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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근 10년만에..!

샤민 2016-01-27 (수) 22:30 8년전 467
근 십년만에 성형카페를 뒤적이게 되네요
전 코랑 눈 햇었거든요..
근 10년 차가 되어가는데.. 이전부터 있던 코 안 흉살? 연골? 인지.. 혹이 너무나도 신경쓰여서
불안한 마음에 가입도 하고 글도 쓰고 카페를 뒤적뒤적거리고 있습니다..
만족하면서 살앗는데 급 불안해지는 시기가 찾아오나보아요..
보고계신 포럼 게시판은 2021년 1월 11일부로 새로운 "성형관련수다방"으로 통합되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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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예니예니 글모음 2016-01-28 (목) 09:02 8년전 신고 주소
음..... 간혹 그럴때가 있어요
아무런 증상 없다면...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이은이 글모음 2016-01-28 (목) 11:53 8년전 신고 주소
혹시라도 모르니 하셨던 병원에 가보면 더 정확하지
않을까요?저도 그랬는데 점점커졌다가 밥잘먹고 하니깐 줄어들긴 하더라고요..
     
     
샤민 작성자 글모음 2016-01-28 (목) 16:16 8년전 신고 주소
[@이은이]  전 수술 초기부터 보였구 암 이상없길래 구년간 내버려 둔건데 .. 크기는 더 줄어들진 않아서 흉살은 아닌건가 싶기도 해요ㅠㅠㅋ 조금 딱딱한 혹이거든요 연골아님 실리콘같긴 한데 일단은 아무 통증은 없이 살아왔으니 여태 그랬던 것처럼  또 내버려두는게 속편할 것 같아서(건드리기 무서워요ㅠ) 걍 방치중이네요..
유쏘 글모음 2016-01-28 (목) 16:37 8년전 신고 주소
저도 그런 시기인거 같아요..
괜히 막 걱정되고 불안해서
여기저기 찾아다니게되네요 ㅠ
심통구리 글모음 2016-01-28 (목) 16:47 8년전 신고 주소
그래도 10년지나셨네요...ㅜㅜ
전 이제 6년차인데 휴
불안불안합니다
     
     
샤민 작성자 글모음 2016-01-28 (목) 17:03 8년전 신고 주소
[@심통구리]  ㅎㅎ 2007년 1월에 했거든요 ㅜㅜ 제발 무사히 무사히 탈만없이 지나갔음 좋겠어요 제가 햇던 병원이 문을 닫아 버려서 큽 ㅜㅠㅋㅋ
뚜비뚜기 글모음 2016-01-28 (목) 22:06 8년전 신고 주소
저는 7년만에 제거했어요...
근데 본인이 괜찮다면 , 전 그냥 두는게 좋을꺼 같아요
저는 7년 내내 불만족에 스트레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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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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