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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헤어졌다

익명글쓴이
작성일 23-08-29 10:52:43
조회 74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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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한 달전에 만나서 사귀게 되었는데 결국 그 친구가 안될 것 같다고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했어. 그런데 계속 내가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고 질척거리다가 아예 차단당해버렸어. 외모가 잘났으면 더 나았을까 아니면 내 성격은 그대로라서 별로 도움이 안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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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여자야남자냐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나는 남자야

익명1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그런가.. 참 힘드네,, 성격이나 감정 같은게 내가 하고 싶은대로 변하는 것도 아니고ㅠ 그래도 어떻게 노력은 해봐야지

익명1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익명1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그럼 어깨때문일스도..
여자들 얼굴보다 어깨더봄 !! 근데 어깨는 턱걸이 맨날흐면 효과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오키 지금도 턱걸이 계속 하고 있어! 계속 해볼게! 고마워:)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작성일

외모 탓은 하지마. 글 적은 것만 봐도 자신감 좀 키워야 할 성격인 것 같음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맞아, 내가 생각해도 그런 것 같아. 일단 말하는 연습이라도 해보려고. 운동하면 좀 자신감 생길 줄 알았는데 결국 샤워하고 거울 앞에서만 생기더라ㅋㅋ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작성일

자뢔따!!!!
컴백 솔로월드!!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