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천둥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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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님의 댓글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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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 신은 지금 보면 살짝 올드한 느낌도 있지만 마블 초창기 특유의 담백한 매력이 살아 있는 작품이었음. 아스가르드에서 잘나가던 토르가 지구로 떨어져서 하나씩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 은근히 귀엽고 로키랑의 관계가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도 포인트. 스케일은 크지 않아도 세계관의 시작으로서는 꽤 의미 있는 영화였던 듯.
도****님의 댓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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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가르드를 처음 소개하는 영화로서, 토르와 로키의 첫 등장이 이루어지는 마블 시리즈라는 점에서 너무나 소중한 작품. 로키 악개로서는 이 편부터 토르가 아닌 로키가 가장 눈에 들어왔지만... 토르 자체의 서사도 탄탄하며 좋은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토르와 로키야말로 머리 꽃밭 큰 형과 어디인지 모르게 어두운 동생, 이른바 양기와 음기를 가장 잘 다룬 작품이 아닐까 싶다.
김****님의 댓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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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보기 전에 본 영화. 다른 마블 시리즈에 비해서는 약간 아쉬운 부분이 많음. 제일 처음 시작부분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신이 왜 이렇게 힘이 없나 싶은 마음도 들고.. 오히려 로키가 주인공 같은 느낌
율****님의 댓글
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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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신화를 좋아해서 시청하기도 했지만 토르 캐릭터가 마블 캐릭터 중 최애임.
영화 속 아스가르드의 비주얼이 찐 환상적이고, 토르의 상징인 망치까지 비주얼이 다함.
도****님의 댓글
도****
작성일
슈퍼히어로 중에서도 토르는 급이 다르다.
케네스 브래너 감독이라면 아버지에게 팽당한 장자의 오디세이를 우아하게 뽑아내기에 적격이다.
액션은 용두사미에, 유머는 기운 빠지긴 하나 킬링타임으로 좋다
h****님의 댓글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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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신 히어로 토르의 첫시작을 알리는 영화 아스가르드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도 재미있고 로키는 빌런으로나오지만 참 이상하게도 끌리는 미워할 수 없는 악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