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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러브 앤 썬더

Thor: Love and Thunder
평점
3.3
평가 8 건
토르: 러브 앤 썬더
슈퍼 히어로 시절이여, 안녕! 이너피스를 위해 자아 찾기 여정을 떠난 천둥의 신 ‘토르’ 그러나, 우주의 모든 신들을 몰살하려는 신 도살자 ‘고르’의 등장으로 ‘토르’의 안식년 계획은 산산조각 나버린다. ‘토르’는 새로운 위협에 맞서기 위해,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전 여자친구 ‘제인’과 재회하게 되는데, 그녀가 묠니르를 휘두르는 ‘마이티 토르’가 되어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제, 팀 토르는 ‘고르’의 복수에 얽힌 미스터리를 밝히고 더 큰 전쟁을 막기 위한 전 우주적 스케일의 모험을 시작하는데... 우주 최고의 ‘갓’ 매치가 시작된다!

댓글목록

도****님의 댓글

도**** 작성일
별점 평가

많은 일을 겪고 난 후의 토르가 상처를 치유하고 앞으로 다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라는 점에서는 마블 시리즈 덕후로서 싫어하기가 어렵지만, 그걸 감안하고서도 3점을 줄 만큼 너무 개그에 치중한 가벼운 영화가 아니었나 싶은 작품. 조금 더 퀄리티 있게 낼 수 있었을 텐데 제작진들이 너무 힘을 뺀 것인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불****님의 댓글

불**** 작성일
별점 평가

진짜 개그 풀악셀 밟은 토르 보는 영화임. 초반엔 드립 폭격이라 웃기다가, 갑자기 사랑·상실 얘기 훅 들어와서 멘탈 치고 감. 호불호 갈리는 건 이해되는데, 토르 감정선 자체는 의외로 진지해서 다시 보면 생각보다 여운 남음.

오****님의 댓글

오**** 작성일
별점 평가

솔직히 별 두 개도 좀 아까움 그치만 그동안의 (나홀로) 정이 있어서 두 개 책정함. 라그나로크를 너무 재밌게 봤고 제인도 강해졌다길래 기대 잔뜩하고 봤는데 내용이 이도저도 아니고 마무리도 이렇게끝이야..? 싶었음

리****님의 댓글

리**** 작성일
별점 평가

나는 진짜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는데, 사람들이  악평하길래 내 취향이 너무 유치한가 했던 영화. 토르는 개인적으로 엄청난 스토리 보다는 액션과 킬링타임용으로 생각하는 나에게는 딱 원하던 영화였다. 웃기고, 액션과 씨지 화려하고, 크리스 햄스워스 나오고.
& 사랑이 최고다 > 이상의 메시지가 더 필요할까?

신****님의 댓글

신**** 작성일
별점 평가

갑자기 토르 퇴화해버림… 분명 시리즈가 지나며 정신적 성장을 엄청나게 이뤘었는데 다 사라지고 그냥 바보 힘쟁이만 남아버림. 진짜 너무너무 좋아했던 히어로 중 한명이였는데 실망이 컸음. 근데 영화 자체로만 보면 킬링타임용으론 낫뱃임.

앙****님의 댓글

앙**** 작성일
별점 평가

마블도 좋아하고 토르도 너무 좋아해서 기대하고 봤는데 실망했음 내용이 알차지도 않고 걍 텅 비어서 끝났을때 엥 끝? 이랬음 흥미진진 하지도 않음 걍 오랜만에 토르가 제인 만나서 꽁냥거리는게 유일한 장점임

s****님의 댓글

s**** 작성일
별점 평가

라그나로크때 엄청 재밌게 봤어서 기대했는데 정말 유치했음..전개도 유치하고
분명히 더 잘 풀어갈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이었는데 남은건 ost와 영상미 뿐...
개인적으로 의리로 본 느낌 좀 아쉬웠다

슈****님의 댓글

슈**** 작성일
별점 평가

토르 시리즈는 항상 웃기고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봤는데 이번 편은 토르 시리즈중에서 제일 별로인것 같아요.. 너무 웃기려고 한 느낌이라 좀 유치해요...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에는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