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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다] 아 황당 팡당 아. 내가 내가 싫은때가 이럴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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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가뜩이나 재수술한 눈도 틀려보여서
우울한 판에 (대인기피증 생기기 일보직전)
아직 일주일 밖에 안됬다 생각하며
위로 하고 싶지만 그래도 속상하더라구요
이번주에 병원 가긴 가는데
가봤자 5분도 안볼꺼 2시간 30 걸려 가는거 정말 짜증이예요..

오늘 엄청 황당한일..
제가 잠실 지하상가에서 머리띠랑 귀거리를 샀거든요
오천원 이지만......그래도 맘에 들었던 것들이기 때문에
룰루랄라 하며 그냥 구경 하고 돌아다녔지요
근데 이게 왠일.
돌아갈라고 내손을 봤는데
물건들이 다없어진거 예요
왔던길 막 찾아봤지만
찾지두 못하고........
씩씩거리며 집에 돌아와서
분을 못참고. 이렇게 있답니다.
흑.
아우.

동생하고 다니다가 잊어버렸는데
괜히 동생한테 화풀이 하는거예요.
아. 몰라요.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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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목록

황이뿐이입니다님의 댓글

황이뿐이입니다쪽지보내기 프로필 게시판 검색 작성 글 더 보기
작성일

방긋~님의 댓글

방긋~게시판 검색
작성일

  저런... 기운내세요!! 그나마 큰 액수가 아니니 액땜했다 치시면서 ㅎㅎ<br />
앞으로 더 좋은 일만 생길 거예요!

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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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