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레이져 받으러갔는데 왔는데 이름도 안물어보고 한참 서있어야 그제야 딱 이름만 물어보더라
그러고 또 아무말 없길래 5시에 예약했다하니깐 네.
이러는데 저 "네"에 (어쩌라고) 이런 뉘앙스가 담겨있여서 기분나빠서 그냥 가려했는데 선결제라서 가지도 못하고 그냥 흑우같이 시술받음
너무 화났는데 피부는 부들해진거같아서 후기 1점 주려다가 2점 줬거든 ㅡㅡ?
나가는 순간까지 인사도 안하고 진짜 불쾌해더라 ..
나갈때 꼭 인사받아야한다는건 아닌데 처음부터 저래서 더 크게 느껴졌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