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병와서 일주일이나 더 앞당겨서 풀려고까지 고민하고 갔는데 원장님이 자기 진짜 믿어보라고, 무조건 잘 나온다고하셔서 준비한 내용 다 얘기도 못하고 헤헤 하고 돌아옴…ㅋㅎㅎㅋㅎ큐ㅠㅠ
오늘도 라인 낮춰줄 수는 있는데 붓기 빠지면 많이 안높고 눈두덩이도 너무 불룩해서 느끼해진게 싫다니까 상처 아물고 있는 중이라 나중에 많이 낮아진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네… 궁금한거 있을 때마다 상담잡고 와도 되고 무조건 책임질테니까 믿어보라고 하셔서 약간 정병 치료됐어 ㅋㅎㅎㅋㅋ ㅠㅠㅠㅠㅠ 진짜 한 달 내도록 성예사만 붙잡고 있었는데 나처럼 정병올 것 같으면 차라리 일찍 상담 가보는 것도 추천햐…
난 이것땜에 진짜 한 달을 밥도 제대로 안먹고 나태하게 지냈었거든… 수강신청도 3학점 잡았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