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다] 엄마가 재수술 시켜준다고 돈 모았대요...
한
작성일 20-08-04 10:05:51
조회 511회
본문
9월에 예약하고 10월에 하자고 하던데 넘 무서워요ㅠㅠ... 심장도 쿵쿵 뛰고 또 망하면 못버틸 거 같아요..
하 병원 찾으려고 가입했는데 우울해지고 무섭고 그러네요... 엄마도 망했다고 생각했는지 돈을 이만원씩 꼬박꼬박 모았대요... 에휴 삼백은 모은 거 같던데... ㅠㅠ 근데 전 진짜 또 망할까봐 넘 무서워요
다들 재수술 할 때 겁 많이 먹고 무서우셨나요...
하 병원 찾으려고 가입했는데 우울해지고 무섭고 그러네요... 엄마도 망했다고 생각했는지 돈을 이만원씩 꼬박꼬박 모았대요... 에휴 삼백은 모은 거 같던데... ㅠㅠ 근데 전 진짜 또 망할까봐 넘 무서워요
다들 재수술 할 때 겁 많이 먹고 무서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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