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춤도 배우고 싶고 보컬도 배우고 싶어
익명글쓴이 본문
근데 헬스는 그다지 흥미가 없고 아이돌댄스를 배우고
싶은데 일대다로 수업이 진행돼서 내성적이고 몸치인 나는
삐그덕 거리다가 수업이 끝날 것 같애
유튜브로 봐도 따라할 줄 몰라서 서 있다가 둠칫하는 게
전부였거든
이정도면 춤은 포기하고 노래를 배워보는 게 좋을까?
나이 들어서도 노래 잘하면 멋있고 칼로리 소모도
적지 않을 것 같애
예사들 생각은 어때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노래로 칼로리 소모를 하려면 대체 어느 정도를 불러야 하는건가.. 일반적으로 수다를 정말 쉬지않고 열정적으로 1시간을 떠든다고 하면 약 100칼로리 정도 소모가 되는데 노래를 1시간 내내 쉬지않고 부를 수 있겠어? 살이 많이 쪘고 디스크까지 있는 상태라면 흥미에 맞는걸로 살을 뺀다기 보다 건강을 위해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 기본적으로 움직이는 걸 안하려고 하는 것처럼 보이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피티도 그렇고 필라테스도 비용이 비싸서
마음이 잘 안 가더라고 그래서 수영을 해보려고 했거든
근데 집 근처 뿐만 아니라 버스타고 갈 거리의 수영장도
운영을 평일 내가 근무할 때이고 주말에는 안해서
어렵겠더라고 물공포증이 있어서 이걸 극복해보고 싶어서
개인강습도 알아봤는데 선생님의 일정과 내가 맞지 않아
나름 그나마 주말에 할 수 있고 비용 부담이 적고
운동이 될 수 있는 걸 생각해봤거든
조금 더 고민해볼게 댓글 고마워!
익명1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1호
나는 최근에 일 그만두고 돈이 너무 아쉬워서 헬스장은 못가고 나가서 뛰고 걷는 운동해. 날이 더워서 땀도 잘 나고, 운동하는 사람들 워낙 많아서 그 사이에 껴서 운동하니까 자극도 되고 좋더라구. 디스크에는 걷는게 도움이 되던데 1:1 수업같은게 부담스러우면 야외에서 걷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 화이팅하고 다이어트 성공하길 바래.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격려해줘서 고마워
씩씩하게 걸으면서 힘을 내볼게
예사도 더운 날씨에 너무 무리하지말고 시원한 물
마시면서 운동해
댓글 고맙고 내일도 파이팅이얏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다이어트 겸하는거면 아이돌댄스 추천! 초급반 같은거 들어가면 다같이 삐그덕거리느라 진도 천천히 나가지 않을까?ㅋㅋㅋㅋ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댄스학원 블로그를 보면 몸치도 초보도 걱정하지 말고
도전하라는데 우두커니 서서 눈치만 보다가 어쩌다 한번
삐그덕 거리다가 수업 끝나면 너무 부끄러울듯해> <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ㅎㅎ배워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