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성형토크] 성형하고 인생 달라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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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못생긴 놈들이 사는 게 거의 비슷하다고 하지만, 저도 말빨이나 뭐 그런 재능이 특출나게
타고 태어나지 않아서, 밖에 나가면 개무시당하고 있습니다.
요즘 10대 20대 여자 남자 애들 연애 얘기가 대부분이잖아요. 연애는 또 뭔가요. 얼굴이 거의 8할 이상이니까.
아무래도 저같이 못생긴 사람들은 여자사람친구는커녕 친구도 없어서 백날 노력해봤자
외톨이 제자리 신세인데, 오죽하면 남자들도 여자들마냥 외모평가질 받고 삶의 질까지 좌우되는 판에
누구는 남자라고 누구는 여자라고 가릴 게 있나요.
지금까지 힘들고 어둡게 살아왔지만 성형으로라도 인생 2장 새로 써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타고 태어나지 않아서, 밖에 나가면 개무시당하고 있습니다.
요즘 10대 20대 여자 남자 애들 연애 얘기가 대부분이잖아요. 연애는 또 뭔가요. 얼굴이 거의 8할 이상이니까.
아무래도 저같이 못생긴 사람들은 여자사람친구는커녕 친구도 없어서 백날 노력해봤자
외톨이 제자리 신세인데, 오죽하면 남자들도 여자들마냥 외모평가질 받고 삶의 질까지 좌우되는 판에
누구는 남자라고 누구는 여자라고 가릴 게 있나요.
지금까지 힘들고 어둡게 살아왔지만 성형으로라도 인생 2장 새로 써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댓글
13
댓글목록
484737님의 댓글
484737
작성일
너무기대하진마세요.. 윤곽이든 눈이든 코든... 본판이 뛰어난사람은 모르지만 저같이 본판자체가 못생긴사람이라면 이미지는 안바뀌더라고요.ㅠ
골블1님의 댓글
골블1
작성일
간절해보이네요 간절한만큼 꼭 수술잘되시길 바랄게요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되세요
ㅇㅇ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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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는 하는 편이 좀더 낫다고 생각해요 일단 하기 전보다 자존감 자체가 올라가서
사람이 당당해지니깐요
jj88님의 댓글
jj88
작성일
화이팅이요
악몽님의 댓글
악몽
작성일
네 정말 달라져요 인생
인생 끝장나요..
현재 건강하게 사시는걸 감사하게 여기셔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