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기 일주일 전 소개 내가 죽기 일주일 전 4.8 평가 10 건 TV15+판타지멜로/로맨스 독점공개 감독 김혜영 최하나 출연 공명 김민하 5.0 공명 배우님을 하백의 신부 드라마 때 처음 보고 연기와 페이스에 반해서 출연작을 자주 찾아보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딥한 느낌의 드라마를 보는것을 선호하지는 않는 성향이라, 이 드라마의 예고를 보고 죽음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보지 않았었습니다. 친구가 이 드라마를 본 후 저를 만날 때마다 너무 추천하길래, 궁금해서 한번 봐보았습니다. 1화를 시작하고 쭉 달려서 다봤고, 그만큼 재밌고 슬픈 작품이었습니다. 5.0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죽음을 소재로 하지만, 의외로 자극적이기보다는 잔잔하고 감정에 집중한 작품이야. 남은 시간 동안 주인공이 과거와 사람들을 돌아보는 과정이 담담하게 그려져서 오히려 더 마음에 와닿아. 삶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관계나 감정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고, 큰 사건 없이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전개는 빠르진 않지만 그만큼 감정선이 차분하게 쌓여서 여운이 오래 남아. 보고 나면 삶을 대하는 태도나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라서, 조용히 감성적인 영화나 이야기를 좋아하면 꽤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아. 페르시아어 수업 소개 페르시아어 수업 4.5 평가 6 건 영화15+드라마전쟁 3 플랫폼 감독 바딤 피얼먼 출연 나우엘 페레즈 비스카야트 라스 에이딘거 4.0 볼프강 콜하제 작가님의 소설 \'언어의 발명(1977, Erfindung einer Sprache)\'을 원작으로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의미로 조금 이상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두 시간 정도의 상영시간 동안 긴장감과 안도감을 쉴 틈 없이 구성하면서, 등장인물에 대해 마음이 계속 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인류 역사상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 될 비극인 홀로코스트(Holocaust) 사건을 바탕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작품에서 독일인은 전혀 죄의식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학살과 핍박을 받는 유대인의 모습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5.0 **페르시아의 수업**은 2차 세계대전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유대인이 살아남기 위해 페르시아 사람인 척하며 거짓 언어를 가르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야. 긴장감 넘치면서도 인간애와 존엄성을 담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라, 단순 전쟁 영화보다 훨씬 묵직하게 느껴져. 나름 재미있게 봤고 추천하는 작품이야 상황이 주는 긴장감에 아주 몰입해서 봄 한번쯤은 볼만하다고 생각되니 적적할때 보는거 완전 추천이야 춘천 추천 춘천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소개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3.6 평가 5 건 TV15+판타지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이성택 출연 윤찬영 봉재현 3.0 조금 가벼운 분위기의 나의 아저씨 같은 느낌이고 심심할 때 정주행하기 좋을 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원작이 비엘 소설이라고 하는데, 출연진이 윤찬영 배우님, 봉재현 배우님, 이서진 배우님 등 라인업이 좋아서 봐봤습니다. 만족스러웠어요 그런데 마지막이 좀 아쉽습니다.. 갑자기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모습 보여주고 끝내는게 아쉬웠어요...ㅠㅠㅠㅠㅜㅠ 그 고백 받은것도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고 잘 마무리 시켜주시지...ㅠㅠㅠㅠ 3.0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는 설정부터 웃기고 신선해서 가볍게 보기 좋았음. 조폭의 사고방식이 고등학생 몸에 들어가면서 생기는 상황들이 계속 웃음 포인트였고 의외로 통쾌한 장면도 많았음. 단순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학교 폭력이나 인간관계 같은 주제도 나름 진지하게 다뤄서 인상적이었음. 주인공의 변화 과정도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끝까지 흥미롭게 봤음. 심심하거나 그럴 때 킬링타임용으로 딱인 작품인 것 같음. 퀸카로 살아남는 법 소개 퀸카로 살아남는 법 4.8 평가 76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린제이 로한 5.0 내가 중학생땐가 고등학생땐가 첨으로 본 하이틴 영화 이거를보고 미국에 대한 꿈을 가지고 미국을ㅇ ㅕ행했던 이 이후에도 진짜 많은 하이틴을 찾아보고...행복햇던 그때...하이틴으로 거의 영어공부를 햇다고 해도 과언이아닌...덕분에 미국에서 대학도 다니고 진짜 하이틴 영화같은 미국 대학생활도 해보고 지금봐도 주인공들은 너무 앳되고 이쁘네..생각난김에 다시한번 재탕하고와야지..퀸카로 살아남기..재밌기도 진짜 재밌는데 4.0 00년대 하이틴이라하면 반드시 떠오르는 영화... 걸스나잇할때 꼭보는 바로 그 영화... legally blonde랑 양대산맥인듯 한국에서 공부만 하는 학생이었던 내게 로망을 심어준 영화임 나도 예쁘게 꾸미고 다니는 학교 드라마퀸이 되는 상상을 하곤했음 특히 레이첼 맥아담스나 아만다 사이프리드에 풋풋함을 느낄수있고 어릴때부터 연기해온 린제이의 노련함을 느낄수있었던거 같음ㅋㅋ 아무튼 고전명작이라 생각하고 레지나의 캐릭터성은 진짜 유구한듯싶음..ㅋㅋ 응답하라 1994 소개 응답하라 1994 4.8 평가 44 건 TV15+멜로/로맨스가족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고아라 성동일 5.0 응답하라는 진짜 해리포터처럼 내가 매번 겨울만되면 돌려보고 또 돌려보는 드라마ㅠㅠㅠㅠ진짜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고 이불속에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 귤까먹으면서 보는 드라마....또 인생에 이렇게 마음이 편한하고 재밌는 드라마가 올지모르겠지만...응답하라 시리즈중에 엄마가 푸짐하게 밥해오는거며,,하숙생들과 다같이 한 식탁에 앉아서 밥먹을때 정말 내 최애장면....안봤던 순간으로 돌아가서 처음 마음으로 다시보고싶다.. 5.0 응답하라 1994는 90년대 감성을 제대로 살린 드라마라서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어.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가족, 친구, 청춘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라 더 공감이 잘 돼. 하숙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가족처럼 엮여 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지고,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현실적이라 정이 가. 특히 대학생 시절의 고민이나 꿈, 사랑이 과장 없이 담겨 있어서 웃다가도 괜히 찡해지는 순간이 많아. 복고적인 소품이나 음악도 분위기를 살려줘서 몰입감을 높이고, 누가 남편인지 추리하는 재미도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해. 전체적으로 시끌벅적하지만 결국엔 사람 이야기라는 점에서 오래 기억에 남는 드라마야. 안녕 베일리 소개 안녕 베일리 5.0 평가 17 건 영화전체가족 4 플랫폼 감독 게일 맨쿠소 출연 조시 게드 데니스 퀘이드 5.0 진짜 보면서 펑펑 울었던 영화...지금은 견주는 아니지만 강아지는 정말 좋아하고 키워도 봤는데. 영화보면서 이렇게 하염없이 울었던 건 참 오랜만이었던 영화임. 강아지 시점으로 전개되다 보니까 괜히 더 우리집 애기 생각나고, 단순히 스토리와 영상미 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영화라는 생각이 듦. 정말 힐링 영화지만 너무 울어서 진은 빠졌던. 그치만 절대 대놓고 신파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저한텐 개인적으로 손에 꼽을 만큼 재밌었던 영화입니당 5.0 보통 영화는 사람 시점인데 강아지 시점이라서 신선했던. 보통 영화봐도 눈물흘리거나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영화 보고 많이 울었어요 반려동물을 키운 사람이 아닌데도 이런데 키워본 사람이 이 영화를 보면 어떤 느낌을 받을까 싶더라고요 힐링 영화로 추천 아오하라이드 소개 아오하라이드 4.9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미키 타카히로 출연 혼다 츠바사 히가시데 마사히로 5.0 아니 진짜 개설레고 그 첫사랑 풋풋 감성이 미침 애니도 예전에 봤었는데 뭔가 현실판이라서 그런지 몰입이 더 잘됨 진짜 고민하고있으면 당장 봐야하는게 맞음!!! 약간 뭔가 애니로 볼때 실사로 볼때 느낌이 또다르기는 한데 애니볼거면 영허ㅏ 보기전에 보고 영화를 나중에 보는거 추천 실사 배우들도 풋풋한 느낌이라 캐스팅도 진짜 잘되었더고 생각함 진짜 당장보시고 후회하지 마세요 ㅜㅜ 그리고 여름 감성이긴한데 겨울에 봐도 그냥 개 설렘 5.0 진짜 솔직히 그림체가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보기 시작한 거였는데 스토리도 제 스타일이어서 너무 좋았고 재밌었어요 여주 너무 제 스타일이고 너무 이쁘고 남주도 너무 매력적 제 이상형이에요ㅜㅜ 꼭 보세요 회차도 별로 없어서 빨리 보실 수 있어요 이 애니의 유일한 단점은 왜 2가 없죠??? 안 내주시나요?? 기다리다가 목이 빠졌어요 제발 2 나왔으면 좋겠고 일단 이거 안 보신 분들 분명히 후회하십니다 제발 꼭 보세요ㅜ 백일의 낭군님 소개 백일의 낭군님 4.7 평가 15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3 플랫폼 감독 이종재 출연 도경수 남지현 5.0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5.0 이 드라마보고 남지현 배우님 도경수 배우님의 팬이 된 계기가 될 수 있었어요 그만큼 매력적인 드라마였습니다 서사도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설득력있었고 따뜻했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넘 배우들이 예쁘고 잘생기셔서 드라마볼 때마다 눈 호강 할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고 드라마 색감도 포근하고 따뜻해서 진짜 좋았습니다 솔직히 기대안하고 봤는데 보기 시작하고 매일매일 백낭 생각만 하고 있는 절 볼 수 있었어요ㅎㅎ 복수는 나의 것 소개 복수는 나의 것 4.8 평가 10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 5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송강호 신하균 4.0 **복수는 나의 것**은 한국 범죄·복수극의 대표작 중 하나라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장난 아니야. 영화 초반부터 복수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한 캐릭터 심리가 촘촘하게 짜여 있어서, 단순한 폭력 액션 영화랑은 달리 “왜 이러지?” 하는 몰입감이 계속 생김.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복수를 계획하는 과정이 꽤 현실적으로 그려져서 감정이입이 잘 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어둠과 집착이 묵직하게 다가옴. 액션 장면도 실제 범죄 같은 리얼함이 있어서 긴장감 끝판왕이고, 반전이나 클라이맥스 장면은 충격적이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아. 다만 분위기가 워낙 무겁고 잔혹해서 가볍게 즐기기는 힘든 영화지만, 제대로 된 한국 복수극 보고 싶다면 “이거다” 싶은 작품임. 인간 심리와 복수의 잔혹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을 때 강추야. 5.0 다소 자극적이였음 올드보이,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 이런 찝찝하고 딥한 영화를 좋아하면 좋아할 것임,그치만 이런걸 안좋아하는사람들은 되도록이면 안보는걸 추천함 잔잔하게 기억에 남아서 계속 생각날수있을듯함 신하균의 초록머리, 강가의 여자아이,개국공신하는 직원… 이 장면들이 인상깊었음 그리고 그 영화 특유의 색감은 너무 좋았음 하지만 정말 좀 이게뭐지하는 장면도 있었던것같음 복수는 나의 것 정말 제목 그대로인 영화였음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4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4.0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솔직히 말하면 진짜 인생극장 그 자체야. 시작부터 끝까지 마츠코 인생 개박살나는 거 지켜보면서 속으로 “와, 이건 뭐냐…” 하게 됨. 근데 그 비극 속에서도 뭔가 강렬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음. 캐릭터 자체가 너무 강해서 울면서도 계속 보게 되고, 일본 특유의 어두운 미장센, 색감, 음악까지 합쳐서 그냥 몰입도 100%임. 사회에 버림받고, 사람들에게 착취당하고, 연애도 못 풀리고… 마츠코 불쌍해서 눈물 나는데, 한편으로는 그 상황이 너무 극단적이라 코끝 찡하게 만드는 느낌. 끝나고 나면 뭔가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음. 웃기거나 편하게 볼 영화는 절대 아니지만, 강렬한 드라마, 인생극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그냥 필견임. 진짜 사람 사는 게 이렇게 막장일 수도 있구나 싶게 만드는 작품. 4.0 화려한 팝아트적 비주얼과 처절한 비극의 대비가 압권인 작품. 영화는 \'사랑받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마츠코의 삶을 조명하며, 진정한 인간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동화적인 미장센과 뮤지컬 형식을 빌려 표현된 그녀의 불행은 역설적으로 더 찬란하고 시리게 다가온다. 세상은 그녀를 \'혐오스럽다\'고 정의하며 외면했지만, 타인을 위해 조건 없이 자신을 소진했던 마츠코의 영혼은 그 누구보다 고귀했다. 끊임없이 상처받으면서도 다시 사랑하기를 선택했던 그녀의 발버둥은 관객에게 깊은 연민과 경외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비극을 가장 아름답게 포장함으로써 인간 존재의 고독과 구원을 날카롭게 파고든, 잔인하도록 아름다운 잔혹동화 같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소개 더 퍼스트 슬램덩크 4.8 평가 43 건 영화12+애니메이션스포츠 5 플랫폼 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출연 나카무라 슈고 키무라 스바루 5.0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진짜 농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야. 원작 만화를 이미 아는 사람은 추억 소환 제대로 되고, 몰랐던 사람도 캐릭터랑 경기 장면 몰입감 때문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어.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엄청나서 농구 공 튀는 소리, 체육관 울림, 선수들의 움직임까지 실감 나게 느껴지고, 액션씬 보는 맛이 진짜 끝내줘. 스토리 자체는 원작의 향수를 살리면서도 영화만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잘 살려서, 승부의 순간마다 같이 심장이 두근거려. 웃긴 장면도 있고, 성장 드라마 느낌도 있어서 단순한 스포츠 영화 이상으로 여운이 남아. 친구랑 같이 봐도 좋고, 혼자 봐도 몰입감 쩌는 그런 영화야. 진짜 “농구랑 추억 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하고 싶은 작품. 5.0 원작 안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본 영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이거 보고 난 후에 원작도 궁금해서 찾아서 봤어요 다른 농구 장르 컨텐츠를 좋아해서 궁금해가지고 본 거였는데 이거 보고 농구에 더 애정 생겨서 직관도 보러 갓다오고 그랬네여 오스트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슬덩 오스트 들으면 심장 쿵쾅거리고 설레요..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노래 듣고 영화도 찾아보고 그래요.. 아 진짜 잘 만든 애니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3 평가 9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4.0 이 드라마는 전과 5범 출신이 형 대신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면서 생기는 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기존 법정물이 가진 형식적 긴장감뿐만 아니라 인간적 드라마가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어 몰입도가 높아. 윤시윤이 1인 2역을 소화하는 연기는 캐릭터 간의 대조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이유영 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중심을 잘 잡아줘서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줘.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면서 현실감도 느낄 수 있고, 법과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야. 처음부터 자극적인 법적 대립을 보여주는 대신,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줘서 보는 동안 감정 이입이 잘 되는 편이야. 전체적으로 법정물 좋아하거나 인간 드라마적 요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올드보이 소개 올드보이 4.4 평가 29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6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최민식 유지태 5.0 영화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사에서 절대 잊히지 않는 걸작 중 하나야.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연출, 그리고 복수극을 넘어선 인간 심리 탐구가 돋보여. 주인공 오대수의 15년 감금과 복수 과정은 극단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관객에게 강한 긴장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해. 특히 클라이맥스의 반전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도덕적, 심리적 충격을 주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음악과 카메라 워킹,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의 어둠, 집착, 상처, 죄책감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서, 보고 나면 충격과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영화야. 5.0 어렸을 때 개봉한 영화라 내용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개봉한 지 한참 지나고 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매 장면이 강렬했음. 영화를 보면 주제나 결말 정도나 기억하고, 잘 잊어버리는 편인데 이거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도 연출도 인상 깊었음. 스토리 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딜레마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진짜 살면서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페르시아어 수업 소개 페르시아어 수업 4.5 평가 6 건 영화15+드라마전쟁 3 플랫폼 감독 바딤 피얼먼 출연 나우엘 페레즈 비스카야트 라스 에이딘거 4.0 볼프강 콜하제 작가님의 소설 \'언어의 발명(1977, Erfindung einer Sprache)\'을 원작으로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의미로 조금 이상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두 시간 정도의 상영시간 동안 긴장감과 안도감을 쉴 틈 없이 구성하면서, 등장인물에 대해 마음이 계속 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인류 역사상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 될 비극인 홀로코스트(Holocaust) 사건을 바탕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작품에서 독일인은 전혀 죄의식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학살과 핍박을 받는 유대인의 모습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5.0 **페르시아의 수업**은 2차 세계대전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유대인이 살아남기 위해 페르시아 사람인 척하며 거짓 언어를 가르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야. 