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점은 만화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결핍을 채워주며 성장한다는 점이다 인생에서 그러한 친구를 가져본 적이 있다면 느끼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화도 원작 만화의 그림체와 연출을 영상으로 정말 잘 살려냈다 5.0 이 영화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을 안타깝게 생각함...... 만화 원작이 워낙 명작이였는데 이렇게까지 원작을 잘 살린 영화는 찾기 어려운듯,, 그림 그려본적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음 <룩백>이라는 제목은 정말 완벽 두 교황 소개 두 교황 4.8 평가 4 건 영화12+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 5.0 다큐멘터리 느낌으로 아주 잔잔한 영화인데 천주교인으로서 뭔가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음. 실제로 프란체스코 교황님과 베네딕토 교황님의 얘기라 더 흥미진진했고, 나는 베네딕토 교황님이 교황직을 이양한 사건에대해 정확히 알지못했는데 이 영화를 계기로 그 사건을 더 알아보게되서 너무 좋았음. 이 영화를 2년전에 프란체스코 교황님이 살아계실때 처음 봤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깐 뭔가 마음이 찡했다.. 부디 두 교황님 모두 천국에서 편히 쉬시기를.. 4.0 평소 다큐멘터리 st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미있게 봄 ! 일단 종교 영화라는 편견은 버리고 봐도 됨. 영상미도 훌륭하고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음. 보수와 진보, 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진정한 화해와 용서가 뭔지 보여주는 따뜻한 수작임. 잔잔하면서도 여운 남는 영화 찾고 있다면 개추. 특히 대사 위주로 티키타카가 진행되는 걸 좋아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함. 다만, 극적인 사건들이 등장하지 않가는 걸 주의! 해피엔드 소개 해피엔드 4.7 평가 10 건 영화15+드라마 감독 네오 소라 출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 5.0 시절인연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놓고싶지 않은 순간을 놓아주지 않고 버틸수만은 없는 것이고 사람을 놓아주어야 하고 사람이 변해가야만 하는 인생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괴로움을 잘 녹여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변해가는 것은 불가피하며 그 속도조차 함께 맞춰가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가 성숙하지 않은 학창시절에는 더더욱이나.. 각자 서로의 미숙함을 너무나도 여실히 드러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5.0 정말정말 사랑하는 영화,,, 오프닝에 ost 나올때부터 완전히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 청춘영화지만 흔한 청춘영화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느낌. 테크노 음악을 잘 살린 점이 이 영화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한다. 전부 신인배우들인데 다들 연기도 좋았고 특히 눈빛이 일품이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소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3.9 평가 11 건 영화15+어드벤처(모험)드라마 7 플랫폼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3.0 일단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왜 디카프리오가 원주민 여자와 사랑에 빠졌는지, 또 왜 원래 살던 마을에 프랑스군?이 쳐들어와 아내랑 마을 사람들을 죽였는지, 왜 그 아카라카족인가? 암튼 그 악당원주민은 갑자기 왜 미국인들을 죽이면서까지 가죽을 싸그리 약탈하고 프랑스애들한테 무기로 바꿔서까지 남은 미국인 잔당들을 처리하려 했는지 ..등등 내가 대충봐서그런가? 해서 다시봐도 아예 나오지 않았던부분인 것 같아서 되게 이야기를 따라가는게 불편했음 1.0 그냥 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딱히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고 인디언들이랑 백인들끼리 다툼도 그닥 볼 것도 없고 중간에 곰한마리 나오는데 차라리 그 곰의 액션이 가장 볼 만 했음 12명의 성난 사람들 소개 12명의 성난 사람들 4.8 평가 4 건 영화15+미스터리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시드니 루멧 출연 헨리 폰다 에드 베글리 5.0 배심원 제도의 장단점과 그러한 모순점을 잘 드러내는 영화 그럼에도 내가 함부로 그들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앉아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내가 나를 보면서도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단죄한다는 것에서 오는 무게는 상상할 수 없다 고전 영화이니만큼 한정된 장소와 등장인물임에도 이정도의 연출과 스토리를 풀어냄에 왜 이것이 고전 명작인지 알 수 있었던 영화 4.0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 12명의 배심원, 그리고 한 명의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단 한 번의 토론으로 만들어진 밀도 높은 작품이에요. 영화가 거의 한 방에서만 진행되는데도 숨막힐 만큼 긴장감이 유지되는 건 대사와 심리 싸움의 힘 때문이에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두 교황 소개 두 교황 4.8 평가 4 건 영화12+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안소니 홉킨스 조나단 프라이스 5.0 다큐멘터리 느낌으로 아주 잔잔한 영화인데 천주교인으로서 뭔가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음. 