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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뉴스]

롱 헤어,“무삭발 비절개 모발이식수술”, 탈모극복, 트렌트

무무 2019-12-30 (월) 16:31 9개월전 23
탈모증상이 보이면 가장 선호되는 탈모치료법으로 모발이식이 꼽힌 지 오래다. 탈모는 탈모클리닉이나 탈모치료병원에서 약물이나 주사로도 치료가 가능하지만 모발이식만큼 확실한 것이 아직 없기 때문이다. 후두부의 모근을 탈모부위로 옮겨 새로운 모발이 자라게 하는 모발이식수술은 탈모의 진행을 막아주고, 확산을 막는 정도에 그치는 다른 치료방법과 달리 근본적 해결책으로 꼽히며 인기 있는 치료 수술법으로 인기가 높다.

모발이식 수술은 탈모가 진행된 시기나 치료 실패 여부와도 무관하며, M자 탈모에는 헤어라인 교정을 겸비한 맞춤형 모발이식수술 기법이, 정수리 탈모에는 촘촘함에 중점을 둔 밀도 보강 위주의 모발이식기법 등 탈모유형에 따라 맞춤형 이식 수술이 진행되므로 증상에 상관없이 수술로 보완이 가능하며 효과 또한 매우 높다.

모발이식수술에는 절개방식과 비절개 방식이 있다. 절개 방식은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하고 비교적 수술시간이 짧다. 또한 한 번에 많은 모(毛)를 이식할 수 있다.하지만 절개에 대한 두려움이나 모낭염 유발 및 통증, 뒷머리 절개 부분의 괴사 그 외 흉터가 남게 되는 경우도 있어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반면에 비절개모발이식은 모발이식이 끝난 후에도 두피에 큰 무리가 없으며 부기와 통증, 흉터 또한 거의 없어 빠른 회복이 가능한 이점이 있다. 또한 모발이식 후 원하는 헤어스타일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하지만 그동안의 비절개모발이식은 모근 채취를 위해서는 뒷머리 삭발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수술 직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있었다.

무삭발 비절개 롱헤어 모발이식수술은 삭발없이 기존 긴 머리상태에서 모근을 채취해서 이식하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이식 방법으로 수술 후 바로 직장 복귀 등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헤어스타일에 따라 노출 될 수 있는 M자형 탈모나 헤어라인 교정수술 시에도 모근의 방향 설정이 용이하다. 다만 새로운 수술 방법으로 임상 경험 등 숙련된 전문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병원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된다는 전문의 지적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376&oid=468&aid=0000608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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