긴장감 넘치면서도 인간애와 존엄성을 담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라, 단순 전쟁 영화보다 훨씬 묵직하게 느껴져. 나름 재미있게 봤고 추천하는 작품이야 상황이 주는 긴장감에 아주 몰입해서 봄 한번쯤은 볼만하다고 생각되니 적적할때 보는거 완전 추천이야 춘천 추천 춘천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소개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3.6 평가 5 건 TV15+판타지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이성택 출연 윤찬영 봉재현 3.0 조금 가벼운 분위기의 나의 아저씨 같은 느낌이고 심심할 때 정주행하기 좋을 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원작이 비엘 소설이라고 하는데, 출연진이 윤찬영 배우님, 봉재현 배우님, 이서진 배우님 등 라인업이 좋아서 봐봤습니다. 만족스러웠어요 그런데 마지막이 좀 아쉽습니다.. 갑자기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모습 보여주고 끝내는게 아쉬웠어요...ㅠㅠㅠㅠㅜㅠ 그 고백 받은것도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고 잘 마무리 시켜주시지...ㅠㅠㅠㅠ 3.0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는 설정부터 웃기고 신선해서 가볍게 보기 좋았음. 조폭의 사고방식이 고등학생 몸에 들어가면서 생기는 상황들이 계속 웃음 포인트였고 의외로 통쾌한 장면도 많았음. 단순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학교 폭력이나 인간관계 같은 주제도 나름 진지하게 다뤄서 인상적이었음. 주인공의 변화 과정도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끝까지 흥미롭게 봤음. 심심하거나 그럴 때 킬링타임용으로 딱인 작품인 것 같음. 퀸카로 살아남는 법 소개 퀸카로 살아남는 법 4.8 평가 76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린제이 로한 5.0 내가 중학생땐가 고등학생땐가 첨으로 본 하이틴 영화 이거를보고 미국에 대한 꿈을 가지고 미국을ㅇ ㅕ행했던 이 이후에도 진짜 많은 하이틴을 찾아보고...행복햇던 그때...하이틴으로 거의 영어공부를 햇다고 해도 과언이아닌...덕분에 미국에서 대학도 다니고 진짜 하이틴 영화같은 미국 대학생활도 해보고 지금봐도 주인공들은 너무 앳되고 이쁘네..생각난김에 다시한번 재탕하고와야지..퀸카로 살아남기..재밌기도 진짜 재밌는데 4.0 00년대 하이틴이라하면 반드시 떠오르는 영화... 걸스나잇할때 꼭보는 바로 그 영화... legally blonde랑 양대산맥인듯 한국에서 공부만 하는 학생이었던 내게 로망을 심어준 영화임 나도 예쁘게 꾸미고 다니는 학교 드라마퀸이 되는 상상을 하곤했음 특히 레이첼 맥아담스나 아만다 사이프리드에 풋풋함을 느낄수있고 어릴때부터 연기해온 린제이의 노련함을 느낄수있었던거 같음ㅋㅋ 아무튼 고전명작이라 생각하고 레지나의 캐릭터성은 진짜 유구한듯싶음..ㅋㅋ 응답하라 1994 소개 응답하라 1994 4.8 평가 44 건 TV15+멜로/로맨스가족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고아라 성동일 5.0 응답하라는 진짜 해리포터처럼 내가 매번 겨울만되면 돌려보고 또 돌려보는 드라마ㅠㅠㅠㅠ진짜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고 이불속에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 귤까먹으면서 보는 드라마....또 인생에 이렇게 마음이 편한하고 재밌는 드라마가 올지모르겠지만...응답하라 시리즈중에 엄마가 푸짐하게 밥해오는거며,,하숙생들과 다같이 한 식탁에 앉아서 밥먹을때 정말 내 최애장면....안봤던 순간으로 돌아가서 처음 마음으로 다시보고싶다.. 5.0 응답하라 1994는 90년대 감성을 제대로 살린 드라마라서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어.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가족, 친구, 청춘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라 더 공감이 잘 돼. 하숙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가족처럼 엮여 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지고,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현실적이라 정이 가. 특히 대학생 시절의 고민이나 꿈, 사랑이 과장 없이 담겨 있어서 웃다가도 괜히 찡해지는 순간이 많아. 복고적인 소품이나 음악도 분위기를 살려줘서 몰입감을 높이고, 누가 남편인지 추리하는 재미도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해. 전체적으로 시끌벅적하지만 결국엔 사람 이야기라는 점에서 오래 기억에 남는 드라마야. 안녕 베일리 소개 안녕 베일리 5.0 평가 17 건 영화전체가족 4 플랫폼 감독 게일 맨쿠소 출연 조시 게드 데니스 퀘이드 5.0 진짜 보면서 펑펑 울었던 영화...지금은 견주는 아니지만 강아지는 정말 좋아하고 키워도 봤는데. 영화보면서 이렇게 하염없이 울었던 건 참 오랜만이었던 영화임. 강아지 시점으로 전개되다 보니까 괜히 더 우리집 애기 생각나고, 단순히 스토리와 영상미 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영화라는 생각이 듦. 정말 힐링 영화지만 너무 울어서 진은 빠졌던. 그치만 절대 대놓고 신파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저한텐 개인적으로 손에 꼽을 만큼 재밌었던 영화입니당 5.0 보통 영화는 사람 시점인데 강아지 시점이라서 신선했던. 보통 영화봐도 눈물흘리거나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영화 보고 많이 울었어요 반려동물을 키운 사람이 아닌데도 이런데 키워본 사람이 이 영화를 보면 어떤 느낌을 받을까 싶더라고요 힐링 영화로 추천 아오하라이드 소개 아오하라이드 4.9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미키 타카히로 출연 혼다 츠바사 히가시데 마사히로 5.0 아니 진짜 개설레고 그 첫사랑 풋풋 감성이 미침 애니도 예전에 봤었는데 뭔가 현실판이라서 그런지 몰입이 더 잘됨 진짜 고민하고있으면 당장 봐야하는게 맞음!!! 약간 뭔가 애니로 볼때 실사로 볼때 느낌이 또다르기는 한데 애니볼거면 영허ㅏ 보기전에 보고 영화를 나중에 보는거 추천 실사 배우들도 풋풋한 느낌이라 캐스팅도 진짜 잘되었더고 생각함 진짜 당장보시고 후회하지 마세요 ㅜㅜ 그리고 여름 감성이긴한데 겨울에 봐도 그냥 개 설렘 5.0 진짜 솔직히 그림체가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보기 시작한 거였는데 스토리도 제 스타일이어서 너무 좋았고 재밌었어요 여주 너무 제 스타일이고 너무 이쁘고 남주도 너무 매력적 제 이상형이에요ㅜㅜ 꼭 보세요 회차도 별로 없어서 빨리 보실 수 있어요 이 애니의 유일한 단점은 왜 2가 없죠??? 안 내주시나요?? 기다리다가 목이 빠졌어요 제발 2 나왔으면 좋겠고 일단 이거 안 보신 분들 분명히 후회하십니다 제발 꼭 보세요ㅜ 백일의 낭군님 소개 백일의 낭군님 4.7 평가 15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3 플랫폼 감독 이종재 출연 도경수 남지현 5.0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5.0 이 드라마보고 남지현 배우님 도경수 배우님의 팬이 된 계기가 될 수 있었어요 그만큼 매력적인 드라마였습니다 서사도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설득력있었고 따뜻했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넘 배우들이 예쁘고 잘생기셔서 드라마볼 때마다 눈 호강 할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고 드라마 색감도 포근하고 따뜻해서 진짜 좋았습니다 솔직히 기대안하고 봤는데 보기 시작하고 매일매일 백낭 생각만 하고 있는 절 볼 수 있었어요ㅎㅎ 복수는 나의 것 소개 복수는 나의 것 4.8 평가 10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 5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송강호 신하균 4.0 **복수는 나의 것**은 한국 범죄·복수극의 대표작 중 하나라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장난 아니야. 영화 초반부터 복수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한 캐릭터 심리가 촘촘하게 짜여 있어서, 단순한 폭력 액션 영화랑은 달리 “왜 이러지?” 하는 몰입감이 계속 생김.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복수를 계획하는 과정이 꽤 현실적으로 그려져서 감정이입이 잘 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어둠과 집착이 묵직하게 다가옴. 액션 장면도 실제 범죄 같은 리얼함이 있어서 긴장감 끝판왕이고, 반전이나 클라이맥스 장면은 충격적이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아. 다만 분위기가 워낙 무겁고 잔혹해서 가볍게 즐기기는 힘든 영화지만, 제대로 된 한국 복수극 보고 싶다면 “이거다” 싶은 작품임. 인간 심리와 복수의 잔혹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을 때 강추야. 5.0 다소 자극적이였음 올드보이,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 이런 찝찝하고 딥한 영화를 좋아하면 좋아할 것임,그치만 이런걸 안좋아하는사람들은 되도록이면 안보는걸 추천함 잔잔하게 기억에 남아서 계속 생각날수있을듯함 신하균의 초록머리, 강가의 여자아이,개국공신하는 직원… 이 장면들이 인상깊었음 그리고 그 영화 특유의 색감은 너무 좋았음 하지만 정말 좀 이게뭐지하는 장면도 있었던것같음 복수는 나의 것 정말 제목 그대로인 영화였음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4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4.0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솔직히 말하면 진짜 인생극장 그 자체야. 시작부터 끝까지 마츠코 인생 개박살나는 거 지켜보면서 속으로 “와, 이건 뭐냐…” 하게 됨. 근데 그 비극 속에서도 뭔가 강렬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음. 캐릭터 자체가 너무 강해서 울면서도 계속 보게 되고, 일본 특유의 어두운 미장센, 색감, 음악까지 합쳐서 그냥 몰입도 100%임. 사회에 버림받고, 사람들에게 착취당하고, 연애도 못 풀리고… 마츠코 불쌍해서 눈물 나는데, 한편으로는 그 상황이 너무 극단적이라 코끝 찡하게 만드는 느낌. 끝나고 나면 뭔가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음. 웃기거나 편하게 볼 영화는 절대 아니지만, 강렬한 드라마, 인생극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그냥 필견임. 진짜 사람 사는 게 이렇게 막장일 수도 있구나 싶게 만드는 작품. 4.0 화려한 팝아트적 비주얼과 처절한 비극의 대비가 압권인 작품. 영화는 \'사랑받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마츠코의 삶을 조명하며, 진정한 인간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동화적인 미장센과 뮤지컬 형식을 빌려 표현된 그녀의 불행은 역설적으로 더 찬란하고 시리게 다가온다. 세상은 그녀를 \'혐오스럽다\'고 정의하며 외면했지만, 타인을 위해 조건 없이 자신을 소진했던 마츠코의 영혼은 그 누구보다 고귀했다. 끊임없이 상처받으면서도 다시 사랑하기를 선택했던 그녀의 발버둥은 관객에게 깊은 연민과 경외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비극을 가장 아름답게 포장함으로써 인간 존재의 고독과 구원을 날카롭게 파고든, 잔인하도록 아름다운 잔혹동화 같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소개 더 퍼스트 슬램덩크 4.8 평가 43 건 영화12+애니메이션스포츠 5 플랫폼 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출연 나카무라 슈고 키무라 스바루 5.0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진짜 농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야. 원작 만화를 이미 아는 사람은 추억 소환 제대로 되고, 몰랐던 사람도 캐릭터랑 경기 장면 몰입감 때문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어.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엄청나서 농구 공 튀는 소리, 체육관 울림, 선수들의 움직임까지 실감 나게 느껴지고, 액션씬 보는 맛이 진짜 끝내줘. 스토리 자체는 원작의 향수를 살리면서도 영화만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잘 살려서, 승부의 순간마다 같이 심장이 두근거려. 웃긴 장면도 있고, 성장 드라마 느낌도 있어서 단순한 스포츠 영화 이상으로 여운이 남아. 친구랑 같이 봐도 좋고, 혼자 봐도 몰입감 쩌는 그런 영화야. 진짜 “농구랑 추억 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하고 싶은 작품. 5.0 원작 안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본 영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이거 보고 난 후에 원작도 궁금해서 찾아서 봤어요 다른 농구 장르 컨텐츠를 좋아해서 궁금해가지고 본 거였는데 이거 보고 농구에 더 애정 생겨서 직관도 보러 갓다오고 그랬네여 오스트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슬덩 오스트 들으면 심장 쿵쾅거리고 설레요..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노래 듣고 영화도 찾아보고 그래요.. 아 진짜 잘 만든 애니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3 평가 9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4.0 이 드라마는 전과 5범 출신이 형 대신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면서 생기는 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기존 법정물이 가진 형식적 긴장감뿐만 아니라 인간적 드라마가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어 몰입도가 높아. 윤시윤이 1인 2역을 소화하는 연기는 캐릭터 간의 대조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이유영 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중심을 잘 잡아줘서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줘.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면서 현실감도 느낄 수 있고, 법과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야. 처음부터 자극적인 법적 대립을 보여주는 대신,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줘서 보는 동안 감정 이입이 잘 되는 편이야. 전체적으로 법정물 좋아하거나 인간 드라마적 요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올드보이 소개 올드보이 4.4 평가 29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6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최민식 유지태 5.0 영화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사에서 절대 잊히지 않는 걸작 중 하나야.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연출, 그리고 복수극을 넘어선 인간 심리 탐구가 돋보여. 주인공 오대수의 15년 감금과 복수 과정은 극단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관객에게 강한 긴장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해. 특히 클라이맥스의 반전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도덕적, 심리적 충격을 주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음악과 카메라 워킹,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의 어둠, 집착, 상처, 죄책감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서, 보고 나면 충격과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영화야. 5.0 어렸을 때 개봉한 영화라 내용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개봉한 지 한참 지나고 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매 장면이 강렬했음. 영화를 보면 주제나 결말 정도나 기억하고, 잘 잊어버리는 편인데 이거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도 연출도 인상 깊었음. 스토리 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딜레마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진짜 살면서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소개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3.6 평가 5 건 TV15+판타지드라마 3 플랫폼 감독 이성택 출연 윤찬영 봉재현 3.0 조금 가벼운 분위기의 나의 아저씨 같은 느낌이고 심심할 때 정주행하기 좋을 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원작이 비엘 소설이라고 하는데, 출연진이 윤찬영 배우님, 봉재현 배우님, 이서진 배우님 등 라인업이 좋아서 봐봤습니다. 만족스러웠어요 그런데 마지막이 좀 아쉽습니다.. 갑자기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모습 보여주고 끝내는게 아쉬웠어요...ㅠㅠㅠㅠㅜㅠ 그 고백 받은것도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고 잘 마무리 시켜주시지...ㅠㅠㅠㅠ 3.0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는 설정부터 웃기고 신선해서 가볍게 보기 좋았음. 조폭의 사고방식이 고등학생 몸에 들어가면서 생기는 상황들이 계속 웃음 포인트였고 의외로 통쾌한 장면도 많았음. 단순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학교 폭력이나 인간관계 같은 주제도 나름 진지하게 다뤄서 인상적이었음. 주인공의 변화 과정도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끝까지 흥미롭게 봤음. 심심하거나 그럴 때 킬링타임용으로 딱인 작품인 것 같음. 퀸카로 살아남는 법 소개 퀸카로 살아남는 법 4.8 평가 76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린제이 로한 5.0 내가 중학생땐가 고등학생땐가 첨으로 본 하이틴 영화 이거를보고 미국에 대한 꿈을 가지고 미국을ㅇ ㅕ행했던 이 이후에도 진짜 많은 하이틴을 찾아보고...행복햇던 그때...하이틴으로 거의 영어공부를 햇다고 해도 과언이아닌...덕분에 미국에서 대학도 다니고 진짜 하이틴 영화같은 미국 대학생활도 해보고 지금봐도 주인공들은 너무 앳되고 이쁘네..생각난김에 다시한번 재탕하고와야지..퀸카로 살아남기..재밌기도 진짜 재밌는데 4.0 00년대 하이틴이라하면 반드시 떠오르는 영화... 걸스나잇할때 꼭보는 바로 그 영화... legally blonde랑 양대산맥인듯 한국에서 공부만 하는 학생이었던 내게 로망을 심어준 영화임 나도 예쁘게 꾸미고 다니는 학교 드라마퀸이 되는 상상을 하곤했음 특히 레이첼 맥아담스나 아만다 사이프리드에 풋풋함을 느낄수있고 어릴때부터 연기해온 린제이의 노련함을 느낄수있었던거 같음ㅋㅋ 아무튼 고전명작이라 생각하고 레지나의 캐릭터성은 진짜 유구한듯싶음..ㅋㅋ 응답하라 1994 소개 응답하라 1994 4.8 평가 44 건 TV15+멜로/로맨스가족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고아라 성동일 5.0 응답하라는 진짜 해리포터처럼 내가 매번 겨울만되면 돌려보고 또 돌려보는 드라마ㅠㅠㅠㅠ진짜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고 이불속에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 귤까먹으면서 보는 드라마....또 인생에 이렇게 마음이 편한하고 재밌는 드라마가 올지모르겠지만...응답하라 시리즈중에 엄마가 푸짐하게 밥해오는거며,,하숙생들과 다같이 한 식탁에 앉아서 밥먹을때 정말 내 최애장면....안봤던 순간으로 돌아가서 처음 마음으로 다시보고싶다.. 5.0 응답하라 1994는 90년대 감성을 제대로 살린 드라마라서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어.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가족, 친구, 청춘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라 더 공감이 잘 돼. 하숙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가족처럼 엮여 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지고,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현실적이라 정이 가. 특히 대학생 시절의 고민이나 꿈, 사랑이 과장 없이 담겨 있어서 웃다가도 괜히 찡해지는 순간이 많아. 복고적인 소품이나 음악도 분위기를 살려줘서 몰입감을 높이고, 누가 남편인지 추리하는 재미도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해. 