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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바디성형 후기

[지방흡입] 팔 지흡 3주하고 이틀차 후기

[E93E2]
작성일 26-01-18 15:32:48
조회 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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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지방흡입 3주차 후기 낋여옴!
12월 말에 수술했고 딱 23일 지났음. (2200cc 뽑음)


보여...? 내 안녕살 싹 사라진거?
(수건걸이 찐으로 휜거임. 보정 안함)
나 하완이 진짜 스트레스였는데 하완도 엄청 얇아졌음,,,
물론 통뼈라서 손목쪽은 크게 차이가 안보이는데 그래도 완전 만족해.
아 그리고 다이어트 안함ㅋㅋㅋㅋㅋㅋ 정말 잘 먹었어. 몸무게 안재봤는데 늘지 않았을까.
3개월까지 황금기랬으니 남은 기간동안 좀 관리 해보는걸로...


실밥 푼 날 기준 실장님 말씀으론 붓기나 멍이 심하진 않지만 좀 남아있는 상태랬음. 여기서 더 빠진다고 싶어서 좀 많이 행복했다^^


부위는 팔360, 겨드랑이, 부유방, 하완까지 진행했고
견갑, 브라도 하고 싶었는데 내 빈혈수치가 간당간당해서 다음에 할 예정...
기본 부위는 팔360, 겨드랑이, 부유방이고 하완, 견갑, 브라는 추가!


절개 부위는 겨드랑이 앞뒤쪽(가려지는 부분임)
그리고 내가 하완이 컴플랙스라 꼭 하고 싶어서 당일에 초음파보고 추가했는데 상태보고 팔꿈치 뚫어야할 수도 있다고 하심.
ㅇㅋ하고 수술끝나고 보니까 왼쪽은 안뚫고 오른쪽만 팔꿈치 살짝 절개 했더라.


원래 수술 더 일찍 하고 싶었는데 말했다시피 철분수치가 너무 낮아서 그거 올리느라고 좀 미뤄졌다ㅋㅅㅋ
그리고 허벅지부터 할 생각이었는데 허벅지는 출혈량이 커서 당장 안된다고 하셔서 팔부터 진행함,,,


저번에도 글 썼는데 나는 통증이 거의 없었음.
수술 후에 팔도 엄청 잘 올라가고
통증이라 하면... 수술 며칠 뒤부터 약간 뻐근함? 스트레칭하면 근육 찢어지는 느낌?(근데 고통강도는 엄청 약했음) 그정도였고
2주 후에 실밥푸는거 걱정 많이 했는데 5부위 중에 2부위는 아예 느낌도 안났고 3부위도 주사맞는거보다 안아팠음.


실밥뽑고 사진촬영하는데 수술체질이라는 말 들음^^V


서원장님 택한 이유:
- 첨에 최, 문 원장님 유명하시길래(병원안에 비포애프터 책자 비치되어있는데 최,문 원장님 얘기가 많더라고) 고민했는데 실장님께 여쭤보니까 내 상황 맞춰서 같이 고민해보시더니 서 원장님 추천해 주심
- 자연스러운 라인 전문
- 원장님들 중 가장 경력 오래되심
- 절개 부위가 히든부위임⭐️⭐️⭐️ >> 결정적인 이유였음


사실 잘 넘어지고 다녀서ㄱㅋㅋㅋ 몸에 상처, 흉이 많아...ㅋㅎ 그래서 흉남는거 별로 신경 안썼는데 아무래도 양쪽 대칭적으로 흉터가 있으면 이상해보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 생각해보니까 절개부위도 중요할 것 같더라고. >> 이미 서 원장님으로 결정한 이후에 생각한거라 더 확고하게 맘잡을 수 있었음ㅋㅋㅋㅋ


아 그리고 수술 10일차쯤부터 차츰차츰 바본 생기기 시작함.
담달부터 후관리 받을거라 딱히 걱정은 안하고 있음.



---


수술실에서 소독약으로 거의 절여지다싶이...했는데
다른 후기들 보면 엄청 춥다 그랬는데 난 딱히... 별로 막 덜덜 떨 정도는 아니었어.
이것저것 기계 연결하고 원장님 들어오신 후에 마취약 넣어서 잠들었다 깨니까 회복실.
원장님 수술실 들어오셨다는건 알았는데 얼굴은 못뵙고 바로 곯아떨어졌음ㅋㅋ담엔 꼭 확인해야지...


회복실에서 일어났는데 방이 후끈후끈해. 진짜
너무 건조해서(가습기 있었던거같기도) 챙겨온 물 드링킹하고
조금 쉬다가 직원 호출해서 허락받고 혼자 화장실 갔다오고
환복하고 바로 퇴원함.


수액 샐 수 있대서 첫날에 강아지 배변패드 깔고 잤는데 첫날 조금 샌거 빼고는 전혀 샌 거 없었음.
통증도 거의 없고 그냥 압박복이 빵빵한 느낌...
백팩매고 집으로 잘 귀가했고
강아지 산책도 매일 했음(울강쥐줄당김엄청심해서팔에부담많이감)
소독도 이틀에 한번씩 해주고...
+아맞다 나 실밥풀고 담담날에 108배도함ㅎ


압박복은 진짜 매일 24시간 착용함
재택근무라 나갈 일 없어서 좀 덜 더러워졌겠지...생각하고 세탁+건조 시간도 최소화했어...
근데 압박복 주름지는거 진짜 컨트롤 힘들더라. 특히 겨드랑이쪽. 이건 아직도 해결 못함.
2주 지나서 이제 하루에 압박복 12시간정도만 입으면 되는데 그냥 약속이나 밖에 나갈 일 제외하고 계속 입고 있는 중...
근데 압박복 왜 손세탁만 가능할까... 세탁기 돌려버리고 싶다...


대충 적을거 다 적은거같긴 한데 질문 있으면 댓글 남겨줘!
아는 선에서 최대한 대답해줄게!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후기입니다. 모바일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수술명
팔지방흡입
연령
30대여성
23 일
경과
비용
4,444,444 만원
레아트성형외과
Dr. 서용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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