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ㅂㅇㅎ 원장님 보러 갈려고 했음. 상담비 3만원 있고
상담실장분이 ㅂㅇㅎ한테 받을려면 이벤트가 적용이 안되서 되게 비싸게 내야 한다고 하며 다른 분 추천해주심.
그래서 추천해주신 분이 ㅅㅊㅎ원장님인데 이분한테 받으면 타병원보다 싸게 받을 수 있는게 장점.
근데 상담할 때 톤앤매너가 나랑 안맞다고 느낌.
난 예뻐질려고 상담한건데, 이분은 환자 대하듯이 대화를 함.
눈이 졸린눈이니, 이걸 개선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 한다.
내가 바라는 말은 얼굴 비율이 이렇고, 이렇게 했을 때 조화롭게 예뻐진다. 이런 것이었는데.
아픈 곳 약 처방해주는듯한 대화가 오갔어서 난 싫었음. 미용목적의 수술을 원하는거임. 성형 자체에 거품이 낀 시각을 경계하는 건 알겠는데 그 말이 나와야 할 순간이 있고 아닌 때가 있는 듯.
무엇보다 경력이 적음. ㅇㅇㅂ는 ㅂㅇㅎ원장님 알고 왔다가 다른 분한테 내려주는 식으로 영업을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