전체적으로 시끌벅적하지만 결국엔 사람 이야기라는 점에서 오래 기억에 남는 드라마야. 안녕 베일리 소개 안녕 베일리 5.0 평가 17 건 영화전체가족 4 플랫폼 감독 게일 맨쿠소 출연 조시 게드 데니스 퀘이드 5.0 진짜 보면서 펑펑 울었던 영화...지금은 견주는 아니지만 강아지는 정말 좋아하고 키워도 봤는데. 영화보면서 이렇게 하염없이 울었던 건 참 오랜만이었던 영화임. 강아지 시점으로 전개되다 보니까 괜히 더 우리집 애기 생각나고, 단순히 스토리와 영상미 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영화라는 생각이 듦. 정말 힐링 영화지만 너무 울어서 진은 빠졌던. 그치만 절대 대놓고 신파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저한텐 개인적으로 손에 꼽을 만큼 재밌었던 영화입니당 5.0 보통 영화는 사람 시점인데 강아지 시점이라서 신선했던. 보통 영화봐도 눈물흘리거나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영화 보고 많이 울었어요 반려동물을 키운 사람이 아닌데도 이런데 키워본 사람이 이 영화를 보면 어떤 느낌을 받을까 싶더라고요 힐링 영화로 추천 아오하라이드 소개 아오하라이드 4.9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미키 타카히로 출연 혼다 츠바사 히가시데 마사히로 5.0 아니 진짜 개설레고 그 첫사랑 풋풋 감성이 미침 애니도 예전에 봤었는데 뭔가 현실판이라서 그런지 몰입이 더 잘됨 진짜 고민하고있으면 당장 봐야하는게 맞음!!! 약간 뭔가 애니로 볼때 실사로 볼때 느낌이 또다르기는 한데 애니볼거면 영허ㅏ 보기전에 보고 영화를 나중에 보는거 추천 실사 배우들도 풋풋한 느낌이라 캐스팅도 진짜 잘되었더고 생각함 진짜 당장보시고 후회하지 마세요 ㅜㅜ 그리고 여름 감성이긴한데 겨울에 봐도 그냥 개 설렘 5.0 진짜 솔직히 그림체가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보기 시작한 거였는데 스토리도 제 스타일이어서 너무 좋았고 재밌었어요 여주 너무 제 스타일이고 너무 이쁘고 남주도 너무 매력적 제 이상형이에요ㅜㅜ 꼭 보세요 회차도 별로 없어서 빨리 보실 수 있어요 이 애니의 유일한 단점은 왜 2가 없죠??? 안 내주시나요?? 기다리다가 목이 빠졌어요 제발 2 나왔으면 좋겠고 일단 이거 안 보신 분들 분명히 후회하십니다 제발 꼭 보세요ㅜ 백일의 낭군님 소개 백일의 낭군님 4.7 평가 15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3 플랫폼 감독 이종재 출연 도경수 남지현 5.0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5.0 이 드라마보고 남지현 배우님 도경수 배우님의 팬이 된 계기가 될 수 있었어요 그만큼 매력적인 드라마였습니다 서사도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설득력있었고 따뜻했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넘 배우들이 예쁘고 잘생기셔서 드라마볼 때마다 눈 호강 할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고 드라마 색감도 포근하고 따뜻해서 진짜 좋았습니다 솔직히 기대안하고 봤는데 보기 시작하고 매일매일 백낭 생각만 하고 있는 절 볼 수 있었어요ㅎㅎ 복수는 나의 것 소개 복수는 나의 것 4.8 평가 10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 5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송강호 신하균 4.0 **복수는 나의 것**은 한국 범죄·복수극의 대표작 중 하나라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장난 아니야. 영화 초반부터 복수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한 캐릭터 심리가 촘촘하게 짜여 있어서, 단순한 폭력 액션 영화랑은 달리 “왜 이러지?” 하는 몰입감이 계속 생김.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복수를 계획하는 과정이 꽤 현실적으로 그려져서 감정이입이 잘 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어둠과 집착이 묵직하게 다가옴. 액션 장면도 실제 범죄 같은 리얼함이 있어서 긴장감 끝판왕이고, 반전이나 클라이맥스 장면은 충격적이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아. 다만 분위기가 워낙 무겁고 잔혹해서 가볍게 즐기기는 힘든 영화지만, 제대로 된 한국 복수극 보고 싶다면 “이거다” 싶은 작품임. 인간 심리와 복수의 잔혹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을 때 강추야. 5.0 다소 자극적이였음 올드보이,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 이런 찝찝하고 딥한 영화를 좋아하면 좋아할 것임,그치만 이런걸 안좋아하는사람들은 되도록이면 안보는걸 추천함 잔잔하게 기억에 남아서 계속 생각날수있을듯함 신하균의 초록머리, 강가의 여자아이,개국공신하는 직원… 이 장면들이 인상깊었음 그리고 그 영화 특유의 색감은 너무 좋았음 하지만 정말 좀 이게뭐지하는 장면도 있었던것같음 복수는 나의 것 정말 제목 그대로인 영화였음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4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4.0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솔직히 말하면 진짜 인생극장 그 자체야. 시작부터 끝까지 마츠코 인생 개박살나는 거 지켜보면서 속으로 “와, 이건 뭐냐…” 하게 됨. 근데 그 비극 속에서도 뭔가 강렬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음. 캐릭터 자체가 너무 강해서 울면서도 계속 보게 되고, 일본 특유의 어두운 미장센, 색감, 음악까지 합쳐서 그냥 몰입도 100%임. 사회에 버림받고, 사람들에게 착취당하고, 연애도 못 풀리고… 마츠코 불쌍해서 눈물 나는데, 한편으로는 그 상황이 너무 극단적이라 코끝 찡하게 만드는 느낌. 끝나고 나면 뭔가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음. 웃기거나 편하게 볼 영화는 절대 아니지만, 강렬한 드라마, 인생극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그냥 필견임. 진짜 사람 사는 게 이렇게 막장일 수도 있구나 싶게 만드는 작품. 4.0 화려한 팝아트적 비주얼과 처절한 비극의 대비가 압권인 작품. 영화는 \'사랑받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마츠코의 삶을 조명하며, 진정한 인간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동화적인 미장센과 뮤지컬 형식을 빌려 표현된 그녀의 불행은 역설적으로 더 찬란하고 시리게 다가온다. 세상은 그녀를 \'혐오스럽다\'고 정의하며 외면했지만, 타인을 위해 조건 없이 자신을 소진했던 마츠코의 영혼은 그 누구보다 고귀했다. 끊임없이 상처받으면서도 다시 사랑하기를 선택했던 그녀의 발버둥은 관객에게 깊은 연민과 경외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비극을 가장 아름답게 포장함으로써 인간 존재의 고독과 구원을 날카롭게 파고든, 잔인하도록 아름다운 잔혹동화 같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소개 더 퍼스트 슬램덩크 4.8 평가 43 건 영화12+애니메이션스포츠 5 플랫폼 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출연 나카무라 슈고 키무라 스바루 5.0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진짜 농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야. 원작 만화를 이미 아는 사람은 추억 소환 제대로 되고, 몰랐던 사람도 캐릭터랑 경기 장면 몰입감 때문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어.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엄청나서 농구 공 튀는 소리, 체육관 울림, 선수들의 움직임까지 실감 나게 느껴지고, 액션씬 보는 맛이 진짜 끝내줘. 스토리 자체는 원작의 향수를 살리면서도 영화만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잘 살려서, 승부의 순간마다 같이 심장이 두근거려. 웃긴 장면도 있고, 성장 드라마 느낌도 있어서 단순한 스포츠 영화 이상으로 여운이 남아. 친구랑 같이 봐도 좋고, 혼자 봐도 몰입감 쩌는 그런 영화야. 진짜 “농구랑 추억 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하고 싶은 작품. 5.0 원작 안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본 영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이거 보고 난 후에 원작도 궁금해서 찾아서 봤어요 다른 농구 장르 컨텐츠를 좋아해서 궁금해가지고 본 거였는데 이거 보고 농구에 더 애정 생겨서 직관도 보러 갓다오고 그랬네여 오스트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슬덩 오스트 들으면 심장 쿵쾅거리고 설레요..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노래 듣고 영화도 찾아보고 그래요.. 아 진짜 잘 만든 애니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3 평가 9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4.0 이 드라마는 전과 5범 출신이 형 대신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면서 생기는 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기존 법정물이 가진 형식적 긴장감뿐만 아니라 인간적 드라마가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어 몰입도가 높아. 윤시윤이 1인 2역을 소화하는 연기는 캐릭터 간의 대조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이유영 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중심을 잘 잡아줘서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줘.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면서 현실감도 느낄 수 있고, 법과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야. 처음부터 자극적인 법적 대립을 보여주는 대신,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줘서 보는 동안 감정 이입이 잘 되는 편이야. 전체적으로 법정물 좋아하거나 인간 드라마적 요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올드보이 소개 올드보이 4.4 평가 29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6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최민식 유지태 5.0 영화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사에서 절대 잊히지 않는 걸작 중 하나야.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연출, 그리고 복수극을 넘어선 인간 심리 탐구가 돋보여. 주인공 오대수의 15년 감금과 복수 과정은 극단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관객에게 강한 긴장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해. 특히 클라이맥스의 반전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도덕적, 심리적 충격을 주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음악과 카메라 워킹,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의 어둠, 집착, 상처, 죄책감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서, 보고 나면 충격과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영화야. 5.0 어렸을 때 개봉한 영화라 내용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개봉한 지 한참 지나고 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매 장면이 강렬했음. 영화를 보면 주제나 결말 정도나 기억하고, 잘 잊어버리는 편인데 이거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도 연출도 인상 깊었음. 스토리 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딜레마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진짜 살면서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퀸카로 살아남는 법 소개 퀸카로 살아남는 법 4.8 평가 76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린제이 로한 5.0 내가 중학생땐가 고등학생땐가 첨으로 본 하이틴 영화 이거를보고 미국에 대한 꿈을 가지고 미국을ㅇ ㅕ행했던 이 이후에도 진짜 많은 하이틴을 찾아보고...행복햇던 그때...하이틴으로 거의 영어공부를 햇다고 해도 과언이아닌...덕분에 미국에서 대학도 다니고 진짜 하이틴 영화같은 미국 대학생활도 해보고 지금봐도 주인공들은 너무 앳되고 이쁘네..생각난김에 다시한번 재탕하고와야지..퀸카로 살아남기..재밌기도 진짜 재밌는데 4.0 00년대 하이틴이라하면 반드시 떠오르는 영화... 걸스나잇할때 꼭보는 바로 그 영화... legally blonde랑 양대산맥인듯 한국에서 공부만 하는 학생이었던 내게 로망을 심어준 영화임 나도 예쁘게 꾸미고 다니는 학교 드라마퀸이 되는 상상을 하곤했음 특히 레이첼 맥아담스나 아만다 사이프리드에 풋풋함을 느낄수있고 어릴때부터 연기해온 린제이의 노련함을 느낄수있었던거 같음ㅋㅋ 아무튼 고전명작이라 생각하고 레지나의 캐릭터성은 진짜 유구한듯싶음..ㅋㅋ 응답하라 1994 소개 응답하라 1994 4.8 평가 44 건 TV15+멜로/로맨스가족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고아라 성동일 5.0 응답하라는 진짜 해리포터처럼 내가 매번 겨울만되면 돌려보고 또 돌려보는 드라마ㅠㅠㅠㅠ진짜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고 이불속에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 귤까먹으면서 보는 드라마....또 인생에 이렇게 마음이 편한하고 재밌는 드라마가 올지모르겠지만...응답하라 시리즈중에 엄마가 푸짐하게 밥해오는거며,,하숙생들과 다같이 한 식탁에 앉아서 밥먹을때 정말 내 최애장면....안봤던 순간으로 돌아가서 처음 마음으로 다시보고싶다.. 5.0 응답하라 1994는 90년대 감성을 제대로 살린 드라마라서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어.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가족, 친구, 청춘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라 더 공감이 잘 돼. 하숙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가족처럼 엮여 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지고,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현실적이라 정이 가. 특히 대학생 시절의 고민이나 꿈, 사랑이 과장 없이 담겨 있어서 웃다가도 괜히 찡해지는 순간이 많아. 복고적인 소품이나 음악도 분위기를 살려줘서 몰입감을 높이고, 누가 남편인지 추리하는 재미도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해. 전체적으로 시끌벅적하지만 결국엔 사람 이야기라는 점에서 오래 기억에 남는 드라마야. 안녕 베일리 소개 안녕 베일리 5.0 평가 17 건 영화전체가족 4 플랫폼 감독 게일 맨쿠소 출연 조시 게드 데니스 퀘이드 5.0 진짜 보면서 펑펑 울었던 영화...지금은 견주는 아니지만 강아지는 정말 좋아하고 키워도 봤는데. 영화보면서 이렇게 하염없이 울었던 건 참 오랜만이었던 영화임. 강아지 시점으로 전개되다 보니까 괜히 더 우리집 애기 생각나고, 단순히 스토리와 영상미 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영화라는 생각이 듦. 정말 힐링 영화지만 너무 울어서 진은 빠졌던. 그치만 절대 대놓고 신파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저한텐 개인적으로 손에 꼽을 만큼 재밌었던 영화입니당 5.0 보통 영화는 사람 시점인데 강아지 시점이라서 신선했던. 보통 영화봐도 눈물흘리거나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영화 보고 많이 울었어요 반려동물을 키운 사람이 아닌데도 이런데 키워본 사람이 이 영화를 보면 어떤 느낌을 받을까 싶더라고요 힐링 영화로 추천 아오하라이드 소개 아오하라이드 4.9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미키 타카히로 출연 혼다 츠바사 히가시데 마사히로 5.0 아니 진짜 개설레고 그 첫사랑 풋풋 감성이 미침 애니도 예전에 봤었는데 뭔가 현실판이라서 그런지 몰입이 더 잘됨 진짜 고민하고있으면 당장 봐야하는게 맞음!!! 약간 뭔가 애니로 볼때 실사로 볼때 느낌이 또다르기는 한데 애니볼거면 영허ㅏ 보기전에 보고 영화를 나중에 보는거 추천 실사 배우들도 풋풋한 느낌이라 캐스팅도 진짜 잘되었더고 생각함 진짜 당장보시고 후회하지 마세요 ㅜㅜ 그리고 여름 감성이긴한데 겨울에 봐도 그냥 개 설렘 5.0 진짜 솔직히 그림체가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보기 시작한 거였는데 스토리도 제 스타일이어서 너무 좋았고 재밌었어요 여주 너무 제 스타일이고 너무 이쁘고 남주도 너무 매력적 제 이상형이에요ㅜㅜ 꼭 보세요 회차도 별로 없어서 빨리 보실 수 있어요 이 애니의 유일한 단점은 왜 2가 없죠??? 안 내주시나요?? 기다리다가 목이 빠졌어요 제발 2 나왔으면 좋겠고 일단 이거 안 보신 분들 분명히 후회하십니다 제발 꼭 보세요ㅜ 백일의 낭군님 소개 백일의 낭군님 4.7 평가 15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3 플랫폼 감독 이종재 출연 도경수 남지현 5.0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5.0 이 드라마보고 남지현 배우님 도경수 배우님의 팬이 된 계기가 될 수 있었어요 그만큼 매력적인 드라마였습니다 서사도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설득력있었고 따뜻했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넘 배우들이 예쁘고 잘생기셔서 드라마볼 때마다 눈 호강 할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고 드라마 색감도 포근하고 따뜻해서 진짜 좋았습니다 솔직히 기대안하고 봤는데 보기 시작하고 매일매일 백낭 생각만 하고 있는 절 볼 수 있었어요ㅎㅎ 복수는 나의 것 소개 복수는 나의 것 4.8 평가 10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 5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송강호 신하균 4.0 **복수는 나의 것**은 한국 범죄·복수극의 대표작 중 하나라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장난 아니야. 영화 초반부터 복수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한 캐릭터 심리가 촘촘하게 짜여 있어서, 단순한 폭력 액션 영화랑은 달리 “왜 이러지?” 하는 몰입감이 계속 생김.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복수를 계획하는 과정이 꽤 현실적으로 그려져서 감정이입이 잘 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어둠과 집착이 묵직하게 다가옴. 액션 장면도 실제 범죄 같은 리얼함이 있어서 긴장감 끝판왕이고, 반전이나 클라이맥스 장면은 충격적이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아. 다만 분위기가 워낙 무겁고 잔혹해서 가볍게 즐기기는 힘든 영화지만, 제대로 된 한국 복수극 보고 싶다면 “이거다” 싶은 작품임. 인간 심리와 복수의 잔혹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을 때 강추야. 5.0 다소 자극적이였음 올드보이,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 이런 찝찝하고 딥한 영화를 좋아하면 좋아할 것임,그치만 이런걸 안좋아하는사람들은 되도록이면 안보는걸 추천함 잔잔하게 기억에 남아서 계속 생각날수있을듯함 신하균의 초록머리, 강가의 여자아이,개국공신하는 직원… 이 장면들이 인상깊었음 그리고 그 영화 특유의 색감은 너무 좋았음 하지만 정말 좀 이게뭐지하는 장면도 있었던것같음 복수는 나의 것 정말 제목 그대로인 영화였음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4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4.0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솔직히 말하면 진짜 인생극장 그 자체야. 시작부터 끝까지 마츠코 인생 개박살나는 거 지켜보면서 속으로 “와, 이건 뭐냐…” 하게 됨. 근데 그 비극 속에서도 뭔가 강렬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음. 캐릭터 자체가 너무 강해서 울면서도 계속 보게 되고, 일본 특유의 어두운 미장센, 색감, 음악까지 합쳐서 그냥 몰입도 100%임. 사회에 버림받고, 사람들에게 착취당하고, 연애도 못 풀리고… 마츠코 불쌍해서 눈물 나는데, 한편으로는 그 상황이 너무 극단적이라 코끝 찡하게 만드는 느낌. 끝나고 나면 뭔가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음. 웃기거나 편하게 볼 영화는 절대 아니지만, 강렬한 드라마, 인생극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그냥 필견임. 진짜 사람 사는 게 이렇게 막장일 수도 있구나 싶게 만드는 작품. 4.0 화려한 팝아트적 비주얼과 처절한 비극의 대비가 압권인 작품. 