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수원에서 텔 방잡고 혼자 잔다
익명글쓴이
작성일 23-11-10 23:52:12
조회 863회
본문
오늘 수원에 한국시리즈 직관갔는데 열시반에 경기 끝나서 도저히 버스타고 집까지 왔다갔다를 못하겠음
7770타고 사당까지 50분정도
그리고 사당에서 집까지 가야하는데
내일 낮2시경기라 집에서 또 왔다갔다하는거 게으른 나는 불가능
내일은 친구들하고 같이 직관갔다가 신천 넘어가서 술한잔 해야지
근데 오늘 경기 끝까지 진짜 오지고 지려서 아직도 심장이 뛴다 잠이 안옴
7770타고 사당까지 50분정도
그리고 사당에서 집까지 가야하는데
내일 낮2시경기라 집에서 또 왔다갔다하는거 게으른 나는 불가능
내일은 친구들하고 같이 직관갔다가 신천 넘어가서 술한잔 해야지
근데 오늘 경기 끝까지 진짜 오지고 지려서 아직도 심장이 뛴다 잠이 안옴
댓글
3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아 오늘 그 난리난 경기 본거임?ㅋㅋㅋㅋ야구 잘 모르는데 난리가 났다는 것만 알음ㅋㅋㅋㅋ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9회초 딱 정확하게 10시15분 조금 안됐을때 엘지 오지환이 2사 1루 2루에서 역전 쓰리런(3타점짜리 홈런)을 쳤거든 바로 직전 8회말에 케이티 박병호한테 투런(2타점짜리 홈런) 맞고 역전당했단말야 그걸 또다시 역전을 한거라고 나 그거보고 감동이고 뭐고 다 떠나서 순수하게 심장 멎는줄 알았음 내가 뭘 본건가 싶어서
익명1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진짜 심장 터질뻔했겠네 ㅋㅋㅋㅋㅋㅋ그런 경기를 직관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