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적인 집안의 예사들! ‘난 이렇게까지 해봤다’ 있어? > 익명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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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보수적인 집안의 예사들! ‘난 이렇게까지 해봤다’ 있어?

익명글쓴이
작성일 24-08-15 12:38:46
조회 706회

본문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란 예사들의 이렇게까지 해봤다 썰이 궁그뫠

다들 썰좀 풀어줘..
모바일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12

댓글목록

익명1호님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익명1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1호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익명2호님의 댓글

익명2호
작성일

새벽에 집 탈출해서 클럽가서 놀고 5시쯤 다시 들어가서 자는 척 함 ㅋㅋㅋ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우와 ㅋㅋㅋㅋㅋ 나갈 때랑 들어올 때 겁나 쫄깃쫄깃했겠다 ㄷㄷ

익명2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2호
작성일

맞아 ㅋㅋㅋ 문 열고 닫을때 소리나니까 진짜 조마조마 했지 ㅋㅋㅋ 새벽에 목말라서 거실에서 물마시고 있었는데 아빠가 왜이리 일찍 일어났냐고 해서 진짜 식겁했었어

익명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쓴이
작성일

와 ㅋㅋㅋㅋㅋ소름 쫙 돋았겠다 ㅋㅋㅋㅋ상상만 해도 소름

익명3호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3호
작성일

미션임파서블이네 ㅋㅋㅋㅋ
난 딱히 뭐 해본적없는거같당..

익명4호님의 댓글

익명4호
작성일

통금시간이 20살때도 10시 였거든??엎드려뻐쳐해서 야구방망이로 맞으면서 게속 통금시간 어겼어^^... 나중엔 아빠가 사정사정부탁함..(아빠가 야구코치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