영화는 \'사랑받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마츠코의 삶을 조명하며, 진정한 인간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동화적인 미장센과 뮤지컬 형식을 빌려 표현된 그녀의 불행은 역설적으로 더 찬란하고 시리게 다가온다. 세상은 그녀를 \'혐오스럽다\'고 정의하며 외면했지만, 타인을 위해 조건 없이 자신을 소진했던 마츠코의 영혼은 그 누구보다 고귀했다. 끊임없이 상처받으면서도 다시 사랑하기를 선택했던 그녀의 발버둥은 관객에게 깊은 연민과 경외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비극을 가장 아름답게 포장함으로써 인간 존재의 고독과 구원을 날카롭게 파고든, 잔인하도록 아름다운 잔혹동화 같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소개 더 퍼스트 슬램덩크 4.8 평가 43 건 영화12+애니메이션스포츠 5 플랫폼 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출연 나카무라 슈고 키무라 스바루 5.0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진짜 농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야. 원작 만화를 이미 아는 사람은 추억 소환 제대로 되고, 몰랐던 사람도 캐릭터랑 경기 장면 몰입감 때문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어.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엄청나서 농구 공 튀는 소리, 체육관 울림, 선수들의 움직임까지 실감 나게 느껴지고, 액션씬 보는 맛이 진짜 끝내줘. 스토리 자체는 원작의 향수를 살리면서도 영화만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잘 살려서, 승부의 순간마다 같이 심장이 두근거려. 웃긴 장면도 있고, 성장 드라마 느낌도 있어서 단순한 스포츠 영화 이상으로 여운이 남아. 친구랑 같이 봐도 좋고, 혼자 봐도 몰입감 쩌는 그런 영화야. 진짜 “농구랑 추억 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하고 싶은 작품. 5.0 원작 안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본 영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이거 보고 난 후에 원작도 궁금해서 찾아서 봤어요 다른 농구 장르 컨텐츠를 좋아해서 궁금해가지고 본 거였는데 이거 보고 농구에 더 애정 생겨서 직관도 보러 갓다오고 그랬네여 오스트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슬덩 오스트 들으면 심장 쿵쾅거리고 설레요..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노래 듣고 영화도 찾아보고 그래요.. 아 진짜 잘 만든 애니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3 평가 9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4.0 이 드라마는 전과 5범 출신이 형 대신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면서 생기는 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기존 법정물이 가진 형식적 긴장감뿐만 아니라 인간적 드라마가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어 몰입도가 높아. 윤시윤이 1인 2역을 소화하는 연기는 캐릭터 간의 대조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이유영 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중심을 잘 잡아줘서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줘.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면서 현실감도 느낄 수 있고, 법과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야. 처음부터 자극적인 법적 대립을 보여주는 대신,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줘서 보는 동안 감정 이입이 잘 되는 편이야. 전체적으로 법정물 좋아하거나 인간 드라마적 요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올드보이 소개 올드보이 4.4 평가 29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6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최민식 유지태 5.0 영화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사에서 절대 잊히지 않는 걸작 중 하나야.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연출, 그리고 복수극을 넘어선 인간 심리 탐구가 돋보여. 주인공 오대수의 15년 감금과 복수 과정은 극단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관객에게 강한 긴장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해. 특히 클라이맥스의 반전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도덕적, 심리적 충격을 주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음악과 카메라 워킹,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의 어둠, 집착, 상처, 죄책감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서, 보고 나면 충격과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영화야. 5.0 어렸을 때 개봉한 영화라 내용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개봉한 지 한참 지나고 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매 장면이 강렬했음. 영화를 보면 주제나 결말 정도나 기억하고, 잘 잊어버리는 편인데 이거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도 연출도 인상 깊었음. 스토리 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딜레마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진짜 살면서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응답하라 1994 소개 응답하라 1994 4.8 평가 44 건 TV15+멜로/로맨스가족 4 플랫폼 감독 신원호 출연 고아라 성동일 5.0 응답하라는 진짜 해리포터처럼 내가 매번 겨울만되면 돌려보고 또 돌려보는 드라마ㅠㅠㅠㅠ진짜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고 이불속에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 귤까먹으면서 보는 드라마....또 인생에 이렇게 마음이 편한하고 재밌는 드라마가 올지모르겠지만...응답하라 시리즈중에 엄마가 푸짐하게 밥해오는거며,,하숙생들과 다같이 한 식탁에 앉아서 밥먹을때 정말 내 최애장면....안봤던 순간으로 돌아가서 처음 마음으로 다시보고싶다.. 5.0 응답하라 1994는 90년대 감성을 제대로 살린 드라마라서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어.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가족, 친구, 청춘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라 더 공감이 잘 돼. 하숙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가족처럼 엮여 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지고,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현실적이라 정이 가. 특히 대학생 시절의 고민이나 꿈, 사랑이 과장 없이 담겨 있어서 웃다가도 괜히 찡해지는 순간이 많아. 복고적인 소품이나 음악도 분위기를 살려줘서 몰입감을 높이고, 누가 남편인지 추리하는 재미도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해. 전체적으로 시끌벅적하지만 결국엔 사람 이야기라는 점에서 오래 기억에 남는 드라마야. 안녕 베일리 소개 안녕 베일리 5.0 평가 17 건 영화전체가족 4 플랫폼 감독 게일 맨쿠소 출연 조시 게드 데니스 퀘이드 5.0 진짜 보면서 펑펑 울었던 영화...지금은 견주는 아니지만 강아지는 정말 좋아하고 키워도 봤는데. 영화보면서 이렇게 하염없이 울었던 건 참 오랜만이었던 영화임. 강아지 시점으로 전개되다 보니까 괜히 더 우리집 애기 생각나고, 단순히 스토리와 영상미 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영화라는 생각이 듦. 정말 힐링 영화지만 너무 울어서 진은 빠졌던. 그치만 절대 대놓고 신파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저한텐 개인적으로 손에 꼽을 만큼 재밌었던 영화입니당 5.0 보통 영화는 사람 시점인데 강아지 시점이라서 신선했던. 보통 영화봐도 눈물흘리거나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영화 보고 많이 울었어요 반려동물을 키운 사람이 아닌데도 이런데 키워본 사람이 이 영화를 보면 어떤 느낌을 받을까 싶더라고요 힐링 영화로 추천 아오하라이드 소개 아오하라이드 4.9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미키 타카히로 출연 혼다 츠바사 히가시데 마사히로 5.0 아니 진짜 개설레고 그 첫사랑 풋풋 감성이 미침 애니도 예전에 봤었는데 뭔가 현실판이라서 그런지 몰입이 더 잘됨 진짜 고민하고있으면 당장 봐야하는게 맞음!!! 약간 뭔가 애니로 볼때 실사로 볼때 느낌이 또다르기는 한데 애니볼거면 영허ㅏ 보기전에 보고 영화를 나중에 보는거 추천 실사 배우들도 풋풋한 느낌이라 캐스팅도 진짜 잘되었더고 생각함 진짜 당장보시고 후회하지 마세요 ㅜㅜ 그리고 여름 감성이긴한데 겨울에 봐도 그냥 개 설렘 5.0 진짜 솔직히 그림체가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보기 시작한 거였는데 스토리도 제 스타일이어서 너무 좋았고 재밌었어요 여주 너무 제 스타일이고 너무 이쁘고 남주도 너무 매력적 제 이상형이에요ㅜㅜ 꼭 보세요 회차도 별로 없어서 빨리 보실 수 있어요 이 애니의 유일한 단점은 왜 2가 없죠??? 안 내주시나요?? 기다리다가 목이 빠졌어요 제발 2 나왔으면 좋겠고 일단 이거 안 보신 분들 분명히 후회하십니다 제발 꼭 보세요ㅜ 백일의 낭군님 소개 백일의 낭군님 4.7 평가 15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3 플랫폼 감독 이종재 출연 도경수 남지현 5.0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5.0 이 드라마보고 남지현 배우님 도경수 배우님의 팬이 된 계기가 될 수 있었어요 그만큼 매력적인 드라마였습니다 서사도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설득력있었고 따뜻했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넘 배우들이 예쁘고 잘생기셔서 드라마볼 때마다 눈 호강 할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고 드라마 색감도 포근하고 따뜻해서 진짜 좋았습니다 솔직히 기대안하고 봤는데 보기 시작하고 매일매일 백낭 생각만 하고 있는 절 볼 수 있었어요ㅎㅎ 복수는 나의 것 소개 복수는 나의 것 4.8 평가 10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 5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송강호 신하균 4.0 **복수는 나의 것**은 한국 범죄·복수극의 대표작 중 하나라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장난 아니야. 영화 초반부터 복수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한 캐릭터 심리가 촘촘하게 짜여 있어서, 단순한 폭력 액션 영화랑은 달리 “왜 이러지?” 하는 몰입감이 계속 생김.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복수를 계획하는 과정이 꽤 현실적으로 그려져서 감정이입이 잘 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어둠과 집착이 묵직하게 다가옴. 액션 장면도 실제 범죄 같은 리얼함이 있어서 긴장감 끝판왕이고, 반전이나 클라이맥스 장면은 충격적이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아. 다만 분위기가 워낙 무겁고 잔혹해서 가볍게 즐기기는 힘든 영화지만, 제대로 된 한국 복수극 보고 싶다면 “이거다” 싶은 작품임. 인간 심리와 복수의 잔혹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을 때 강추야. 5.0 다소 자극적이였음 올드보이,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 이런 찝찝하고 딥한 영화를 좋아하면 좋아할 것임,그치만 이런걸 안좋아하는사람들은 되도록이면 안보는걸 추천함 잔잔하게 기억에 남아서 계속 생각날수있을듯함 신하균의 초록머리, 강가의 여자아이,개국공신하는 직원… 이 장면들이 인상깊었음 그리고 그 영화 특유의 색감은 너무 좋았음 하지만 정말 좀 이게뭐지하는 장면도 있었던것같음 복수는 나의 것 정말 제목 그대로인 영화였음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4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4.0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솔직히 말하면 진짜 인생극장 그 자체야. 시작부터 끝까지 마츠코 인생 개박살나는 거 지켜보면서 속으로 “와, 이건 뭐냐…” 하게 됨. 근데 그 비극 속에서도 뭔가 강렬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음. 캐릭터 자체가 너무 강해서 울면서도 계속 보게 되고, 일본 특유의 어두운 미장센, 색감, 음악까지 합쳐서 그냥 몰입도 100%임. 사회에 버림받고, 사람들에게 착취당하고, 연애도 못 풀리고… 마츠코 불쌍해서 눈물 나는데, 한편으로는 그 상황이 너무 극단적이라 코끝 찡하게 만드는 느낌. 끝나고 나면 뭔가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음. 웃기거나 편하게 볼 영화는 절대 아니지만, 강렬한 드라마, 인생극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그냥 필견임. 진짜 사람 사는 게 이렇게 막장일 수도 있구나 싶게 만드는 작품. 4.0 화려한 팝아트적 비주얼과 처절한 비극의 대비가 압권인 작품. 영화는 \'사랑받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마츠코의 삶을 조명하며, 진정한 인간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동화적인 미장센과 뮤지컬 형식을 빌려 표현된 그녀의 불행은 역설적으로 더 찬란하고 시리게 다가온다. 세상은 그녀를 \'혐오스럽다\'고 정의하며 외면했지만, 타인을 위해 조건 없이 자신을 소진했던 마츠코의 영혼은 그 누구보다 고귀했다. 끊임없이 상처받으면서도 다시 사랑하기를 선택했던 그녀의 발버둥은 관객에게 깊은 연민과 경외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비극을 가장 아름답게 포장함으로써 인간 존재의 고독과 구원을 날카롭게 파고든, 잔인하도록 아름다운 잔혹동화 같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소개 더 퍼스트 슬램덩크 4.8 평가 43 건 영화12+애니메이션스포츠 5 플랫폼 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출연 나카무라 슈고 키무라 스바루 5.0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진짜 농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야. 원작 만화를 이미 아는 사람은 추억 소환 제대로 되고, 몰랐던 사람도 캐릭터랑 경기 장면 몰입감 때문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어.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엄청나서 농구 공 튀는 소리, 체육관 울림, 선수들의 움직임까지 실감 나게 느껴지고, 액션씬 보는 맛이 진짜 끝내줘. 스토리 자체는 원작의 향수를 살리면서도 영화만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잘 살려서, 승부의 순간마다 같이 심장이 두근거려. 웃긴 장면도 있고, 성장 드라마 느낌도 있어서 단순한 스포츠 영화 이상으로 여운이 남아. 친구랑 같이 봐도 좋고, 혼자 봐도 몰입감 쩌는 그런 영화야. 진짜 “농구랑 추억 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하고 싶은 작품. 5.0 원작 안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본 영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이거 보고 난 후에 원작도 궁금해서 찾아서 봤어요 다른 농구 장르 컨텐츠를 좋아해서 궁금해가지고 본 거였는데 이거 보고 농구에 더 애정 생겨서 직관도 보러 갓다오고 그랬네여 오스트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슬덩 오스트 들으면 심장 쿵쾅거리고 설레요..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노래 듣고 영화도 찾아보고 그래요.. 아 진짜 잘 만든 애니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3 평가 9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4.0 이 드라마는 전과 5범 출신이 형 대신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면서 생기는 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기존 법정물이 가진 형식적 긴장감뿐만 아니라 인간적 드라마가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어 몰입도가 높아. 윤시윤이 1인 2역을 소화하는 연기는 캐릭터 간의 대조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이유영 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중심을 잘 잡아줘서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줘.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면서 현실감도 느낄 수 있고, 법과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야. 처음부터 자극적인 법적 대립을 보여주는 대신,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줘서 보는 동안 감정 이입이 잘 되는 편이야. 전체적으로 법정물 좋아하거나 인간 드라마적 요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올드보이 소개 올드보이 4.4 평가 29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6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최민식 유지태 5.0 영화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사에서 절대 잊히지 않는 걸작 중 하나야.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연출, 그리고 복수극을 넘어선 인간 심리 탐구가 돋보여. 주인공 오대수의 15년 감금과 복수 과정은 극단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관객에게 강한 긴장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해. 특히 클라이맥스의 반전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도덕적, 심리적 충격을 주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음악과 카메라 워킹,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의 어둠, 집착, 상처, 죄책감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서, 보고 나면 충격과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영화야. 5.0 어렸을 때 개봉한 영화라 내용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개봉한 지 한참 지나고 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매 장면이 강렬했음. 영화를 보면 주제나 결말 정도나 기억하고, 잘 잊어버리는 편인데 이거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도 연출도 인상 깊었음. 스토리 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딜레마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진짜 살면서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안녕 베일리 소개 안녕 베일리 5.0 평가 17 건 영화전체가족 4 플랫폼 감독 게일 맨쿠소 출연 조시 게드 데니스 퀘이드 5.0 진짜 보면서 펑펑 울었던 영화...지금은 견주는 아니지만 강아지는 정말 좋아하고 키워도 봤는데. 영화보면서 이렇게 하염없이 울었던 건 참 오랜만이었던 영화임. 강아지 시점으로 전개되다 보니까 괜히 더 우리집 애기 생각나고, 단순히 스토리와 영상미 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영화라는 생각이 듦. 정말 힐링 영화지만 너무 울어서 진은 빠졌던. 그치만 절대 대놓고 신파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저한텐 개인적으로 손에 꼽을 만큼 재밌었던 영화입니당 5.0 보통 영화는 사람 시점인데 강아지 시점이라서 신선했던. 보통 영화봐도 눈물흘리거나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영화 보고 많이 울었어요 반려동물을 키운 사람이 아닌데도 이런데 키워본 사람이 이 영화를 보면 어떤 느낌을 받을까 싶더라고요 힐링 영화로 추천 아오하라이드 소개 아오하라이드 4.9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미키 타카히로 출연 혼다 츠바사 히가시데 마사히로 5.0 아니 진짜 개설레고 그 첫사랑 풋풋 감성이 미침 애니도 예전에 봤었는데 뭔가 현실판이라서 그런지 몰입이 더 잘됨 진짜 고민하고있으면 당장 봐야하는게 맞음!!! 