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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너네는 왜 성형까지 하고싶어?

글쓴이 2024-02-05 (월) 23:59 20일전 2883
난 운좋게 내눈에 잘생긴 사람 2번 만난 뒤로 그 만족감이 너무 커서 나랑 비슷한 애는 못만나겠어,,,,,
스킨십할때나 그 화풀리거나 등등 진짜 보기만 해도 좋음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초평범녀라서 급낮은 똥파리 애들한테 대시받는데 내가 평범하다는걸 작년 초에 알았지뭐야,,,ㅎㅎ ㅠㅠ
연애 안해도 딱히 문제 없어서 일년간 시술만 받다가 이십대 후반되고 진짜 이렇게 눈높아선 결혼은 무슨 연애도 못하겠다 싶어서 성형 맘먹었는데 다들 이런 맘으론 하지 말래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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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건
1번 댓쓴이 2024-02-06 (화) 00:02 20일전 신고 주소
사실 나 상향혼 원하거든... 자랑은 아닌데, 몸매로 손꼽히는 연예인 만나본 사람도 인정할 몸매지만 무쌍이라 호불호가 너무 갈려서 속상해ㅜㅜ

내가 딱 원하는 사람 들어와도 저런 자격지심도 있으니... 눈 조금이라도 키워서 광명찾고싶다. 외모콤플렉스는 트렌드 확 바뀌지 않는이상은 성형이 답인거같아
2번 댓쓴이 2024-02-06 (화) 00:17 20일전 신고 주소
나 생각 별로 안하다가 올해 하게됨
나이가 들어가는 것도 한몫하긴 한데,
그냥 컴플렉스 보완하기 위한 용 아닐까?
3번 댓쓴이 2024-02-06 (화) 00:24 20일전 신고 주소
난 가치관이 엄청 극단적이라… 외모 시장에서 밀리는 것만큼 비참한 건 없다 생각함. 안 예쁘면 사는 의미 없는 것 같고… 이 가치관을 고쳐야 겠다는 생각도 안 들어 정병이지 뭐…
     
     
4번 댓쓴이 2024-02-06 (화) 00:25 20일전 신고 주소
ㅋ.. 진짜 나도 이래 걍 자존감이 낮아서 연예인하고 자꾸 비교하다가 성형하게 되고ㅜ 악순환이지 뭐
     
     
5번 댓쓴이 2024-02-06 (화) 04:27 20일전 신고 주소
ㄹㅇ 나도 이런생각이야 예쁘면 주변 반응부터 달라지고 뭘 하든 달라보여
     
     
6번 댓쓴이 2024-02-07 (수) 21:20 18일전 신고 주소
나도 그래...
     
     
7번 댓쓴이 2024-02-12 (월) 13:29 13일전 신고 주소
나도이래 ㅋ 정병인거아는데 어떻게해ㅠ 내 생각방식이 이런걸.. 그냥 충동적으로 뭐 안하려고 노력하는중
8번 댓쓴이 2024-02-06 (화) 01:14 20일전 신고 주소
딱 이 부분만 괜찮아지면 지금보다 훨씬 외모가 좋아질 것 같아서!
9번 댓쓴이 2024-02-06 (화) 02:02 20일전 신고 주소
어릴때부터 주위에 예쁜애들이 많아서 그거보고 외모컴플렉스도 일찍오고 정병도 왓어 그래서 20살 되자마자 이뻐지고싶어서 성형햇어
10번 댓쓴이 2024-02-06 (화) 05:20 20일전 신고 주소
학창시절에 얼평 많이 당해서 컴플렉스 생김
     
     
11번 댓쓴이 2024-02-20 (화) 16:48 5일전 신고 주소
222 나도 그래 .. ㅜ
12번 댓쓴이 2024-02-06 (화) 06:15 20일전 신고 주소
솔직히 외모 지적 받은 적은 없긴 한데 콤플렉스 때문에 한다고 해야될까 ..? 대시했다가 매번 까인 것도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자존감도 떨어지는 것 같아서 얼굴이라도 바꿔보려 해
13번 댓쓴이 2024-02-06 (화) 09:14 19일전 신고 주소
사진 볼 때 한 부분이 자꾸 신경 쓰여서...?
14번 댓쓴이 2024-02-06 (화) 10:28 19일전 신고 주소
난 살쪘을때 우울증 생기고 사람들 태도도 달라진거 느껴서 홧김에 해버렸어 ㅠㅠ
     
