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스무살 때도 안하고 지금껏 살다가 나이가 드니까 살이 처지니까 눈뜨기가 힘들더라고.. ㅠㅠ 이런 느낌은 처음이어서 당황스러웠어 ㅠㅋㅋㅋㅋ 눈이 점점 안떠져서 결국 쌍수했다.. 안검하수를 할려다가 눈살이 너무 처져서 금방 원상복구댈거라고 쌍수 권해주셔서.. 지방인인데 서울까지 가서 했음 ㅎ ;; 손품은 좀 팔았는데 상담은 한번..? 하고 수술받은 병원에는 그냥 카톡으로 상담하고 바로 당일수술함 ㅇㅅㅇ
성격이 귀찮은거 못하고 망하면 우짤 수 없지 이런 마인드여서.. 그래도 확신 없으면 안하는데 확신이 좀 있었음 어디서 나오는지는 몰라
ㅋㅋㅋ결과는 백프로 만족 ㅎㅎㅎ
왜 이제야 했나 싶다 ㅠㅠ ㅠㅠ
자연스럽단 소리랑 잘됐다 잘핸ㅅ단 소리만 듣는 것 같아
젊은날은 무쌍으로 살았으니
새로운 얼굴로 이제 또 다른날을 맞이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