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절개, 앞트임 128일째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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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8일째네요.
찜질도 절대 안하고 완전 탱자탱자 모드라서
별로 변한게 있겠냐만은,
주변사람들은 이제 좀 익숙해졌는지
왜 했냐는 말 잘 안하려고 하더라고요.
어쩔꺼여! 다시 풀꺼여! 어쩔꺼여! -_-+
흉이 너무 심해서 걱정입니다
원래 살성이 안 좋긴 했지만서도, 계속 이럴까봐 무섭네요.
다들 빨리 자리 잡으시길!
이뻐지실거예요 ㅠ_- 엉엉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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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이쁜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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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세요^^<br />
바로 아래 제사진인데..^^<br />
으아아~ 전 너무자연스러운건 싫은데.. 나중에 넘 자연스러워질까봐ㅠ_ㅠ
현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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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누룽지님 넘 이쁘세요~<br />
정말 님 보니깐 시간이 약이란말이 맞는것 같지만 ,,<br />
저한테도 그러할지 걱정이에요~<br />
전 님이랑 수술후가 거의 비슷해요 왼쪽은 안쪽에 푹파인 흉이 있고<br />
오른쪽은 눈 밑으로까지 내려온 흉터가 있는데 마치 밴드같이 보여요..<br />
그것도 없어질지 의문이고..<br />
님은 자세히 보니깐 눈 앞쪽 흉도 없어지고 쌍꺼풀 라인 흉도 많이 좋아지셨구..또 눈모양도 너누 이뻐요~<br />
가끔씩 사진좀 부탁할께요~!!! 힘이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