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와 줄리엣
Romeo and Juliet
평점
4.3
ㆍ4 건
비슷한 품위의 두 집안은 이 이야기가 전개되는 아름다운 '베로나'에서 오래전의 원한이 새로운 문제를 야기하는, 예의바른 사람들의 피가 예의바른 사람들의 손을 더럽게 한다. 이 두 적의 자식들에 이어서 두 운명에 꼬인 두 연인은 자신의 생명을 빼앗아 그들 부모의 분쟁을 묻게 한다. 몬태그가와 캐플렛가는 원수지간으로 항상 분쟁이 그칠 날이 없었다. 캐플렛가의 축제에 참가한 몬태그가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집안 몰래 결혼식을 올린다. 사소한 언쟁으로 시작된 다툼에서 로미오는 캐플렛가의 티볼트를 죽이고 타향으로 달아난다. 거짓으로 장례를 치른 후 로미오를 찾아갈 결심을 한 줄리엣은 약을 먹고 가사 상태에 빠진다. 마침 줄리엣이 그리워 몰래귀향한 로미오는 줄리엣이 진짜 죽은 줄 알고 자살을 하고, 깨어난 줄리엣은 로미오가 자살한 것을 보고 따라죽는다. 다음날 현장을 발견한 양가는 후회하며 화해한다.
분류
출시
1978
러닝타임
124 분
감독
수상
1969 4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촬영상, 의상상)
1969 22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의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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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꿍****님의 댓글
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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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주연 영화도 있지만 원작영화의 오리지널리티는 무시할 수 없음
올리비아 핫세 미모도 미쳤음...
고전영화의 정석인듯 함
가끔씩 생각날때 종종 보는 영화
함****님의 댓글
함****
별점 평가
로미오와 줄리엣 소설, 영화, 리메이크작들 다 너무 좋아하는데 역시 영화 원작은 원작인듯해요 고전의 느낌이 가장 강렬하고 올리비아 핫세가 여주인공을 맡음으로써 왜 로미오가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게 됐는지 납득 가능
오****님의 댓글
오****
별점 평가
ost가 무척 인상깊은 영화였어요 그리고 영화 엔딩크레딧에 나오는 노래도 놀랐어요 주제곡이라고 할 수 없는 곡도 피아노선율과 보컬의 음색이 감미로웠습니다ㅎ
눈****님의 댓글
눈****
별점 평가
올리비아 핫세의 찐미모.. 진짜 보면 볼수록 감탄만 나오는 ㅠㅠ
이 시대의 화질구지 필름이 더욱 그 로맨틱한 감정을 더 불러일으킨다
후속 리메이크작은 디카프리오, 원작은 올리비아 미모 감상하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