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댓글목록
O****님의 댓글
O****
작성일
어릴때는 ㄹㅇ 개재밋게 봣는데 커서 보니까 감동이 살짝 덜했음. 바다속에서 상어 만나고 이런거 약간 긴장감 있긴 함. 전반적으로 란이랑 보라 서사 중심으로 가고 추리 부분은 넘 약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또 여성 서사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할듯 칼과 총의 서사, 서로 의지하며 등 맞대고 싸우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볼 만하다 생각 봐도 나쁠거 없고 안봐도 나쁠거 없음 근데 몇번을 봤는데도 결말 기억이 안나냐....
동****님의 댓글
동****
작성일
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을 보고 나서 전반적으로 꽤 몰입해서 봤어. 처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건이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긴장감 있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 ‘관’이라는 소재도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아서 계속 궁금했고, 사건이 하나씩 풀릴수록 퍼즐 맞추는 재미가 있었어. 코난의 추리는 역시나 시원시원해서 답답함이 없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중간중간 액션 장면도 나와서 극장판다운 스케일을 느낄 수 있었고, 바다를 활용한 연출이 생각보다 잘 살아 있었어.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사연이나 감정도 살짝 섞여 있어서 마지막에는 여운도 남더라. 엄청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코난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극장판이라고 생각해.
도****님의 댓글
도****
작성일
이번 극장판은 화려한 액션보다는 두 여해적의 유산과 그 뒤에 숨겨진 \'우정\'이라는 테마에 집중한다. 300년 전 해적들이 남긴 암호를 풀어나가는 과정은 추리물 본연의 재미를 주며, 태평양의 가상의 섬 \'코우미섬\'을 배경으로 한 청량한 영상미는 여름 시즌 무비로서의 매력을 더한다.
특히 이 작품의 백미는 전설 속 두 여해적의 관계를 코난과 란, 혹은 란과 소노코의 유대감에 투영시킨 지점. 위기의 순간, 서로의 등에 운명을 맡기는 란과 소노코의 모습은 단순한 조연을 넘어선 깊은 신뢰를 보여주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비록 대규모 폭발이나 화려한 스케일은 덜할지라도, \"등을 맡길 수 있는 파트너\"라는 메시지는 명탐정 코난 시리즈를 관통하는 핵심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M****님의 댓글
M****
작성일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은 설정은 흥미로운데 전개가 좀 산만해서 몰입이 잘 안 됐다. 해적이랑 보물 소재는 나쁘지 않은데 추리 쪽 긴장감이 약해서 아쉬움이 남는다. 코난 극장판 중에서는 무난하지만 인상 깊은 편은 아니었다.
차****님의 댓글
차****
작성일
유난히 기억에 안남는 작품임. 코난 시리즈 전부다 챙겨보는데도 이건 자세하게 기억이 잘 안남. 코난 하이바라 / 란 소노코 조합 보는 맛은 있었지만 사건 흐름이나 범인 추리 과정은 잘 생각 안나고 지루했던 느낌이 있다
j****님의 댓글
j****
작성일
어린이 탐정단의 비중이 큰 작품입니다 어린이 탐정단이 나오면 보통 답답하죠 네 맞습니다 답답한 부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러나 신선한 소재와 미란이와 코난의 케미가 보기 좋았습니다 코난 극장판들 중 높은 순위에 들어가진 않지만 한번쯤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쪼****님의 댓글
쪼****
작성일
걍 뜬금 없음 갑자기 트레저헌터가 보물을 찾으러 가고 지루하고 너뮈 잔잔함 그냥 잔잔하게 가다가 급 마무리되고 개연성이 일도없슨 이게 뭐죠 아 이런거 왜 만든거야 고쇼센세 이건 아님 이거도 거의 17번째 극장판급
엥****님의 댓글
엥****
작성일
하이바라와 코난이 파트너라고 말하는 장면 빼고는 그냥 그랬음 내용도 별로고 이 극장판부터 코난 극장판이 노잼이 되어버림ㅠ하지만 폭탄 같은 비현실적 액션은 안나와서 나름 볼만함
짜****님의 댓글
짜****
작성일
코난 극장판 좋아해서 시리즈별로 다 보고 다시보기도 하는편인데
이 시즌은 내용이 뭔가 아쉬운 편인거같음..
재밌는 포인트도 없고 내용이 약간 지루한 느낌...?
걍****님의 댓글
걍****
작성일
코난 극장판은 항상 재밌게 보지만 이 영화는 다른것들에 비해 긴장감이 덜 하긴 했음.. 내가 어린이 탐정단 얘들을 별로 안좋아하는 탓일수도..? 돈주고 보기엔 살짝 아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