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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엄마랑 어색한 예사들 있어?

글쓴이 2024-01-30 (화) 10:00 22일전 286
그게 바로 나
ㅋㅋㅋㅋㅋ
엄마가 해외여행 한번도 안가봐서 모시고 한번 가고싶은데
둘이 가자니 어렸을때 부모님 이혼하고 따로 살아서 그런지 어색할거같아
근데 또 동생네랑 다같이 가족여행으로 가자니 걔네 돈도 없어서 허덕이면서 사는거 아니까 내가 다 내야될거같음 (동생은 결혼했어!)

어색한거 다 제쳐두고 둘이 가면 가는데
가서 또 우리 막내도 오면 좋아할텐데 안쓰럽다~할거 생각하면 벌써 스트레스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가족 생각하면 복장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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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1번 댓쓴이 2024-01-30 (화) 10:18 22일전 신고 주소
뭐하러가 가지마, 나도 그런적 있는데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고 마음 정리 되었을때 나혼자감
2번 댓쓴이 2024-01-30 (화) 10:23 22일전 신고 주소
ㅋㅋㅋ내가족이어도 참 이래저래 힘들다 ㅋㅋㅋ
엄마 해외 안가보신거면 되게 마음엔 걸릴듯 하지만,,, 일단 내가 편하지 않은상태에서 가면 서로 맘상해서 올것같음
3번 댓쓴이 2024-01-30 (화) 10:30 22일전 신고 주소
난 친근하게 잘지내~ 그래도 가족이니 잘 해결해보는게..
4번 댓쓴이 2024-01-30 (화) 21:07 22일전 신고 주소
나도 엄마랑 어색해서아는데 그냥 안가는게 나아.,,내돈내고 해외까지가서 스트레스받는건 진짜 최악이다,,,ㅠ
5번 댓쓴이 2024-01-31 (수) 03:46 21일전 신고 주소
난 어사는 아닌데 엄마랑 오래 븉어있으면 자꾸 싸워,,ㅋ 가끔 종종 만나고 연락하는데사랑이 샘솟아,,,,^^
6번 댓쓴이 2024-01-31 (수) 03:49 21일전 신고 주소
해외보단 국내로 시작해봐 여행 꼭 가야한다면!! 벌써 힘들다
7번 댓쓴이 2024-01-31 (수) 06:28 21일전 신고 주소
나도 가끔 어색할 때 있엌ㅋ 무슨말해야할지모르겠고…
8번 댓쓴이 2024-02-13 (화) 19:46 8일전 신고 주소
나는 울 가족 빼고 친인척이랑 어색함 ㅋㅋ 대화 나눌 때마다 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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