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잡담] 근데 이세상에 이쁘단게 존재할까
익명글쓴이 본문
못생긴건 끝이없는데 이쁜건 다 거기서 거기같고..
근데 또 릴스에서 김채원이랑 김채원 따라한사람 봤는데 김채원은 귀엽고 이쁜데 따라한사람은 이목구비 얼굴형 다 비슷한데 이쁘단 생각은 또 안들고.. 차이가 뭘까
이쁘다의 기준이 뭐지 진심으로 요즘에는 세상 사람들이 거의 다 매력있어보여 미감이 아예 없어진거같아..ㅋㅋㅋㅋ
진짜 이쁜건 없지않을까 진심으로 궁금해 피부 좋고 얼굴형 이쁘고 눈 코입 제자리에 있으면 다 이쁘지않나..?? 요즘 여자들 그래서그런가 다이쁜거같애 하 어렵다 이게 외모정병인가 ㅋㅋㅋㅋㅋ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예사는 외모 정병이 아니라 오히려 외모 정병이 치유된 것 같음
익명2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2호
나도 글 읽으면서 이생각 함
익명3호님의 댓글
익명3호
마쥼 예쁨에는 기준이 없어 무쌍이어도 예쁜사람이 있고 화살코여도 예쁜 사람이 있고 광대가 튀어나와도 예쁜 사람이 있음 이목구비 하나하나 모양에 집착할 필요가 전~혀 없단거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예사생각이 맞엉
미인의 불문율 비율 이런게 있음
그래서 이쁜건 비슷한데 못생긴건 무한대임
익명5호님의 댓글
익명5호
예전엔 미의 정석 이런게 좀 있었따면 요새는 추구미도 다양하고 그래서 다양한 매력이 존재하는거같아
익명6호님의 댓글
익명6호
난 사람 분위기가 중요한듯 그리고 개성도 중요하다고 봐
익명7호님의 댓글
익명7호
예쁘다의 기준은 예로부터 유동적이었으니까..
자신만의 분위기를 만드는 게 좋은 것 가틈
익명8호님의 댓글
익명8호
나도 요즘에는 이쁘고 말고를 떠나서 그 사람의 분위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
익명9호님의 댓글
익명9호
걍 꾸민걸 이쁘다고 하기도 하던데 자기 스타일 찾는게 제일 중요해보여
익명10호님의 댓글
익명10호
뭔가 쌍커풀에 큰 눈 오똑한 코 이런 사진들 보고 연예인 사진 보면서 쌍수 고민하면서 2주가까이 나 갉아먹고 있다가 여기 댓글들 보는데 조금 정신 차리게 되네 맨날 몇시간동안 거울앞에 앉아서 라인 그려봄.. 두통약 먹고… 그냥 이렇게 살까..
익명11호님의 댓글
익명11호
비밀댓글입니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비밀댓글입니다.
익명11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11호
비밀댓글입니다.
익명12호님의 댓글
익명12호
윗댓에 예사는 외모정병 치유된 것 같다는 말 보고 댓 남겨… 그냥 나는 예사의 시선이 너무 부럽다… 난 아무리 신경안쓰려해도 외모정병의 세계에서 벗어날수가 없음 그냥 외모정병 치유 된 것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익명13호님의 댓글
익명13호
자기한테 어울리는데 매력적이고 이쁜거같아
요즘에는 너무 강남미인들이 많음
익명14호님의 댓글
익명14호
다 자기 기준에 맞게 예쁘다 하니까 나도 요새 그런 생각 마니 들음
익명15호님의 댓글
익명15호
내가 생각하는 예쁨은 조화 인거같아 미의 기준이 다 다르다보니 이목구비 구성이 조화가 잘 되어 있으면 자연스레 이뻐보이더라구
익명16호님의 댓글
익명16호
본능이아는것같아. 인위적인거말고 그냥 기분이좋아지고 참 이쁘다 싶은..
익명17호님의 댓글
익명17호
못생긴건 끝이없다는말이 넘 웃기다 ㅋㅋㅋㅋ 진짜 예쁜거는 어느정도 하면 다음은 취향차이로 갈리는거같아
익명18호님의 댓글
익명18호
이쁜 건 주관적인거라 꼭 내얼굴 스스로 이쁘다 해주면서 살아야돼
익명19호님의 댓글
익명19호
네가 지금 겪는 건 고급 외모 피로증후군이야.
너무 많은 얼굴을 너무 오래, 너무 가까이서 본 부작용.
얼굴이 픽셀이 되고, 감정 없이 구조 분석만 남는 상태.
일종의 뷰티판 번아웃임.
익명20호님의 댓글
익명20호
나이가 들수록 이쁨에 대한 다양성을 알게되는거 같애 .. 이제 뭔가 본인만의 개성??응 가진 얼굴이 이뻐보인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