실제로 프란체스코 교황님과 베네딕토 교황님의 얘기라 더 흥미진진했고, 나는 베네딕토 교황님이 교황직을 이양한 사건에대해 정확히 알지못했는데 이 영화를 계기로 그 사건을 더 알아보게되서 너무 좋았음. 이 영화를 2년전에 프란체스코 교황님이 살아계실때 처음 봤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깐 뭔가 마음이 찡했다.. 부디 두 교황님 모두 천국에서 편히 쉬시기를.. 4.0 평소 다큐멘터리 st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미있게 봄 ! 일단 종교 영화라는 편견은 버리고 봐도 됨. 영상미도 훌륭하고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음. 보수와 진보, 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진정한 화해와 용서가 뭔지 보여주는 따뜻한 수작임. 잔잔하면서도 여운 남는 영화 찾고 있다면 개추. 특히 대사 위주로 티키타카가 진행되는 걸 좋아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함. 다만, 극적인 사건들이 등장하지 않가는 걸 주의! 해피엔드 소개 해피엔드 4.7 평가 10 건 영화15+드라마 감독 네오 소라 출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 5.0 시절인연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놓고싶지 않은 순간을 놓아주지 않고 버틸수만은 없는 것이고 사람을 놓아주어야 하고 사람이 변해가야만 하는 인생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괴로움을 잘 녹여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변해가는 것은 불가피하며 그 속도조차 함께 맞춰가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가 성숙하지 않은 학창시절에는 더더욱이나.. 각자 서로의 미숙함을 너무나도 여실히 드러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5.0 정말정말 사랑하는 영화,,, 오프닝에 ost 나올때부터 완전히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 청춘영화지만 흔한 청춘영화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느낌. 테크노 음악을 잘 살린 점이 이 영화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한다. 전부 신인배우들인데 다들 연기도 좋았고 특히 눈빛이 일품이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소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3.9 평가 11 건 영화15+어드벤처(모험)드라마 7 플랫폼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3.0 일단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왜 디카프리오가 원주민 여자와 사랑에 빠졌는지, 또 왜 원래 살던 마을에 프랑스군?이 쳐들어와 아내랑 마을 사람들을 죽였는지, 왜 그 아카라카족인가? 암튼 그 악당원주민은 갑자기 왜 미국인들을 죽이면서까지 가죽을 싸그리 약탈하고 프랑스애들한테 무기로 바꿔서까지 남은 미국인 잔당들을 처리하려 했는지 ..등등 내가 대충봐서그런가? 해서 다시봐도 아예 나오지 않았던부분인 것 같아서 되게 이야기를 따라가는게 불편했음 1.0 그냥 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딱히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고 인디언들이랑 백인들끼리 다툼도 그닥 볼 것도 없고 중간에 곰한마리 나오는데 차라리 그 곰의 액션이 가장 볼 만 했음 12명의 성난 사람들 소개 12명의 성난 사람들 4.8 평가 4 건 영화15+미스터리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시드니 루멧 출연 헨리 폰다 에드 베글리 5.0 배심원 제도의 장단점과 그러한 모순점을 잘 드러내는 영화 그럼에도 내가 함부로 그들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앉아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내가 나를 보면서도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단죄한다는 것에서 오는 무게는 상상할 수 없다 고전 영화이니만큼 한정된 장소와 등장인물임에도 이정도의 연출과 스토리를 풀어냄에 왜 이것이 고전 명작인지 알 수 있었던 영화 4.0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 12명의 배심원, 그리고 한 명의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단 한 번의 토론으로 만들어진 밀도 높은 작품이에요. 영화가 거의 한 방에서만 진행되는데도 숨막힐 만큼 긴장감이 유지되는 건 대사와 심리 싸움의 힘 때문이에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해피엔드 소개 해피엔드 4.7 평가 10 건 영화15+드라마 감독 네오 소라 출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 5.0 시절인연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놓고싶지 않은 순간을 놓아주지 않고 버틸수만은 없는 것이고 사람을 놓아주어야 하고 사람이 변해가야만 하는 인생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괴로움을 잘 녹여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변해가는 것은 불가피하며 그 속도조차 함께 맞춰가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가 성숙하지 않은 학창시절에는 더더욱이나.. 각자 서로의 미숙함을 너무나도 여실히 드러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5.0 정말정말 사랑하는 영화,,, 오프닝에 ost 나올때부터 완전히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 청춘영화지만 흔한 청춘영화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느낌. 