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기분이 매우 안좋아.. 엄마랑 언니가 해외여행가려고 준비하는걸 나한테 숨겼어..
익명글쓴이
작성일 24-10-24 14:44:25
조회 596회
본문
ㅠㅠ
내가 백수고 돈없는건 아는데 그래도 말이라도 해주지..
내가 백수고 돈없는건 아는데 그래도 말이라도 해주지..
댓글
8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나 같아도 기분 되게 나쁠것 같네ㅠㅠ뭘 그렇게 숨겨가며 준비하지 돈없으니 우리끼리 간다하지..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작성일
평생 숨길건가.. 그냥 둘이 다녀온다고 하지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작성일
ㅠㅠ속상하겠다 ㅜㅜ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작성일
이해가 안되네... 2번 예사 말대로 언니가 내는거면 인정인데 그게 아니면 가족끼리 갈수도 있지 그걸 왜 숨기는거지???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작성일
엥 왜 ??? 존나 기분 나쁜데 ㅋㅋㅋ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작성일
알면 본인 빼놓고 가서 기분나쁠까봐 숨긴거 아님? 대리고 가기에는 예산이 부족했던듯....
근데 가족이면 알수밖에 없는데 걍 얘기하지 싶긴하네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작성일
나중엔 다 알텐데 그걸 왜 숨기지? 가족인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작성일
차라리 둘이서 다녀온다고 그냥 말을하지 왜 숨겨,,ㅋㅋㅋ어이가업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