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사진찍으면 넙치에다가
다들 실물이 훨씬 낫다고 하는소리
이제 듣고싶지가 않다ㅜ
사진찍기 싫어서 친구들이랑 놀았던
사진들에 난 맨날 45도로찍거나 가렸음
그거땜에 인스타랑 sns안하고
나만뭔가 아날로그처럼 ..
ㄷㅇㅇ ㅇㄷㅊ 원장님으로 후회없이 예약해버림
애기들이 2인데 어려서 충격받을까봐+
돌봐주시는 선생님이 얼굴보고 놀랄까봐,
남편도 성형안한 나를 좋아해줘서
등등 여러가지를 고민했는데 내인생이고 내얼굴이니까
더 늙기전에 고민해결하기로함
눈은 인상이 아예달라질까봐
눈 쌍수+뒷트임 하기로한거 철회하고 광대로 선회!
이젠 나만생각하려고..
예약하니까 일단 너무 개운함
그리고 실장님 너무좋더라.. 감동했어
자기 친구분들이랑 나눈 카톡도 보여주시면서
마음안정시켜주시구
나 1도 모르고갔는데 ㅇㄷㅊ 원장님
연결해주셔서 너무감사드렸어..
하고나서 사진빨도 잘받고
윤곽필터없이
애들이랑ㅊ가족사진도예쁘게찍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