테크노 음악을 잘 살린 점이 이 영화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한다. 전부 신인배우들인데 다들 연기도 좋았고 특히 눈빛이 일품이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소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3.9 평가 11 건 영화15+어드벤처(모험)드라마 7 플랫폼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3.0 일단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왜 디카프리오가 원주민 여자와 사랑에 빠졌는지, 또 왜 원래 살던 마을에 프랑스군?이 쳐들어와 아내랑 마을 사람들을 죽였는지, 왜 그 아카라카족인가? 암튼 그 악당원주민은 갑자기 왜 미국인들을 죽이면서까지 가죽을 싸그리 약탈하고 프랑스애들한테 무기로 바꿔서까지 남은 미국인 잔당들을 처리하려 했는지 ..등등 내가 대충봐서그런가? 해서 다시봐도 아예 나오지 않았던부분인 것 같아서 되게 이야기를 따라가는게 불편했음 1.0 그냥 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딱히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고 인디언들이랑 백인들끼리 다툼도 그닥 볼 것도 없고 중간에 곰한마리 나오는데 차라리 그 곰의 액션이 가장 볼 만 했음 12명의 성난 사람들 소개 12명의 성난 사람들 4.8 평가 4 건 영화15+미스터리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시드니 루멧 출연 헨리 폰다 에드 베글리 5.0 배심원 제도의 장단점과 그러한 모순점을 잘 드러내는 영화 그럼에도 내가 함부로 그들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앉아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내가 나를 보면서도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단죄한다는 것에서 오는 무게는 상상할 수 없다 고전 영화이니만큼 한정된 장소와 등장인물임에도 이정도의 연출과 스토리를 풀어냄에 왜 이것이 고전 명작인지 알 수 있었던 영화 4.0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 12명의 배심원, 그리고 한 명의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단 한 번의 토론으로 만들어진 밀도 높은 작품이에요. 영화가 거의 한 방에서만 진행되는데도 숨막힐 만큼 긴장감이 유지되는 건 대사와 심리 싸움의 힘 때문이에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소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3.9 평가 11 건 영화15+어드벤처(모험)드라마 7 플랫폼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3.0 일단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왜 디카프리오가 원주민 여자와 사랑에 빠졌는지, 또 왜 원래 살던 마을에 프랑스군?이 쳐들어와 아내랑 마을 사람들을 죽였는지, 왜 그 아카라카족인가? 암튼 그 악당원주민은 갑자기 왜 미국인들을 죽이면서까지 가죽을 싸그리 약탈하고 프랑스애들한테 무기로 바꿔서까지 남은 미국인 잔당들을 처리하려 했는지 ..등등 내가 대충봐서그런가? 해서 다시봐도 아예 나오지 않았던부분인 것 같아서 되게 이야기를 따라가는게 불편했음 1.0 그냥 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딱히 액션이 화려하지도 않고 인디언들이랑 백인들끼리 다툼도 그닥 볼 것도 없고 중간에 곰한마리 나오는데 차라리 그 곰의 액션이 가장 볼 만 했음 12명의 성난 사람들 소개 12명의 성난 사람들 4.8 평가 4 건 영화15+미스터리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시드니 루멧 출연 헨리 폰다 에드 베글리 5.0 배심원 제도의 장단점과 그러한 모순점을 잘 드러내는 영화 그럼에도 내가 함부로 그들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앉아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내가 나를 보면서도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단죄한다는 것에서 오는 무게는 상상할 수 없다 고전 영화이니만큼 한정된 장소와 등장인물임에도 이정도의 연출과 스토리를 풀어냄에 왜 이것이 고전 명작인지 알 수 있었던 영화 4.0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 12명의 배심원, 그리고 한 명의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단 한 번의 토론으로 만들어진 밀도 높은 작품이에요. 영화가 거의 한 방에서만 진행되는데도 숨막힐 만큼 긴장감이 유지되는 건 대사와 심리 싸움의 힘 때문이에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12명의 성난 사람들 소개 12명의 성난 사람들 4.8 평가 4 건 영화15+미스터리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시드니 루멧 출연 헨리 폰다 에드 베글리 5.0 배심원 제도의 장단점과 그러한 모순점을 잘 드러내는 영화 그럼에도 내가 함부로 그들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은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앉아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그리고 내가 나를 보면서도 어떤 평가를 내리게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단죄한다는 것에서 오는 무게는 상상할 수 없다 고전 영화이니만큼 한정된 장소와 등장인물임에도 이정도의 연출과 스토리를 풀어냄에 왜 이것이 고전 명작인지 알 수 있었던 영화 4.0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 12명의 배심원, 그리고 한 명의 생사를 결정해야 하는 단 한 번의 토론으로 만들어진 밀도 높은 작품이에요. 