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병원은 지인한테 소개 받아서 가게 되었고
다른 곳은 개방으로 수술한다고 하는데
이곳은 비개방 전문이라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어
개방은 용기가 안나더라고 ㅠㅠㅠ
일단 기억나는대로 싸보자면 솜빼기 전까지 죽음이였어
가습기 꼭꼭 미리 사놔ㅠㅠ 목도 칼칼하니 힘들더라
솜 빼고 나서는 코 이물질 때문에 계속 막히고 힘들었어
몇달은 강하게 코 풀지도 못하니까 불편하긴하더라 ㅠ
근데 확실히 매부리가 없어지니까
만족은 정말정말 높고
대신 내가 한쪽으로만 돌아 누워 자는 버릇이 있어서
몇년 지나니까 약간 휘긴한거같아ㅠㅠ
혹시 더 궁금하거나 여기 병원에 대해 질문읶으면 언제든 댓글달아줘 답변할게!
이 후기는 자려함을 추구 하는 수술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