약간 뭔가 애니로 볼때 실사로 볼때 느낌이 또다르기는 한데 애니볼거면 영허ㅏ 보기전에 보고 영화를 나중에 보는거 추천 실사 배우들도 풋풋한 느낌이라 캐스팅도 진짜 잘되었더고 생각함 진짜 당장보시고 후회하지 마세요 ㅜㅜ 그리고 여름 감성이긴한데 겨울에 봐도 그냥 개 설렘 5.0 진짜 솔직히 그림체가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보기 시작한 거였는데 스토리도 제 스타일이어서 너무 좋았고 재밌었어요 여주 너무 제 스타일이고 너무 이쁘고 남주도 너무 매력적 제 이상형이에요ㅜㅜ 꼭 보세요 회차도 별로 없어서 빨리 보실 수 있어요 이 애니의 유일한 단점은 왜 2가 없죠??? 안 내주시나요?? 기다리다가 목이 빠졌어요 제발 2 나왔으면 좋겠고 일단 이거 안 보신 분들 분명히 후회하십니다 제발 꼭 보세요ㅜ 백일의 낭군님 소개 백일의 낭군님 4.7 평가 15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3 플랫폼 감독 이종재 출연 도경수 남지현 5.0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5.0 이 드라마보고 남지현 배우님 도경수 배우님의 팬이 된 계기가 될 수 있었어요 그만큼 매력적인 드라마였습니다 서사도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설득력있었고 따뜻했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넘 배우들이 예쁘고 잘생기셔서 드라마볼 때마다 눈 호강 할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고 드라마 색감도 포근하고 따뜻해서 진짜 좋았습니다 솔직히 기대안하고 봤는데 보기 시작하고 매일매일 백낭 생각만 하고 있는 절 볼 수 있었어요ㅎㅎ 복수는 나의 것 소개 복수는 나의 것 4.8 평가 10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 5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송강호 신하균 4.0 **복수는 나의 것**은 한국 범죄·복수극의 대표작 중 하나라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장난 아니야. 영화 초반부터 복수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한 캐릭터 심리가 촘촘하게 짜여 있어서, 단순한 폭력 액션 영화랑은 달리 “왜 이러지?” 하는 몰입감이 계속 생김.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복수를 계획하는 과정이 꽤 현실적으로 그려져서 감정이입이 잘 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어둠과 집착이 묵직하게 다가옴. 액션 장면도 실제 범죄 같은 리얼함이 있어서 긴장감 끝판왕이고, 반전이나 클라이맥스 장면은 충격적이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아. 다만 분위기가 워낙 무겁고 잔혹해서 가볍게 즐기기는 힘든 영화지만, 제대로 된 한국 복수극 보고 싶다면 “이거다” 싶은 작품임. 인간 심리와 복수의 잔혹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을 때 강추야. 5.0 다소 자극적이였음 올드보이,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 이런 찝찝하고 딥한 영화를 좋아하면 좋아할 것임,그치만 이런걸 안좋아하는사람들은 되도록이면 안보는걸 추천함 잔잔하게 기억에 남아서 계속 생각날수있을듯함 신하균의 초록머리, 강가의 여자아이,개국공신하는 직원… 이 장면들이 인상깊었음 그리고 그 영화 특유의 색감은 너무 좋았음 하지만 정말 좀 이게뭐지하는 장면도 있었던것같음 복수는 나의 것 정말 제목 그대로인 영화였음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4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4.0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솔직히 말하면 진짜 인생극장 그 자체야. 시작부터 끝까지 마츠코 인생 개박살나는 거 지켜보면서 속으로 “와, 이건 뭐냐…” 하게 됨. 근데 그 비극 속에서도 뭔가 강렬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음. 캐릭터 자체가 너무 강해서 울면서도 계속 보게 되고, 일본 특유의 어두운 미장센, 색감, 음악까지 합쳐서 그냥 몰입도 100%임. 사회에 버림받고, 사람들에게 착취당하고, 연애도 못 풀리고… 마츠코 불쌍해서 눈물 나는데, 한편으로는 그 상황이 너무 극단적이라 코끝 찡하게 만드는 느낌. 끝나고 나면 뭔가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음. 웃기거나 편하게 볼 영화는 절대 아니지만, 강렬한 드라마, 인생극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그냥 필견임. 진짜 사람 사는 게 이렇게 막장일 수도 있구나 싶게 만드는 작품. 4.0 화려한 팝아트적 비주얼과 처절한 비극의 대비가 압권인 작품. 영화는 \'사랑받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마츠코의 삶을 조명하며, 진정한 인간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동화적인 미장센과 뮤지컬 형식을 빌려 표현된 그녀의 불행은 역설적으로 더 찬란하고 시리게 다가온다. 세상은 그녀를 \'혐오스럽다\'고 정의하며 외면했지만, 타인을 위해 조건 없이 자신을 소진했던 마츠코의 영혼은 그 누구보다 고귀했다. 끊임없이 상처받으면서도 다시 사랑하기를 선택했던 그녀의 발버둥은 관객에게 깊은 연민과 경외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비극을 가장 아름답게 포장함으로써 인간 존재의 고독과 구원을 날카롭게 파고든, 잔인하도록 아름다운 잔혹동화 같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소개 더 퍼스트 슬램덩크 4.8 평가 43 건 영화12+애니메이션스포츠 5 플랫폼 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출연 나카무라 슈고 키무라 스바루 5.0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진짜 농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야. 원작 만화를 이미 아는 사람은 추억 소환 제대로 되고, 몰랐던 사람도 캐릭터랑 경기 장면 몰입감 때문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어.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엄청나서 농구 공 튀는 소리, 체육관 울림, 선수들의 움직임까지 실감 나게 느껴지고, 액션씬 보는 맛이 진짜 끝내줘. 스토리 자체는 원작의 향수를 살리면서도 영화만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잘 살려서, 승부의 순간마다 같이 심장이 두근거려. 웃긴 장면도 있고, 성장 드라마 느낌도 있어서 단순한 스포츠 영화 이상으로 여운이 남아. 친구랑 같이 봐도 좋고, 혼자 봐도 몰입감 쩌는 그런 영화야. 진짜 “농구랑 추억 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하고 싶은 작품. 5.0 원작 안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본 영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이거 보고 난 후에 원작도 궁금해서 찾아서 봤어요 다른 농구 장르 컨텐츠를 좋아해서 궁금해가지고 본 거였는데 이거 보고 농구에 더 애정 생겨서 직관도 보러 갓다오고 그랬네여 오스트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슬덩 오스트 들으면 심장 쿵쾅거리고 설레요..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노래 듣고 영화도 찾아보고 그래요.. 아 진짜 잘 만든 애니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3 평가 9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4.0 이 드라마는 전과 5범 출신이 형 대신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면서 생기는 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기존 법정물이 가진 형식적 긴장감뿐만 아니라 인간적 드라마가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어 몰입도가 높아. 윤시윤이 1인 2역을 소화하는 연기는 캐릭터 간의 대조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이유영 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중심을 잘 잡아줘서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줘.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면서 현실감도 느낄 수 있고, 법과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야. 처음부터 자극적인 법적 대립을 보여주는 대신,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줘서 보는 동안 감정 이입이 잘 되는 편이야. 전체적으로 법정물 좋아하거나 인간 드라마적 요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올드보이 소개 올드보이 4.4 평가 29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6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최민식 유지태 5.0 영화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사에서 절대 잊히지 않는 걸작 중 하나야.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연출, 그리고 복수극을 넘어선 인간 심리 탐구가 돋보여. 주인공 오대수의 15년 감금과 복수 과정은 극단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관객에게 강한 긴장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해. 특히 클라이맥스의 반전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도덕적, 심리적 충격을 주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음악과 카메라 워킹,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의 어둠, 집착, 상처, 죄책감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서, 보고 나면 충격과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영화야. 5.0 어렸을 때 개봉한 영화라 내용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개봉한 지 한참 지나고 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매 장면이 강렬했음. 영화를 보면 주제나 결말 정도나 기억하고, 잘 잊어버리는 편인데 이거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도 연출도 인상 깊었음. 스토리 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딜레마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진짜 살면서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아오하라이드 소개 아오하라이드 4.9 평가 9 건 영화12+멜로/로맨스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미키 타카히로 출연 혼다 츠바사 히가시데 마사히로 5.0 아니 진짜 개설레고 그 첫사랑 풋풋 감성이 미침 애니도 예전에 봤었는데 뭔가 현실판이라서 그런지 몰입이 더 잘됨 진짜 고민하고있으면 당장 봐야하는게 맞음!!! 약간 뭔가 애니로 볼때 실사로 볼때 느낌이 또다르기는 한데 애니볼거면 영허ㅏ 보기전에 보고 영화를 나중에 보는거 추천 실사 배우들도 풋풋한 느낌이라 캐스팅도 진짜 잘되었더고 생각함 진짜 당장보시고 후회하지 마세요 ㅜㅜ 그리고 여름 감성이긴한데 겨울에 봐도 그냥 개 설렘 5.0 진짜 솔직히 그림체가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보기 시작한 거였는데 스토리도 제 스타일이어서 너무 좋았고 재밌었어요 여주 너무 제 스타일이고 너무 이쁘고 남주도 너무 매력적 제 이상형이에요ㅜㅜ 꼭 보세요 회차도 별로 없어서 빨리 보실 수 있어요 이 애니의 유일한 단점은 왜 2가 없죠??? 안 내주시나요?? 기다리다가 목이 빠졌어요 제발 2 나왔으면 좋겠고 일단 이거 안 보신 분들 분명히 후회하십니다 제발 꼭 보세요ㅜ 백일의 낭군님 소개 백일의 낭군님 4.7 평가 15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3 플랫폼 감독 이종재 출연 도경수 남지현 5.0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5.0 이 드라마보고 남지현 배우님 도경수 배우님의 팬이 된 계기가 될 수 있었어요 그만큼 매력적인 드라마였습니다 서사도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설득력있었고 따뜻했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넘 배우들이 예쁘고 잘생기셔서 드라마볼 때마다 눈 호강 할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고 드라마 색감도 포근하고 따뜻해서 진짜 좋았습니다 솔직히 기대안하고 봤는데 보기 시작하고 매일매일 백낭 생각만 하고 있는 절 볼 수 있었어요ㅎㅎ 복수는 나의 것 소개 복수는 나의 것 4.8 평가 10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 5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송강호 신하균 4.0 **복수는 나의 것**은 한국 범죄·복수극의 대표작 중 하나라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장난 아니야. 영화 초반부터 복수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한 캐릭터 심리가 촘촘하게 짜여 있어서, 단순한 폭력 액션 영화랑은 달리 “왜 이러지?” 하는 몰입감이 계속 생김.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복수를 계획하는 과정이 꽤 현실적으로 그려져서 감정이입이 잘 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어둠과 집착이 묵직하게 다가옴. 액션 장면도 실제 범죄 같은 리얼함이 있어서 긴장감 끝판왕이고, 반전이나 클라이맥스 장면은 충격적이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아. 다만 분위기가 워낙 무겁고 잔혹해서 가볍게 즐기기는 힘든 영화지만, 제대로 된 한국 복수극 보고 싶다면 “이거다” 싶은 작품임. 인간 심리와 복수의 잔혹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을 때 강추야. 5.0 다소 자극적이였음 올드보이,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 이런 찝찝하고 딥한 영화를 좋아하면 좋아할 것임,그치만 이런걸 안좋아하는사람들은 되도록이면 안보는걸 추천함 잔잔하게 기억에 남아서 계속 생각날수있을듯함 신하균의 초록머리, 강가의 여자아이,개국공신하는 직원… 이 장면들이 인상깊었음 그리고 그 영화 특유의 색감은 너무 좋았음 하지만 정말 좀 이게뭐지하는 장면도 있었던것같음 복수는 나의 것 정말 제목 그대로인 영화였음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4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4.0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솔직히 말하면 진짜 인생극장 그 자체야. 시작부터 끝까지 마츠코 인생 개박살나는 거 지켜보면서 속으로 “와, 이건 뭐냐…” 하게 됨. 근데 그 비극 속에서도 뭔가 강렬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음. 캐릭터 자체가 너무 강해서 울면서도 계속 보게 되고, 일본 특유의 어두운 미장센, 색감, 음악까지 합쳐서 그냥 몰입도 100%임. 사회에 버림받고, 사람들에게 착취당하고, 연애도 못 풀리고… 마츠코 불쌍해서 눈물 나는데, 한편으로는 그 상황이 너무 극단적이라 코끝 찡하게 만드는 느낌. 끝나고 나면 뭔가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음. 웃기거나 편하게 볼 영화는 절대 아니지만, 강렬한 드라마, 인생극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그냥 필견임. 진짜 사람 사는 게 이렇게 막장일 수도 있구나 싶게 만드는 작품. 4.0 화려한 팝아트적 비주얼과 처절한 비극의 대비가 압권인 작품. 영화는 \'사랑받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마츠코의 삶을 조명하며, 진정한 인간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동화적인 미장센과 뮤지컬 형식을 빌려 표현된 그녀의 불행은 역설적으로 더 찬란하고 시리게 다가온다. 세상은 그녀를 \'혐오스럽다\'고 정의하며 외면했지만, 타인을 위해 조건 없이 자신을 소진했던 마츠코의 영혼은 그 누구보다 고귀했다. 끊임없이 상처받으면서도 다시 사랑하기를 선택했던 그녀의 발버둥은 관객에게 깊은 연민과 경외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비극을 가장 아름답게 포장함으로써 인간 존재의 고독과 구원을 날카롭게 파고든, 잔인하도록 아름다운 잔혹동화 같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소개 더 퍼스트 슬램덩크 4.8 평가 43 건 영화12+애니메이션스포츠 5 플랫폼 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출연 나카무라 슈고 키무라 스바루 5.0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진짜 농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야. 원작 만화를 이미 아는 사람은 추억 소환 제대로 되고, 몰랐던 사람도 캐릭터랑 경기 장면 몰입감 때문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어.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엄청나서 농구 공 튀는 소리, 체육관 울림, 선수들의 움직임까지 실감 나게 느껴지고, 액션씬 보는 맛이 진짜 끝내줘. 스토리 자체는 원작의 향수를 살리면서도 영화만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잘 살려서, 승부의 순간마다 같이 심장이 두근거려. 웃긴 장면도 있고, 성장 드라마 느낌도 있어서 단순한 스포츠 영화 이상으로 여운이 남아. 친구랑 같이 봐도 좋고, 혼자 봐도 몰입감 쩌는 그런 영화야. 진짜 “농구랑 추억 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하고 싶은 작품. 5.0 원작 안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본 영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이거 보고 난 후에 원작도 궁금해서 찾아서 봤어요 다른 농구 장르 컨텐츠를 좋아해서 궁금해가지고 본 거였는데 이거 보고 농구에 더 애정 생겨서 직관도 보러 갓다오고 그랬네여 오스트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슬덩 오스트 들으면 심장 쿵쾅거리고 설레요..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노래 듣고 영화도 찾아보고 그래요.. 아 진짜 잘 만든 애니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3 평가 9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4.0 이 드라마는 전과 5범 출신이 형 대신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면서 생기는 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기존 법정물이 가진 형식적 긴장감뿐만 아니라 인간적 드라마가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어 몰입도가 높아. 윤시윤이 1인 2역을 소화하는 연기는 캐릭터 간의 대조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이유영 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중심을 잘 잡아줘서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줘.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면서 현실감도 느낄 수 있고, 법과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야. 처음부터 자극적인 법적 대립을 보여주는 대신,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줘서 보는 동안 감정 이입이 잘 되는 편이야. 전체적으로 법정물 좋아하거나 인간 드라마적 요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올드보이 소개 올드보이 4.4 평가 29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6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최민식 유지태 5.0 영화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사에서 절대 잊히지 않는 걸작 중 하나야.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연출, 그리고 복수극을 넘어선 인간 심리 탐구가 돋보여. 주인공 오대수의 15년 감금과 복수 과정은 극단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관객에게 강한 긴장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해. 