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먼그레이드 2b 진단 받고 트루맨 강남점에서 6월말에 수술 받았습니다.
가슴 돌출이 심해서 여름되면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살도 빼보고 했는데 잘 안되서 수술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오후 수술하고 입원했고, 다음날 오전에 진료 받고 퇴원했습니다.
당일은 움직일때마다 통증이 있었으나 극심한 수준은 아니였으며, 회사 일정을 조정 못해서 퇴원 당일 바로 출근했습니다.
사무직이라 자세만 잘 유지하면 일상생활은 할만한 수준입니다. 다만, 자세가 잘못되면(옆으로 눕는다거나) 찌릿하는 통증이 심할때는 가끔 있었습니다.
수술 후 한달동안은 움직일때마다 통증은 있었으면 2달이 지난 지금은 별다른 통증은 없습니다.
압박복은 4주정도 착용했고, 올해 유난히 더웠는데 샤워할때 뺴고는 항상 입었습니다.
수술후 병원에 1번 다시 방문했는데, 경과가 나쁘지 않아서 더이상 병원은 가지 않게 됐습니다.
이 후기는 자연미를 추구 하는 수술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