     
15번 댓쓴이 2024-02-06 (화) 18:15 19일전 신고 주소
으앗! 내 이야기인줄..
16번 댓쓴이 2024-02-06 (화) 11:01 19일전 신고 주소
얼굴로 돈 버는게 제일 쉬워보여서… 망하면 조지는것도 맞지만 돈못벌어서 조지는게 더무서움
17번 댓쓴이 2024-02-06 (화) 12:17 19일전 신고 주소
이쁜 내가 너무 좋아서!!!!
18번 댓쓴이 2024-02-06 (화) 16:42 19일전 신고 주소
그냥 자기 만족???으로 하고 싶은 거 같아! 내 만족도 되고 사람들이 예쁘게 봐주니까 좋고!
19번 댓쓴이 2024-02-07 (수) 01:07 19일전 신고 주소
나도 별 생각없이 살다가 나이드니까 외모에 더 신경쓰게 되더라ㅋㅋㅋ나도 작년에 자기객관화해서 올해 코하려고ㅋㅋ
성공하면 진짜기분좋을것같아ㅠ
20번 댓쓴이 2024-02-07 (수) 12:17 18일전 신고 주소
자기만족이 가장 크고 사회생활에서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솔직히 크니까... 예쁘고 잘생기면 그만큼 대우받고 살기 쉽긴 한거 같아서
21번 댓쓴이 2024-02-08 (목) 02:11 18일전 신고 주소
그냥 뭐랄까 남들이랑 똑같은 평범한 삶 살고 싶지 않아서?
22번 댓쓴이 2024-02-08 (목) 14:09 17일전 신고 주소
난 그냥 자기만족?? 그냥 내자신을 사랑하고 살고시퍼
23번 댓쓴이 2024-02-08 (목) 16:44 17일전 신고 주소
난 자기만족? 이게 큰 것 같아... 주변에서 아무리 안고쳐도 된다, 괜찮다고 해도 결국엔 내가 하고싶으면 못말리는게 성형이쟈나...  나 스스로 날 예뻐해주고 싶어
24번 댓쓴이 2024-02-09 (금) 01:44 17일전 신고 주소
타인때문에
25번 댓쓴이 2024-02-09 (금) 04:39 17일전 신고 주소
자기만족이지…
내 남편 얼평 절대 안하는데
나 혼자 노력하는중… 자존감 바닥에…
정신건강을 잘 길러야 겠어 ㅜㅜ
26번 댓쓴이 2024-02-09 (금) 21:05 16일전 신고 주소
난 발전하는 내 모습을 보는 걸 좋아하고, 외모도 자기계발의 일종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성형을 생각하게 된 듯? 외모뿐 아니라 능력도 열심히 키우고 있음
27번 댓쓴이 2024-02-10 (토) 12:44 15일전 신고 주소
콤플렉스+자기만족+외모도 경쟁력이라는 가치관  .. ㅜ
28번 댓쓴이 2024-02-10 (토) 19:45 15일전 신고 주소
자기만족이랑 콤플렉스,예뻐서 좋은 점이 많으면 많았지 나쁠건없잖아
29번 댓쓴이 2024-02-10 (토) 23:06 15일전 신고 주소
* 비밀글 입니다.
30번 댓쓴이 2024-02-11 (일) 02:53 15일전 신고 주소
그냥 내맘에 드는 모습이 따로 있어서!! 과하게 안하려궁ㅎㅎ
31번 댓쓴이 2024-02-11 (일) 11:03 14일전 신고 주소
하나 고치니깐 계속 욕심이 생기더라고 ....
처음엔 눈으로 시작햇는데 범위가 점점 넓어져 ㅋㅋ쿠ㅜ
32번 댓쓴이 2024-02-11 (일) 11:59 14일전 신고 주소
그냥 어렸을때부터 컴플렉스였는데 부작용 때문에 . 상황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결국 해야겠다 생각 맘 잡았어 10년을 끌었는데 이젠 해야겠어
33번 댓쓴이 2024-02-11 (일) 12:46 14일전 신고 주소
나두.  잘생긴남자 만나고싶고 예쁜여자가 조음 근데 지금 내얼굴은 평범한데 성형해서 나도 예쁜 사람되어서 살고싶음 그리고 요즘시대에 외모도 경쟁력이 맞으니깐
34번 댓쓴이 2024-02-11 (일) 19:26 14일전 신고 주소
나이가 들어서 눈꺼풀이 처지니까 눈썹하거상술에 관심이 생기는데 흉터와 같은 부작용이 크네요
35번 댓쓴이 2024-02-11 (일) 20:38 14일전 신고 주소
깊게 생각 안 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그냥 예쁜 사람 보면 기분 좋고, 친해지고 싶단 생각하는 거 같음 ! 그래서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
36번 댓쓴이 2024-02-11 (일) 22:01 14일전 신고 주소
외모로 너무 상처받아서... 대학생때 면전에 외모 욕도 많이 듣고..특히 좋아했던 사람한테 외모로 망신을 받았던 기억이 7년이 지나도 안지워져서 ㅜㅜ
     
