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의 보디가드 2
안식년인데 왜 쉬지를 못하니!
미치광이 킬러 ‘다리우스’의 경호를 맡은 후 매일 밤 그의 악몽을 꾸는 보디가드 ‘마이클’ 앞에 나타난 무대포 직진녀 ‘소니아’. 남편 ‘다리우스’가 납치되었다며 다짜고짜 그를 구하러 가야 한다고 하는데…
한 명도 버거운데 그의 와이프까지 플러스?! 설상가상으로 유럽 전역을 위기로 몰아넣는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터지고 인터폴의 비밀스러운 의뢰까지 추가되는데..
2배 더 강력한, 2배 더 골때리는, 2배 더 커진
모두가 기다린 1+1 트리플 환장 액션 블록버스터가 온다!




댓글목록
j****님의 댓글
j****
작성일
b급 영화 좋아하시면 좋아할 듯 합니다. 배우들 연기는 너무 잘하고요. 주인공 둘의 티키타카< 이게 개그 포인트라 이런 개그 좋아하시면 잘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1편이 더 재밌었어요.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엄****님의 댓글
엄****
작성일
가족끼리봤는데 다들 어이없어서 웃음을 자주^^ 그래도 그냥 심심풀이로 시간보내기 좋은 영화였습니닽 약간… ㅎㅎ 머랄까 삼류영화같은ㅋㅋㅋ 주인공이 연기 잘해서 쟈밌게 봤어용 재밌는거 두번세번 보는 스탈인데 그정도는 아니다..!
멍****님의 댓글
멍****
작성일
킬러의 보디가드는 액션보다 케미로 먹고 들어가는 영화라 둘의 티키타카 보는 재미가 제일 커. 라이언 레이놀즈 특유의 능청이랑 새뮤얼 L. 잭슨의 거친 매력이 부딪히면서 템포가 계속 살아 있다. 스토리는 복잡하지 않은데 대신 상황마다 터지는 유머랑 시원한 액션이 균형 좋게 섞여서 그냥 술술 넘어감. 머리 비우고 스트레스 날리고 싶을 때 틀기 좋은 가벼운 버디액션 영화.
고****님의 댓글
고****
작성일
1편 재밌게 봤어서 봤는데..
2편도 재밌긴한데 1편에 비해서는 덜한 느낌ㅠㅠ
그래도 배우들 연기도 그렇고 액션씬들 나쁘지않아서 킬링타임용으로 딱임
한번쯤 봐도 괜찮은듯
됴****님의 댓글
됴****
작성일
2도 충분히 재미가있긴한데 1이 좀 흥행하다보니 인기요소들을 답습한 느낌적인 느낌…?
킬링타임으로 좋지만 처음 캐릭터들의 신선함도 아무래도 떨어지는건 사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