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수술을 고민하기 전까지 제 가장 큰 스트레스는 주걱턱이었어요.
정면에서 보면 크게 티가 안 난다고들 했지만 옆모습에서 턱이 툭 튀어나와 보이는 게 항상 신경 쓰였어요. 사진 찍을 때나 대화를 할 때도 무의식적으로 턱을 가리려 했고 입을 다물면 턱 근육이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게 너무 싫었어요. 특히 옆모습 사진은 아예 찍지 않으려고 했을 정도였어요. 교정치료로는 해결이 어렵다고 해서 결국 양악수술을 알아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와이구강악면외과를 알게 되었어요.
이제 양악수술, 윤곽2종(사각턱+앞턱) 수술한 지 6개월이 되었는데 확실히 달라진 점이 많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옆모습!
예전에는 턱이 앞으로 나와서 강하고 날카로운 인상이었는데 지금은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어서 프로필 사진을 찍어도 훨씬 보기 좋아요 ㅎㅎㅎ
정면에서도 턱 라인이 정리되면서 전체적인 얼굴형이 균형 있어 보이고 예전보다 얼굴이 작아 보인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있어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뭔가 세련돼졌다고 하고 얼굴이 훨씬 부드럽다고 말해주고 ㅋㅋ
가족들도 예전보다 인상이 한결 밝아졌다고 하더라고요.ㅎㅎ
무엇보다 저 자신이 주걱턱 때문에 사진 찍는 걸 피하거나 옆모습을 숨기지 않아도 된다는 게 진짜 좋아요..
요즘은 자연스럽게 웃고 사진을 찍어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와서 자신감이 정말 많이 생겼어요!!
저처럼 주걱턱 때문에 오랫동안 고민만 하던 분들이 있다면 진지하게 상담을 받아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