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중격으로 코끝에 두겹 올리고 지지대 세웠어요. 지지대 세우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코끝이랑 비주가 딱딱해서 불편한데 오랜 시간 지나면 적응이 될까요? 5-6년 되면 좀 말랑해지지만 코끝하고 비주가 처지고 낮아지는등 변형이 된다고 하던데 그럴바에야 지금 제거하고 편하게 사는게 나을까요?
[@히봄] 질문좀할께요ㅜㅜ 전 비중격 3겹 썼거든요,
그럼 기존 연골이 아주아주아주 얇다는건가요??
그리고 비중격 채취량도 많았는데
다 제거시 몇년뒤에는 기존 남긴 비중격힘이 원래 약한상태인데 더 약해져서
확 휘어져버리거나 부러질수도 있나요???? (원래코가 너무 말랑거렸거든요 연골이 없나 할정도로요..그럼 저의 원래 비중격등 코연골자체가 굉장히 약한편인데 3겹을 썼다는건 병원 그들이 위험한 행동을 한건가요?)
[@happy1] 비중격연골이 원래 코안에 있는 연골이 맞는데 안쪽 콧구멍과콧구멍사이 판안에서 체취하거든요? 그래서 평상시에는 연골이 만져지지않아요 당연히 비중격딱딱한연골은 코끝에 없기 때문에 수술안한코는 누구나 말랑말랑거리죠 연골 얇기랑,크기는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한겹으로도 무리없이 지지대 세울수있는 사람이
있고, 얇다면 님처럼 이중,삼중으로해서 세울수도 있구요 만약 부족하다면 + 귀연골까지 같이 사용하거든요^^; 연골은 얇은데 연골은 컷었나봐요 이중구조로 지지대를 세운건 위험한건 아니에요~! 그리고 제거시엔 이미 연골을 사용했기때문에 사용한 비중격자체는 제거되는거구요. 귀연골이 없어도 모양이랑 기능에 아무런 문제될게없는것처럼 안쪽비중격연골이 없다고해도. 원래코모양이라던지 기능상의 큰지장은 없습니다..그리고 제거 하신다면 원래코에서는 코끝 지지대가 필요없어요^^; 수술시엔 코끝을 세우기 위해서 받쳐줄 무언가가 필요했던거구 제거한다면 더이상 지지대역할이 필요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