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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쥬스

BeetleJuice
평점
4.2
평가 5 건
비틀쥬스
아담(Adam Maitland: 알렉 볼드윈 분)과 바바라(Barbara Maitland: 지나 데이비스 분) 부부는 한적한 뉴 잉글랜드에 새 집을 구입하고 한가롭게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데, 어처구니 없는 사고로 둘 다 목숨을 잃고 유령이 되고 만다. 이들 부부는 행복했던 지난날을 잊지 못하여 자신들의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데, 찰스 가족(Charles Deitz: 제프리 존스 분 / Delia Deitz: 캐서린 오하라 분)이 이사를 와서 초현대적이고 으시시한 분위기로 집을 개조해버리자 그 가족을 쫓아낼 궁리를 한다. 여러 차례의 귀신 소동이 다 실패로 돌아가서 낙담한 아담 부부에게 장난이 너무 심한 유령 비틀쥬스(Betelgeuse (Beetlejuice): 마이클 키튼 분)가 나타나 도와주겠다고 한다. 그러나 비틀쥬스는 너무 사악한 악마이므로 이를 거절하고 사후 세계의 쥬노(Juno)라는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비틀쥬스는 단념하지 않고 찰스의 딸 리디아(Lydia Deitz: 위노나 라이더 분)와의 결혼을 꿈꾸고, 찰스의 아들 오돈(Otho: 글렌 샤딕스 분) 때문에 아담 부부는 위기에 빠지게 된다.

댓글목록

매****님의 댓글

매**** 작성일
별점 평가

고전영화가 왜 클래식인지 알려주는 영화.팀 버튼의 디렉션이 느껴지는 영화로서 캐릭터에 몰입감이 더 생기고 매력이 더 부각돼어 영화의 영상미와 스토리를 올려줌. 고전이라 스토리가 재미없다고 생각 할수있지만, 요즘봐도 재밌는 스토리로 지금 리메이크 되어도 충분히 경쟁력있다고 생각함.  뮤지컬로 종종 나오니, 그전에 영화로 감상해서 대충 스토리 파악하는데 도움이 됨. 특히 개인적으로 장르가 코믹인데 우리에게 교훈을 주니, 더욱이 맘에 들었음

m****님의 댓글

m**** 작성일
별점 평가

고전 영화인데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역시 팀 버튼이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
뮤지컬 보기 전에 내용 파악할 겸 보면 좋다고 해서 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코믹 호러 판타지 장르으로, 적당히 교훈도 주고 훈훈한 느낌..
아날로그 기법이 오히려 이 영화에 독특한 질감과 매력을 더해줬습니다. 블랙코미디와 슬랩스틱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모든 연령이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코믹 호러 장르 좋아하면 추천입니다.

쿄****님의 댓글

쿄**** 작성일
별점 평가

팀버튼의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인다. 어릴때 디게
재밌게 본 영화. 가위손과 더불어 가장좋아하는 팀버튼 영화다. 팀버튼 특유의 기괴함과 재치를 느낄 수 있다. 어릴때 내 모습과 아웃사이더인 위노나가 닮았다고 느껴서 여주에 이입하면서 본듯. 한때 나도 내가 차라리 먼가 특이한 능력이 있어서 아싸로 사는거락 생각하고 싶었다.ㅋㅋ 영화가 약간 중2병스러운면도 있다.ㅋㅋㅋ 내 추억 속의 영화중 한 편!!!!!!!!!!!

봉****님의 댓글

봉**** 작성일
별점 평가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피어나는 기괴하면서도 코믹한 팀 버튼만의 세계관이 멋졌음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들의 개성이 영화 전체를 이끄는 거 같아서 기억에 남음
강추

무****님의 댓글

무**** 작성일
별점 평가

유튜브 비틀쥬스 넘버에 꽂혀서 봤는데 그시절 팀버튼의 감성이 느껴져서 좋았음 주인공 여자애가 매력있고 스토리도 요즘봐도 재밌었음 특유의 팀버튼 룩이 나와서 좋았음 개인적으로 뮤지컬버전으로 리메이크 내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