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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면역력 높이는 꿀팁, 세 가지 홍삼 먹고, 손 잘 씻고, 잠 잘 자기

유라헬 2020-05-25 (월) 14:03 4개월전 1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이 멈출 기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대규모 집단감염에서 이제 지역사회의 소규모 집단 감염으로 확대되면서, 신규확진 환자도 아직까지 줄어들지 않고 있다.

해외에서도 계속해서 바이러스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이제 세계적인 대유행 단계에 접어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는 앞으로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뚜렷한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아직까지 없는 상황에서, 개인 스스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예방과 극복을 위해 개인 위생관리와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면역력은 우리 몸에 유해한 물질이나 비정상적으로 변형된 세포들을 인식하고 제거해 건강한 몸을 유지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면역력 관리는 개인위생만큼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해 대항할 힘을 준다. 사스나 메르스, 코로나19 등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호흡기, 비말 등을 통해 감염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평소 올바른 생활 패턴을 유지하고 어떤 바이러스도 대항할 수 있는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켜야 할 수칙들이 있다.

우선 개인위생에 철저해야 한다. 손 씻기는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최고의 백신은 ‘손 씻기’라는 말처럼 손을 자주 씻고 감염 우려가 높은 위험 지역과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갈 때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수시로 비누와 물로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하며, 손을 닦는 수건도 자주 갈아줘 수건을 통해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두 번째는 충분한 휴식과 생활 리듬을 지켜야 한다. 실내외 온도차뿐만 아니라, 일교차가 큰 이맘때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쉬운데, 불규칙한 생활은 면역력을 떨어트린다. 하루 8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과 함께 규칙적인 생활 습관은 신체건강에 도움이 된다.

개인위생과 충분한 휴식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노력이 필요한 부분도 있다. 바로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식품들과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기능 개선에 좋은 것으로 인정받은 기능성 식품 원료는 인삼, 홍삼, 동충하초 주정추출물, 상황버섯 추출물 등 24종이 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가족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식품 들을 몇 가지 추천했는데 한국인들이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인삼과 홍삼, 버섯 등이 그것이다.

인삼은 뿌리에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 효과가 있는 진세노사이드, 폴리페놀 같은 기능성 물질이 풍부하다. 다만 시중에서 인삼은 구하기 어려운 것이 단점이다.

때문에 대분의 인삼은 홍삼의 형태로 소비가 이루어진다. 인삼을 쪄서 말린 홍삼은 면역세포를 증가시키거나 그 기능을 조절해 면역 능력을 올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받았다. 인삼에 비해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제품의 제형에 따라 다양한 제품들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6년근 홍삼농축액 제품이 특히 인기가 높다.

버섯의 다양한 기능성 성분도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버섯에는 베타글루칸, 비타민 D 등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동충하초에는 약 45%의 베타글루칸이 함유돼있다. 이는 다당류의 일종으로 버섯류, 곡류 등에 풍부하며, 면역체계의 강화를 통한 면역조절 작용 기능이 보고됐다.

업계 관계자는 “시중에 면역력에 도움을 준다는 식품들은 많지만, 실제 연구결과 등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면서 “홍삼과 인삼, 동충하초 추출물 등은 식약처로부터 효능에 대해 인정 받은 제품이다” 고 했다.

출처 : http://www.ybsn.tv/news/articleView.html?idxno=7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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