     
37번 댓쓴이 2024-02-13 (화) 11:01 12일전 신고 주소
와 나도 중딩 때 그랬던 경험 때문에 외모 정병 온 듯
38번 댓쓴이 2024-02-11 (일) 22:32 14일전 신고 주소
난 성예사 보다가 성형마음 없어진 케이스..근데 익명게시판이 재밌어서 들어온닼ㅋㅋㅋㅋㅋㅋ
39번 댓쓴이 2024-02-12 (월) 03:16 14일전 신고 주소
별 생각없이 살았는데 주변에서 난 코가 너무 아쉽다고 코만하면 진짜 너무 예쁠거같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어 ㅠㅠㅠㅠ그래서 관심생겼네
40번 댓쓴이 2024-02-12 (월) 12:23 13일전 신고 주소
학창 시절 괴롭힘 당한 트라우마로 쌍수했는데 이제는 다 예쁘다고 하는데도 스스로 만족을 못하고 있어 예쁘면 대우 달라지는 건 변하지 않으니.. 더 예뻐지고 싶은 마음을 버리지 못하겠어 세상이 달라지지 않는 이상
41번 댓쓴이 2024-02-12 (월) 16:56 13일전 신고 주소
예쁘면 대우가 달라짐,,
42번 댓쓴이 2024-02-13 (화) 00:04 13일전 신고 주소
내 얼굴에 자신이 없고 그걸로 인해서 자존감까지 너무 떨어지다보니 성형까지도 생각하게 된듯
43번 댓쓴이 2024-02-13 (화) 14:43 12일전 신고 주소
난 코가 고민이라 어릴 적 부터 사진 잘 안찍었거든 성형 물론 부작용 올까봐 두렵긴 한데 자존감 올리고 싶어서 성형에 관심 가지게 됐다ㅜ
44번 댓쓴이 2024-02-14 (수) 14:33 11일전 신고 주소
성형하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자기 관리도 더 잘하게 되는거 같은데 성형만만세 ㅋ
45번 댓쓴이 2024-02-14 (수) 16:26 11일전 신고 주소
연애시장에서 나이들며 떨어지는 나의 가치보존을 위해 강제로 끌어올리는 수단
46번 댓쓴이 2024-02-14 (수) 21:09 11일전 신고 주소
나는 보정한 사진과의 괴리를 줄이고 싶어서..ㅋㅋㅋㅋ그리고 현실에서도 한번쯤은 누가봐도 예쁘다 소리 나오는 얼굴로 살아보고 싶어 솔직히 사람들은 무의식중에서라도 외모로 사람 급을 나누고 다르게 대우하게 된다고 생각해 나도 마찬가지고…좀 더 나은 얼굴이 나은 삶을 완벽하게 보장한다곤 볼 수 없겠지만 지금보단 훨씬 좋을 거라 생각해서 리스크 감수해서라도 더 예뻐지고 싶은듯
47번 댓쓴이 2024-02-14 (수) 21:54 11일전 신고 주소
내 얼굴 좋아하는데, 더 좋아하고 싶어서..
48번 댓쓴이 2024-02-15 (목) 00:32 11일전 신고 주소
ㅈㄴ 못생겨서^^
49번 댓쓴이 2024-02-15 (목) 05:22 11일전 신고 주소
한 번 사는 인생 내가 원하는 얼굴로 실아보고 싶어 ㅎㅎ
50번 댓쓴이 2024-02-19 (월) 00:05 7일전 신고 주소
나는 비염 수술 받앗다가 콧대 주저 앉은 뒤로 성형하게 됐어
51번 댓쓴이 2024-02-19 (월) 21:42 6일전 신고 주소
자신감 자존감을 올리고 싶어서 일단 자신감을 기르려면 나 자신를 가꾸라는 말이 있으니깐..
52번 댓쓴이 2024-02-26 (월) 00:54 6시간전 신고 주소
예쁘면 혜택이 많긴해 나는 남자친구가 이쁜애한테 환승해서 더 이뻐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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