영화가 거의 한 방에서만 진행되는데도 숨막힐 만큼 긴장감이 유지되는 건 대사와 심리 싸움의 힘 때문이에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0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5.0 한 사람의 기구한 인생이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영화 한편으로 효과적으로 녹여냄 영화를 보다보면 이러한 사태를 만들게된 원인이 대체 무엇이였을지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이 이렇게 기구해진 발단이자 원인라고 볼 수 있는 부모님이 그 원인일지 아니면 순간순간의 마츠코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파장이 커져버려 그러한 결말에 이르게 된걸지 자꾸 생각하게된다 또한 내가 남들을 무의식중에 평가하고 바라보던 시선까지 지적받는 기분이라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헬터 스켈터 소개 헬터 스켈터 4.1 평가 11 건 영화청불스릴러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니나가와 미카 출연 사와지리 에리카 미즈하라 키코 4.0 일본 영화 특유의 과장되고 화려한 미장센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작품임. 서브스턴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에 징그럽고 집요한 묘사가 더해져 전반적으로 기괴하고 불편한 공포감을 줌. 보기 힘든 장면도 많지만 그만큼 독특한 매력이 분명한 영화라고 느껴졌음. 인간의 욕망과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보고 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편이었음..근데 서브스턴스처럼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고 보는데 정신적으로 약간힘들어서 다시는 못볼듯.. 4.0 서브스턴스와 결을 같이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원작 만화인 오카자키 쿄코 만화책에서의 건조하지만 정신이 무너지는 연출과는 다르게 아주 팝하고 강렬한 화면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주 잘어울리고 새롭다 현대 사회인들이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를 던지고 있으며 외모에 관한 집착과 그것을 소비하고 결국 그러한 외모 집착까지 담습하게 되는 사회 현상까지 관통한다 보고 나면 기분이 찝찝함에도 그러한 생각과 감정을 회피하고싶지는 않음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조명가게 소개 조명가게 4.6 평가 55 건 TV15+스릴러미스터리공포(호러) 독점공개 출연 주지훈 박보영 3.0 조명가게는 전체적으로 큰 기복 없이 무난하게 전개되는 시리즈라고 느껴짐. 공포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위주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자극적인 장면이 많지 않아 오히려 몰입하기 쉬웠고,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보기 괜찮을 듯함. 단순히 무서움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감동 요소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음.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이야기가 흘러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도 매끄러운 편이었음. 4.0 처음 볼 때는 의아했지만 후반부에 가서는 퍼즐이 맞춰지면서 끝없이 슬퍼짐.. 강풀 작가 웹툰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보고 나서 원작을 보니까 얼마나 연출을 잘했는지 알것 같았음. 장르는 굳이 따지자면 공포+감동??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보 이즈 어프레이드 소개 보 이즈 어프레이드 3.2 평가 5 건 영화청불어드벤처(모험)공포(호러) 5 플랫폼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2.0 난 정말 모르겠음...... 아리애스터 미드소마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사실 내가 뭘 느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차라리 미드소마는 오히려 여러번 재관람하며 영화에 배치된 여러 숨은 연출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는 정말 영화관에서 나오자마자 돈아깝다는 생각 먼저 들었음 기억에 남는 리뷰 중에 누군가의 악몽을 훔쳐본거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딱 알맞은 비유 그냥 꿈처럼 개연성 이해 안되고 긴박하다는 느낌만 받았다 3.0 이 영화는 아리 애스터가 불안과 죄책감, 모성과 권력 관계를 기괴한 판타지·코미디·호러로 뒤섞어 극단적으로 확장한 영화다. 서사가 직선적이지 않고 환상과 현실이 뒤엉키며, 주인공 보의 내면 공포를 외부 세계 자체가 왜곡되어 있는 것처럼 시각화한다. 난해함 때문에 호불호가 극심하지만, 감정·심리의 혼란을 형식 실험으로 밀어붙인 점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냄새를 보는 소녀 소개 냄새를 보는 소녀 4.5 평가 6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드라마 3 플랫폼 출연 박유천 신세경 4.0 예전에 웹툰판인지 소설판인지로 먼저 봤었는데 그거도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유주 ost 유명해서 드라마판으로도 봤는데 캐스팅도 잘됐고 무난하게 실사화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다 냄새를 시각화한다는 발상자체가 신선한데 이렇게 신선한 소재를 사용할 때 그걸 효과적으로 드러낼 다른 소재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오히려 엥스럽고 산으로 갈 수 있는데 그 소재를 뒷받혀주는 다른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토리도 잘 설정했다고 생각한다 4.0 스토리가 