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한 날부터 지금까지 불안, 초조, 조바심에 매일을 후기 검색하고 비교함....
보통 팔뚝은 지방흡입한 바로 다음날 붕대 풀거나 압박복입으면 효과 바로 볼 수 있는 부위라고 함.
근데 나는 붕대 풀었을 때도, 압박복 입어도 차이 잘 모르겠음. 나만 그런게 아니라 가족도 보고 진짜 모르겠다고 함.
제발 붓기가 늦게 빠지는 거이길 바라는 중임 재수술 진짜 죽어도 하기싫음. 아픈걸 떠나서 내가 왜 또 시간, 돈을 또 투자해야하는 지에 대해서 열받기 때문. 고작 몇 푼 투자한게 아니라 몇백이므로.
후관리는 3주차때 바디인모드 1회 있음.
일단 3주차~1달까지 지켜볼 생각인데 아무래도 조바심나고 걱정되서 그때까지도 매일 이렇게 후기 찾아보고 비교하고 맨날 거울볼 듯...
수술하면 바로 너무 만족해서 여기서 얼마나 더 빠질까 생각하면서 거울보며 만족하고 웃을 줄 알았는데 지금은 그냥 걱정되서 속상한 마음만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