특히 클라이맥스의 반전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도덕적, 심리적 충격을 주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음악과 카메라 워킹,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의 어둠, 집착, 상처, 죄책감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서, 보고 나면 충격과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영화야. 5.0 어렸을 때 개봉한 영화라 내용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개봉한 지 한참 지나고 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매 장면이 강렬했음. 영화를 보면 주제나 결말 정도나 기억하고, 잘 잊어버리는 편인데 이거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도 연출도 인상 깊었음. 스토리 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딜레마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진짜 살면서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백일의 낭군님 소개 백일의 낭군님 4.7 평가 15 건 TV15+미스터리멜로/로맨스 3 플랫폼 감독 이종재 출연 도경수 남지현 5.0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백일의 낭군님**은 로맨스와 코믹, 사극이 적절히 섞인 드라마라서 편하게 볼 수 있어.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자연스럽고, 코믹한 장면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음. 사극 특유의 배경과 의상도 예쁘고, 스토리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몰입하기 좋음. 사랑스럽고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 5.0 이 드라마보고 남지현 배우님 도경수 배우님의 팬이 된 계기가 될 수 있었어요 그만큼 매력적인 드라마였습니다 서사도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설득력있었고 따뜻했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넘 배우들이 예쁘고 잘생기셔서 드라마볼 때마다 눈 호강 할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고 드라마 색감도 포근하고 따뜻해서 진짜 좋았습니다 솔직히 기대안하고 봤는데 보기 시작하고 매일매일 백낭 생각만 하고 있는 절 볼 수 있었어요ㅎㅎ 복수는 나의 것 소개 복수는 나의 것 4.8 평가 10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 5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송강호 신하균 4.0 **복수는 나의 것**은 한국 범죄·복수극의 대표작 중 하나라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장난 아니야. 영화 초반부터 복수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한 캐릭터 심리가 촘촘하게 짜여 있어서, 단순한 폭력 액션 영화랑은 달리 “왜 이러지?” 하는 몰입감이 계속 생김.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복수를 계획하는 과정이 꽤 현실적으로 그려져서 감정이입이 잘 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어둠과 집착이 묵직하게 다가옴. 액션 장면도 실제 범죄 같은 리얼함이 있어서 긴장감 끝판왕이고, 반전이나 클라이맥스 장면은 충격적이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아. 다만 분위기가 워낙 무겁고 잔혹해서 가볍게 즐기기는 힘든 영화지만, 제대로 된 한국 복수극 보고 싶다면 “이거다” 싶은 작품임. 인간 심리와 복수의 잔혹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을 때 강추야. 5.0 다소 자극적이였음 올드보이,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 이런 찝찝하고 딥한 영화를 좋아하면 좋아할 것임,그치만 이런걸 안좋아하는사람들은 되도록이면 안보는걸 추천함 잔잔하게 기억에 남아서 계속 생각날수있을듯함 신하균의 초록머리, 강가의 여자아이,개국공신하는 직원… 이 장면들이 인상깊었음 그리고 그 영화 특유의 색감은 너무 좋았음 하지만 정말 좀 이게뭐지하는 장면도 있었던것같음 복수는 나의 것 정말 제목 그대로인 영화였음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4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4.0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솔직히 말하면 진짜 인생극장 그 자체야. 시작부터 끝까지 마츠코 인생 개박살나는 거 지켜보면서 속으로 “와, 이건 뭐냐…” 하게 됨. 근데 그 비극 속에서도 뭔가 강렬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음. 캐릭터 자체가 너무 강해서 울면서도 계속 보게 되고, 일본 특유의 어두운 미장센, 색감, 음악까지 합쳐서 그냥 몰입도 100%임. 사회에 버림받고, 사람들에게 착취당하고, 연애도 못 풀리고… 마츠코 불쌍해서 눈물 나는데, 한편으로는 그 상황이 너무 극단적이라 코끝 찡하게 만드는 느낌. 끝나고 나면 뭔가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음. 웃기거나 편하게 볼 영화는 절대 아니지만, 강렬한 드라마, 인생극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그냥 필견임. 진짜 사람 사는 게 이렇게 막장일 수도 있구나 싶게 만드는 작품. 4.0 화려한 팝아트적 비주얼과 처절한 비극의 대비가 압권인 작품. 영화는 \'사랑받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마츠코의 삶을 조명하며, 진정한 인간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동화적인 미장센과 뮤지컬 형식을 빌려 표현된 그녀의 불행은 역설적으로 더 찬란하고 시리게 다가온다. 세상은 그녀를 \'혐오스럽다\'고 정의하며 외면했지만, 타인을 위해 조건 없이 자신을 소진했던 마츠코의 영혼은 그 누구보다 고귀했다. 끊임없이 상처받으면서도 다시 사랑하기를 선택했던 그녀의 발버둥은 관객에게 깊은 연민과 경외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비극을 가장 아름답게 포장함으로써 인간 존재의 고독과 구원을 날카롭게 파고든, 잔인하도록 아름다운 잔혹동화 같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소개 더 퍼스트 슬램덩크 4.8 평가 43 건 영화12+애니메이션스포츠 5 플랫폼 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출연 나카무라 슈고 키무라 스바루 5.0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진짜 농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야. 원작 만화를 이미 아는 사람은 추억 소환 제대로 되고, 몰랐던 사람도 캐릭터랑 경기 장면 몰입감 때문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어.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엄청나서 농구 공 튀는 소리, 체육관 울림, 선수들의 움직임까지 실감 나게 느껴지고, 액션씬 보는 맛이 진짜 끝내줘. 스토리 자체는 원작의 향수를 살리면서도 영화만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잘 살려서, 승부의 순간마다 같이 심장이 두근거려. 웃긴 장면도 있고, 성장 드라마 느낌도 있어서 단순한 스포츠 영화 이상으로 여운이 남아. 친구랑 같이 봐도 좋고, 혼자 봐도 몰입감 쩌는 그런 영화야. 진짜 “농구랑 추억 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하고 싶은 작품. 5.0 원작 안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본 영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이거 보고 난 후에 원작도 궁금해서 찾아서 봤어요 다른 농구 장르 컨텐츠를 좋아해서 궁금해가지고 본 거였는데 이거 보고 농구에 더 애정 생겨서 직관도 보러 갓다오고 그랬네여 오스트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슬덩 오스트 들으면 심장 쿵쾅거리고 설레요..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노래 듣고 영화도 찾아보고 그래요.. 아 진짜 잘 만든 애니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3 평가 9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4.0 이 드라마는 전과 5범 출신이 형 대신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면서 생기는 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기존 법정물이 가진 형식적 긴장감뿐만 아니라 인간적 드라마가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어 몰입도가 높아. 윤시윤이 1인 2역을 소화하는 연기는 캐릭터 간의 대조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이유영 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중심을 잘 잡아줘서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줘.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면서 현실감도 느낄 수 있고, 법과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야. 처음부터 자극적인 법적 대립을 보여주는 대신,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줘서 보는 동안 감정 이입이 잘 되는 편이야. 전체적으로 법정물 좋아하거나 인간 드라마적 요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올드보이 소개 올드보이 4.4 평가 29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6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최민식 유지태 5.0 영화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사에서 절대 잊히지 않는 걸작 중 하나야.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연출, 그리고 복수극을 넘어선 인간 심리 탐구가 돋보여. 주인공 오대수의 15년 감금과 복수 과정은 극단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관객에게 강한 긴장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해. 특히 클라이맥스의 반전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도덕적, 심리적 충격을 주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음악과 카메라 워킹,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의 어둠, 집착, 상처, 죄책감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서, 보고 나면 충격과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영화야. 5.0 어렸을 때 개봉한 영화라 내용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개봉한 지 한참 지나고 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매 장면이 강렬했음. 영화를 보면 주제나 결말 정도나 기억하고, 잘 잊어버리는 편인데 이거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도 연출도 인상 깊었음. 스토리 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딜레마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진짜 살면서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복수는 나의 것 소개 복수는 나의 것 4.8 평가 10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 5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송강호 신하균 4.0 **복수는 나의 것**은 한국 범죄·복수극의 대표작 중 하나라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장난 아니야. 영화 초반부터 복수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한 캐릭터 심리가 촘촘하게 짜여 있어서, 단순한 폭력 액션 영화랑은 달리 “왜 이러지?” 하는 몰입감이 계속 생김.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복수를 계획하는 과정이 꽤 현실적으로 그려져서 감정이입이 잘 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어둠과 집착이 묵직하게 다가옴. 액션 장면도 실제 범죄 같은 리얼함이 있어서 긴장감 끝판왕이고, 반전이나 클라이맥스 장면은 충격적이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아. 다만 분위기가 워낙 무겁고 잔혹해서 가볍게 즐기기는 힘든 영화지만, 제대로 된 한국 복수극 보고 싶다면 “이거다” 싶은 작품임. 인간 심리와 복수의 잔혹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을 때 강추야. 5.0 다소 자극적이였음 올드보이,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 이런 찝찝하고 딥한 영화를 좋아하면 좋아할 것임,그치만 이런걸 안좋아하는사람들은 되도록이면 안보는걸 추천함 잔잔하게 기억에 남아서 계속 생각날수있을듯함 신하균의 초록머리, 강가의 여자아이,개국공신하는 직원… 이 장면들이 인상깊었음 그리고 그 영화 특유의 색감은 너무 좋았음 하지만 정말 좀 이게뭐지하는 장면도 있었던것같음 복수는 나의 것 정말 제목 그대로인 영화였음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4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4.0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솔직히 말하면 진짜 인생극장 그 자체야. 시작부터 끝까지 마츠코 인생 개박살나는 거 지켜보면서 속으로 “와, 이건 뭐냐…” 하게 됨. 근데 그 비극 속에서도 뭔가 강렬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음. 캐릭터 자체가 너무 강해서 울면서도 계속 보게 되고, 일본 특유의 어두운 미장센, 색감, 음악까지 합쳐서 그냥 몰입도 100%임. 사회에 버림받고, 사람들에게 착취당하고, 연애도 못 풀리고… 마츠코 불쌍해서 눈물 나는데, 한편으로는 그 상황이 너무 극단적이라 코끝 찡하게 만드는 느낌. 끝나고 나면 뭔가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음. 웃기거나 편하게 볼 영화는 절대 아니지만, 강렬한 드라마, 인생극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그냥 필견임. 진짜 사람 사는 게 이렇게 막장일 수도 있구나 싶게 만드는 작품. 4.0 화려한 팝아트적 비주얼과 처절한 비극의 대비가 압권인 작품. 영화는 \'사랑받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마츠코의 삶을 조명하며, 진정한 인간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동화적인 미장센과 뮤지컬 형식을 빌려 표현된 그녀의 불행은 역설적으로 더 찬란하고 시리게 다가온다. 세상은 그녀를 \'혐오스럽다\'고 정의하며 외면했지만, 타인을 위해 조건 없이 자신을 소진했던 마츠코의 영혼은 그 누구보다 고귀했다. 끊임없이 상처받으면서도 다시 사랑하기를 선택했던 그녀의 발버둥은 관객에게 깊은 연민과 경외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비극을 가장 아름답게 포장함으로써 인간 존재의 고독과 구원을 날카롭게 파고든, 잔인하도록 아름다운 잔혹동화 같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소개 더 퍼스트 슬램덩크 4.8 평가 43 건 영화12+애니메이션스포츠 5 플랫폼 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출연 나카무라 슈고 키무라 스바루 5.0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진짜 농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야. 원작 만화를 이미 아는 사람은 추억 소환 제대로 되고, 몰랐던 사람도 캐릭터랑 경기 장면 몰입감 때문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어.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엄청나서 농구 공 튀는 소리, 체육관 울림, 선수들의 움직임까지 실감 나게 느껴지고, 액션씬 보는 맛이 진짜 끝내줘. 스토리 자체는 원작의 향수를 살리면서도 영화만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잘 살려서, 승부의 순간마다 같이 심장이 두근거려. 웃긴 장면도 있고, 성장 드라마 느낌도 있어서 단순한 스포츠 영화 이상으로 여운이 남아. 친구랑 같이 봐도 좋고, 혼자 봐도 몰입감 쩌는 그런 영화야. 진짜 “농구랑 추억 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하고 싶은 작품. 5.0 원작 안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본 영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이거 보고 난 후에 원작도 궁금해서 찾아서 봤어요 다른 농구 장르 컨텐츠를 좋아해서 궁금해가지고 본 거였는데 이거 보고 농구에 더 애정 생겨서 직관도 보러 갓다오고 그랬네여 오스트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슬덩 오스트 들으면 심장 쿵쾅거리고 설레요..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노래 듣고 영화도 찾아보고 그래요.. 아 진짜 잘 만든 애니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3 평가 9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4.0 이 드라마는 전과 5범 출신이 형 대신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면서 생기는 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기존 법정물이 가진 형식적 긴장감뿐만 아니라 인간적 드라마가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어 몰입도가 높아. 윤시윤이 1인 2역을 소화하는 연기는 캐릭터 간의 대조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이유영 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중심을 잘 잡아줘서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줘.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면서 현실감도 느낄 수 있고, 법과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야. 처음부터 자극적인 법적 대립을 보여주는 대신,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줘서 보는 동안 감정 이입이 잘 되는 편이야. 전체적으로 법정물 좋아하거나 인간 드라마적 요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올드보이 소개 올드보이 4.4 평가 29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6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최민식 유지태 5.0 영화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사에서 절대 잊히지 않는 걸작 중 하나야.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연출, 그리고 복수극을 넘어선 인간 심리 탐구가 돋보여. 주인공 오대수의 15년 감금과 복수 과정은 극단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관객에게 강한 긴장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해. 특히 클라이맥스의 반전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도덕적, 심리적 충격을 주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음악과 카메라 워킹,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의 어둠, 집착, 상처, 죄책감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서, 보고 나면 충격과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영화야. 5.0 어렸을 때 개봉한 영화라 내용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개봉한 지 한참 지나고 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매 장면이 강렬했음. 영화를 보면 주제나 결말 정도나 기억하고, 잘 잊어버리는 편인데 이거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도 연출도 인상 깊었음. 