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나이인지라 요즘 피부 처짐이 보여서 난생 첨으로 리프팅 레이저에 관심 두는 중이야.
일단 난 볼살 많은 편이고 피부 두꺼운 편이야.
이중턱이랑 전체적으로 늘어진 턱선 정리하고 싶고, 피부 전체적으로 모공이랑 피부결도 고민이고,
코 옆에 팔자주름도 요즘들어 좀 부각되 보이는 것 같아...ㅜ.ㅜ
목도 진한 가로주름이 두 줄 정도 있고,
피부는 민감한 수부지+트러블 잘 나는 피부야.
이렇게 써놓고 보니 정말 총체적 난국이다.
이런 상황이면 대충 울쎄라랑 써마지 같이 받는다치면 몇샷 정도 받아야 할까?
울쎄라랑 써마지가 최고의 시술이라길래 알아보는 중인데,
일단 가격도 가격이고, 통증이 어마무시하다고 해서... 겁난다 증말.....ㅜ.ㅜ
수면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하는김에 통증 끝판왕이라는 리쥬란도 같이 맞아볼까 하는데,
리쥬란은 보통 2-3번 맞잖아?
그럼 첨에는 울쎄라랑 써마지 시술할 때 수면마취 한김에 하는거라 상관 없는데,
그담에 2, 3회차는 어떻게 해?
따로 마취비 추가로 내고 받거나 크림마취만 하고 받아야 하는건가? ㅜ.ㅜ
사각턱 보톡스랑 미간주름 보톡스 꾸준히 맞고 있는데 이건 별로 안 아프다고 느끼고,
스킨보톡스 딱 한 번 맞아봤는데 너무 아파서 다신 안 맞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