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 제모는 면도나 왁싱처럼 매번 신경 쓸 필요 없이 장기간 제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몇 차례 시술을 진행하니 털이 자라는 속도가 확연히 느려지고, 두께도 얇아져서 관리가 훨씬 편해졌습니다.
또한 피부 트러블이 줄어드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제모 후 흔히 생기는 인그로운 헤어(털이 피부 안으로 파고드는 현상)나 면도 자국, 뾰루지 같은 문제들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청결 유지에도 도움이 되어 위생적인 면에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단점
하지만 단점도 있었습니다. 우선, 시술 시 통증이 생각보다 강하다는 점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특히 피부가 민감한 부위라 순간적으로 따끔거리거나 뜨겁게 찌르는 듯한 느낌이 있어 예민한 분들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한 번에 끝나는 게 아니라 여러 차례(보통 5~10회 이상) 시술을 받아야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만큼 시간과 비용이 꽤 들어간다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피부 상태에 따라 시술 후 붉은기나 약간의 자극이 생길 수도 있어 관리가 필요했고, 햇빛 노출을 피해야 하는 등 생활에서 주의할 점이 있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털이 길고 많아서 팔에 털을 쓸을 정도였어서 제모가 필수였어요. 겨드랑이는 10회이상을 해도 얇게 몇가닥씩 자라서 지금도 한두달에 한번씩 하고 팔다리는 한달에 한번씩 진행중인데 여기도 얇고 짧게 나고 있어요. 브라질리언은 30회 이상 받았지만 그래도 나요..ㅠ 물론 많이 얇게 나지만 길게나서 다시 해야하나 고민중요ㅠ 목욕탕은 못가겠어요 용기가;;; ㅋ
브라질리언 레이저 제모는 아랫부분 털 레이저로 쏴서 관리하는 거야. 털 자라는 속도 확 늦춰주고, 일부는 아예 영구 제거도 가능해서 진짜 깔끔해짐! 시술 후엔 피부 매끈하고, 면도나 왁싱할 때 생기는 자극이나 트러블도 확 줄어듦. 게다가 위생 관리도 편하고, 원하는 스타일대로 일부만 정리하거나 다 제거하는 것도 가능해서 취향대로 조절 가능함.
털이 없어졌음. 단기적이긴 한데 일단 당장은 털이 없어지긴 했음.
어렸을 때부터 털이 콤플렉스라 털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어서 수능 끝나고 쌈짓돈 끌어모아사 시술 1회 받아봤는데 왁싱 하위호환 느낌..?
차라리 왁싱이 더 깨끗하게 뽑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착색이 걱정이다 하면 한 번 해보는 걸 추천
단점
1회에 32만원 들었고 당일에 봤을 때도 그냥 멀쩡한 털들 진짜 많았음. 온몸에 털이 많아서 다 조지고 싶으면 진짜 거금 들일 생각 하고 시작해야 효과 볼 수 있나 봄. 1,2회 갖고는 택도 없으니 그냥 돈만 날리는 짓이 됨. 내 주변 사람이 어떠냐고 하면 난 무조건 비추할듯
만약에 본인이 팔이나 겨 제모하는데 5회면 어느정도 제모된다? 무조건 10회 끊어야함 이벤트로 1년권 있으면 끊고 3주마다 꾸준히 가는걸 제일 추천. 이유는 횟수가 10회 이상이 될수도 있어서... 개개인차이는 있는데 최소 10회임. 만약 5회를 받으면 본인 것의 40퍼가 사라진다고 보면 됨 10회면 80퍼냐? 아님. 70정도라고 보면 됨. 15회면? 90정도..?
정~말 털이 많은 편인게 콤플렉스라서 공장형 가서 5회인가 시술 받았는데 확~실히 많이 줄었지만 아직 덮수룩하네요.. 효과는 적어도 10회는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저처럼 털 굵고 많고 까만 피부시라면 한번 받으시는 김에 좋은 병원에 가서 좀 비싸더라도 한번에 싹 받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