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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좋아하는 남자한테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는 말 들었어...

글쓴이 2022-02-09 (수) 02:07 2년전 487
분해서 잠이 안 와. ㅎㅎㅎ 무의식중에 한 말이고 상처 줄 의도는 없겠지만... 맞아 맞긴 해. 걔네 부모님이 더 부자야. 맞는 말인데 개인적으로 걔보다 내가 능력은 더 있거든... (나름 전문직) 근데 걍 너무 화가 난다 ㅎㅎ 내가 왜 저런 말 들어야 하지? 손절이 답이겠지만... 너무 슬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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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1번 댓쓴이 2022-02-09 (수) 02:43 2년전 신고 주소
뭔지 잘 모르겠지만 너네 집안얘기를 생각없이 말한거야? 만약 그렇다면 좀 거리를 둘 필요가있다...아무리 생각없다고해도 예민한 부분까지 생각없이 말할리가..?ㅋㅋ
글쓴이 작성자 2022-02-09 (수) 03:02 2년전 신고 주소
아니 그건 아니고 저 맥락에서는 ‘아무것도 없다=자기보다 조건 안 좋다’ 이 뜻이야. 우리집 얘기 말한 적은 없어 딱히 심히 못살지도 않고. 걍 걔가 좀 잘 사는 거임.
2번 댓쓴이 2022-02-09 (수) 03:34 2년전 신고 주소
진짜 그런말 들으면 불쾌할거같음.. 솔직히 조건을 아예 안따질순 없겠지만 저런식으로 직접적으로 말하는건 좀 별로야
3번 댓쓴이 2022-02-09 (수) 10:53 2년전 신고 주소
무의식중에 내뱉는게 더 그렇네… 저런 말을 특히나….? 어서 정리해!
4번 댓쓴이 2022-02-09 (수) 12:02 2년전 신고 주소
뭐?? 그딴 말을 했다고?? 바로 거를필요가 있는데
5번 댓쓴이 2022-02-09 (수) 13:41 2년전 신고 주소
와 인성 에바네 저딴 말을 ㅋㅋㅋㅋㅋ짜증나네 손절 때려
6번 댓쓴이 2022-02-09 (수) 14:52 2년전 신고 주소
그런사람 좋아하지마 네 마음이랑 시간이 아깝다
7번 댓쓴이 2022-02-09 (수) 19:15 2년전 신고 주소
아니 마음이 없을 순 있는데 표현방식이 너무 예의없다 저런애 좋아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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