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가 원래 있던편은 아니었는데 지방이식하고 살 좀 짜면서 광대가 아예 없어보이고 사각턱은 말린 사각턱이라 옆에서 볼땐 있는데 앞에서 볼땐 없어보여 그런데 멀리서 볼때나 각을 좀만 틀면 사각이 보여서 얼굴이 넙데데해 보이는데 주변사람들은 윤곽을 대체 왜하냐고 말리는데 나같은 경우에 윤곽 3종하고 얼굴 작아지고 만족한 사람 있어 ??
무턱 때문에 옆모습이 너무 답답했음 (●´Д`●)
턱이 짧으니까 살이 더 많아보이고 웃거나 고개 숙이면 이중턱이 확 져서 스트레스 장난 아니었음
아예 지방흡입이랑 근육묶기 같이 했어
원장님이 무턱이면 지흡만 하면 금방 처질 수 있다고 해서 근육까지 묶는게 훨씬 안정적이라길래 그대로 함
수술 당일
끝나고 나올 때는 마취 풀리니까 은근 욱신거렸고 압박밴드가 너무 답답했음 ࠅ ヲ
첫날은 밴드 낀 채로 자느라 뒤척이고 계속 깼어 깊게 잠 잘…
얼굴살 울퉁불퉁하게 있어서 얼굴형도 안 예쁘고 투턱 라인도 안예뻐서 수술한건데 2주차치고 회복 되게 빠르지
말만 수술이고 미세캐뉼라로 하니까 실밥제거도 없고 멍이랑 붓기도 별로 없어서 시술 느낌이야 ㅋㅋ
효과만 수술 마냥 드라마틱한 느낌
실리프팅도 했는데 중안부도 좀 짧아진거 같아
얼굴지방흡입 실리프팅 조합 추천추천
양악수술을 고민하기 전까지 제 가장 큰 스트레스는 주걱턱이었어요.
정면에서 보면 크게 티가 안 난다고들 했지만 옆모습에서 턱이 툭 튀어나와 보이는 게 항상 신경 쓰였어요. 사진 찍을 때나 대화를 할 때도 무의식적으로 턱을 가리려 했고 입을 다물면 턱 근육이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게 너무 싫었어요. 특히 옆모습 사진은 아예 찍지 않으려고 했을 정도였어요. 교정치료로는 해결이 어렵다고 해서 결국 양악수술을 알아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와이구강악면외과를 알…
이 글 보는 예사 중에서 코필러랑 수술 중에서 고민하고 있으면
나는 바지가랑이 붙잡으면서 필러는 제발 하지 말라고 할 거야..
나도 필러 하기 전에는 이쁜 코 기대 하면서 했었지
퍼진다는 소리 들긴 했는데 퍼져봤자, 얼마나 퍼지겠어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했었어
콧대랑 코끝 둘 다 했었고 진짜 개 아프더라
수면마취를 하고 하는 게 아니라서 진짜 개아팠어..
내 기준 수술보다 필러가 더 아픔
근데 모양은 또 이쁘게 나오거든? 그거 오래 못감…
성인이되어서 교정을 맘먹어서 두려운 마음이 있었고 앞니교정만 가능한지 물었었는데 여러 부작용과 경과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줘서 발치+전체교정까지 진행함. 교정도중 추가진료비 요구 없었고 중간중간 충치치료에 있어서도 가격이 합리적이라 병원 잘 선택했다 싶었음. 총 교정기간도 2년반으로 기대했던 기간 안쪽으로 잘 마무리되었고, 무엇보다 마취가 무통이어서 치과마취가 젤 싫었던 나에게 너무나 편안했던 병원
압구정 ㅈㄹ에서 지분주+병원에서 시키는대로 식단했었는데
효과는 확실히 있었음
나 하비인데 허틈 생기고 .. 근데 아무래도 운동병행하지 않아서 탄력은 없게 빠짐..
근데 아무래도 스테로이드 주사이다보니 탈모+요요 부작용와서 고생했어 ㅠㅠㅠ 지금은 많이 좋아짐 ...
그래서 그냥 그 때 지흡이나 할 걸 후회 중 ㅜㅜ
지금은 지흡 알아보고있어..
미호 윤석호 원장님께 무보형물로 코 수술했어
코 붓기도 많이 빠졌고 점점 생활하는데도 불편함 없이 자연스러워지는것 같아 ㅎㅎ
코 모양 너무 만족스럽고 정말 후회 없는 잘한 선택인것 같다!!
너무 과한 모양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내 얼굴에 잘 어울리는 코 모양이어서 너무 맘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