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 고민만하던 옆볼 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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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많아서 잘못될까바 필러 손퓸만 팔다가 질렀어
왼쪽 옆볼 패임이 심해서 대칭맞출겸 왼쪽만 1cc 했어
완벽히 채워지고 빵빵한게 싫었는데 딱 적당했던것같아ㅜ 빈틈없이 빵빵한건 아닌데 묘하게 라인이 정리돼서 만족!!!
이틀차라 아직 바늘 들어간 부분누르면 아프긴한데 붓기나 필러 튀어 나와보이는건 없어
옆볼 필러 반응보고 딱히 큰 이슈 없으면 앞광대도 소량 해보려고
첫 필러 떨렸지만 나쁘지않앗다ㅎㅎ,,
왼쪽 옆볼 패임이 심해서 대칭맞출겸 왼쪽만 1cc 했어
완벽히 채워지고 빵빵한게 싫었는데 딱 적당했던것같아ㅜ 빈틈없이 빵빵한건 아닌데 묘하게 라인이 정리돼서 만족!!!
이틀차라 아직 바늘 들어간 부분누르면 아프긴한데 붓기나 필러 튀어 나와보이는건 없어
옆볼 필러 반응보고 딱히 큰 이슈 없으면 앞광대도 소량 해보려고
첫 필러 떨렸지만 나쁘지않앗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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