스토리 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딜레마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진짜 살면서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소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4.5 평가 24 건 영화15+코미디드라마 5 플랫폼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나카타니 미키 오쿠노야 가나 4.0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솔직히 말하면 진짜 인생극장 그 자체야. 시작부터 끝까지 마츠코 인생 개박살나는 거 지켜보면서 속으로 “와, 이건 뭐냐…” 하게 됨. 근데 그 비극 속에서도 뭔가 강렬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음. 캐릭터 자체가 너무 강해서 울면서도 계속 보게 되고, 일본 특유의 어두운 미장센, 색감, 음악까지 합쳐서 그냥 몰입도 100%임. 사회에 버림받고, 사람들에게 착취당하고, 연애도 못 풀리고… 마츠코 불쌍해서 눈물 나는데, 한편으로는 그 상황이 너무 극단적이라 코끝 찡하게 만드는 느낌. 끝나고 나면 뭔가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음. 웃기거나 편하게 볼 영화는 절대 아니지만, 강렬한 드라마, 인생극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그냥 필견임. 진짜 사람 사는 게 이렇게 막장일 수도 있구나 싶게 만드는 작품. 4.0 화려한 팝아트적 비주얼과 처절한 비극의 대비가 압권인 작품. 영화는 \'사랑받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마츠코의 삶을 조명하며, 진정한 인간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동화적인 미장센과 뮤지컬 형식을 빌려 표현된 그녀의 불행은 역설적으로 더 찬란하고 시리게 다가온다. 세상은 그녀를 \'혐오스럽다\'고 정의하며 외면했지만, 타인을 위해 조건 없이 자신을 소진했던 마츠코의 영혼은 그 누구보다 고귀했다. 끊임없이 상처받으면서도 다시 사랑하기를 선택했던 그녀의 발버둥은 관객에게 깊은 연민과 경외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비극을 가장 아름답게 포장함으로써 인간 존재의 고독과 구원을 날카롭게 파고든, 잔인하도록 아름다운 잔혹동화 같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소개 더 퍼스트 슬램덩크 4.8 평가 43 건 영화12+애니메이션스포츠 5 플랫폼 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출연 나카무라 슈고 키무라 스바루 5.0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진짜 농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야. 원작 만화를 이미 아는 사람은 추억 소환 제대로 되고, 몰랐던 사람도 캐릭터랑 경기 장면 몰입감 때문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어.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엄청나서 농구 공 튀는 소리, 체육관 울림, 선수들의 움직임까지 실감 나게 느껴지고, 액션씬 보는 맛이 진짜 끝내줘. 스토리 자체는 원작의 향수를 살리면서도 영화만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잘 살려서, 승부의 순간마다 같이 심장이 두근거려. 웃긴 장면도 있고, 성장 드라마 느낌도 있어서 단순한 스포츠 영화 이상으로 여운이 남아. 친구랑 같이 봐도 좋고, 혼자 봐도 몰입감 쩌는 그런 영화야. 진짜 “농구랑 추억 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하고 싶은 작품. 5.0 원작 안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본 영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이거 보고 난 후에 원작도 궁금해서 찾아서 봤어요 다른 농구 장르 컨텐츠를 좋아해서 궁금해가지고 본 거였는데 이거 보고 농구에 더 애정 생겨서 직관도 보러 갓다오고 그랬네여 오스트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슬덩 오스트 들으면 심장 쿵쾅거리고 설레요..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노래 듣고 영화도 찾아보고 그래요.. 아 진짜 잘 만든 애니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3 평가 9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4.0 이 드라마는 전과 5범 출신이 형 대신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면서 생기는 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기존 법정물이 가진 형식적 긴장감뿐만 아니라 인간적 드라마가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어 몰입도가 높아. 윤시윤이 1인 2역을 소화하는 연기는 캐릭터 간의 대조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이유영 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중심을 잘 잡아줘서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줘.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면서 현실감도 느낄 수 있고, 법과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야. 처음부터 자극적인 법적 대립을 보여주는 대신,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줘서 보는 동안 감정 이입이 잘 되는 편이야. 전체적으로 법정물 좋아하거나 인간 드라마적 요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올드보이 소개 올드보이 4.4 평가 29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6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최민식 유지태 5.0 영화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사에서 절대 잊히지 않는 걸작 중 하나야.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연출, 그리고 복수극을 넘어선 인간 심리 탐구가 돋보여. 주인공 오대수의 15년 감금과 복수 과정은 극단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관객에게 강한 긴장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해. 특히 클라이맥스의 반전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도덕적, 심리적 충격을 주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음악과 카메라 워킹,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의 어둠, 집착, 상처, 죄책감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서, 보고 나면 충격과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영화야. 5.0 어렸을 때 개봉한 영화라 내용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개봉한 지 한참 지나고 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매 장면이 강렬했음. 영화를 보면 주제나 결말 정도나 기억하고, 잘 잊어버리는 편인데 이거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도 연출도 인상 깊었음. 스토리 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딜레마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진짜 살면서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더 퍼스트 슬램덩크 소개 더 퍼스트 슬램덩크 4.8 평가 43 건 영화12+애니메이션스포츠 5 플랫폼 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출연 나카무라 슈고 키무라 스바루 5.0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진짜 농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야. 원작 만화를 이미 아는 사람은 추억 소환 제대로 되고, 몰랐던 사람도 캐릭터랑 경기 장면 몰입감 때문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어.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엄청나서 농구 공 튀는 소리, 체육관 울림, 선수들의 움직임까지 실감 나게 느껴지고, 액션씬 보는 맛이 진짜 끝내줘. 스토리 자체는 원작의 향수를 살리면서도 영화만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잘 살려서, 승부의 순간마다 같이 심장이 두근거려. 웃긴 장면도 있고, 성장 드라마 느낌도 있어서 단순한 스포츠 영화 이상으로 여운이 남아. 친구랑 같이 봐도 좋고, 혼자 봐도 몰입감 쩌는 그런 영화야. 진짜 “농구랑 추억 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하고 싶은 작품. 5.0 원작 안 봤는데도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본 영화,,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이거 보고 난 후에 원작도 궁금해서 찾아서 봤어요 다른 농구 장르 컨텐츠를 좋아해서 궁금해가지고 본 거였는데 이거 보고 농구에 더 애정 생겨서 직관도 보러 갓다오고 그랬네여 오스트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슬덩 오스트 들으면 심장 쿵쾅거리고 설레요..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노래 듣고 영화도 찾아보고 그래요.. 아 진짜 잘 만든 애니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3 평가 9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4.0 이 드라마는 전과 5범 출신이 형 대신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면서 생기는 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기존 법정물이 가진 형식적 긴장감뿐만 아니라 인간적 드라마가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어 몰입도가 높아. 윤시윤이 1인 2역을 소화하는 연기는 캐릭터 간의 대조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이유영 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중심을 잘 잡아줘서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줘.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면서 현실감도 느낄 수 있고, 법과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야. 처음부터 자극적인 법적 대립을 보여주는 대신,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줘서 보는 동안 감정 이입이 잘 되는 편이야. 전체적으로 법정물 좋아하거나 인간 드라마적 요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올드보이 소개 올드보이 4.4 평가 29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6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최민식 유지태 5.0 영화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사에서 절대 잊히지 않는 걸작 중 하나야.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연출, 그리고 복수극을 넘어선 인간 심리 탐구가 돋보여. 주인공 오대수의 15년 감금과 복수 과정은 극단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관객에게 강한 긴장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해. 특히 클라이맥스의 반전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도덕적, 심리적 충격을 주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음악과 카메라 워킹,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의 어둠, 집착, 상처, 죄책감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서, 보고 나면 충격과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영화야. 5.0 어렸을 때 개봉한 영화라 내용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개봉한 지 한참 지나고 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매 장면이 강렬했음. 영화를 보면 주제나 결말 정도나 기억하고, 잘 잊어버리는 편인데 이거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도 연출도 인상 깊었음. 스토리 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딜레마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진짜 살면서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친애하는 판사님께 소개 친애하는 판사님께 4.3 평가 9 건 TV15+드라마 3 플랫폼 감독 부성철 출연 윤시윤 이유영 4.0 이 드라마는 전과 5범 출신이 형 대신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면서 생기는 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기존 법정물이 가진 형식적 긴장감뿐만 아니라 인간적 드라마가 자연스럽게 뒤섞여 있어 몰입도가 높아. 윤시윤이 1인 2역을 소화하는 연기는 캐릭터 간의 대조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이유영 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중심을 잘 잡아줘서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줘.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면서 현실감도 느낄 수 있고, 법과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도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인상적이야. 처음부터 자극적인 법적 대립을 보여주는 대신,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줘서 보는 동안 감정 이입이 잘 되는 편이야. 전체적으로 법정물 좋아하거나 인간 드라마적 요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 3.0 처음에는 오글거렸고, 나중에도 오글거렸음. 물론 그 오글거리는 컨셉이 드라마의 반전을 가져다쥬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그 반전이 너무 극명한 탓에 더더욱 극이라고 느껴졌음. 그러나 컨셉을 차치하고, 극에서 다루는 사건들에 깊이가 있었음. 특히 데이트폭력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올드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데이트폭력을 단순히 소재로만 활용하지 않고,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함. 그리고 여자 주인공의 조심스러운 화법도 극에 잘 어울렸음. 올드보이 소개 올드보이 4.4 평가 29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6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최민식 유지태 5.0 영화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사에서 절대 잊히지 않는 걸작 중 하나야.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연출, 그리고 복수극을 넘어선 인간 심리 탐구가 돋보여. 주인공 오대수의 15년 감금과 복수 과정은 극단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관객에게 강한 긴장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해. 특히 클라이맥스의 반전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도덕적, 심리적 충격을 주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음악과 카메라 워킹,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의 어둠, 집착, 상처, 죄책감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서, 보고 나면 충격과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영화야. 5.0 어렸을 때 개봉한 영화라 내용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개봉한 지 한참 지나고 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매 장면이 강렬했음. 영화를 보면 주제나 결말 정도나 기억하고, 잘 잊어버리는 편인데 이거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도 연출도 인상 깊었음. 스토리 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딜레마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진짜 살면서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올드보이 소개 올드보이 4.4 평가 29 건 영화청불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6 플랫폼 감독 박찬욱 출연 최민식 유지태 5.0 영화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사에서 절대 잊히지 않는 걸작 중 하나야.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연출, 그리고 복수극을 넘어선 인간 심리 탐구가 돋보여. 주인공 오대수의 15년 감금과 복수 과정은 극단적이지만 몰입감이 뛰어나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관객에게 강한 긴장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해. 특히 클라이맥스의 반전은 단순한 놀라움을 넘어 도덕적, 심리적 충격을 주어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음악과 카메라 워킹, 액션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인간의 어둠, 집착, 상처, 죄책감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서, 보고 나면 충격과 동시에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영화야. 5.0 어렸을 때 개봉한 영화라 내용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개봉한 지 한참 지나고 봤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매 장면이 강렬했음. 영화를 보면 주제나 결말 정도나 기억하고, 잘 잊어버리는 편인데 이거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스토리도 연출도 인상 깊었음. 스토리 만으로도 흥미진진하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의 감정과 도덕적 딜레마를 고민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진짜 살면서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소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 5.0 평가 80 건 영화15+애니메이션 6 플랫폼 감독 하라 케이이치 출연 야지마 아키코 나라하시 미키 5.0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9기: 어른제국의 역습**은 짱구 극장판 중에서도 명작으로 많이 꼽히는 이유가 분명한 작품이야. 겉으로 보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실제로는 어른들이 더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더 인상 깊어. 어른들이 과거의 추억에 집착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씁쓸하게 다가오고, 지금을 살아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특히 짱구 아빠가 과거를 떠올리며 현실로 돌아오는 장면은 대사나 연출이 과하지 않은데도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장면으로 남았지. 개그는 여전히 짱구답게 웃기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가볍지 않아서 보고 나면 생각이 많아져.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되,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이렇게 잘 풀어낸 애니메이션은 드물다고 생각해. 나이 들수록 더 깊게 와닿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볼때마다 눈물이 오지게 남ㅜㅜ 옛날에는 아무생각 없이 짱구를 좠었는데 이제 성인이 돼서 외모정병 오고 이러는 나의 행복했던 과거가 생각나는 영화랄까..