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황당한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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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님의 댓글
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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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 와서 새벽에 틀었는데, 무서운 영화인 줄 알았더니 점점 황당해짐. 갑툭튀는 많은데 정작 안 무섭고, 저주 설정도 “이게 왜…?” 싶은 순간들이 계속 나옴. 무서워서 소름 돋는다기보단 어이없어서 웃음 나오는 타입임. 새벽이라 더 그렇게 느껴진 걸 수도 있는데, 진지하게 보면 힘들고 그냥 킬링타임으로 보면 딱인 영화였음.
L****님의 댓글
L****
작성일
새벽의 저주 (Dawn of the Dead)를 패러디 한
새벽의 황당한 저주 (Shaun of the Dead).
일단 제목부터 웃기고 들어가는데,
영화도 시작부터 재밌음.
공포영화 못보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좀비 영화이자
마지막 장면에서는 우리 사는게 좀비나 다름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영화임.
공포영화 무서워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좀비 입문 영화임.
부****님의 댓글
부****
작성일
재미있게 봤습니다 좀비 소재 영화는 정말 많지만 이런 코미디류 좀비 영화는 많지 않아 보면서 신선했습니다
이상한 평점들 보고 안보시는 분들이 없었으면 해서 리뷰 남기고 갑니다
워****님의 댓글
워****
작성일
좀비 영화인데 웃기고 무섭다기보다 영국식 유머 많아서 재밌게 봄
주인공이 평범해서 더 몰입됐고 친구랑 맥주 마시면서 봤는데 생각보다 감정선도 있었음
좀비랑 싸우면서도 우정이랑 연애 다 담겨 있어서 의외로 감동적이었고
20년 전 영화인데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았음
드****님의 댓글
드****
작성일
주인공 너무 무감각해서 길거리에 좀비있는데도 그냥 할 거 다하고 돌아다니는 게 진짜 웃김ㅋㅋㅋ 그냥 스토리도 무겁지 않고 마냥 재밌는데 후반부에 갑자기 좀 슬픈 구간 있음 가족들이랑 보는 것도 추천함