신박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유주의 우연히 봄 ost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에스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던 드라마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에스티를 다시 들었는데 드라마의 장면들과 그때 제가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소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3.7 평가 7 건 영화15+애니메이션 3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4.0 리메이크임에도 원작의 작화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것 같아 일단 보기에 편하다 리메이크 희망편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원작 tva와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졸아하던 사람이라면 조금 낯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함 나또한 그렇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캐릭터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주 컨텐츠로 즐겼던 원작과 달리 조금 더 애니메이션적인 면모를 갖추게 된 리메이크라고 생각한다 구작과 달리 현대의 발전된 작화가 주는 재미가 있다 4.0 시리즈 다 봤는데도 시작하자마자 이게 뭔데?? 신지는 열심히 했는데 또 욕 먹는 거 너무 불쌍해서 나까지 현타 왔음ㅠ 근데 카오루 나오고 분위기 갑자기 감성 철철 넘치길래 또 반함. 마지막에 터지는 장면은 그냥 입 벌리고 봤음. 이해는 잘 안 됐는데 이상하게 재밌었음ㅋㅋ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소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4.7 평가 29 건 영화청불SF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안노 히데아키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5.0 에반게리온이 이정도까지 열광할정도로 좋은 작품인가에 관해 많이 생각해보기도 랬는데 결국 이유를 찾다보면 인정하게 되기도 한다 정신적 여운을 크게 남기는 애니메이션들의 대부분의 연출들은 에반게리온이 그 프로토타입을 제공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스토리의 전개 라인보다는 캐릭터 한명 한명의 특성과 서사를 이해하고 이입하다보면 애정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작품 현대인들이 조금씩 가지고 있을법한 상처들을 캐릭터들에게 잘 녹여내어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고 생각한다 4.0 이해도 잘 안되고 정신병 올 것 같았는데 그냥 좋았음.. Ost도 좋았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신지가 너무 불쌍해 신지를 그냥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제발 ㅜㅜ 그래도 내용 자체는 나에게 힘이 되었던 것 같다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못난이 주의보 소개 못난이 주의보 3.5 평가 4 건 TV15+가족 2 플랫폼 감독 신윤섭 민연홍 출연 임주환 강소라 4.0 이 드라마는 제목만 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사는 이야기라서 계속 보게 됐어요.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처음엔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보다 보니까 그 순수함이 오히려 더 진하게 다가왔어요.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서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도 많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전개는 빠른 편은 아닌데, 그만큼 감정이 천천히 쌓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막 엄청 화려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3.0 처음엔 제목 때문에 살짝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임. 주인공이 너무 착해서 초반엔 답답한데, 보다 보면 그 성격 자체가 이 드라마의 핵심 같음. 자극적인 전개는 거의 없고 가족 이야기 위주라 은근히 현실적임. 중간에 빡치는 캐릭터도 많아서 보면서 욕 나오기도 함. 근데 그게 또 드라마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임. 막 엄청 명작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어느 순간 정 붙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타입임. 잔잔하게 사람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면 잘 맞는 드라마임.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여덟 번째 감각 소개 여덟 번째 감각 4.1 평가 7 건 영화15+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백인우 베르너 두 플레시스 출연 임지섭 오준택 4.0 이 작품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인물들 감정이 섬세하게 보여서 계속 보게 됐어요. 특히 서로 마음이 있는데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미묘한 거리감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말보다 눈빛이나 분위기로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됐고요. 