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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후기삼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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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염 소개

항문 농양 소개

유방암 소개

치주염 소개

뇌질환 소개

5.0
어머니께서 몇년동안 다리에 엄청난 쥐가 났었는데 허리 디스크로 인한 증상으로 정형외과에서 진단이 났었고 수술을 하지않았고 운동만 하셨어요. 그러다 팔에 힘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고 어느 날 손에 쥐고 있던 물건을 떨어뜨리는 순간이 와서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검사해보니 뇌경색! 좌측 뇌혈관 흐름이 원활치 않았고 그 흐름이 조금씩 막히니 다른 혈관으로 피가 흐르면서 유지를 하고있는 상태였어요. 혈관이 약해서 시술로는 힘들었고 빠른 시간을 잡아 뇌혈관 수술을 하였어요. 3차병원으로 옮길지 말지 엄청 고민하였는데 옮기게 되면 그 힘든 검사과정을 다시 해야하고 시간을 더 걸리게 된다는 단점이기에... 담당의가 임상조교수라서 많이 불안했지만 의사 본인이 자신감 있게 경력이 많다고 말하고 시간을 지연시키기 싫었고 부천성모병원에 뇌혈관센터가 있기에 믿고 수술날짜를 정했는데... 너무너무너무 감사하게도 수술 담당의가 교수님으로 바뀌게 되었어요. 박익성 교수님이 손에 꼽는 뇌혈관 전문의라는걸 알았기에 어찌나 안심이 되고 감사하던지... 혈관 2개를 잊는 5시간의 대수술을 끝내고 지금은 정상생활 중이십니다.^^ 후유증이라면 체력이 급감했다는 정도. 체력은 운동으로 극복중이시고 3달된 지금은 너무 짱짱하신 70대 어머님이세요.^^

이차성 파킨슨증 소개

헤노호 쉰라인 자반증 소개

역류성식도염 소개

열성경련 소개

중심장액성 맥락망막병증 소개

쇄골골절 소개

단백뇨 소개

번아웃증후군 소개

신장 결석 소개

3.7
ㅈㄴㅈㄴㅈㄴ 아픔 가족력 o 운이 너무 없어서 초4부터 있었는디 생리 전이었어서 혈뇨+허리통증 증상이 생리 증상이라고 착각함. 그날밤 죽을 것 같아서 응급실 감. 그후 매년 1번 씩은 고생하는 중 대학병원 가거나 비뇨기과 가면 신장결석의 원인 파악요 검사할 수 있는데 나는 첫 결석 이후 11년 뒤에 받아봄. 그 이후로 구연산 약 처방받아서 먹고 처음으로 결석 없는 한 해를 보냄 줄넘기가 도움된다고는 하는데 난 개인적으로 효과 못 봄 쇄석술은 어렸을 땐 너무 아팠는데 (고딩 전까지) 성인 되고 나기 별로 안 아프고 조금 간지러워서 진통제 한 방 맞고 받음. 수면마취해서 돌 빼내는 건 요도 쪽에 기구를 삽입해야 되는 건데 응급용임. 이게 ㄹㅇ ㅈㄴ 아픔. 갠적으론 결석보다 더 아팠음. 결석은 한 시간만 참으면 되는데 얜 일주일 정도를 아팠음. 안타깝게도 신장결석은 한 번 뺐다고 끝이 아님.. 다시 생길 수도 있고 남은 찌꺼기가 더 커질 수도 있음... 그래서 평소에도 물 많이 마시는 게 정말 중요함. 나는 워낙 어렸을 때부터 결석이 있던 희귀 케이스라 통증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케이스긴 한데, 그래도 결석 의심되면 며칠 쉬어줘야 함. 대신 좋은 점은 고통을 이제 잘 안 느낌!! 리쥬란 같은 시술도 난 하나도 안 아팠음 결론: 꼭 원인 검사 받아보기. 물 많이 마시기(진짜 중요). 글고 통증 심하면 바로 응급실 가서 신장결석 이력있다고 하면 진통제 놔줌. 이땐 대중교통 말고 택시 타기.

새집증후군 소개

약물 알레르기 소개

과민성방광증후군 소개

성기 클라미디아 감염증 소개

위염 소개

유두습진 소개

염좌 소개

손및손목염증 소개

전립선염 소개

주름살 소개

실어증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