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배, 옆구리, 부유방 맞았는데,
정말 자기가 꾸준히 관리 제대로 안할거면, 너무 소용없다.
다시 살찌는거 정말 금방이고, 나는 1년도 안돼서 살이 더더더 많이 찌는 바람에 정말 쓸데 없는 데다가 돈버렸다 생각하고 있음.
부작용 크게 없었고, 일상생활도 바로 가능하고, 사실 시술 받으면서 불편한거는 없었는데.
아, 근데 진짜 아픔.. 딱히 어떻게 아프다고 말할 수 없는 이상, 요상한 아픔이 있음.
근데 아 진짜 못참겠다 싶을때 쯤 끝남.. ㅎ
근데 효과가 정말 있는가 하면,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일주일에 1회씩 4회인가 받으면서,
다이어트를 동시에 하고, 거의 아무것도 먹지 말고 물만 하루에 4리터 정도 먹어라 시키기 때문에 살은 당연히 빠지는건데.
다음주에 몸무게 안빠져있으면 내탓됨.. (이럴거면 그냥 다이어트하지 내가 왜 내 돈 내고, 이러고 있나 계속 생각했음 ㅎ)
그래서 효과가 있다고는 별로 생각하지 않았음...
그리고 주사 맞는 위치를 선생님이 대강 보고 정해서 놔주는 건데, 내가 원하는 부위가 정확하게 아닐 때도 있고,
그냥 서서 볼 때랑 어떤 자세에서 내가 어디가 신경쓰이는지랑 또 다르기 때문에, 부위가 맘에 안들 수도 있음.
어디에 맞고 싶은지 정확하게 소통하는 것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