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피가 생각보다 안나서 뭐지 싶었는데 오히려 붓기가 좀 일찍 빠지는 편이더라 좋은거라고 생각하고 잘못되었나 걱정 안하는게 중요해 냉찜질은 그냥 심심하면 유튜브보거나 음악 들으면서 해 나도 눈코 동시에 해서 영상보면 다들 눈에다가 대라는데 눈 잘못되거나 감염될까봐 그 안대형 냉찜질기를 그냥 코 옆 광대랑 이마 눈썹 턱에만 했어 그러고 이제 눈 실밥 풀고부터 눈 하고. 냉찜질 하다가 이정도는 괜찮겠지 싶어서 눈에다가도 대봤는데 눈은 몰라도 그 안대형 냉찜질 가운데 이음새가 자꾸 코에 닿아서 그게 더 걱정되긴하드라 ㅋㅋ 여튼 이틀차에 눈에다가도 냉찜질 직접 닿게했는데 (혹시 모르니 거즈 무조건 올리고) 뭐 아예 감염 염증 부작용 없이 잘 되긴 했어.. 그리고 냉찜질도 냉찜질인데 이제 9월이니까 걍 노래 들으면서 한두시간 걸어다녀 냉찜딜보단 걷는게 붓기가 잘 빠지드라 난 가만히 있기 근질근질해서 걍 계속 돌아다녔어 벙거지 모자에 마스크 쓰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