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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평점
4.9
평가 8 건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블랙펄의 저주는 사라졌지만, 대신 그보다 더 끔찍한 재앙이 잭과 그의 선원들을 기다리고 있다. 사실, 잭은 바다의 지배자이자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 호의 선장인 데비 존스(빌 나이 분)에게 생명의 빚을 지고있는 몸. 잭이 특유의 약삭빠른 수법으로 이 계약에서 벗어날 묘수를 찾지 않는한, 그는 꼼짝없이 존스의 노예가 되어 ‘플라잉 더치맨’호에서 백년간 복역해야할 운명이다. 이런 상황때문에 엘리자베스와 윌의 결혼식은 무산되고, 두 사람은 잭의 위험천만한 모험담에 또 다시 엮이게 된다. 이들의 앞엔 무서운 바다 괴물과 섬의 식인종 원주민들, 점쟁이 티아 달마(나오미 해리스 분), 오래 전에 헤어진 윌의 아버지 부스트랩 빌 (스텔란 스카스가드 분) 등이 기다리고 있다. 한편 동인도 회사의 하수인이자, 무자비한 해적 사냥꾼인 커틀러 베켓 경 (톰 홀랜더 분)은 망자의 함을 손에 넣기 위해 혈안이 된다. 전설에 의하면 망자의 함을 손에 넣는 자는 바다를 지배할수 있다. 베켓은 함의 힘을 빌려 최후의 한명까지 해적들을 소탕하려는 것. 세상이 바뀌어 이제 바다는 돈에 눈이 먼 사업가와 관료들의 이권 다툼의 장으로 변해버렸다. 잭과 그의 선원들처럼 모험을 즐기던 진정한 해적들은 이제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

댓글목록

사****님의 댓글

사**** 작성일
별점 평가

캐리비안의 해적 영화는 해적이라는 소재를 대중적으로 풀어내며 모험 영화의 재미를 극대화한 작품이다. 잭 스패로우라는 독특한 캐릭터는 기존 영웅상과는 다른 매력으로 영화의 분위기를 이끌고, 유머와 액션의 균형이 뛰어나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전투 장면과 음악은 스케일감을 더해 몰입도를 높인다. 이야기 구조는 비교적 단순하지만, 캐릭터 간의 관계와 예측 불가한 전개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다. 가볍게 즐기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기는 대표적인 오락 영화다.

e****님의 댓글

e**** 작성일
별점 평가

이 편은 잭 스패로우의 매력이 제대로 터지는 영화라서 보는 내내 너무 재밌었음 데이비 존스와의 계약 때문에 쫓기는 잭의 모습이 긴장감도 있고, 특유의 능청스러움 덕분에 분위기가 무겁지 않게 흘러가서 좋았음
문어 얼굴의 데이비 존스와 플라잉 더치맨 선원들의 비주얼도 꽤 충격적이고 인상 깊어서, 판타지 세계관에 더 몰입하게 만들어주고  윌과 엘리자베스의 관계도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서로의 선택과 갈등이 잘 드러나서 스토리가 더 탄탄하게 느껴졌음
바다에서 벌어지는 액션과 추격전, 크라켄 등장 장면은 지금 봐도 스케일이 크고 긴장감 넘쳐서 시선을 떼기 힘들었음 전체적으로 모험, 유머, 액션이 균형 있게 섞여 있어서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

도****님의 댓글

도**** 작성일
별점 평가

영화는 잭 스패로우의 목숨을 건 도주극을 중심으로, 윌 터너와 엘리자베스 스완의 엇갈리는 운명을 촘촘하게 엮어낸다. 특히 거대한 물레방아 위에서 벌어지는 3인 검투 액션은 창의적인 연출과 유머가 결합된 이 시리즈만의 백미! 또한 전설의 괴수 \'크라켄\'이 배를 집어삼키는 압도적인 파괴력은 관객들에게 거대한 스펙터클을 선사한다.
결국 이 작품은 자유로운 영혼인 잭마저 죽음의 공포 앞에 고뇌하게 만들며, 다음 편을 보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드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막을 내린다.  시리즈 중 가장 균형 잡힌 명작이라 평가하고 싶다.

M****님의 댓글

M**** 작성일
별점 평가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은 그냥 말 그대로 재밌게 봤다. 세계관이랑 캐릭터들이 더 확장돼서 볼거리 많고, 잭 스패로우 특유의 캐릭터성이 여전히 영화 끌고 간다. 스토리는 좀 복잡해졌지만 모험영화로서의 재미랑 스케일은 확실한 편이라 만족스러웠다.

리****님의 댓글

리**** 작성일
별점 평가

망자의 함은 처음 볼 때 왜 다들 열광했는지 바로 이해됨. 세계관이 더 확장되고 분위기도 묘하게 어두워져서 한층 몰입감 제대로임!
잭 스패로 특유의 능청스러움이랑 데이비 존스의 존재감이 제대로 살아 있어서 캐릭터 보는맛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 있는 영화였음. 다시 봐도 재미보장!!

육****님의 댓글

육**** 작성일
별점 평가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스케일이 크고 몰입감 있었던 편이었어요. 망자의 함은 잭 스패로우 특유의 유쾌함에 모험과 긴장감이 잘 섞여 있어서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고, 데이비 존스라는 캐릭터도 인상 깊었어요. 스토리가 한층 확장되면서 세계관이 더 흥미로워졌고, 마지막까지 다음 편이 궁금해지는 영화였습니다.

새****님의 댓글

새**** 작성일
별점 평가

그냥 모두에게 사랑받는 대중적인 영화인데에는 이유가 있지 않겠나욥??? 딱 그런 느낌임 못 만든 한국 영화 보고 돈 낭비할바엔 좀 뻔해도 스탠다드한 이런 그나마 잘만든 영화 볼듯

딸****님의 댓글

딸**** 작성일
별점 평가

캐리비안의 해적 처음 봤을 때 너무너무 재밌어서 3번쯤 더 봤었음 그때 전세계가 난리났던 이유가 있다니까? 영화 분위기, 연출, 캐릭터들의 개성 모두가 잘 어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