솔직히 퀴어 이런거 좀 거부감잇으셔도 무난하게 볼만한 거 같아여. ㅅㅇㅅㅇㅅㅇㅅㅇ 4.0 대학 수영부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예여 전학생 지현과 선배 재원이 천천히 가까워지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고 화려한 사건보다는 일상적인 장면과 잔잔한 분위기가 중심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인물들의 미묘한 표정과 대사가 인상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품이라 조용히 보기 좋은 드라마였움니다 꽤나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보는거 괜찮을 걱 같아요 추천할게용~~!!!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대학전쟁 소개 대학전쟁 4.3 평가 9 건 TV12+예능서바이벌 독점공개 출연 서울대 카이스트 5.0 생각보다 머리 쓰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대학생들이 나와서 문제 푸는 건데, 단순한 지식보다 논리랑 전략이 중요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고민하게 됐어요. 학교 이름 때문에 괜히 비교하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점점 개인 플레이랑 팀워크가 더 눈에 들어와서 그건 좀 덜해졌고요. 누가 천재처럼 풀어낼 때는 감탄 나오고, 실수할 때는 괜히 같이 긴장됐어요.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몰입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서 은근 계속 보게 됐어요. 5.0 처음 나왔을 때가 정말 센세이셔널했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처음이였는데다 정치질 없이 오직 두뇌만 써서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이 진짜 미침 근데 좀 씀쓸?했던건 약간 너무 어나더 레벨의 대학들로만 나오니까 뭔가 크게 정 자체는 안간듯ㅋㅋ 대학을 탈락시키기 보단 포인트제로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듦 뭐 결승 게임 보면서 떨어진 타대학은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 게임 자체에 대한 신선도 덕에 더 재밌게 봄 제작진들 머리가 대학생들 보다 좋은거 같기도ㅋㅋ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기묘한 이야기 소개 기묘한 이야기 4.9 평가 67 건 TV15+SF스릴러드라마공포(호러) 독점공개 감독 더퍼 형제 출연 위노나 라이더 데이비드 하버 5.0 이 작품은 처음엔 그냥 아이들이 나오는 미스터리물인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몰입감이 엄청 강해졌어요. 괴물이나 초자연적인 설정도 흥미롭지만, 그보다 친구들 사이 관계랑 성장 과정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애들끼리 티격태격하면서도 위험할 때는 서로 지켜주는 모습이 되게 좋았고요. 중간중간 진짜 무서운 장면도 있어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공포만 있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장면도 많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시즌마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지는데,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잘 유지돼서 한 편 보면 멈추기 힘든 작품이었어요. 5.0 시즌1 초반이 좀 루즈하긴 한데 그거만 넘기면 정말 인생드라마 될 거임.. 올드팝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100퍼센트 극호일 거임 ㅠㅠ 시즌 넘어갈수록 매력있는 캐릭터 나오면서 더더더더 재밌어짐 매 시즌 나올때마가 챙겨보던 입장으로서 끝난 게 너무 아쉬움.. 다시 정주행할 의사도 100퍼센트임. 모두가 봐줬으면 좋겠어서 매번 추천하는 드라마 1위 제발 모두가 봐주세여…ㅠㅠ 진짜 초반부분만 잘 버티면 됨!! 약간 호러느낌도 있으니 참고!!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극장판 주술회전 0 소개 극장판 주술회전 0 4.8 평가 52 건 영화15+애니메이션 5 플랫폼 감독 박성후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나자와 카나 5.0 이 작품은 본편이랑 살짝 다른 분위기라서 처음엔 좀 새롭게 느껴졌어요. 유타라는 주인공이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한데, 이야기 진행되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리카랑의 관계도 단순한 저주라기보다는 감정이 많이 얽혀 있어서 생각보다 마음이 아팠고요. 액션은 확실히 극장판답게 시원하고 몰입감 있었고, 캐릭터들 싸우는 장면은 그냥 보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게토 쪽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확 무거워지는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본편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알고 보면 감정선이 더 잘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4.0 일단 옷코츠 유타한테 빠져버림 유명한 주술회전 명대사 무례하군 순애야가 여기서 나온 명대사임. 러닝타임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일단 솔직히 주술회전 1기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보고 마음이 바뀜 이 뒤부터 다 재밌음! 이건 액션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로맨스인 것 같음 옷코츠유타 너무 좋음ost도 너무 좋고 연출이나 작화 모두 완벽한 영화임 애니 입문으로 보기 딱 좋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음!! 고죠랑 게토 너무 불쌍함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