ㅋ 짱구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점점 터져가는 장면이 나왔을ㅋ대 나도 같이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흘림 과거를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모듀의 염원이라고 생각했음 결국 세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는 구식이 되러가는게 아니라 그 자체로 그시절의 추억을 복돋아주는 장치라 생각함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늑대아이 소개 늑대아이 4.9 평가 2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멜로/로맨스애니메이션가족 5 플랫폼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미야자키 아오이 오오사왕 타카오) 5.0 영화 **늑대아이**는 판타지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야. 늑대인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화려한 사건보다도 일상의 선택과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보여줘서 더 마음에 남아. 아이들이 인간으로 살 것인지, 늑대로 살 것인지 선택하는 과정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각자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줘. 작화도 자연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계절의 변화가 감정선이랑 잘 어우러져서 잔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크게 울리거나 과장하지 않는데도 어느 순간 눈물이 나는 영화라서, 보고 나면 가족의 의미나 ‘잘 자란다는 것’이 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돼.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7살때도 봤고 20살이 되어서도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임. 아버지가 죽은게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것도 늑대인 상태에서 시체로 남겨저 쓰레기차로 실려가는 그 모습이 너무 비극적이다.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을 해봤자 다른 사람은 이해못해서 답답할 노릇이겠지.. 그리고 유키와 아메가 사춘기가 되면서 서로의 가치관이 뒤바뀐게 인상깊었다. 그토록 겁쟁이인 아메가 산에서 울부짖는 늑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지. 비가 그치고 하나가 잘 살아야된다 말했을때 울었다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신세계 소개 신세계 4.9 평가 23 건 영화청불액션범죄 4 플랫폼 감독 박훈정 출연 이정재 최민식 5.0 영화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영화 중에서도 완성도가 정말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조직 내부의 권력 다툼과 경찰의 개입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쓰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전혀 진부하지가 않아.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그려져서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돼.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압도적이고, 눈빛이나 말투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배신과 의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보여줘서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라 인간 드라마처럼 다가와. 분위기와 연출도 차분하면서 묵직해서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고, 다시 봐도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작품이라서 한국 영화사에서 꽤 의미 있는 영화라고 봐. 5.0 진짜 <신세계>는 한국 느와르 역사에 다시 나오기 힘든 역대급 명작인 듯.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촌스러운 구석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단순히 조폭 싸움 영화가 아니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랑 정치질이 웬만한 스릴러보다 훨씬 쫄깃함. 솔직히 배우들 연기만으로도 돈값은 다 했다고 본다. 정청 역의 황정민은 진짜 인생 캐릭터인 게, 평소엔 시장통 건달 같다가도 눈빛 바뀔 때 소름 돋더라. 어이~ 브라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음. 여기에 이정재의 그 불안한 눈빛이랑 박성웅의 살려는 드릴게 포스까지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 구멍이 아예 없다.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SKY 캐슬 소개 SKY 캐슬 4.6 평가 50 건 TV15+드라마 5 플랫폼 감독 조현탁 출연 염정아 정준호 5.0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단순히 입시 이야기만 다룬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욕망과 불안을 제대로 파고든 작품이야. 처음엔 상류층 부모들의 과도한 교육열이 과장된 것처럼 보이지만, 보다 보면 현실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누가 완전히 선하거나 악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고, 그 점이 이 드라마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특히 부모들이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잘 표현돼. 배우들 연기도 진짜 탄탄해서 감정선이 흔들리지 않고,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기억에 남아.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화를 안 볼 수가 없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성공,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 자극적이기만 한 드라마가 아니라 메시지까지 확실해서,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야. 5.0 스카이캐슬 진짜 다시봐도 너무 재밌음 전편 다시보기로 봐도 좋고, 유투브에 몰아보기로 봐도 너무너무 재밌음 !! 배우들도 연기 구멍 하나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도 예측불허라서 더 재밌었는듯!!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내용들도 있고 해서 더 몰입된 것도 있음. 만족만족 특히나 중년배우들의 연기가 제일 좋았음. 진짜 믿고보는 배우들이라서 그런가 더 몰입됩니다요!!! 특히나 겨울되면 생각나는 드라마라 한번 보면 좋을듯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극한직업 소개 극한직업 4.8 평가 196 건 영화15+코미디 7 플랫폼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5.0 영화 극한직업은 그냥 웃기기만 한 코미디가 아니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야. 처음엔 마약반 형사들이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게 웃긴데, 그 설정을 끝까지 잘 살려서 지루할 틈이 없어.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해서 누가 나와도 웃음 포인트가 되고, 특히 형사들끼리 티키타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진짜 강점이야. 대사도 일상적인데 타이밍이 좋아서 빵빵 터지고, 과장된 연기 없이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줘.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는 인상을 넘어서는 느낌이 들고, 팀워크나 책임감 같은 메시지도 은근히 담겨 있어서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져.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봐도 좋고, 한국 코미디 영화의 완성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봐도 손색없는 영화라고 생각해. 5.0 처음 나왔을때 영화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아직까지 기억남! 연기는 물론 개그도 너무 과하지 않고 몰입을 깨는 개그가 아니라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음 약간 빌런이 조금더 강했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 살짝 있지만 그래도 가볍게 언제나 보는 영화 추천해요!! 액션씬도 너무 좋고 특히 김의성 배우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개그감과 현실적인 연기 너무 볼때마다 만족해서 좋아요 완벽한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 스토리까지 강추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경경일상 소개 경경일상 5.0 평가 7 건 TV15+코미디멜로/로맨스드라마시대극 5 플랫폼 감독 쟈오치첸 출연 백경정 전희미 5.0 제 최애 중드입니다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소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잔치,, 여자들의 우정 너무 좋아요 음식도 나오는데 군침돕니다 완전 강추!!! 남주랑 여주 둘 다 이쁘고 멋있어서 보는내내 힐링모드입니다 세계관도 있음 지역마다 각 특징이 너무 재밌는게 지명이 다 비슷해서 가끔 햇갈려가지고 네이버 나무위키 참고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중요한 건 또 아니라 노상관입니다. 남주빼고 다른 남자들은 얼굴이 좀 별로임 5.0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남주인공도 중국에서 나름 인기많은 배우라고 하던데 둘의 비주얼 보는 맛이 있다. 풋풋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른 등장인물과도 케미가 어우러진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소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 4.2 평가 5 건 TV청불코미디드라마 독점공개 감독 로리 넌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엠마 맥케이 3.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 2는 시즌 1보다 관계 갈등이 더 깊어져서 흥미롭게 봤음. 캐릭터들이 단순한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 상처와 고민을 드러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오티스와 메이브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게 만들었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골고루 다뤄져서 좋았음. 딥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 균형이 잘 잡힌 시즌이었음. 오피스와 비밀 상담소 다음 시즌이 기대됐음. 4.0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감정이 깊어져서 몰입감이 커짐 처음엔 그냥 자극적인 청춘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관계랑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짐 캐릭터들이 완벽하지 않고 계속 실수해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오티스랑 메이브는 진짜 답답한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됨 웃긴 장면도 많은데 가볍게 넘기기엔 남는 말들이 많음 시즌 끝나고 나면 연애 얘기라기보다 성장 드라마였다는 생각이 듦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소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4.6 평가 5 건 영화전체판타지어드벤처(모험)드라마가족 4 플랫폼 감독 마크 워터스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메리-루이스 파커 4.0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판타지 분위기가 강해서 흥미롭게 봤음. 현실 세계와 요정과 괴물이 공존하는 설정이 신선했고 어린 시절 동화책 읽는 느낌이 들었음. 가족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무섭기보다는 신기하고 모험적인 요소가 강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교훈적으로도 가족의 의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였음. 5.0 처음 볼 땐 만 11세 정도 였어서 프레디가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몰랐고, 다시 보니까 프레디 하이모어가 나온 영화였음. 처음에 볼 땐 좀 무서웠는데, 줄거리가 무섭다거나 그래픽이 무섭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집이 오래되었고, 숲이나 집 같은 장면들의 색감이 좀 어두웠음. 그리고 요정이라는 소재에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게, 팅커벨처럼 아기자기하고 막 반짝거리고 그런 존재가 아님. 괴팍하고 살벌함.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린 나이에 보기엔 좀 무서웠던 거 같음.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크리스마스 캐롤 소개 크리스마스 캐롤 4.0 평가 4 건 영화전체판타지드라마애니메이션가족 2 플랫폼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짐 캐리 콜린 퍼스 3.0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은 원작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다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음. 애니메이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연출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유령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조금 무섭게 느껴질 정도였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져서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됐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전개도 이해하기 쉬웠음.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인간의 따뜻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고 연말에 보기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음. 5.0 ㅋㅋㅋㅋ 그래픽이 애들이 보기엔 좀 무서울 거 같음. 약간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소재 자체가 크리스마스 유령이다 보니까 그림자도 많고, 밝은 이미지들 보다는 조금 어두운 색감이 많음.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인데 3D로 아주 잘 만든 것 같음. 아는 장면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괴팍한 영감의 일련의 경험(?)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함. 소소하게 코믹한 것 같음.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PC버전 로그인 문의및제휴 SUNGYESA 성형으로 예쁨을 사다 © SUNGYES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제휴 sungyesacom@gmail.com
데자뷰 소개 데자뷰 4.2 평가 5 건 영화12+액션SF어드벤처(모험)스릴러멜로/로맨스 4 플랫폼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발 킬머 4.0 영화 데자뷰는 시간과 기억을 다루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보게 됐음. 단순한 범죄 영화인 줄 알았는데 점점 SF 요소가 섞이면서 이야기가 확장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과거를 들여다보고 개입할 수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줘서 지루할 틈 없었음. 전개가 빠른 편이라 생각할 여지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몰입감은 좋았음. 현실성보다는 영화적 재미에 초점을 둔 작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고 결말도 인상 깊었음. 5.0 소재가 신선하다. 데자뷰라는 흔히 겪는 현상이 상상과 만나면 이렇게 풀어내질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영화는 좀 오래되어서 줄거리나 연출이 조금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배우들 연기력 좋고, 신선한 주제를 나름 열심히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SF 치고는 결말까지도 꽤 짜임새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로맨스를 일부러 넣을 거 같기도 하다. 가볍게 보는 용으로 추천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해피 데스데이 2 유 소개 해피 데스데이 2 유 3.8 평가 5 건 영화15+코미디공포(호러) 6 플랫폼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출연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3.0 해피 데스데이 2는 전작을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봤음. 단순히 같은 하루 반복하는 설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해서 이야기를 풀어간 점이 흥미로웠음. 공포보다는 코미디랑 SF 요소가 더 강해져서 전편보다 가볍게 느껴졌고 주인공 트리의 성장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반복되는 죽음 속에서도 감정선이 살아 있어서 몰입해서 보게 됐고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음. 4.0 1편을 엄청 재밌게 봤어서 2편을 봤는데 세계관이 갑자기 너무 확장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서 나한테는 코믹하게 다가왔는데, 줄거리 자체가 그 다음 내용이 예상이 안 되어서 꽤 재밌게 봤다. 작가가 하고 싶었던 거 쓰는 건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범인이었다. 솔직히 1편만큼 재밌진 않았어서 1편을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별로일 것 같다.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
여덟 개의 산 소개 여덟 개의 산 4.2 평가 5 건 영화12+드라마 4 플랫폼 감독 펠릭스 반 그뢰닝엔 샤를로트 반더미르히 출연 루카 마리넬리 알레산드로 보르기 4.0 도시에 사는 피에트로와 산에 남은 아이 브루노가 알프스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처음부터 분위기가 잔잔했음.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이는 우정이 꾸밈없이 그려져서 좋았고 풍경이 인물 감정을 대신 전해주는 느낌이었음.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피에트로가 아버지 조반니의 죽음 이후 다시 산으로 돌아와 브루노와 재회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음. 둘 사이에는 말보다 침묵이 많았고 각자 살아온 시간이 묵직하게 느껴졌음. 큰 사건 없이도 관계와 감정을 따라가게 만드는 영화였고 보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음. 5.0 영화 〈여덟 개의 산〉은 산을 좋아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ㅎㅎ 도시에서 자란 피에트로와 산에서 자란 브루노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요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자연 풍경이 편안해서 차분히 보게 돼요 각자 선택한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져 공감이 갔어요 성공이나 결과보다 함께 보낸 시간과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예여 꽤 재밌게 봤숩니다ㅎㅎ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